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오늘도 아자아자~!
http://blog.yes24.com/simple12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뜨거운커피우유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3,45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불교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밥팅교환일기꾸미기다꾸다이어리꾸미기 세계의공주컬러링 잘한것도없는데또봄을받았다 세계국기카드 버리는연습버리는힘 최현우의빙글빙글 자석블록 불교상식 불교역사 불교입문서
2016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출판사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좋은 정보와 후기 감.. 
뜯어서 외우는 그림영.. 
종교와 정치는 가능한.. 
정성들인 리뷰 잘 봤..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205022
2007-01-19 개설

2016-06 의 전체보기
도덕경으로 배우는 삶의 진리 | 기본 카테고리 2016-06-28 18:5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7534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노자도덕경

신흥식 역
글로벌콘텐츠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덕경을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대학시절이었다. 그후로 몇 번 더 도덕경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곱씹어가면서 도덕경을 읽었다. 솔직히 말해서 도덕경은 쉬운 책은 아니다. 쉽게 읽혀진다기보다는 음미하면서 깊은 뜻을 헤아려가면서 읽어도 읽어도 쉽게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있을 때는 그냥 표시해두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읽어보면 나도 모르게 아하 이거구나 싶은 부분이 있다.

 

 약 5000자 속에 인생의 참된 진리를 담고 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고 이런 진리의 말씀을 우리가 만날 수 있다는 것또한 감사한 일이다. 쉽게 읽혀지지 않기에 시간을 두고 읽으면서 점점 더 우러나오는 맛이 있다고 해야할까.

다른 도덕경의 해설서같은 경우에는 저자의 견해가 깊이 표현되어서 본연의 말씀이 가려진 경우도 있었고 나의 생각과는 다른 부분도 있었다. 이 책은 노자도덕경을 원문그대로 싣고 한자의 독음을 표시해주었고 주석을 달아서 알기쉬운 설명을 담고 있다는 점이 간결하고 나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는 특색이 있다.

 

 도덕경의 말씀이 좋아서 현재는 불교방송에서 혜거스님의 도덕경 강의를 듣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의 심플함이 마음에 든다.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이라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공부해나가면서 보기에 안성맞춤인 것이다.

 

  以道佐人主者  不以兵强天下.

  이도좌인주자  불이병강천하.

 

도로써 백성과 임금을 도우려는 자는 전쟁으로써 천하를 억지로 해서는 아니 된다.

당장 눈앞의 이익만을 쫓아서 사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깊은 가르침을 전해준다.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았다.

나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라 함께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더 높이 오르기 위해 더 많이 갖기 위해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말고 물 흐르듯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생각해본다.

 

 도는 어찌보면 가장 소박하고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 책의 여러구절들이 와닿기도 하고 나만 알기에는 참으로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문명이 발달한 시대일수록에 이런 고전이 널리 읽혀져서 삶의 방향을 정해주고 보다 인간을 최우선시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저 이익이 되는 것만을 쫓아갈 것이 아니라 이런 책이 내 영혼을 살찌우게 해 줄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한글이 야호 2 전용패드 체험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6-06-19 18:10
http://blog.yes24.com/document/87270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오늘은 리뷰어클럽 회원 분을 위해 특별한 체험단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바로 유아 한글 학습 태블릿 'EBS 한글이 야호 2 전용패드' 체험단 소식입니다.


신청 기간 : ~6월 21일(화) 24:00

모집 인원 : 15명 (노랑, 파랑, 분홍 각 색상당 5명)

발표 : 6월 22일

신청 방법 : 본 페이지 스크랩한 뒤 댓글로 응모 (응모 사연에 원하는 색상 적어주세요. 따로 안 적을 경우 랜덤 발송됩니다.)

⇒ 한글이 야호 2 전용패드 자세히 보기

리뷰 작성 기한 : 수령 이후 2주일 이내


* 체험단으로 선정된 블로거는 체험 후기 작성할 때 아이가 직접 사용하는 사진(얼굴은 안 나와도 되지만 뒷모습이나 손 정도는 나와야 합니다) 최소 5장 이상 올려 주셔야 합니다.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스크랩 필수 아님)

*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노자도덕경]서평단모집 ~6/16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16-06-14 14:28
http://blog.yes24.com/document/87148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gcbook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책소개■

[노자도덕경]은 약 5,000자, 81장으로 되어 있으며, 상편 37장의 내용을 「도경(道經)」, 하편 44장의 내용을 「덕경(德經)」이라고 한다.


저자인 노자는 춘추시대 말기의 사람으로 공자와 동시대를 살았으며, '노자' 또는 '노자도덕경'이라는 책은 전국시대 초기에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노자도덕경'에는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상과 문제의식이 담겨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노자가 주나라를 떠나기 위해 국경에 당도하였는데 국경을 지키던 윤희(尹喜)라는 사람이 그를 알아보고, “정말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을 요량으로 멀리 떠나려 하신다면, 가시기 전에 저에게 선생님의 생각을 남겨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여 현재 '노자' 또는 '도덕경'이라고 부르는 글, 오천여 마디를 써 주었다고 한다.


동서양을 비롯하여 수백 개의 번역본이 존재할 만큼 노자의 사상이 시대를 달리하며 재해석되고 있다.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상과 문제의식을 담았다고는 하나 우리가 아는 것은 어느 시대를 살건 다를바 없다는 것이다.


청양(靑陽) 고추는 맵고, 서산(瑞山) 생강이 맵다지만, 의성(義城) 마늘도 맵다. 이 세 가지 맛은 맵다는 것은 같지만 그 고유(固有)한 맛을 언어(言語)나 문자(文字)로 옮기는 게 어려울진데 하물며 도덕경(道德經)의 도(道)이겠는가?

다만 고추와 생강과 마늘의 맛은 이미 우리가 먹어 왔던 입맛을 통해서 음! 하고 의식(意識)으로 집어내어 아! 하고 음미(吟味)해내듯이 미처 번역해내지 못한 도덕경의 뜻도 각장의 행간(行間)에 담겨 있는 의미(意味)를 독자 스스로 가늠하고 느껴 보기 바란다.

오랫동안 도덕경을 가까이하며 이해한대로 서투르게 옮겨 보았는데 모쪼록 도덕경의 숲에 희미한 소로(小路)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은이와 역주자■


■노자

노자(기원전 6세기 경)는 중국 고대의 철학자이며 도가(道家)의 창시자로, 성은 이(李)이고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이다. 노담(老聃)이라고도 한다. 생몰연대가 불분명한 인물이나, 사마천의 『사기』 중 <노자열전>에 따르면 춘추시대 초나라의 고현에서 태어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초나라 사람으로 춘추시대 말기 주나라에서 국립 도서관 관리라고 할 수 있는 수장실의 사관으로 천문·점성·전적을 담당하는 학자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신흥식

그동안 나의 정신적 편력은 도가(道家)의 무위사상(無爲思想)에 오랫동안 골몰하였고 어느 땐 유가(儒家)의 도덕이념(道德理念)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가 때로는 불가(佛家)의 선사상(禪思想)을 기웃 거렸다.

취미로 붓글씨를 쓰며 미사여구(美辭麗句)를 찾다가 한시(漢詩)를 즐겨 쓰게 되었고 당시(唐詩)와 한중일(韓中日)의 선시(禪詩)를 암송(暗誦)하고 필사(筆寫)도 하며 욕심을 부려 습작(習作)으로,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 2007.

경허집(鏡虛集), 2014.

불조직지심체요절(佛祖直指心體要節) 일명 직지(直指), 2015.

법구경(法句經), 2015를 번역(飜譯)하였다.

 

 

 

 

 

[참여방법] 

 

1. 이벤트페이지를 스크랩한다.

2. 기대평과 함께 스크랩주소를 댓글로 남긴다.

3.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 ‘YES24'에 서평글을 올린다.

   (미서평시 추후 이벤트 선정에서 제외)


[이벤트 기간]

2016년 6월 10일(금) ~ 2016년 6월 16일(목)까지

모집인원 7명

 

당첨자 발표  2016년 6월 17일(금)

 

 

 

      ** 네이버 블로그 , 페이스북 페이지'좋아요'로 친구가 되면 당첨 확률 UP!!**

                

네이버블로그바로가기

 

페이스북바로가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유혹하는 삶을 위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16-06-14 14:2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7147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유혹의 학교

이서희 저
한겨레출판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혹을 할  줄 아는 삶은 아름답다. 매혹적이다. 그만큼 자신에게 자신있고 자신을 잘 가꾸어 나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유혹의 학교라는 제목의 이 책에 확 끌렸던 것 같다.

  저자는 낯익은 이름은 아니었지만 표지를 넘기는 순간 나의 눈을 의심했다. 빼어난 외모 선하게 이쁜 얼굴 때문이었다. 한마디로 매혹당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참고로 난 여자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자신의 경험담과 책의 구절이나 영화를 인용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보았다. 당당하면서도 쿨하고 자신의 세계관이 뚜렷한 이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가슴이 찡하기도 했고 재미있어서 술술 읽혀지기도 했다. 연애를 해본 적 없거나 연애중인 사람들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연애도 강의를 통해 배운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본 적 있는데 이걸 참 뭐라고 해야하나? 정신없이 살아서 스펙쌓기에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면서도 참 재미없고 삭막한 느낌이기도 하다. 그런이들을 위한 책이랄까.

 

   살다보면 이런 순간도 있지 않은가.

 그 때 그 사람을 그때가 아니고  연애를 좀 해 본 다음에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고 말이다.

  연애는 진심을 기본으로 스킬과 타이밍이 맞아떨어져야 잘 할 수 있는 것 같다.

 

  순진한 남자는 자신의 연애담을 스스로 이야기하고 능숙한 남자는 자신의 연애담을 들리게 한다는 것을. (p. 37)

   오호! 말하자면 이런 스킬 말이다. 지금은 스킬보다는 진심이 앞서는 연애가 더 좋고 다소 능숙하지 않더라도 믿음이 가는 깊은 사랑이 더 좋지만 20대나 30대 초반 때는 연애를 잘 못하는 사람은 여자의 마음을 모르는 사람같아보이고 별로 였다.

 

  유혹할 줄 아는 매혹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을 이 책에서 찾아보았다.

 

일상도, 삶도 끊임없이 갱신하지 않고는 지탱할 수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섬세하게 직조된 정직과 존중, 소통이 중요하다. 유효기간을 갱신하듯 혹은 새로이 만들어내듯, 성찰과 실천으로 거듭나야한다. (p.125)

 

 날마다 새로워져야한다. 그래서 무엇이든 받아들일 줄 알고 이를 녹여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그런 사람이 유혹의 기술마저 익힌다면 최강파워를 갖게 되지 않을까.

 

 이 책은 기발하고 어떤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감으로써 공감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남자의 취향을 고백하는 자리에서 저자는 우정을 나눌 남자, 잠자리를 함께 할 남자, 정신적 교류를 나눌 남자, 이 모든 말 앞에 '안정적으로' 라는 수식어가 들어가야 하고 비용의 낭비를 막기 위해서라고 하였다고 한다. 이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남자를 기다리기에는 우리 인생이 짧으니 분리하는 편이 실용적이다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이 책이 솔직담백하다 하지 않겠는가.

그만큼 다 만족스럽고 완벽한 남자를 만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라는 뜻이겠지.

 

 읽는 내내 매혹당하는 기분이었고 사랑함에 있어서 이별함에 있어서 주의사항을 딱딱하지 않게 인생의 선배로서 잘 알려주는 연애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존감을 갖는 일이고 이별할 때에도 서로간의 예의를 지켜 최소한 문자메세지로는 이별을 고하지 말자는 것에 밑줄 쫙 긋고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유혹의 학교』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6-06-02 13:37
http://blog.yes24.com/document/86860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유혹의 학교

이서희 저
한겨레출판 | 2016년 05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유혹의 학교』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6월 6일(월)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6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당신이 나아갈 유혹의 여정에 건투를 빌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유혹한다”


삶을 유혹하고 싶은 나에게, 삶의 유혹에 응답하고 싶은 너에게, 

삶과 삶의 순간에 유혹당하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삶의 서사를 넘나들며 당당하면서도 솔직하고 탐미적이면서 매혹적인 감정의 파동을 묘사해온 에세이스트 이서희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첫 책 《관능적인 삶》이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으로 마음 속 깊이 잠들어 있던 우리의 본능을 일깨웠다면, 두 번째 책 《유혹의 학교》는 유혹에 기반을 둔 소통과 배려의 여정이 관계를 어떻게 재구성하는지,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고 그것을 통한 관계 형성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아름답게 하는지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문체로 보여준다. 유혹은 상대가 있는 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이고, 유혹의 대상은 타인으로만 제한되지 않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기 자신을 유혹하기도 하고 우리의 삶을 유혹하거나 삶과 삶의 순간에 유혹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유혹은, 상대의 매력은 물론 자신을 발견하고 탐험하는 수업이며, 우리는 삶과 함께 단련된 감각으로 소통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가는 과정이다. 생명이 번식하고 문명이 꽃피워가는 이 세상은 그 자체로 유혹의 학교가 된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