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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천 일 안에 다 싸워라 | 기본 카테고리 2011-11-3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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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결혼, 천 일안에 다 싸워라

두상달,김영숙 공저
코리아닷컴(Korea.com)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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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면서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많은 기대를 한다. 그리고 연애시절처럼 결혼생활도 달콤하리라는 상상을 한다.

결혼 생활이 알콩달콩 깨 볶는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얼마다 다행스런 일인가. 가끔 결혼 생활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 그런 사람은 참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마 동안은 주도권 싸움에 정신 없이 보낼 것이며 그 시기가 지나면 다른 일들로 다투게 될 것이다.

 

나는 연애를 오래 해서 남편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결혼 전에는 몰랐던 점들이 드러났고 그것이 다툼의 원인이 되었다. 연애 시절에야 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고 노력하고 좀 더 꾸미고 상대방에게 맞추려고 하지만 결혼생활은 현실적인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내 주장을 좀 더 하게 되고 타협점을 갖지 못하면 사랑까지 들먹여가면서 싸우게 된다.

십 년 연애하고도 일 년 만에 헤어진 사람들도 보았는데 연애와 결혼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

 

연애시절에 무작정 잘해주고 서로 잘보이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모습도 보여주고 평소 하던 대로 하기도 하며 고집도 부려야 나중에 이런 일들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결혼, 천 일 안에 싸워라는 결혼생활에 대한 그리고 남녀간의 만남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현실적이며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 코치해주는 책이다. 기존의 많은 서적들이 남녀의 심리와 만남에 대해 다루었지만 어찌보면 극히 이론적이어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내용이 많았다.

이 책에서는 실질적으로 상황을 예로 들어 보여주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그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가장 인상적이고 공감이 가는 대목은 마마보이인 아들의 독립을 돕는 내용이었다. 요즘 자녀들이 거의 한 둘이다 보니 이런 일이 의외로 많은 것 같다. 결혼했음에도 엄마에게 기대는 것. 비단 아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친정 가까이 살면서 친정엄마의 말에 따라 울고 웃는 아내. 우리나라에서 결혼이란 두 사람의 만남이 아니라 두 집의 만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인의 정서상 정이 많아서 결혼한 아들 딸에 대한 마음을 놓치못하고 감나라 대추나라 하면서 사사건건 간섭하고 그들의 독립적인 생활을 방해하기도 하는데도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른 채 엄마가 해줄게 라는 식으로 결혼한 자녀를 아이 취급 하는 것이다.

 

이런 저런 경우의 예를 들어서 어떻게 극복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책,

결혼해서 아직 삐그덕 대는 부부들. 그리고 결혼을 생각하며 꿈을 꾸는 젊은이들이 좀 더 현실적으로 눈을 뜨고 서로 마음 상하지 않고 잘 싸우기 위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어쩜 이렇게 속시원한 지도를 해주는가 했더니 저자의 서울 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이라는 약력 덕택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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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1-11-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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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노지영 글/김상인 그림/이희석 콘텐츠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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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24시간을 어떻게 하면 잘 쪼개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다들 이런 생각 한 번 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특히 시험 기간이나 다급한 일이 있을 경우 발을 동동 구르며 아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면

시간낭비하지 않고 짜투리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알기 쉽게 잘 정리해준 책이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입니다

위즈덤 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 기술 시리즈 중의 한 권이죠

우리 조카가 좋아하기 때문에 선물하려구요

 

시간 관리의 기술을 알려준다면 조금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하기 쉬운데요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은 재미있는 이야기식 내용과 눈에 쏙쏙 들어오는 편집과 아기자기하게 이쁜 그림이 있어서 자꾸 보고 싶어지는 동화책이랍니다.

 

 

 

 제가 예전으로 돌아가 다시 공부하라면 이런 책을 많이 봐서 더 잘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 어릴 적만 해도 이렇게 잘 나온 책이 없었거든요

 

 이 책의 콘텐츠는 시간 관리, 자기 경영 리더십을 주제로 1천여 회 강연을 하시는 기업 교육 강사님이 제공하여 노지영 글

김상인 그림으로 만들어졌어요.

 보통 시간 관리라고 하면 포괄적인 느낌인데 이 책에서는 시간 관리를 잘 못하는 진후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야기 속에서

 하나하나 시간 관리의 비법을 공개하고 있어요. 공룡 화석 발굴단에 참가하기 위해서 과학퀴즈 대회 우승을 해야만 하는대요.

 우승 하기 위해 공부하면서 장훈장에게서  시간 관리의 비법을 배우게 되죠.

 

 이 책을 보고 놀란 것이 저도 시간 관리를 체계적으로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후회했던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니 이렇게 체계적으로 시간 관리를 하다보면 못할 것이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 하지만 잠시잠깐의 시간이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많은 일들이 달라질 수 있지요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보고 같이 이야기나누면서 공부 계획을 세워본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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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다. | 기본 카테고리 2011-11-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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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젠, 책쓰기다

조영석 저
라온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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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나의 꿈은 소설가였다. 소설로서 세상을 다스리는 기이한 소설가.  내 글을 본 사람은 누구든지 내 글을 읽는 순간만큼은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리라. 나는 그런 소설을 쓰는 것이 소원이었다. 하지만 실력도 부족했고 여건도 맞지 않아서 꿈은 그저 꿈으로 간직한 채 살아왔다. 어찌보면 세상엔 소설보다 더 기이한 일들이 많으니 소설을 쓰지 않은 일은 잘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소설가의 꿈은 접었어도 책에 대한 열정은 그대로였다. 좋은 책이 나오면 가슴이 설레였고 묘한 떨림이 있었다. 바쁘게 살다보니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발간된 책을 갖고 싶었던 꿈조차 잊고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것으로 대신했다.

 

라온북의 '이젠, 책쓰기다' 는 자고 있던 나의 열정을 깨우는 책이다.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한 권의 책을 집필함으로써 유명인이 될 수 있으며 강연 의뢰는 물론 방송 출연, 인세로 인한 소득까지 얻을 수 있다.

인기를 누릴 경우에는 더 많은 일들이 저자의 인생 앞에 펼쳐질 것이다.

마치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졌다는 사람들의 말처럼 단지 책 한 권을 출간했을 뿐인데 유명해졌다라고 말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출간을 고려하기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책이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이다.

단지 유명해지기 위해서 인세로 인한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라기엔 책 한 권이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름으로 출간된 만큼 후세에 길이 남아도 떳떳하고 자신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

책을 읽는 사람들이 나의 책으로 인해 지식을 습득하거나 삶의 방식이나 삶의 철학을 배운다거나 무엇인가의 배움이나 감동이 있어야한다.

그래야 책값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값 이상의 값어치가 있다면 내 이름을 믿고 구입해준 독자들에게 떳떳할 자신있다면 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이름으로된 책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책을 쓸 자격이 충분하다.

 

한참 전 일이지만 불법적인 이득을 취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 인기를 끈 적이 있었는데 후에 유명해진 저자가 부정. 비리가 밝혀져서 감옥에 가는 사태도 있었으니 눈 앞의 이익만 보고 출간하는 이런 일은 없어야겠다.

얼마 전에 내가 어떤 책을 읽고 정신적으로 심난하고 불면증에 시달린 적이 있었는데 한 권의 책을 읽고서였다. 무서운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었는데 이어질 내용이 궁금해서 읽긴 했으나 읽고 나서 후회막급이었다.

또한 행복 전도사의 죽음은 그녀의 강연을 즐겨 듣던 나에게 너무나 충격이었는데 서점에서 다시 마주하게 된 그녀의 책을 보니 가슴아프고 안타까웠던 기억을 지울 수가 없다.  

책을 출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책임을 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독자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또한 저자 자신도 전달자로서 열심히 살아가야할 의무가 있다.

이 모든 것이 다 준비되었다면 책을 내어도 좋다.

 

 

'이젠, 책 쓰기다' 는 그런 이들에게 책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선생님이 될 것이다.

책을 내려는 동기, 원고 기획에서부터 원고 만들기, 출판하기, 책을 홍보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진작 책을 내고 싶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상 망설여왔던 많은 사람들에게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처음으로 책을 내는 사람들은 어떤 내용을 어떻게 써야할지 막연한 것이 한 두가지이겠는가.

'이젠, 책 쓰기다' 를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또한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책 쓰기 코칭에서 도움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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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 | 기본 카테고리 2011-11-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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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

마츠모토 잇키 저/최선임 역
지식여행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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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인가. 신랑과 크게 싸운 일이 있었다. 사실 별 일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크게 싸우게 되었다.

 난 그냥 나의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 신랑이 화를 낸 것이다. 평소 그렇게 화내는 걸 본 적이 없었기에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신랑이 화를 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사건은 잊혀졌지만 그때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은 늘 남아있었다.

 옳고 그름을 따져본다면 정답이야 없겠지만 의견을 말해주는 정도였지 나무라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렇게까지 화낼 필요가 있었을까.

 

 그러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그 의문을 풀었다.

 남자는 일단 자신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싫어한다는 것을. 반대의견을 낸 사람이 친한 사람일수록에 더더욱.

 그건 굳이 남자의 심리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 같기도 하고 나도 그럴 때가 있다.

 

 하지만 책에서 보니 내가 가려운 곳을 긁어준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어지간히 남자의 심리를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되었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거나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은 더없이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남편을 이해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서로 사랑하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남자의 심리를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략적으로라도 남자의 심리를 안다면 돌발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담담하게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칭찬에 약한 남자의 심리. 거절을 잘 못하는 남자의 심리. 남녀의 가치관의 차이 등을 잘 생각해본다면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오해없이 서로를 이해하면서 연애를 할 수 있을 것이고 결혼한 사람이라면 전에는 미처 몰랐던 배우자의 모습을 보고 놀라거나 이해못한다고만 할일이 아니라 그것이 바로 남자의 심리구나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생각의 차이 . 그 다름을 알고 서로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일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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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꿈이 뭐니. | 기본 카테고리 2011-11-2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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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깃털 선생님의 넌 꿈이 뭐니?

윤선희 글/이지우 그림
파란하늘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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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변호사에게 왜 변호사가 되고 싶었냐고 물었더니 돈을 많이 벌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는 내용을 책에서 본 적이 있어요.

 단지 돈을 벌기 위해 변호사가 된다면 돈만 된다면 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뜻인가 싶어 어쩐지 기분이 별로였던 기억이 나네요.

 우선은 억울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일을 우선으로 하고 열심히 일하다보면 돈이야 자동으로 따라오겠지요.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삶의 철학은 사실 어릴 적부터 길러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어떻게 교육시키느냐에 따라서 많은 부분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모든 부분을 다 알려주고 만능처럼 다 설명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깃털 선생님의 넌 꿈이 뭐니? 는 아이들에게 꿈을 가져야하는 하는 이유, 그리고 어떻게 꿈을 실현해야할지 등을 자세하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넌 꿈이 뭐니. 넌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는 사람이니?

라는 의미로 꿈이란 말 속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지요.

 

저도 어릴 적에 꿈이 없는 사람은 죽은 거나 다름없다는 말을 들어 본 기억이 나네요.

꿈이 있다는 것은 도전할 것이 있다는 것이고 노력한다는 뜻이니까요.

어릴 때에는 어떤 꿈을 갖고 있느냐하는 것이 무척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의 꿈은 수시로 바뀌지만요.

 

우리 아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자주 물어봐 주세요. 그리고 그런 꿈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서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 이 세상은 전체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꿈이란 무엇인지, 꿈의 중요성, 꿈을 어떻게 찾아야하는 것인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 깃털 선생님의 넌 꿈이 뭐니? 도 함께 읽어보세요.

 

 

이해하기 쉽고 설득력있는 내용과 중학생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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