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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네이티브 어디서나 통하는 리얼 영어회화 | 기본 카테고리 2021-04-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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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네이티브 어디서나 통하는 리얼 영어회화

제나 강 저
시원스쿨닷컴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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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는 편이 아니기에 끊임없이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요즘은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 영어학원도 다니다보니 엄마실력보다 나은 것 같다.

지금은 코로나 시대라 여행이 어렵지만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 수 있는 날이 오면 영어회화 실력 발휘를 해야할텐데 어떤 책이 좋을까 하다가 방구석 어학 연수를 위한 시원스쿨 네이티브 어디서나 통하는 리얼 영어회화 책을 보게 되었다.

 


 

 

사실 나의 영어회화 실력은 초보 수준인데 일상생활의 대화를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책 같아서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아직 공부를 많이 해보진 못했고 일상생활의 주제 50가지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하나 씩 공부해보고 일주일간 배운 내용을 복습해보려고 한다. 활용도 높은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암기까지 해둔다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QR코드를 이용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발음과 억양을 잘 익힐 수 있으니 좋다.

주제와 관련된 추가 표현들을 익히고 응용까지 가능하다면 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중학교 3학년때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민을 가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고 미국 공인중개사까지 했으며 현재는 한국으로 와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유튜브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미국에서 실제로 생활을 했기 때문에 보다 현실적인 영어대화라는 생각이 들고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영어공부를 해서 실력을 향상 시켜야겠다.

하나의 주제에서 추가 표현을 익히고 연습문제를 풀면서 배운 것을 점검해볼 수 있다.

음원을 들으면서 직접 대화를 이어가는 부분도 있는데 열심히 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으면 좋겠다.

 

모든 것이 한 번에 이루어지기는 어렵고 꾸준함만이 정답인 것 같다.

영어회화 꿀팁도 열심히 공부해서 대화할 때 많이 사용해 봐야겠다.

휴대폰, 인터넷, SNS에 대한 대화가 UNIT 47~ 50까지 인데 요즘 현실을 반영한 부분이라 좋고

맨 뒷부분에서는 본문에 나온 단어를 모아놓은 단어장이 있어서 모르는 단어를 수시로 찾아볼 수 있다.

 

독학하기 편하고 말그대로 방구석 어학연수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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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교실 밖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4-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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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꿈을 키우는 교실 밖 이야기

문중호 저
유아이북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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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진짜 가르쳐야할 것이 무엇일까요.

아이가 자라감에 따라 학교수업도 늘어나고 배워야할 과목과 학원 공부할 것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진짜로 꼭 가르쳐야할 것들이 바로 사는 이야기, 가치관, 용기 등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함께 경험을 쌓고 땀을 흘리는 즐거운 시간들이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시대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야외활동을 하기는 어렵고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책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을까 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현직 선생님의 꿈 멘토링

꿈을 키우는 교실 밖 이야기

일단 교실 밖 이야기라서 아이도 흥미로워하는 것 같아요.

지금 세대는 예전의 우리 세대와는 달리 창의력, 상상력 등 많은 것들이 요구되는 시대이지요.

게다가 리더쉽과 바른 마음, 바른 행동 등까지도.

좀 더 다양한 부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서울교대 출신의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들려주는 이야기인데요.

5장의 주제로 나누어 에피소드를 들려줍니다.

힘, 목표, 기회와 가능성, 회복하는 삶, 긍정의 외침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읽어봐도 좋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었는데

그런 저의 의도가 딱 들어맞았어요.

일화를 통하여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재미있기도 하고 어른이 읽어봐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가수가 된 고아의 이야기를 보면 다섯 살 때 고아원을 뛰쳐나와 껌팔이를 하면서 살아갔던 소년의 이야기인데요.

포장마차를 하시던 아주머니가 지성이라는 멋진 이름도 지어주시고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성악가의 꿈을 갖고 있었기에 틈만 나면 연습을 했고 처음에는 얼굴에 표정이 없었지만 노래를 시작하자 감동적인 울림이 청중을 사로잡게 됩니다.

지금 어엿한 팝페라 가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처지의 소년을 모른 척 하지 않고 돌봐주신 아주머니.

그런 분들의 따뜻한 보살핌이 있었기에 소년은 멋진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겠지요.

 

이야기 속에서 하나하나 배워가는 것들이 많아요.

그냥 엄마가 이야기하면 별 것 아닐 수도 있는 말이지만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눠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공부해라 하면서 학원만을 보낼 것이 아니라

생생한 삶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는 것이 좋겠지요?

꿈을 키우는 교실 밖 이야기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면 더 좋겠지만

엄마와 함께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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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사냥꾼 방구빵 | 기본 카테고리 2021-04-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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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귀 사냥꾼 방구빵

백혜영 글/이예숙 그림
책과콩나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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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사냥꾼 방구빵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몇 가지 중에 특히 방귀와 똥. 그 이야기만 나오면 저절로 꺄르르~

아이들때는 왜 그렇게 방귀와 똥을 좋아하는 걸까요?

저도 어릴 적에 그랬었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요즘 생각해보면 과거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 잡지에서 기자로 일하고 어린이 책작가교실에서 동화창작을 배운 작가 백혜영 님

그래서인지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특색있게 동화책을 쓰신 것 같아요.

 

하필이면 이름이 방구영.

아버지 성함은 방귀남입니다.


 

 

조용한 수업시간에 방귀를 경쾌하게 뀌어서 방구빵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는데요.

 

아 그래도 그건 너무 하지 않아요?

방구빵이란 별명은 들을 때마다 창피할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이런 별명을 붙여주는지. 듣기도 좋고 기분 좋아지는 별명도 있을 텐데 말이에요.

 

방귀 사건 이후로 방귀를 참는 버릇이 생긴 방구영.

참다가 주위를 휘휘 둘러보고 시원하게 뀌었는데 곱슬머리 할아버지가 나타나서는 엉덩이에 쇠막대기를 갖다 대고 킁킁 냄새를 맡는 거에요.

연료를 확인한다나요?

이런 알 수 없는 말씀을 하시네요.

 

심지어는 최고급 연료를 담는다고요?

네 방귀는 우주 최강이라고 하시는데 이거 칭찬맞죠?

 

할아버지는 방귀사냥꾼이라고 합니다.

방귀우주선도 보여주시고 그런데 방귀우주선은 커다란 복숭아 같은 모양의 사람 엉덩이 모양이었어요.

 

할아버지의 이름은 뽕이야. 이고 방귀를 어떤 보물보다 최고로 친다고 해요.

방귀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고 방귀로 보일러를 떼면 되고 심지어는 비행기랑 우주선도 날릴 수 있다고 하네요.

 

신기하지요.

소리만 들어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방귀가 이 할아버지의 방귀별에서는 완전 만능인거죠.

 

방귀가 나올때 시원하게 뀌고 그걸 모아서 가져다 주기만 한다는데.

하얀색 공을 내밀고 여기다 대고 방귀를 뀌면 방귀 싹싹이 알아서  방귀를 쭉 빨아들인다고 합니다.


 

 

하얀색 공에서 소리까지 나요.

연료를 수집하는 통인가봐요. 할아버지는 억지로 방구영에게 하얀색 공을 쥐어주시는데요.

 

방구영은 방구를 수집하여 할아버지께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방귀를 수집한다는 것, 연료 등으로 쓰인다는 설정 자체가 진짜 재미있죠?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것 같아요.

방귀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고 낄낄거리며 웃게 되는 것 같은데 아이들의 깔깔거리는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기발한 상상력으로 동화책을 써 주셨는지 감사합니다.

방귀 수집 할아버지의 우주선이 엉덩이 모양인 것도 기발한 아이디어죠!

 

상상의 세계에 흠뻑 빠지고 싶은 어린이들

방귀를 좋아하는 친구들.

방귀 사냥꾼 방구빵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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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장보고 | 기본 카테고리 2021-04-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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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반 장보고

박남희 글/이영환 그림
리틀씨앤톡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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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우리반 시리즈

우리반 장보고

장보고, 완도에 한국어 교실을 열다

 


 

 

리틀씨앤톡의 우리반 시리즈

현대식 위인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저 어릴 때만해도 글씨가 빽빽한 위인전이었는데 이렇게 인물의 이야기를 알려주면서

현대에 맞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거듭났네요.

우리반 시리즈 전에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는 장보고를 읽었어요.

 

장보고 해상왕

정도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인물과 사회적 배경까지도 녹아있어서 읽으면서 배우는 것이 많은 책이에요.

 

장보고는 청해진을 신라 무역의 거점으로 삼아 당나라, 왜나라, 아라비아와의 교역을 성사시키면서 무역시장을 확대해나갔고 청해진은 해상 요충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갔지만 평민 출신이 장군의 지위까지 오른 것을 귀족들은 싫어했답니다. 장보고를 돕다가 귀족들 편에 선 염장이 장보고를 만나러 왔을 때 의심없이 만났지만 그는 칼을 들이댔습니다. 부하의 손에 죽었다며 안타까워 하는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저승길잡이 카론이었어요.

 
 

 

카론은 더 해야할일이나 소망이 있었냐고 하면서 3개월의 시간을 줍니다.

신분도 계급도 없는 세상,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것.

그것이 장보고의 소망이었던 것이죠.

 

순식간에 현대로 오게 된 장보고,

천년 후의 한반도. 청해진이 있던 완도로 오게 됩니다.

 

청해초등학교 5학년 강복오가 된 장보고.

강복오와 장보고의 이야기를 오가며  전개되는데요.

 

지금 시대에는 돈이 있고 없음이 예전의 신분계급처럼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강복오는 대한민국 사람끼리 왜 놀리는 것인가에 대해 궁금해하죠.

 
 

 

차오와 하루를 친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렇게 될까요?

마을과 바다를 사랑할 수 있고 위할 수 있는 좋은 일을 해보자고 회의를 하는데 외국인 아저씨들을 위해 한국어 선생님이 되어 주자고 합니다.

'바다소년단' 이라는 이름까지 내걸고 말이죠.

 

외톨이같은 순영이를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기도 하고 복오의 활약상 대단합니다.

이 시대에 장보고라면 이렇게 화합과 봉사를 실천했겠지요.

 

중간중간에 장보고의 어린시절과 활약상 등을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현대사회와 접목시켜서 우리의 안목을 넓혀주는 책 같아요.

단순히 위인에 대해 좋은 점만을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라 요즘 사회와 더불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인물의 이야기였다면 저도 예전에 위인전을 더 많이 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간단히 핵심만 알고 있던 인물의 이야기를 상세하게 알 수 있는 우리반 시리즈 다음에는 어떤 인물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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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된 왕자 | 기본 카테고리 2021-04-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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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처님이 된 왕자

헤더 산체 글/타라 디 게수 그림/라다-수지 코우 역
담앤북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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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이 된 왕자

동화로 읽는 부처님 이야기

담앤북스

 

 

 
 

 

저는 부처님의 생애를 책으로 읽었는데요.

딸아이도 읽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책이 두껍고 내용이 어려워서 다른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담앤북스의 부처님이 된 왕자 동화로 읽는 부처님이야기를 읽게 되었어요.

진리를 깨달아 부처님이 된 고타마 싯다르타

불교tv에서 드라마로 방영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딸아이와 같이 보곤 했었는데

아이들이 보기엔 다소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죠.

이렇게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게 책을 출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도 참 멋있고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지 않나요.

룸비니 동산 무우수라고 불리는 나무 아래서 태어난 싯다르타 왕자.

얼마 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모 마하파자파티가 왕자를 키우게 됩니다.

 

왕자는 멋진 궁전에서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랐지만 친절과 사랑으로 모든 존재를 대하고 뭐든 빠르게 배우고 잘했어요.

 

어른이 되어 미인 야쇼다라와 결혼을 하고 라훌라 아들도 얻었는데 바깥세상에 대해 알고 싶어 했어요.

늙고 병들고 죽는 사람의 모습을 보고 또 소박하지만 온화한 미소를 가진 수행자를 본 왕자는 자신도 수행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궁의 진수성찬과 멋진 연회도 마다하고 오로지 위대하고 고귀한 진리를 찾아 떠난 싯다르타.

 

모든 사람이 고통에서 벗어나길 원했고 사람들의 슬픔을 덜어줄 진리를 찾기 위해 궁전을 떠나게 되는데요.

수년동안 인도 이곳저곳을 다니며 다섯 명의 수행자를 만나 고행을 하게 됩니다.

수자타 라는 소녀가 준 유미죽을 먹는 것을 본 다섯 명의 수행자는 진리를 찾는 것을 포기한 모양이라며 떠나 버리죠.

 

굶주림 등의 고행이 깨달음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은 몰랐던 거죠.

그 이후 수행을 계속해서 깨달음을 얻기 까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느낌과 경험에 집착하는 것이 고통의 원인이라는 진리를 발견하죠.

 

이 책은 불교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생애를 멋지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면서 신비로운 느낌의 그림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네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이 천천히 명상하듯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불교의 가르침은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이렇게 동화로 읽는 부처님 이야기를 봐도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먼저 이 책을 읽고 딸아이도 읽어보겠다면서 책을 유심히 읽더라구요.

불교를 믿는 분이 아니더라도 불교에 대해 그리고 부처님에 대해서 쉽고 명료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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