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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초프라의 부모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4-04-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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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

디팩 초프라 저/구승준 역
한문화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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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면서 행복하고 좋을 때도 많지만 엄마로서 부족함을 느낄 때도 많다.

아이를 처음 키우기 때문에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화내고 돌아서서 후회할 때도 많다.

나름대로 육아서적도 많이 보고 중요한 사항을 정리도 해보았지만 그 때 뿐이지 무언가 확 다가오는 것도 없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의 의미는 각별하다.

부모로서의 방향을 딱 제시해주는 느낌이랄까.

아이에게 줄 것은 오직 사랑 뿐이구나 역시 사랑으로는 모든 것이 치유가능하고 사랑으로 키운 아이는 자신을 가지고 무엇이든 잘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부모의 마음가짐은 어떤가. 어떤 면에서는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처럼 생각하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뜻대로 휘두르는 것이다. 공부에 대한 강요, 장래희망의 강요, 성적에 대한 걱정. 등등으로 아이들이 소중한 생명마저 포기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안타깝고 씁쓸함을 지울 수 없었다. 아이들 스스로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는 일이 부모의 일인데 왜 이렇게 주객이 전도된 것인가.

요즘 뉴스를 접하기가 겁이 난다.

부모들이 특히나 알아두어야 할 점 중의 하나는 24개월이전에 아이에게 겁을 주거나 통제하지 않아야한다는 점이다.

세상이 안전하다는 가르침을 주어야한다고 하니 특히 주의해야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연령별로 나누어 아이에게 가르쳐야할 것을 알려주고 있어서 특히 우리 아이의 연령을 주의깊게보았다.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우기 때문에 부모로서의 바른 생각과 행동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사랑과 존중, 긍정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나누고 베풀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마음의 씨앗을 심는 일.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고민되는 부모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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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양육에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8가지 | 기본 카테고리 2014-04-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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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아 양육에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8가지

후지타 토시미 저/한유나 역
북아띠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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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일이 생각만큼 잘 되지 않고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새삼 해보게 되는 요즘이다.

잘 키우는 건 둘째치고 아이에게 상처나 주지 않을지 나는 어떤 부모인지 고민해보게 된다.

유아 양육에 부모가 꼭 알아야할 48가지는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 아빠 들에게 건네는 충고와 위로가 담긴 책이다.

아이는 점점 자라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주장하며 때때로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아이는 언제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데 충분한 사랑을 주고 있는지 적절히 꾸중을 하고 잘 가르치고 있는지 부모가 기준을 세우고 흔들림 없이 아이를 지도하는 일이 중요한 것 같다.

아이를 칭찬하면서 혹은 아이에게 성적이 오르면 선물을 사 주겠다고 할 경우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봤을 때 아이에게 그리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니 주의해야할 것이다. 나 역시 최후의 방편으로 사용하기는 했었는데 물질적인 것에 의존하는 마음을 키우고 스스로 하는 의지를 감소시키니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 부모의 따뜻한 말 미소, 스킨십이면 충분하다니 아이와의 정서적 교류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된다.

아이가 잘하는 일은 과정을 칭찬하고 늘 감사한 마음을 갖는 일은 쉬운 듯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늘 잘해오던 일이기에 칭찬도 어렵고 더 잘했으면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 아니겠는가.

그렇지만 아직 아이임을 잊지 말고 늘 격려하는 일

칭찬하는 일

아이가 한 행위에 대해 칭찬하는 일을 잊지 말아야겠다.

되도록이면 아이에게 야단을 칠 때에는 아이와 둘이 있는 곳에서만 야단을 쳐야한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동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야단 칠 경우 얼마나 마음에 상처를 입겠는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거나 위험한 일이 아니라면 말이다.

요즘 엄마들을 보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이에게 무조건 칭찬만 하고 공공장소에서 떠들고 뛰어도 말리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자식은 어떤 부모에게나 다 소중하지만 가르칠 것은 가르쳐야하지 않겠는가.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 중의 하나가 아이를 야단치거나 지시를 내릴 때는 핵심만 간단히 하나씩만 하라는 것이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꾸중하고 많은 이야기를 할 경우 잔소리로만 들린다니 주의해야겠다.

간단 명료하게 해야 아이도 기억하기 쉽고 요지를 파악할 수 있다니 나 또한 그렇게 해야겠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과 신뢰가 아니겠는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모 역시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는 마음으로 배워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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