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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자 '아이 체온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13-04-2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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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 체온의 비밀

이시하라 니나 저/이시하라 유미 감수/황미숙 역
행복한내일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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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지 않은 것 정말 고맙고 대단한 일이다. 

우리 아이는 돌 전까지 체중 미달이었고 감기를 앓으면 2-3주는 보통이었다. 감기를 달고 살았고 약도 잘 먹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감기에 잘 안 걸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체중 미달은 면해볼까? 는 늘 나의 고민이었다. 그래서 아이 건강과 식생활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참으로 반가운 책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늘 긴장하고 아이의 상태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왜? 우리 아이가 아픈지에 촛점을 맞추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고민하는 엄마는 조금 드문 것 같다.


  현대 영유아들은 50년전의 아이들보다 체온이 1도 가까이 낮다고 한다. 그로인해 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니 부모들이 꼭 알아두어야할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으로 면역력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한다

1. 당근사과주스 된장국 매일 먹이기

2. 복대로 배를 따뜻하게 해주기

3.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인다.아이의 편식은 본능

4.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을 고르기

5. 어릴 때부터 매일 탕에서 목욕하는 습관을 기르기

6. 여름이든 겨울이든 1년 내내 내의 입히기

7.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기

 

이렇게 7가지만 지켜도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다고 하는데 핵심내용만 봐서는 의아한 내용도 있었는데 구체적인 설명을 들어보니 이해가 갔다. 특히나 아이의 편식은 본능이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인다는 것이 의아했는데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음식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는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어른들도 지금 먹고 싶은 음식이 몸에 필요해서 땡기게 된 것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놀라운 것은 소금은 되도록 적게 먹으면 좋다는 생각에 늘 싱겁게 딸래미의 음식을 만들었는데 염분 부족은 저체온을 부르는 요인 중 하나라는 것이다. 음성체질인 사람은 염분을 제대로 섭취해야한단다.

아이가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먹일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을 골고루 섭취하게 해야한다고 하니 나는 이것을 모르고 그동안 식사 때마다 딸래미와의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차게 하는 음식이 있다는 것도 신기했고 잘 기억해두었다가 아이의 상태에 맞추어서 먹게 해야할 것이다.


 

 

하루에 한 번은 집밖에 나가서 되도록 몸을 움직이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우리 딸래미는 활동적이어서 뒤쫓아다니기 힘들어서 유모차에 앉혀서 데리고 나가곤 했는데 되도록이면 유모차의 사용을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 뿐 아니라 음식 섭취, 아이가 아플 때 월, 연령별로 주의해야할 증상과 질병, 구토, 설사, 변비, 소변이상, 눈의 이상, 귀의 이상, 콧물, 입의 이상, 충치, 기침, 천식, 발열, 감기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이런 증상이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무엇을 해주면 좋은지 정리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아프면 당황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어찌할바를 모르는 초보 엄마들에겐 더 많이)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심한 고열, 머리나 배를 세게 부딪쳤을 경우 빨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급한 경우에는 구급차를 불러야한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엄마는 배워야할 것이 정말 많지만 아이의 건강과 직결된 일은 특히 잘 알아야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허약하다 싶은 아이의 부모라면 특히나 꼭 읽어봤으면 좋겠고 10살 미만의 아이가 아픈 것은 부모의 책임이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실감났다.

우리 아이는 자면서 땀을 많이 흘렸고 빈혈이 있었는데 몸이 차가운 아이들의 증상이라니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이 책은 밝고 건강하게 우리 아이를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고 핵심적이면서도 간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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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밑의 책 | 기본 카테고리 2013-04-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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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침대 밑의 책

윤성근 저
마카롱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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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유난히 책을 좋아했던 나

나름대로 나의 기준에선 많은 책을 읽었다고 자부했는데 가만 보니 나는 내가 읽고 싶은 분야의 책만을 읽어서 나중에 내가 읽은 책에 대한 글을 쓴다면 심하게 독서편식을 했구나를 느끼게 될 것 같다.

책소개만 쭈욱 늘어놓은 책은 솔직히 지루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것은 사실 선입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한 책 소개가 아닌 자신의 삶과 인생이야기가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2007년 여름부터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을 열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그야말로 책과 사랑에 빠진 사람이다. 대학 졸업 후 10년 동안 대기업에서 일했는데 어느 날 모든 것을 놓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의 세계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정된 직장을 놓기란 아까운 일아닌가. 물론 인생의 가치를 따진다면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으나 현실이 어디 그런가.

 

  하루 종일 책에 올인할 수 있는 그가 부러운 생각이 든다

나 역시 그런 생활을 동경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 소개된 책들은 낯익은 책도 많았지만 생전 처음 듣는 생소한 책도 많았다.

앗, 설마 이런 책이 있어? 하는 신기하고 놀라운 책들도 언급되고 있다.

스파이 가이드, 마법사의 책, 코 파기의 즐거움

이런 책은 제목만 들어도 희한하고 신기하였다. 그러고보면 저자는 책을 광범위하게 읽는 것 같다.

 

  소통을 중시하는 저자가 헌책방에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는데 대관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본데 그중에서 마법에 관한 부분이 난 정말이지 요즘에도 이런 일이 있구나.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

그래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 나 역시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나는 표준으로 딱 모범답안처럼 살아가길 원했구나하는 걸 느꼈다. 저자는 헌책방에서 단지 책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소통하고 배우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것 같다.

 

  나도 한 때는 책방 주인을 꿈꿨는데 이 책은 그런 나의 꿈에 불을 지폈다.

현실적으로는 아주 먼훗날이나 가능할지 모르지만 어쩐지 저자는 동화처럼 그림처럼 살아가는 것 같다.

사랑하는 책과 함께 한다는 것 낭만적이고 행복한 일이다.

서울에서 이 책방 근방을 갈 일이 있다면 꼭 한 번 찾아가서 어떤 어떤 책이 있는지 쓰윽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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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수학을 배운다 '우리집은 수학 창의력 놀이터' | 기본 카테고리 2013-04-2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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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집은 수학 창의력 놀이터

이미경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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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수학 어떻게 가르쳐야할까? 많은 부모들의 고민일 것이다.

우리 아이는 이제 3살인데 큰 소리로 숫자를 센다.

중간중간 빼먹고 세는데 어떻게 알려주어야 부담갖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이미경님은 초등학생 두 아이의 엄마로서 나온교육연구소 연구원이며 10년동안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신 분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보면 수학이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하여 배울 수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었고 놀이를 통해서 배운다는 점이 아이들이 부담을 갖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실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부모가 알아두면 좋은 수학 교육 지침 9가지를 보고 내심 뜨끔했다.

특히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면 돼" 라는 말은 필요하지 않는다는 대목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동등한 관계에서 놀이를 시작하라는 말은 많은 부모들이 마음에 새겨야할 말 같다.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학의 기초를 완성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도 부담가지 않고 흥미를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다.

창의력이 폭발하는 수 감각 놀이

논리력을 키워주는 연산 놀이

사고력을 넓혀주는 영재 놀이로 나누어져 있고 하나하나 그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쁜 봉투 속에 각각 과자를 담음으로써 몇 개씩 나누어야 주어야하는지 배울 수 있고

봉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놀이와 배움을 접목시켜 아이들은 놀이로서 배울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아니겠나.

 

 내가 자랄 때만 해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재미있고 더 하고 싶을 것 같다. 아이도 자신감을 갖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것 같고 앞으로의 수학 놀이가 기대된다.

이런 책이 있어서 수학 공부를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참으로 반갑고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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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행운이 따를 것이다. '행운을 부르는 인간형' | 기본 카테고리 2013-04-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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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운을 부르는 인간형

사토 도미오 저/박치원 역
솔과학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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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끌려 읽게 된 책이다.

사실 나는 운이 그리 따르는 편은 아니다.

운보다는 노력형이다.

하지만 어떤 친구들은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운이 정말 좋은 경우를 보면서 늘 부러운 마음을 갖곤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눈이 번쩍 뜨인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각 말 행동이다.

긍정적이고 희망찬 생각 말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일들이 계속 생기고 항상 운이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정말 그럴까? 하는 의문을 갖고 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구체적인 예시와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말이 씨가 된다. 는 말이 있다. 그냥 이 말이 말 뿐인 줄 알았는데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할 말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과 생각이 노화까지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은 실로 놀라웠고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다.

어떤 상황에 처해서도 긍정적인 말을 하고 믿고 노력하다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보면 항상 불만에 차있고 표정도 좋지 않다.

반면에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표정도 밝고 남에게도 좋은 인상을 준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잘 알고 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 뿐 아니라 남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하고 앞으로의 나의 삶에도 많은 부분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나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준 책이고 긍정적인 말과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저자가 사냥을 즐긴다는 내용인데 사냥은 생명을 해치는 일이기 때문에 그리 좋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긍정의 파워로 나에게도 이제부턴 행운이 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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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쉼표 '있는 그대로' | 기본 카테고리 2013-04-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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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는 그대로

마스노 슌모 저/황미숙 역
라이프맵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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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레 한 장으로 삶을 닦는 스님의 청소법을 읽고 다시 '있는 그대로'라는 책을 통해 스님의 이야기를 만났다. 겐코지라는 절의 주지스님이자 정원디자이너로 활동하고 계시는 마스노 슌묘 스님. 인간이 살아가는 데 근본이 되는 가르침인 선에 대한 이야기를 예시를 들어가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현대인의 생활과 접목시켜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준다.

 

  선이라면 어렵다는 생각이 앞서기 마련인데 이 책을 읽다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물질문명을 누리는 일에 젖여 정작 내 마음을 바로 알고 바로 보기에는 소홀한 우리에게 일침을 가하는 이야기들이 많다.

  선의 가르침은 오래오래 내 마음에 메아리칠 것 같다.

마음, 사람, 시간, 변화, 인생의 5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주제별로 읽어도 좋지만 내 마음 닿는대로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도 잠시 명상에 잠겨도 좋다.

  눈이 많이 내린 곳의 큰 나무 한 그루 앞에 우산을 받쳐 들고 한 사람이 그 풍경을 응시하는 표지의 모습처럼 모든 번민을 잠시 접어두고 쉬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나처럼 급한 사람은 늘 화 내고 후회하고 말해놓고 뒤돌아서서 자책할 때가 많은데 "상대가 무슨 말을 하든지 곧바로 반응하지 말고, 먼저 마음 속으로 '고맙습니다'를 세 번 읊으면 됩니다"라는 이타바시선사의 말씀처럼 성급하게 대답하지 말고 나는 마음 속으로 관세음보살을 세 번 부른 후에 대답을 해야겠다.

 우리는 앞에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도 스마트폰을 꺼내 이것저것 검색하기도 하고 전화통화를 하기도 하고 누굴 만난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다. "오늘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지금 먹고 있는 음식, 먹는 행위에 집중하십시오. 이 순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만 마음을 모으는 것입니다. " 이 부분은 특히 정신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이 마음에 새겨야할 말이다.

  늘 다음을 준비하기에 바쁘고 지금 이 순간도 제대로 살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스님은 지금 이 순간이 전부임을 알려주고 있다.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굳이 고르라면 조주선사의 이야기다. 당대의 선승 조주선사는 찾아오는 수도승들에게 "여기에 온 적이 있느냐? "  하고 묻고는 온 적이 있다고 해도 없다고 해도 똑같이 "차를 마셔라" 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것을 들은 주지스님이 왜 그런지 묻자 역시 "차를 마셔라" 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이 긱다거(喫茶去)라는 선어의 유래라고 한다.

한 잔의 차를 마실 때는 그저 무심히 차를 마실 뿐이고 이러한 일상생활의 모습 자제가 불법(진리)라는 뜻이라는 데 참으로 놀라운 의미이지 않은가?
일상생활은 일상생활대로 하고 도는 어디 산에 가서 따로 닦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이 도임을 넌지시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선어의 매력이 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바쁘고 정신없이 사는 우리이지만 가끔은 숨을 고르고 스스로를 돌아봐야하지 않을까? 그럴 때 이 책을 읽는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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