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오늘도 아자아자~!
http://blog.yes24.com/simple12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뜨거운커피우유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07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불교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밥팅교환일기꾸미기다꾸다이어리꾸미기 세계의공주컬러링 잘한것도없는데또봄을받았다 세계국기카드 버리는연습버리는힘 최현우의빙글빙글 넥서스 자석블록 불교상식 불교역사
2014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출판사
최근 댓글
종교와 정치는 가능한.. 
정성들인 리뷰 잘 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이지요? 저도 ..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48 | 전체 203760
2007-01-19 개설

2014-01 의 전체보기
건강한 습관이 당신의 몸을 살린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1-27 22: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5702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건강한 습관이 당신의 몸을 살린다

박용환 저
타래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임을 느끼게 되는 요즘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나 보다.

스마트폰에 게임에 컴퓨터에 빠져 사는 많은 현대인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다.

평소 관심을 많이 갖던 이야기라 그런지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딱딱하지 않고 실례를 들어 재미있게 읽었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는 재미도 쏠쏠했지만 나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내게 꼭 필요한 운동도 짚어보게 되었는데 책에서 소개한 척추 강화운동을 해봐야겠다.

네 발로 기어다니면 허리에 주는 부담을 줄이게 된다는 사실!

조금 민망하기도 한데 운동삼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또한 아기에게 억지로 걸음마 연습을 시키는 것은 척추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두고 아이가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 시키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할 것 같다.

내가 놀란 것은 목운동인데 나도 목이 뻐근할 때 목돌리기를 주로 하는데 이때마다 우두둑 하는 소리가 난다.

목돌리기는 목뼈의 구조상 크게 권장하지 않는 방법으로 목뼈 관걸이 사선형태로 맞물려있기에 빙글빙글 돌리다간 근육이 상하기 쉽다니 주의해야겠다.

모든 운동은 양쪽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 균형이 맞고 골프나 야구 같은 운동은 한쪽 운동이기에 반대쪽 근육을 강화시켜줘야한단다.

스트레스 관리 명상법 복식호흡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데 오늘 불교 방송에서 보니 호흡을 관하여 세는 것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적인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나도 도전해봐야겠다. 이 책에서는 자율신경계가 안정을 취하기 쉽고 몸의 에너지가 균형을 잡는다고 하니 복식호흡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걷는 것을 나도 참 좋아하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혼자 걷는 시간이 없어서 따로 명상은 못하고 있지만 차차 시간이 나면 걷기 명상을 해야겠다.

요즘 심각한 문제 중의 하나가 스트레스 질환과 우울증 아닌가.

그것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조깅이라니 도전해볼 만하다.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도움될 만한 내용이 가득해서 꼭 읽고 도움 받았으면 좋겠다.

만병을 치유한다는 절 운동

나는 수행의 차원에서 하루에 200-300 배의 절을 하고 있는데 머리도 맑아지고 숙면을 취할 수 있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는 것이 우리네 삶이지만 바로바로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안을 찾고 실천하는 일

그것이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 기본 카테고리 2014-01-25 01:0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5669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정여울 저/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당선작 등 사진
홍익출판사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이 나를 설레게 한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여행을 떠난 그녀가 들려주는 유럽 여행 이야기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을 읽는 내내 설레었다. 짐을 꾸리기 싫어서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나는 어디론가 떠나는 것을 참 싫어한다. 시간이 없어서 여비가 넉넉하지 않아서 등등의 이유가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보니 다 던지고 떠나고 싶어진다. 물론 현실은 안그렇지만 말이다.

광고에서 더욱 매혹적으로 보이는 여행지 소개와 함께 이 책을 접하니 뭔지 모를 반가움이 밀려왔다.

여행지 소개와 더불어 감성이 묻어나는 글을 쓴 작가는 어떤 분일까 궁금했으나 책 속에는 뒷모습인 듯한 단 한장의 사진이 있다.

해외여행이라고는 신혼여행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계획해서 가족여행을 떠나봐야겠다.

유럽을 주제별로 나누어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이 많은 것은 시간이 멈춘 유럽이다.

프라하성, 폼페이 화산 유적, 로마 포로 로마노

어쩐지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고 무언가 느낌이 온다.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

헝가리 야간 침대 열차를 나도 언젠가는 타보고 싶어진다.

뭔가 모르게 낭만적이고 여행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랄까.

여행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한다.

여행지 소개와 함께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고 문학작품의 아름다운 글귀를 만날 수 있어서 더없이 귀한 시간이었다.

서둘러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하심 | 불교 2014-01-20 23:4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5619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심

촉니 린포체,에릭 스완슨 공저/이재석 역
느낌이있는책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표지의 절하는 모습만 봐도 내 마음이 고요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 하심

촉니 린포체. 에릭 스완슨이 쓴 '하심'은 잔잔하게 가르침을 전해주는 책이다.

평소 명상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적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솔직하면서도 평이한 담담한 언어로 깊이있는 세계를 보여주는 점을 높이 살만하다.

한 번 쭈욱 읽고 나니 내 마음도 뭔가 모르게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실천도 해봐야겠지만) 평온하고 고요한 느낌을 주었다.

목차만 봐서는 솔직히 이해하기 어려운 느낌도 들었지만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그렇지!! 맞다!를 연발하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다.

유명한 고승의 환생자로서 지목받은 후 재가자로서 살아가는 촉니 린포체는 티베트 밖에서 교육받은 불교 지도자 가운데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한 사람이라고 한다. 마음이란 무엇인지, 붓다의 가르침과 사랑에 대해서 보리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명료하고 분명한 해석이 좋다.

특히 명상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 사람도 쉽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특정 대상에 집중하는 명상이 아니라 마음의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마음이 경험하는 것을 가볍게 자각하는 명상을 현존이라고 부른다는데 나도 이정도는 해볼 수 있으리라. 어떤 생각, 기분, 감정이 일어나도 그저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것.

특히 좋았던 부분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가 수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고 이때 명상하는 법을 소개한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관찰하고 극복하려는 바람에서 명상이 시작되는데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대상없는 명상 상태에서 마음을 휴식하고 자신이 경험하는 것의 무게를 느껴보라 구체적으로 떠올리면서 그들을 그렇게 만든 고통과 아픔이 끈적끈적하고 검은 연기의 형태로 자신의 코를 통해 심장 속으로 녹아든다고 상상하자. 그리고 숨을 내쉬면서 자신에게서 행복의 빛이 흘러나와 모든 존재에게 녹아들어 그들이 열망하는 것이 이루어지고 고통이 없어진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불편한 생각과 감정을 갖고 있는 상대가 행복과 행복의 원인을 깨닫게 된다는 확신이 들때까지 명상을 하라고 하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우주가 무한한 존재들로 가득하고 모든 존재가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 생명체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렇게 하고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고요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존재들도 결국에는 다 같이 행복해야할 존재임을 알고 그들에게 사랑과 행복의 에너지를 보내줌으로써 모두 함께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이 명상의 핵심인 것 같다.

마음을 제대로 바라보고 다룰 줄 아는 것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더불어 남도 사랑하는 것

명상에 관한 부분 뿐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에 대한 가르침도 받은 느낌이 든다.

늘 밖으로만 마음이 치닿는 이 때 이런 책을 만난 것이 더없이 기쁘다.

이런 내용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테지만 차근차근 음미해가면서 읽는다면 내 삶의 자양분이 될만한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홍영재 박사의 똑똑한 아이 낳는 유대인 임신법 | 기본 카테고리 2014-01-20 19:0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5615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똑똑한 아이 낳는 유대인 임신법

홍영재 저
삼성출판사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몇 년 전인가 홍영재 박사가 운영한다는 청국장 레스토랑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래서인지 홍영재 박사님의 이 책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둘째를 계획 중이라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산부인과 의사인 홍영재 박사님의 이 책은 출산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계획 임신의 중요성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잘 모르는 사람도 더러 있을 것이다.

임신 생각이 있다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우선되어야할 것이며 스트레스와 과로를 피하고 금주와 금연은 필수이며 특히 약 복용에 주의해야할 것이다. 항상 병원을 갈 때나 약국에 갈 때 임신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혹은 준비중일지라도) 지장이 없는 약으로 복용해야하고 전자파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나가야한다. 사실 임신 준비중이거나 임신중일 때 주의해야할 일은 엄청나게 많다. 오히려 주의한다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정도이기도 한데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한 필수조건임을 잊지 말고 노력해야할 것이다.

임신 전 예비엄마, 예비아빠가 받아야할 검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어주고 있어서 좋았고 무조건 운동을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좋은 운동과 피해야할 운동이 있다는 점도 잘 알아두어야할 것이다.

특히 예비아빠에게 사이클이 나쁘다는 것 주의해야하겠다.

예비아빠에게 특히 좋은 음식, 예비엄마에게 좋은 음식을 구분해서 알려주어서 나도 지금부터 남편과 나의 식생활에 신경써야겠다. 자궁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을 신경써서 섭취해야겠다.

셰틀스 박사의 아들딸 가려낳는 법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적용해서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적당한 금욕은 남아를 낳을 확률을 높힌다는데 책 속의 사항을 맞추어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임신 전 뿐 아니라 임신기간동안의 해당 주수의 태아의 특징, 출산 준비물 등에 대해 꼼꼼히 체크해주고 있어서 임신 준비중인 예비 엄마아빠라면 한 번 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세상의 이치를 터놓고 말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1-19 22:2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5603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상의 이치를 터놓고 말하다

사이토 히토리 저/이지현 역
갈라북스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납세액 1위인 일본 최고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들려주는 인생론

사실 최고 부자라는 말에 솔깃해서 읽게 되었다. 사실 그렇게 부자가 되는 데는 무언가 남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지 않겠나. 책을 다 읽고 나서 솔직히 유쾌하고 명쾌하고 적극적이고 항상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책이 얼마전에 많이 출간되었는데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행동에 옮기는 사람에게는 늘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법칙. 이 책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이 다른 저자의 인생론과 확연하게 구별되는 점이 있다면 이렇게 깊이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루하지않고 즐겁고 재미있게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 독자까지도 즐겁고 유쾌한 느낌이 든다. 저자가 들려주는 인생론 이야기는 사실 많이 들었고 생각했던 내용이 많고 특별히 처음듣는 이야기는 솔직히 드물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 즐겁게 바라본다는 것 내가 먼저 다른 이에게 즐거움을 줄 생각을 한다면 남들도 나에게 보답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욕심이 지나치면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욕심내다보면 자꾸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되지 않는가.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나는 무엇에 과한 욕심을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인사해야겠다는 점이다. 그동안은 당연하게 받아들인 점이 많은데 (특히 남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 결혼은 수행이라는 것도 완전 공감이 간다. 다들 행복하려고만 하기 때문에 삐걱대는 것 같다. 조금씩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는 일을 통해 서로 성숙해져가는 것 같다.

모든 일을 할 때에는 되도록이면 즐겁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일해야 나뿐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부자들은 아무래도 마음가짐이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것 같다.

즐겁고 진취적인 느낌. 밝은 분위기로 긍정적인 생각 행동을 한다면 나는 물론 주변까지도 맑고 밝아질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