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오늘도 아자아자~!
http://blog.yes24.com/simple12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뜨거운커피우유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4,53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불교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밥팅교환일기꾸미기다꾸다이어리꾸미기 세계의공주컬러링 잘한것도없는데또봄을받았다 세계국기카드 버리는연습버리는힘 최현우의빙글빙글 자석블록 불교상식 불교역사 불교입문서
201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출판사
최근 댓글
댓글을보고 답장 드립니다 불교공부수..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좋은 정보와 후기 감사합니다 
뜯어서 외우는 그림영단어라니 뭔가 뜯.. 
종교와 정치는 가능한 말하지 말라/는.. 
새로운 글
오늘 38 | 전체 209972
2007-01-19 개설

2012-12 의 전체보기
48분 기적의 독서법 | 기본 카테고리 2012-12-31 23: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0054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48분 기적의 독서법

김병완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근들어 독서법에 관한 책이 많이 출간되면서 그책이 그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독서법에 관한 책은 그만 읽어야겠다, 이제는 실천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기적의 독서법이라는 제목 때문인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48분 기적의 독서법이라니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독서법에 관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3년동안 천 권을 읽어라! 하는 주제로 소주제들이 나누어져 있어 다독을 강조하는 내용인데 간결하면서도 흡입력있는 내용 덕분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책 속에서도 몰입하는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나의 독서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가 정말 많이 읽었다.

도서관의 한 벽면의 책을 다 읽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내 삶에도 마음에도 많은 변화가 일었는데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3년동안 천 권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읽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3년 동안 천 권을 읽는 것이 커다란 의미를 지닌다.

삶의 변환점.

 

  이 책 속에는 독서를 통해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어머 이 사람도 독서광이었구나 싶을만큼 유명인들이 많다.

어떻게 읽어야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읽어보니 나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관해서만 읽었는데 그렇게 읽는 것은 무의미하다. 다양하게 읽어야한다고 한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 역시 시간을 만들어서 그렇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삶도 많은 부분이 변하게 되려나? 큰 기대와 욕심이 생긴다.

나도 곧 도전해봐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엄마가 행복한 육아 | 기본 카테고리 2012-12-29 23: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0021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가 행복한 육아

김수연,강영숙 공저
지식채널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람들은 그래도 아이를 키울 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물어보면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답하는 사람은 소수일 것 같다. 나역시 임신 전에는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웃고 떠들고 놀면서 행복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이를 키우는 일은 육체적 정신적 소모가 많고 그리 만만치 않은 일임을 알게 되었다.

여기에 아이를 돌보는 일 뿐 아니라 집안일과 식사 준비, 남편도 챙겨야하고 기타 등등의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기 마련이다.

 

   엄마가 행복한 육아는 그런 엄마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

 육아법에 대한 의문을 풀어주는 책이다.

 어떤 육아서적의 경우에는 이론적이고 실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내용을 적고 있어서 난감할 때가 있었는데 아기 발달 전문가인 김수연 박사 EBS 강영숙 PD가 집필한 책이라서 믿음이 가고 현장에서 직접 아기 엄마들을 만나고 방송을 기획한 덕에 내용이 실제 육아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도움이 되었다.

 

  그저 시간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어떤 상황을 해결하거나 조언을 얻고자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엄마들이 요즘에는 전문가를 찾기보다 손쉽고 빠른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고 있는데 잘못된 답변도 많이 올라와 있고 개인의 경험이 대다수에게 적용되는 것처럼 적혀있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한다.

또 많은 이들이 효과를 본 방법이라 할지라도 내 아이에게 맞지 않으면 소용없는 것 아니겠는가.

 

  요즘은 파워블로그의 영향력으로 인해서 그들의 말이 정답인양 여기는 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육아의 왕도가 어디 있겠는가. 단지 경험담이며 내 아이에 맞춘 육아법이 필요한 것이다.

 

  애착을 위해서 가능한 많이 안아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이런 조언의 경우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나도 많이 안아주는 것이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요즘은 우리 딸래미를 안아주려고 하면 발버둥을 치거나 안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자라서 스스로 탐색의 시간을 더 원하는 것 같다.

그런 것을 보면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육아법보다는 자신의 아이를 잘 관찰해서 이에 맞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TV를 틀고 밥을 먹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들 전문가들은 말하는데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밥 먹이기 정말 어렵다. 이 책에서는 그런 엄마의 편에서 이야기를 해주어서 내가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 나역시 그렇게 밥을 먹이면서 나름대로 자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에 대한 견해 어린이집을 보낼 때 살펴볼 일 등에 대해서도 미리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에 대해서도 각자 신중을 기해야 할 일인 것이다.

 

  엄마라는 이름이 무척 좋긴 하지만 힘든 것도 사실이다.

육아 문제는 단지 엄마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살펴야할 일이다.

다만 육아에 더 많이 신경써야 할 사람이 엄마인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만만한 손자병법 | 기본 카테고리 2012-12-26 17:0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9955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만만한 손자병법

노병천 저
세종서적 | 201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손자병법

어린 시절부터 책꽂이에 꽂혀있던 책을 보면서 자랐고 언젠가는 저 책을 꼭 읽으리라 했는데 분량이 방대하여 반쯤 읽다가 말았던 기억이 난다. 손자병법의 유명한 구절은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손자병법을 읽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지금까지 손자병법이 어렵고 긴 책으로만 알아왔는데 13편으로 구성된 6109자라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았다. 그럼 나도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원문으로 읽는다면 여기저기 찾아보며 헤매느라고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다.

 

  저자 노병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손자병법의 대가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지휘관들의 리더를 길러냈다고 한다. 손자병법은 만 번이나 읽었고 천 번은 정독을 했다고 하니 그것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다. 읽을수록에 새로운 것도 보이고 깊이 있게 볼 수 있을 것 아닌가.

 

  저자는 만 번 이상 손자병법을 읽으면서 어떤 분야의 본질을 꿰뚫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깨달았다고 한다.

  손자병법은 말그대로 병법서이지만 요즘처럼 치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위해서 상대의 마음을 간파하고 내 의견을 주장하되 척을 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능수능란한 처세술을 알고 배워서 내것으로 만들어야한다.

  손자병법의 핵심 정리를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싸우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는 일이다.

고수의 경지다.

 

  13편으로 나누어 원문, 직역, 저자의 해설을 담고 있는데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알기 쉽고 보기 편하다.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서 재미를 더해준다.

손자병법은 리더를 위한 책이라고 저자가 말하고 있는데 우리 모두가 어디선가는 리더이기 때문에 이 책을 잘 읽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궁금증 때문에 읽게 되었지만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처세술은 배우고 또 배워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궁지에 몰린 사람을 너무 몰아가지 말라는 내용이나 약삭빠른 처세는 오래 못 간다 등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내용이다.

 

  30대 중반의 나이이다 보니 이제는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피하고 내 의견만 강하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둥글게 둥글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렇지만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는 그에 맞게 대처하는 법을 알아야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가를 생각해보게 되는데 만만한 손자병법을 통해서 보다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신에게 묻고 싶은 24가지 질문 | 기본 카테고리 2012-12-25 22: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9937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에게 묻고 싶은 24가지 질문

정래홍 저
수선재 | 201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것은 학창시절이었다.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신이 과연 존재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종교를 믿지 않을 것 같았던 내가 얼마 전부터 불교를 믿게 되었고 깊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신에게 묻고 싶은 24가지 질문' 은 그동안 내가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던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 속시원하기도 하고 내가 불교를 믿고 공부하면서 알게 된 내용도 일치하는 것도 많아서 신기하기도 했다.

 

 제목을 보고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저자는 어떤 분일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15년간 명상에 정진하고 현재는 생태공동체를 만들어 충북 보은의 생태마을에서 손수 농사를 지으며 대안적인 삶에 대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나도 이런 삶을 꿈꾸지만 현실의 벽에 갇혀서 언제쯤 그런 삶을 살 수 있으려나 그저 꿈만 꾸고 있다.

 

  신에게 묻고 싶은 24가지 질문이라는 책을 통해서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을 알 수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나의 삶에 대해서도 돌이켜 보게 되었다.

 

  하늘의 뜻을 모르고 저지르는 죄는 무지에서 오고 하늘의 뜻을 알고 저지르는 죄는 자신의 욕망을 누르지 못한 나약함에서 온다. 둘 다 과실은 있으나 무지에서 오는 죄가 더 크다.

(p.61)

 

  스스로 잘못을 알고 반성의 여지가 있으면 그나마 낫다는 뜻이다. 처음에는 이 책을 보고 기독교적인 책인가 했는데 불교적인 내용도 많고 배울 점이 많다.

 

  사람이 죽으면 무엇으로 심판을 받는지요?

(p. 69)

 

  최근 사후세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부분을 더 유심히 보았다.

심판의 기준은 얼마나 비우고 사랑하려고 노력하였는가. 라는 것이다.

비우고 나눔

욕심이 가득한 세상을 살면서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함께 한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어른이 되어가면서 더 느끼게 된다.

 

  죽고 나서는 이로써 판가름이 지어진다고 하니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사랑을 나누면서 사는 것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돈의 인연 복을 짓는 일. 우리는 지금 눈 앞의 이득에 급급하여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데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저자는 깊은 명상에 들어 영적 스승을 만났고 인생의 풀리지 않는 문제로 방황하는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생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었고 인생의 의미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되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12-12-24 23:0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9916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백영옥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소설가가 쓰는 산문집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그 작가가 쓴 소설을 읽을 때 산문의 내용이 뇌리에 박혀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묘한 끌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스타일이라는 저자의 작품은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여태 못 읽었지만 이 책부터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소개에 나와있는 여리고 착한 느낌의 여자.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맑은 느낌.

 소설이라는 것이 허구의 이야기이기에 거짓말도 리얼하게 해야할 것 같은데 저자는 그런 일이 가능할까. 순수해서 말이다.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혼자 깔깔거리다가 또 무언가 가슴의 울림이 있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 책에는 몇몇의 작가의 이야기와 책이 등장하고 또 작다면 작고 사소하다면 사소하지만 나름대로 의미있고 소중한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적혀있다.

 

  책을 읽으면서 다른 작가와 작품을 만나는 기쁨도 쏠쏠했고 소설은 허구의 이야기인지라 어디까지가 저자의 경험이고 어떤 부분이 상상력인지 궁금한 부분도 많았는데 사는 이야기를 소탈하게 들은 기분이랄까.

  포장마차에서 오뎅 국물을 마시면서 저자의 이야기를 듣는 마음으로 읽었다

 

  자신이 쓴 소설책을 읽는 사람을 하루에 세 번이나 만난 일이나 ' 건축학 개론' 영화 이야기

빵집 아들이라는 김연수 작가. 고시원에서 신춘문예를 준비하던 저자의 이야기는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오래 전이지만 어린 시절 나의 꿈은 작가였다.

지금은 언제 그런 시절이 있었냐싶게 살아가고 있지만 그래서인지 신춘문예를 오랫동안 준비했지만 낙방했고 나중에야 빛을 보는 이야기는 참으로 감동적이었다.

성공은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해야 더욱 빛나는 것 같다.

 

  지금 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꼭 읽었으면 좋겠다.

무언가 가슴 깊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런 것을 가져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