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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습관이 운명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7-1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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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 습관이 운명이다

미즈노 남보쿠 저/화성네트워크 역/안준범 감수
유아이북스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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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습관이 운명이다.

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마음 먹기 나름이다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마음 잘 쓰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마음을 써야할지 어떻게 하면 운명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지

알고 싶은 마음에 책을 펼쳐들었다.

 

 

 

 

관상학의 대가인 미즈노 남보쿠가 말하는 부와 성공에 대한 이야기

상법수신록 1권부터 4권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무척 흥미로웠다.

복을 지어야한다. 검소해야 한다. 등의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음식에 대한 부분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의 중요성 뿐 아니라 검소하고 소박하게 음식을 먹는 것이 그 사람의 운명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높은 급여를 필요로하는 사람은 소식하고 3년 동안 음식을 절제하며 인덕을 쌓으면 녹이 자연히 주어지게 된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p. 37)

 

부모에 따라서 아이의 악상도 선하게 바꿀 수 있다니 부모님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보게 된다.

아이를 위해 음덕을 쌓아주기

덕을 베풀고 절약하기

 

덕을 쌓는 일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었고

흥미롭게 읽었다.

관상학에 관심이 있거나 운명을 좋게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의깊게 읽어보고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바른 말과 행동 그리고 알게 모르게 행하는 나의 습관이 나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검소하면서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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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한 일상이야기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 기본 카테고리 2017-11-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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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황선미 저
예담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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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유명한 동화작가 황선미

나는 아직 그분의 동화책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 책은 황선미 동화작가의 첫번째 에세이집이다.

잔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는 우선 이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매일 같은 하루지만 생각해보면 새로운 아침이 또 우리에게 펼쳐지는 것이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일상이 무료하고 권태로운 사람들도 자신의 일상과 옛기억들을 담아서 이렇게 정리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돌아보니 지치거나 슬플 때 글을 적고 있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글이란 자신을 성찰하게 해주고 감정을 다독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를 읽으면서  작가의 부모님이야기와 사람들과 어우러져

사는 모습을 접하면서 나 자신을 생각해본다.

부모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슴이 짠했고 어려운 시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시련들이 작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었으리라 생각해본다.

 

지금은 당진에서 농사를 짓고 산다는 작가.

농사를 짓는다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그려진다.

스스로 키워 먹는 농산물과 작물을 수확할 때의 기쁨

처음 의도와는 달랐지만 나름 멋진 농사꾼으로서의 삶도 답답한 아파트와 도시의 삶이 아니라

마당이 있는 집 등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다.

 

책 속의 그림들은 작가가 직접 그린 것이라고 하는데

그림 솜씨가 놀랍다.

유명한 작가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좋았고

담담하면서도

작가는 타고난다고 했던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일상적인 이야기와 자신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적어가면서

독자의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여유를 주는 작가만의 필체가 멋지다

작가가 아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어 흐뭇했고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에세이집은 잔잔하면서도 메세지를 담고 있어 조용히 읽으면서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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