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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의 심리 탐구 | 기본 카테고리 2001-10-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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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는 차마 말 못하고 남자는 전혀 모르는 것들

존 그레이 저
프리미엄북스 | 199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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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를 알기란 매우 어렵다. 특히 연애를 할 때, 결혼 생활을 할 때가 그런 것 같다. 사람의 심리를 안다는 것이 어디 보통일인가. 그러나 무엇보다도 어려운 것은 남녀관계인 것 같다. 남녀관계는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으로 인해서 그리고 서로의 마음이 너무도 복잡하게 오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심리를 제대로 파악한다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여자와 남자의 미묘한 심리를 적나라하게 펼쳐 나가고 있다. 그러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같지만은 못한 느낌이 든다. 이미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서 그려진 모습들이 겹치는 부분이 많은 것도 같다.
그래서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남녀관계의 좋은 심리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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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헤어졌지만 너의 초상은 | 기본 카테고리 2001-10-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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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소설

김연경 저
문학과지성사 | 199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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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신문에서 이 책에 대한 광고를 본 기억이 난다. 그때는 이 책에 대해서 잘은 몰랐지만 신세대의 발랄한 책이라는 소개와 함께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소설' 이라는 책의 제목이 소개되어 있었다.
제목이 특이하기는 했지만 조금 도발적인 느낌이 들고 그다지 새롭다는 생각보다는 인위적인 느낌이 들었다. 그럼에도 지적인 호기심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소설'은 지루한 감이 있고 읽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알기가 어렵다.
그래서 그 다음 '우리는 헤어졌지만, 너의 초상은' 그 시를 찾아서 라는 단편을 읽어보았다. 이 소설은 우리는 헤어졌지만, 너의 초상은 이라는 시를 배경으로 해서 쓰여졌는데 작가의 기법과 자질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인상깊은구절]
왜냐면, 정후, 우리는 헤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의 초상은 끊임없이 나를 괴롭힌다. 나는 너의 초상을 새롭게 그려야 한다. 아니면, 사진기처럼 완벽하게 복사해야 한다. 지금 이렇게...... 이것은 너의 믿음과는 무관하다. 이것은, 생존을 위한 본능인 것이다. 네가 완성되면 나는, 너의 초상을 다락방 속에 처넣고 새로운 초상을 찾아 나선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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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 | 기본 카테고리 2001-10-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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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잘나가는 사람, 생각이 다르다

제리 민친톤 저/장홍석 역
북뱅크 | 200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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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선 책이 얇아서 부담이 없고 책 속을 보면 더욱더 그러함을 알 수 있다. 이 책에는 50가지 조언을 담고 있다. 한가지씩 한 쪽에 조언을 담고 있다. 그래서 음미하면서 읽을 수 있다.
실수를 했을 때일수록 자신에게 관대하게 대한다. 자신의 장점만 의식한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자아가 약한 사람이 읽는다면 좋을 책이다. 그런데 웬지 내 돈을 내고 보기에는 약간 아까운 책인 것 같다. 내용도 약간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한마디 이 책에 나온 말들은 귀한 말인데 어쩐지 그것들의 조합이 어색하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르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언가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솟아나는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할 사실은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꾸준한 연습에 의해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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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를 잡아줍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01-10-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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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국인을 단번에 친구로 만드는 줄줄줄줄 영어 회화 1

성호경
홍익미디어플러스 | 200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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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회화에 관한 책이다. 우선 간단한 표현으로 시작하여 그것의 심화 표현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너무 부담이 되는 책으로써 강의를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싫어서 이번에 이런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각 첩터마다 저자의 설명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짧은 다이얼로그를 통하여 대화의 다양한 표현을 보여준다. 지루하지 않은 구성과 깔끔한 편집으로 영어를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 나간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테이프도 있으니 그것을 들으면서 공부를 한다면 한 층 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친구도 사귀고 영어도 배우는 이러한 건설적인 방법을 강의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20여년 전부터이다. 내가 처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을 때 나도 다른 강사들처럼 시중에 나와 있는 유명 영어 회화 시리즈를 교재로 채택해서 한동안 가르쳤다. 그런데 그 방대한 내용을 한 권 두 권 해 나가다 보니 수강생들은 지루한 기색이 역력했고 중도 탈락자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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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에티켓을 펼쳐보인다 | 기본 카테고리 2001-10-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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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늘 인기있는 여자 왠지 끌리는 남자

이시형 저
중앙m&b | 200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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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생활의 에티켓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읽어 두면 좋을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골랐을 때에는 무슨 내용일까 조바심 치면서 읽게 되었다. 표지도 분홍색으로써 디자인도 맘에 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것을 얻지는 못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는 내용도 아니다. 다만 이시형 박사의 이야기를 통하여 인생의 지혜나 사람을 대하는 안목등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나 할까.
대충 그런 정도다. 많은 기대를 걸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고 다만 예절이나 중간중간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 등이 기술되어 있으니 이러한 면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단체 사진을 들여다보면 제일 눈에 띄는 사람이 있다. 활짝 웃고 있는 사람이다. 길을 가다가도 웃음 띤 얼굴은 눈에 들어온다. 직장에서도 잘 웃는 사람이 먼저 눈에 띈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기분 좋다. 괜히 나도 즐거워진다. 지친 하루중 이렇게 기분 좋은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것도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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