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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Kim 동영상 | 세상다반사 2008-06-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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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태평양 건너에 있는 애가 더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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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조심 | 아는것도힘 2008-06-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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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적정온도는 26∼28도다. 에어컨은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함께 틀면 냉방 효과가 훨씬 높아진다. 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을 쓴다.

에너지시민연대에 따르면 에어컨으로 실내온도를 1도 낮추기 위해서는 7%의 에너지가 더 쓰인다. 에어컨 필터를 2∼3주에 한번 정도 청소하면 효율이 5%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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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싫은 되고쏭 | 하루또하루 2008-06-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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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꽉 찼으면 서서 가면 되고~

자리 생기면 양보하면 되고~

서서 운동한다 생각하면 되고. 띵띵띠링띵.

 

오늘 같은 날 버스에서 이딴 노래가 나오니 더욱 싫더라는.

노래 만든 인간, 걸리면 죽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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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날 | 하루또하루 2008-06-1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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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행성 동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건 자신 있는 게으름뱅이. 이젠 나이 들어서 밤을 새워 무얼 하는 건 절대 못하겠지만, 자야 하는데, 자야 하는데, 계속 시계 훔쳐 보면서(차마 정면으로는 보지 못하고) 딴짓을 하는 스릴을 좋아한다. 그래서 직장인이 된 후로는 출근 버스에서의 헤드뱅잉과 점심 후 낮잠이 정말 소중한데... 요즘은 버스에서 잠을 청해서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 이상해, 나답지 않아.

 

원래 계획대로라면 오늘 퇴근 후 동네 베이커리에 들러 일용할 양식을 조금 챙긴 후 세탁소에 들러 지난 주 맡겼던 옷들을 찾고 집에 와서 뉴스를 보면서 양식을 섭취한 뒤 설겆이와 청소를 하고 운동을 갔어야 했다. 그런데 도중에 갑자기 너무 졸린 나머지 동생 침대에 가서 잠시 웅크리고 누웠었는데(똑바로 누우면 영 못 일어날까봐), 웅크린 자세 그대로 3시간을 내리 자버렸다. 내 목, 내 어깨...-_-

 

결국 먹은 거 소화도 못 시키고(웅크리고 잤으니까) 운동도 못 간 죄책감에 괴로워하면서 샤워하고 나오니, 동생뇬이 체중계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한다는 소리 "음, 살이 착실하게 빠지고 있군" 왜냐. 왜. 뭐땀시. 운동은 내가 더 열심히 다니는데, 왜 너같은 뺀질이가 나 대신 살이 빠지는 거냐. 난 그대로라고, 제길.

 

잠시 주춤한 독서 생활을 다시 드라이브 해 볼까 싶어 책을 몇 권 충동구매해버렸다. 그런데 속속 도착하는 책들을 봐도 예상했던 것만큼의 즐거움이 샘솟지 않았다. 뭐야, 이건. 한국사 이야기에서 조선 부분을 아직 덜 뗐기 때문인가. -_-a

 

내일 점심은 맛있는 거라도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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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속아! | 세상다반사 2008-06-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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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벙 메일 확인하러 갔다가 '정은이'라고, 기억냐나고 하는 멜이 와 있어서 순간 누굴까 내가 잊고 있던 학교 친구인가 나도 모르게 클릭할 뻔 했다. 그러나!

 

 

(클릭하면 원본 보임)


이 몹쓸 것들 ㅡ..ㅡ

 

요즘 스팸이 비교적 잘 걸러져서 이런 멜 오랜만에 접한지라 순간 클릭해버릴 뻔 했잖아. 다행히 마우스 갖다대고 바로 알았네. 재빨리 스팸신고하고 놀란 가슴 진정.

 

흥. 속을 줄 알았냐. 나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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