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오늘도 아자아자~!
http://blog.yes24.com/simple12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뜨거운커피우유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07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불교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밥팅교환일기꾸미기다꾸다이어리꾸미기 세계의공주컬러링 잘한것도없는데또봄을받았다 세계국기카드 버리는연습버리는힘 최현우의빙글빙글 넥서스 자석블록 불교상식 불교역사
200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출판사
최근 댓글
종교와 정치는 가능한.. 
정성들인 리뷰 잘 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이지요? 저도 ..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57 | 전체 203769
2007-01-19 개설

2001-02 의 전체보기
아름다운 만화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1-02-26 19:33
http://blog.yes24.com/document/1700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은비가 내리는 나라 1

이미라
시공사 |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미라 만화의 특성은 아는 사람은 다 알 듯이 아름다운 그림에 있는 것 같다. 만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슬비가 아름답고 깜찍할 뿐만 아니라 인간인 이슬비가 도깨비 나라에 가게 된다는 설정이 흥미롭다. 만화를 보는 아이들이 공부에 방해를 받게 된다는 생각보다는 만화를 통해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 생각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은비가 내리는 나라는 특히 어린이들이 읽으면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게 되는 만화 인 듯하다. 우리들 사람들은 요즘 정서의 결핍 시대를 살아가지만 이런 작품들을 통하여 마음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갈 수 있는 것 같다. 그림이 예쁘고 섬세하기 때문에 더욱 돋보이는 작품이다.

[인상깊은구절]
인간 세상이 지극히 어지러운가 보구나 불길한 기운이 이곳까지 뻗쳐 오고 있어. 어디에선가 전쟁이라도 벌어지는 걸까요? 인간들은 백년도 못되는 삶을 살면서 무슨 욕망이 그리도 많기에 자신들의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것일까? 답답하구나. 이슬비 때문이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용기를 주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01-02-19 13:56
http://blog.yes24.com/document/1418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파울루스 저/봉현선 역
혜원출판사 | 199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트리나 포올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읽은 것은 아주 오래전이다. 그러나 나의 마음 속에 이 책 내용이 함께 있었다. 삶에 관한, 혁명에 관한 이야기라는 표지의 이야기처럼 이 이야기는 투쟁적이기도 하고 아름답다. 우리의 긴 인생여정을 하나의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놓고 본다면 이 이야기는 더 많은 것을 시사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은 줄무늬 애벌레가 기어가면서 많은 것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품고 친구를 버리고 자신의 길을 찾아 많은 애벌레 들이 치고 올라가는 높은 곳을 향해 가보지만 결국 그곳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것이다. 결국 절망이라는 것도 희망의 연장일 수 있다. 용기를 주고 싶은 사람. 희망을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주면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그녀는 그 꼭대기가 그 숱한 모든 시련을 치르고 올라가 볼 만한 곳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그녀 역시 그위에 올라가고 싶었습니다. 기어다니는 이 삶이 그녀에게도 만족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녀 역시 그 더미가 꼭대기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는 생각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 시대의 문제를 다루기 | 기본 카테고리 2001-02-19 13:31
http://blog.yes24.com/document/1704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꽃보다 남자 2

카미오 요코 글,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꽃보다 남자 는 친구들로 부터 많이 들어오던 만화이다. 그러나 내가 이 만화책을 접하게 된 것은 최근이다. 초일류 명문 사립학교 에토쿠에 들어온 츠쿠시는 들어간 날부터 자신의 책상만 없는 등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왜냐하면 그것은 츠쿠시는 가난한 집 딸이기 때문이다. 이 학교는 상류 사회의 작은 모습이며 다들 대단한 생활을 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이지메를 당하며 여기 오는 것이 아니었어 하지만 f4인 루이에게 자꾸만 관심을 갖게 되면서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그런데 루이에게는 좋아하는 여자가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게 됨으로써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된다. 상류사회를 그리면서 이지메를 소재로 삼은 만화라는 점이 특이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통렬하게 웃기지만 생각을 주는 만화 | 기본 카테고리 2001-02-19 13:22
http://blog.yes24.com/document/1634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미녀는 괴로워 1

Yumiko Suzuki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30자 서평에서 이 책을 보았다. 미녀는 괴로워라는 조금은 익살스런 제목이지만 공주병이야기가 아닐까 싶어 조심스럽게 읽어 보았다.그런데 공주병이야기가 아니라 성형미인이 된 칸나즈키 칸나의 이야기였다. 뚱뚱했던 그녀가 많은 돈을 들여 성형을 하고 긍정적인 자신감을 갖게 되는 이야기 이다. 통렬하게 웃기고 황당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많이 미인을 따지는나라 사람들이 꼭 읽어 보아야 할 만화 인 것 같다. 그저 웃기는 이야기인 듯 하지만 실은 그런 미인으로서의 조건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익살스런 주인공의 모습이 이야기를 고조 시킨다.

[인상깊은구절]
이건 결코 성형 수술 찬양만화가 아니에요.자신의 인생을 즐겁고 밝게 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입을 수 있잖아요? 무엇이든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남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죠!) 그런 인생을 사는 긍정적인 칸나스키 칸나를 그려보고 싶어요, 그리고 나도 칸나와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짜 웃긴 만화 | 기본 카테고리 2001-02-19 13:15
http://blog.yes24.com/document/1802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야, 이노마 ! 1

김미영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야 이노마는 정말 유명한 만화책이다. 나는 평소 만화책을 잘 보지 않았는데 친구들의 입소문으로 그전부터 이 책에대한 명성을 들은 바 있었다. 광년,노마, 삐꾸 3사람의 인물 설정에서부터 시작하여 캐릭터 설정이 특이하고 재미있다. 더군다나 빠글이 선생까지 거들어 한 몫 하고 있다. 4칸 만화에서는 [사오정 엄마]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남자와 도망을 가기로 한 사오정 엄마. 청량리 역안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남자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정 엄마가 오지 않는다. 그녀는 청량리 여관에 가 있었다. 또 길에서 만난 개 이야기도 어린왕자와 꽃 이야기를 패러디해서 재미있게 이어져 나가고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