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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뜸한 까닭은... | 하루또하루 2009-01-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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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록질이 요새 이렇게 뜸해진 이유는,

아래 루나님 일기 내용이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출처는 이미지에 박혀 있음)

 

 

 

 

그 버릇은 30년이 훨씬 넘어도 고쳐지지 않는 거죠!!!

대박 마감이 목을 죄어오고 있습니다.

루나양, 난 울 시간도 없다요... OTL

 


 

설날 잘들 보내셨죠?

늦었지만 복 한 번 더 받으세용.

 

이달말까지 연말정산서류 제출하래서 미리 좀 챙겨두고 갔었는데,

국세청의 간소화 페이지에서 한꺼번에 인쇄하고 나니 더 할 게 없네요. -_-;

이 나라에서 결혼 안 하고 자식 없는 사람은 뭐 돌려받을 것도 없고나~

싱글이 봉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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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 앞 현수막 | 세상다반사 2009-01-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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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는 블로그에 이런 문구가 있길래 농담하는 줄 알았는데...

기사 보니 진짜 있다네?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9012016404293135&outlink=1

 

민주시민, 안민주시민 어떻게 차별하는거냐. 진심 궁금하다.

용산구청 근처 지나가는 분들 이거 진짜 3월 초까지 걸려 있나 함 봐주세요.

 

오늘 업무에 집중하느라 사람들 죽은 줄도 몰랐다.

정부와 서울시, 경찰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사실을 들여다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문제겠지만, 어떻게 경찰만 잘못했냐, 화염병 들고 설친 게 잘못이다 그런 의견도 있는 걸 보니 어이가 없다. 위험한 줄 뻔히 알면서도 시너 쌓아놓고 이 추운 겨울에 옥상에서 시위를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도, 전쟁터같이 무서운 현장에 나가서 시민들 잡아야 하는 경찰들도 다 불쌍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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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영화보다도 잔잔한 드라마차럼 | 이미지오버랩 2009-0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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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영화보다도 잔잔한 드라마처럼 사귈걸, 하는 부분에서 팍 와서 꽂힌다. 그러게. 이젠 영화보단 드라마를 찍고 싶다. 주말연속극보단 일일드라마처럼. 잔잔하게. 조금씩 계속 웃을 수 있는 그런 드라마.

 

 

나만의 드라마

- 바닐라 어쿠스틱

 

까맣게 주위를 어둡게 해두고서

나만의 상상들이 함께 하는 이 순간

 

친구처럼 가까워요

잔잔한 감동이 있어 좋아요

Love in love is true

보면 볼수록 사랑스런 주인공들

 

가족처럼 느껴져요

지루해져갈 때가 있긴 해도

Love in love is true

다음 편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알겠어 난 이제 알겠어

뜨거운 영화보다도 잔잔한 드라마처럼 사귈걸

다시 한 번 더 내게 사랑이 오면

미안해요 My Love 그땐 잘할 것 같아

 

애인처럼 느껴져요

그대를 닮았단 생각을 해요

Love in love is true

보면 볼수록 사랑스런 주인공들

 

환상처럼 느껴져요

그대와 함께란 착각을 해요

Love in love is true

다음 편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알겠어 난 이제 알겠어

뜨거운 영화보다도 잔잔한 드라마처럼 사귈걸

다시 한 번 더 내게 사랑이 오면

미안해요 My Love 그땐 잘할 것 같아

 

다른 공간에서 그대와

 

알겠어 난 이제 알겠어

뜨거운 영화보다도 잔잔한 드라마처럼 사귈걸

다시 한 번 더 내게 사랑이 오면

미안해요 My Love 그땐 잘할 것 같아

 

이렇게 흩어진 나날들을 떠올려

고마워 사랑스러운 나만의 드라마

 

 

+ 바닐라 어쿠스틱의 Vanilla Rain, 12월에 나온 음반인데, 노래들이 참 좋네요. 마침 다운로드 쿠폰이 있어서 '나만의 드라마', 'Constan No.1', 'She...', 'Vanilla Rain' 요렇게 네 곡 샀어요. 어라 그런데 뒤늦게 알고 보니 타이틀곡은 Snow Holic이네? ㅎㅎ 요란하지 않으면서 속삭이는 듯 그러면서도 리듬감도 좋고 중독성 살짝 있는.

 

++ 요새 음악 빌붙어듣기 참 어렵네. 네이벙에 배경음악 깐 블로그에서 슬쩍 들어보는 거 가능해요. http://blog.naver.com/countrystory 감사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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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종류별 유통기한 | 아는것도힘 2009-01-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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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 청소할 때 참고.

아이섀도, 립스틱, 립글로즈 과감히 버릴 것.

 

그런데 무슨 책인데 오타가; 파우데이션이 아니라 파운데이션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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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투를 빈다, 당신도 나도 | 슥슥밑줄긋기 2009-01-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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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건투를 빈다

김어준 저/현태준 일러스트
푸른숲 | 2008년 11월

구매하기

일러스트가 이렇게 내용에 어울리다니. ㅎㅎ

 

딴지일보도 김어준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이 분 상당히 똑똑하시고, 사회와 제도에 불만 많으시고, 덩치만 큰 영혼 미숙아들에게는 더 불만 많으신데, 그래도 다 애정이 있어서 그러는 거 같다. 그러니 이리 잔소리 하시는 게지. (아님 책 팔려고?)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거나 혹은 직접 해봤을 법한 각양각색의 고민들-나에 대한, 가족에 대한, 일과 직장에 대한, 이성과 연애에 대한-에 대해 은근 열심히 답해주신다. 우리가 상식이라고 믿는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져왔고 우리를 억압하고 있는 지 우리가 신체 성장에 비해 정신적 성장에 얼마나 무심해왔는 지 깨고 떨쳐야 할 것들에 얼마나 얽매어 살고 있는 지 새삼 느끼게 되는 말씀들. 물론 다 새로운 말들은 아니다. 그냥 이 지껄임에 낄낄 웃고 장단 맞추면서 한 번 리푸레쉬되면 좋은 거지 뭐.

 

빌린 책이라 반납하기 전에 읽을 때 '맞는 말이셔' 했던 부분들 메모 좀.

 


 

사람이 나이 들어 가장 허망해질 땐, 하나도 이룬 게 없을 때가 아니라 이룬다고 이룬 것들이 자신이 원했던 게 아니란 걸 깨달았을 때다. (25)

 

남들이 자신에게 하는 말의 뉘앙스와 조사까지 신경쓰느라 사용하는 에너지의 절반만이라도, 의식적으로, 당신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 아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데 투입해보시라. 그렇게 자신의 경계를 파악하고 그리고 그러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에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 과정은 누가 대신 해줄 수도 없다. 모범 답안 따위도 없다. 당신이 스스로 겪고 배워야 한다. 삶 자체가 그렇듯. 당장은 이것부터 명심하시라. '당신만 각별하진 않다는 거' 건투를 빈다. (32)

 

편파적인 게 나쁜 게 아니라 그에 이르는 과정이 공정하지 않은 게 나쁜 거다. (85)

 

자식이 부모에게 갖춰야 할 건, 효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예의 그리고 애틋한 연민이다. (93)

 

가족이 자신을 위한 사설 자선단체인 줄 착각하는 넘들이 있다. 자신의 몰염치와 이기심을 오히려 가족의 권리인 줄 안다. 인간관계에 이만한 착각도 없다. 이 도착적 가족 윤리, 자본주의의 출현, 사생활의 탄생과 더불어 발명된 '신성한 가족'이란, 근대의 가족 신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가족관계가 주는 스트레스와 대면할 때, 한 가지만 기억하시라.

존재를 질식케 하는 그 어떤 윤리도, 비윤리적이다. 관계에서 윤리는 잊어라. 지킬 건 인간에 대한 예의다. (100)

 

나이 들어 가장 비참할 땐 결정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을 때가 아니라 그때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했단 걸 깨달았을 때다 (213)

 

충분히 세계를 돌아보고 나면 어느 순간 문득 깨닫게 된다. 세계는 우열로 나뉘는 게 아니라 차이로 나뉜다는 걸. 그리고 그 차이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인간이 사는 곳이면 으레 통하기 마련인 인류의 보편 상식을 그리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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