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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1-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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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저
토네이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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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개 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김유진 변호사의 저서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책 제목만 보고 4시 30분? 새벽? 하면서 나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그렇긴 하지만 베스트셀러라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일단 앞부분을 읽어보면서 일반인과는 달리 타고난 사람인가 싶었지만 

처음 치른 변호사 자격증 시험에 낙방한 적이 있고 20대 후반에 명문 로스쿨에 편입했다고 한다. 

법원근무를 하면서 일찍 일어나 노력하고 재도전하여 뉴욕주 뿐 아니라 조지아주 변호사 시험까지 한 해에 합격을 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을 때 어느 날 새벽 4시쯤에 눈이 떠졌다고 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머릿속을 정리했던 그 시간. 스스로를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길을 나서게 되는데 계속해서 새벽기상을 이어간다. 

여유로운 마음과 에너지의 재충전.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휴식이라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인해 더욱 우울해지기 쉬운 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로스쿨 재학시절, 평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대상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에는 내일 아침 6시 30분에 만나자는 답변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아침기상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던 것이다. 유명인들이 아침일찍 기상해서 하루를 준비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이로 인해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일찍 일어나서 피곤한 것이 아니라 총 수면시간이기 때문에 개의치 않는다고 한다. 

 

일찍 일어났기 때문에 하루를 좀더 여유있게 시작할 수 있고

오늘의 할일을 생각해보면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다. 

자신의 취미활동을 하고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

새벽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마음을 다지게 되었다.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외부의 요인을 흠잡아서 이렇게밖에 못한다고 자책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극찬을 한 것 같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유튜브와 편집에도 도전하고 책읽기와 여러 취미활동을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충분히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 

내 삶을 스스로 돌아보고 다독이기 위해서도 새벽시간활용은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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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1-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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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

제성은 글/차상미 그림
예림당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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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성은 작가님의 책 여러 권을 재미있게 읽어봤는데 언제 또 책이 출간될까 기다렸답니다.  

핫한 소재들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가님의 책은 딸아이 뿐 아니라 저도 잘 읽고 있어요.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 에요.

 

 

 

등교길에 엄마의 요청에 따라 등교패션을 콘셉으로 사진을 여러 장 찍는 아이.

명랑하고 즐겁게 찍으라는 엄마의 요청에 따라 밝고 경쾌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야하는데요.

물론 옷을 갈아입으면서 각기 다른 모습을 연출해야하죠.

아이에게는 곤혹스런 일일 것 같아요.

 

인플루언서 리나비의 딸,

남다름은 이렇게 남다르게 분주한 아침을 보냅니다. 

2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sns의 스타 인플루언서로서 

패셔니스타인 엄마는 사람들의 관심을 먹고 살며 좋아요,하트,댓글로 인기를 실감하죠.


 

 

일주일치의 등교룩을 찍기 위해 모델이 된 남다름.

이거 쉬운 일만은 아닌 것 같죠.

엄마의 만족을 위해 남다름은 호응을 하지만 어쩐지 안쓰러워보입니다. 

 

엄마가 그대로 입고 가라고 해서 등 떠밀려 입고 등교한 줄무늬 크롭티. 청색 스커트 . 양갈래 포니테일. 머리띠로 인해 아이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게 되죠.

언제나 우아하고 교양있게 행동해야한다는 엄마의 말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데요.

 

그뿐이 아닙니다. 엄마가 정한 촬영스케줄 때문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지도 못해요.

아이인데 얼마나 놀고 싶을까요.



 

 

급식시간에는 남다름을 마음대로 촬영하는 아이가 있었고 

학교만 오면 동물원에 갇힌 원숭이가 된 것 같다고 합니다. 

 

찍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냐고 초상권 침해라고 외치는 아라.

정작 화를 내야할 남다름은 말이 없었어요. 

얘는 왜 자꾸 내 화를 돋우는 걸까 하지만 스스로의 권리를 찾으라는 말인데

남다름은 엄마의 방식에 익숙해져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죠.


 

 

집에서는 요리 인플루언서 '황금손맘마',여행 인플루언서'금빛리애', 수입차 콘텐츠로 인기가 많은 '카카' 삼촌까지 모여 홈파티를 한다면서 인증샷을 찍기에 바쁩니다. 

 

'학교 열심히 다니고, 평범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엄마는 정말 행복해.'

라는 글을 보고 묘한 느낌이 들죠.

특별하게 보이려고 꾸며내면서 말입니다. 

 

엄마의 강요로 여우 털 조끼를 입고 등교하게 되고 아라는 모피 옷을 입기전에 동물들을 생각하라는 충고를 하요. 한 편 지혜와 대한이는 다름이네 집에 가도 되냐며 한 번만 가보자고 조릅니다. 엄마가 외출한 사이 친구들을 초대하고 드레스룸에 들어가서 구경을 하는데 화려하게 진열된 옷들을 보면서 입을 다물지못하죠. 

너희 아빠의 물건이 안보인다는 대한이의 말에 당황스럽기만 한데요.

 

아이들이 가고 난후 엄마는 협찬받은 모자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검은색 벙거지가 모자가 없어졌는데 지혜의 프로필 사진을 보니 검은색 벙거지 모자를 쓴 사진으로 바뀌어 있어요. 엄마는 아이들이 왔다갔다는 말을 듣고 지혜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어른도 없는 집에서 드레스룸을 뒤지는 건 무슨 예의냐면서 따집니다. 

 

점점 더 일은 꼬여가기만 하죠.

모자는 대체 어디에?

인플루언서 엄마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엄마는 자신 스스로가 좋아서 패션 인플루언서가 되었지만 아이는 엄마의 강요로 하게 되었지요.

아이의 결정권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인플루언서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깊이있는 동화입니다. 

 

아이라고 무조건 부모님 말씀을 따라야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어야할 것 같아요.

사회적으로도 논란이 되었던 인플루언서의 협찬 문제와 sns를 통한 과시하는 일상까지

동화를 통해서 잘 표현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재미있기도 하고 뒷부분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고 걱정도 되고 

조마조마하면서 몰입해서 읽게 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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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지옥 | 기본 카테고리 2021-11-2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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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의 지옥

이은재 글/신민재 그림
온서재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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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화가 날 때 언어를 순화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죠.

그렇지만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평생 가슴에 남는 아픈 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어릴 때부터 말조심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말의 지옥은 막말을 예사로 하는 돈할매를 만나게 된 구호랑의 이야기입니다. 

 

 

 

버러지 같은 놈, 사자가 물어갈 놈, 즈이 어미 눈에 소금을 뿌릴 놈.

이렇게 무시무시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퍼붓는 돈할매.

 

등짝에 혹처럼 달라붙어서 젊은 어미 신세 망치는 놈이 된 구호랑은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엄마는 돈할매에게 일자리를 부탁하러 갔다가 들을 소리 못들을 소리 다 듣게 되죠.

아이에게 없었으면 좋을 뻔했는다는 말은 정말이지 최악입니다. 

 

식당에서 일하게 된 엄마는 그런 말을 하는 돈할매에게 따지지도 않고 

그저 일자리를 얻게 된 것을 고마워할 뿐입니다. 

호랑이는 그런 엄마의 모습이 별로 행복해보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할머니의 아들과 친구였던 엄마.

그리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바보가 되버린 할머니의 아들 오잘.

한 때는 소문난 천재였다는데 지금은 왜 바보가 되버린 걸까요?

그렇게 된 사연이 뒷부분에 나오는데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돈할매. 아빠의 실직과 행복하지 않아보이는 엄마의 모습.

내일이 없는 자식이 아무려면 어때! 지옥에 떨어지는 게 당연한 거지.

라는 구호랑.

아빠가 돌아온다는 말에 희망을 갖는데 하필 그날 엄마가 사라집니다.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쪽지를 남기고 말이죠.

 

돈할매는 애비 없던 놈이 이젠 에미 없는 놈이 된거냐는 상처가 될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이지 화가날 지경이었습니다.  

구호랑은 돈할매에게 어떻게든 복수를 하겠다면서 할머니의 바보 아들 오잘이 표적이 됩니다. 

 


 

 

오잘에게 자신이 마술피리를 가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 호랑이. 

복수라지만 바보가 된 오잘을 향한 것이라 씁쓸했어요. 

현장체험학습을 앞두고 들떠있는 아이들과 달리 호랑이는 현장체험학습에 못간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는데요.

선생님은 슬픈 얼굴로 호랑이에게 힘들어하는 널두고 우리끼리 갈 수는 없다고 합니다. 

태권도 시범을 보일 때 호랑이가 하면 좋겠다고 하시는 선생님.

 


따뜻하고 감성적인 선생님을 보면서 호랑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런데 선생님의 배려 덕분에 좋아진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반감을 사게 되고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는 애들은 달라도 다르다는 왕다정의 말을 듣게 된 호랑이는 돈할매의 나쁜 말을 섭렵한 독사가 되어갑니다.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구호랑은 과연 이 지옥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말의 지옥을 읽으면서 말의 감옥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주변에 누군가 막말을 퍼붓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말때문에 상처받았다면 그 말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괴로워하지말고 

당당하게 잘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복수라고 말이죠.

평소 안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안좋은 일이 일어나더라구요.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말의 지옥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꼭 한 번은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말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무서운지 그 영향력을 생각해서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잘못 뽑은 반장의 작가 이은재님의 동화 말의 지옥을 읽으면서 

많은 친구들이 자신은 어떤 말을 하는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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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분파 화물운송종사 자격시험 포인트써머리 | 기본 카테고리 2021-11-0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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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2 기분파 화물운송종사 자격시험 포인트써머리

㈜에듀웨이 R&D 연구소 저
에듀웨이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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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고 시행하는 화물운송종사 자격시험point summary 

에듀웨이의 교재입니다. 

2022년 최신법령을 반영한 책 최신판입니다. 

자격시험은 항상 최신판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죠.

 

 

표지의 사진을 찍으니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에듀웨이카페로 연결됩니다. 

카페활동을 통해서 도움되는 정보를 얻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카페에 모르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 등을 남기면 책임편집위원님들이 피드백을 해주신다고 하네요.

8페이지를 보니 자격취득과정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이 책은 출제포인트, 전문용어해설, 삽화수록, 최근기출문제 및 예상문제 모의고사, 시험에 자주 나오는 족집게 125선을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을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핵심정리가 잘 되어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갈 것 같아요.



 

 

이 책은 5장으로 나누어져있는데 

1장은 교통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관련법규

2장은 화물 취급 요령

3장 안전운전

4장 운송서비스 

5장은 상시시험 대비 모의고사로 되어 있어요.

부록은 도로명 주소와 시험에 자주 나오는 족집게 125선으로 구성됩니다. 

핵심정리를 보니 출제포인트를 집어 주어서 공부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읽어보면서 이해를 한 후에는 필수적으로 암기를 해야겠지요.

 

60점이상이 합격기준이지만 되도록이면 좋은 점수를 맞는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공부해야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겠지요.

문항당 1.25점이기 때문에 48점 이상 맞으면 합격이라고 합니다. 

자격취득과정 8페이지를 참고하여 운전적성 정밀검사를 받지 않은 경우에는 인터넷 원서 접수가 불가하다는 것 잘 알아둬야겠죠.

 

제1장의 교통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관련법규의 section2;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운전자라면 잘 알아둬야할 부분이라서 저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우선 한 번은 빠르게 훑어내려가면서 읽고 2번째는 중요한 부분을 암기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기출문제및 예상문제는 요점정리를 꼼꼼하게 읽고 암기한 후에 2번이상 풀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요점정리가 알차게 잘 되어 눈에 쏙쏙 잘 들어오고 

공부하기가 편해서 많은 수험생들에게 인기있는 에듀웨이의 수험서.

보기 편하고 많은 분들이 인정하는 수험서로서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내것으로 소화시켜서 

좋은 성적 내시길 바랍니다. 

 

상시모의고사 문제 밑에는 개별의 힌트가 있어서 문제풀이를 도와주고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체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국내대표서점 평가도. 만족도 1위라는 데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2004년 7월 21부터 화물자동차를 운전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화물운송종사자격시험을 취득해야 운전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핵심사항을 잘 정리해놓고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예상문제를 잘 정리되어 있어 시험준비를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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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9 | 기본 카테고리 2021-11-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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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9

김강현 글/김기수 그림
서울문화사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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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9 숨막히는 추격 편입니다. 

 

 

 

사그러들줄 모르는 인기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39권은 고블린 아일랜드에 도착한 후 해적맛 쿠키에 의해 좀비맛 쿠키는 바다에 빠지게 됩니다. 

좀비맛 쿠키가 족장의 집에서 방망이만 계획대로 가져오길 바라지만 그게 될런지요.

광산 열차가 탈선을 했는데 광석이 가득 든 열차를 멈춰서 생명의 은인이 되어 대접을 받는데 뭘 가져가야하는지 잊어버렸네요.

필요한 것이 밥이라고 생각한 좀비맛 쿠키에게 맘껏 먹으라며 밥을 주는데 상한 것인가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과 증상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어요.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포도상구균.

식중독을 막을 수 있는 방법까지 잘 알아두어야겠죠.



 

 

좀비맛 쿠키는 밥을 가져가야하는데 다 먹어버렸다고 하고 

아무나 좀비맛 쿠키를 도와 족장의 방망이를 가져오라고 하지만 아무도 나서는 사람은 없습니다. 꽁꽁 크리스탈을 이용해서 길을 만들고 좀비맛 쿠키에게로 향하는데 이게 뭔지 좀비맛 쿠키는 밥을 가져온다니...

도시를 구경하게 된 해적맛 쿠키는 쿠키 석상을 보다가 쉽게 방망이를 찾게 됩니다. 

그런데 고블린맛 쿠키 일족이 아닌 쿠키가 만지면 절대 안된다는 글이 씌여져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네요.

절대 안된다는데 굳이 가져가는 해적맛 쿠키.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죠?

아이들은 쿠키런이 간 길을 따라가면서 모험을 펼치듯 재미있게 몰입해서 책을 읽을 수 있고 

이야기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안전상식을 배울 수 있고 대략적으로만 알던 과학상식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쿠키런의 캐릭터들을 그리면서 책속의 이야기대로 놀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쿠키런 시리즈는 계속되어야만 하는 이유죠.

다양한 쿠키런 시리즈 중에서도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쿠키런 서바이벌 시리즈

다음 권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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