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오늘도 아자아자~!
http://blog.yes24.com/simple12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뜨거운커피우유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4,4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불교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밥팅교환일기꾸미기다꾸다이어리꾸미기 세계의공주컬러링 잘한것도없는데또봄을받았다 세계국기카드 버리는연습버리는힘 최현우의빙글빙글 자석블록 불교상식 불교역사 불교입문서
2020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출판사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좋은 정보와 후기 감.. 
뜯어서 외우는 그림영.. 
종교와 정치는 가능한.. 
정성들인 리뷰 잘 봤.. 
새로운 글
오늘 38 | 전체 205121
2007-01-19 개설

2020-04 의 전체보기
스마트폰 나만 없어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07:2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277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마트폰 나만 없어

호세 비센테 사르미엔토 글/호세 안토니오 베르날 그림/한어진 역
파랑새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컴퓨터 전자기기의 무문별한 사용이 문제인 것 같다.

딸아이와 읽으려고 스마트폰 나만 없어를 펼쳐들었는데 재미있기도 하고 전자기기를 사용하면서 조심해야할 사항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과학 기술이 인간 사이의 소통을 뛰어넘을 그날이 두렵다. 세상은 바보들의 세대가 될 것이다

- 아인슈타인


책장을 넘기자마자 적혀있는 글귀

커피숍에서도 각자 자신의 핸드폰을 꺼내놓고 상대방을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일을 한다는데

핸드폰이 생활의 편리를 가져다 준 것은 사실이지만 대화단절을 불러온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의 주인공 후안은 열 살인데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다.

반에서 유일하게 스마트폰이 없는 아이라고 하는데 단톡방이 없어서 대화가 안통한다고 한다.

친구 롭은 게임 중독인데 여러 게임을 동시에 하고 손가락 틱도 가지고 있다.

후안이 좋아하는 리사는 책을 읽고 비디오를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는 북튜버이다.


후안은 스마트폰 갖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부모님은 들어주실 것 같지가 않다.

친구들은 스마트폰이 없는 후안을 놀리고 유일하게 스마트폰이 없는 아이로 사는 기분이 어떠냐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한다. 몸싸움으로까지 번져 머리를 창문에 부딪치던 날, 후안은 인터넷, 스마트폰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비는데 다음 날 정말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작동되지 않는다.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자신만 스마트폰이 없다는 후안의 이야기를 읽으며 얼마 전에 사준 딸아이의 핸드폰이 생각났다.

중요연락을 할 때 필요하기도 하고 친구들과의 연락망으로도 필요해서 핸드폰을 사주었는데  연락할 때만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규칙을 정했는데 무분별한 정보에 노출되지 않을지 등등 걱정이 앞선다.


스마트폰 나만 없어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정보를 노출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과 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한동안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였을지 롭은 하루 네 시간 하던 게임을 두 시간으로 줄이겠다고 했고

스마트폰을 놓고 산책을 갔다.


업무상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어른들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는 핸드폰을 급한 용무로만 사용하는 날을 정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스마트폰의 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결정적 한마디가 삶의 철학이 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18: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254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결정적 한마디가 삶의 철학이 된다

한수운 편
아이템하우스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역사에 길이 남은 촌철살인의 한 마디.

결정적 한마디가 삶의 철학이 된다는 세계사 속에서 인물이 남긴 말을 중심으로

역사적인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다.

그동안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와

명언을 이 책을 통해서 상세히 알 수 있었다.


오백여 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듯한 스토리의 전개, 세계사에 남은 인물들의 삶, 명언 들은 물론

그림을 통해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서 몰입이 잘 되고

흥미롭게 읽어나갔다.


그동안 내가 잘 알고 있는 인물도 더러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있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느낌의 깊이있는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인물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배워 나간

느낌이다.


이 책에서는 고대사, 중세사, 근대사, 현대사로 나누어 인물을 다루고 있는데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많아서 무엇 하나를 골라 적기 어려울 정도다. 그 중에서도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가 강하게 기억에 남은 것 중의 하나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최대의 학문적 체계를 세웠으며 알렉산더를 가르쳤다고 한다.

알렉산더가 애첩 필리스에게 빠져 지내자 여자를 멀리하라고 충고를 했다. 이에 앙심을 품은 필리스는 아리스토텔레스를 유혹하고 이에 넘어가서 여인의 노예가 되어 네 발로 땅을 기게 되었고 이런 사실을 알렉산더에게까지 보이는데 알렉산더는 이를 보고 여자는 정말 위험하다는 가르침이 옳다는 것을 더욱 느꼈다고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일일히 열거하기 어렵지만 클레오파트라, 사기를 남긴 사마천. 붓다. 예수그리스도. 고흐의 이야기 등이 기억에 남는다.

내가 알고 있었던 이야기 못지않게 새롭게 알게된 이야기들도 많았고 책의 세계로 빠져들만한 책이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인물 뿐 아니라 역사적 사실까지도 알게되는 부분이 많았고

흥미로웠다.

이들은 역사속에 묻혔지만 그들이 남긴 말이 우리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소크라테스   (p. 28)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가족 마음 안아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4-28 20:5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215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가족 마음 안아주기

쇼나 이니스 글/이리스 어고치 그림/조선미 역
을파소(21세기북스)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아주기 그림책6

가족 마음 안아주기


 안아주기 시리즈가 아이들이 알아두어야할 정보를 제공해주고

아이들의 마음도 다독여주는 것 같다.

아동 심리 상담사인 저자 쇼나 이니스는 다양한 정서적 문제를 상담하고 치료 과정을 통해

사건들이 아이의 감정과 성격 형성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아이 스스로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도록 어른들이 도와야한다고 저자의 말을 통해 밝히고 있다.


가족 마음 안아주기는

가족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포근함으로 다가오는 가족

서로 돕고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예쁜 동물들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니 나도 모르게 미소짓게 된다.



 

 



가족의 모습이 집집마다 다르고 구성원들도 차이가 있음을 알려준다.

다름의 차이를 알고 다른 사람의 가족에 대해서도 다름을 인정할 수 있어야할 것 같다.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대가족 등 말이다.

각각의 가정이 다 다르지만 가족구성원 끼리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같다는 것


가족은 아이들을 잘 지키고 보호하고

홀로 설 수 있을 때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책에서 나온 바와 같이 가족의 모습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도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가족은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말이 내 마음에도 와닿는다.


아이들은 가족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가족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갈 때까지 아이를 보살피고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존재라는 것을

잘하던 잘 못하던 간에 항상 응원하고 지켜봐주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느끼고 있을까?


가족에 대한 말이 따뜻하고 정감 어리고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초등학생인 우리 딸에게도 읽어주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참아야하는 마음 안아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4-28 20:4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214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참아야 하는 마음 안아주기

쇼나 이니스 글/이리스 어고치 그림/조선미 역
을파소(21세기북스)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아주기 그림책 9

참아야하는 마음 안아주기


쇼나 이니스 글 이리스 어고치 그림 조선미 옮김



 

 


아동 심리 상담가로 일한다는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안아주기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9번 참아야하는 마음 안아주기이다.


이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도록 하기 위해 집필되었다고 한다.


급한 때에 연락을 하기 위해 아이에게 핸드폰을 구입해 주었는데

규칙을 정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조금더 사용하고 싶어할 때가 있다.

 인터넷 전자기기 등의 사용이 보편화된 요즘

아이들이 무분별한 정보에 노출되는 문제점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아이들의 눈으로는 게임도 되고

친구와 문자도 주고 받고 전화도 할 수 있는 보물상자처럼 핸드폰을 생각하기 쉽다.

이런 때 참아야하는 마음 안아주기 책을 만나서

읽으면서 딸아이와 대화를 나누어봤다.


사실 어른인 나도 할 일을 태산같이 쌓아두고도 인터넷에 들어갔다가 쇼핑을 하거나

뉴스판을 보다가 카톡을 주고 받는 등의 일로 할 일을 제 때 못하고 시간이 미루어지고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하물며 아이들이야.


이 책에는 쥐, 두더지, 오리 등의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터넷으로 게임도 하고 노래도 듣고 영상도 볼 수 있어서 이것저것하다가

시간이 가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 등.

인터넷은 정말 재미있지만 항상 조심할 것들이 있음을 일깨워준다.

 


처음에 인터넷을 하기로 한 시간만큼만 하기

인터넷을 할 때도 새로운 사이트에 들어갈 때 허락맞기 등을 책에서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왜 조심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봤다.

인터넷이 새로운 세상으로 연결해주는 안내자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정서에 맞지 않는 내용도 많이 있고, 유해한 정보에 노출될 수 있음을 알고 조심해야한다는 것도.


책의 내용이 알차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과 주의사항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자꾸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림이 예뻐서 자꾸 눈이 간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3세, 우리 아이와 돈 이야기를 시작할 때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10: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080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3세, 우리 아이와 돈 이야기를 시작할 때

박정현 저
한스미디어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에게 돈과 경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아이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야하고 자칫 잘못하면 돈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심어 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엄마표 금융 교육을 생각한 것은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도 경제에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다.

몰라도 돼. 라는 말보다는 조금 쉬운 말로 차근차근 알려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공부는 돈 공부다!!

라는 표지의 말이 와닿는 것은 요즘 시대가 돈의 노예가 되면 안되겠지만

돈을 기반으로 해서 많은 일들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나역시도 문구점에서 신용카드를 들고와서 물품을 구입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사정이 있어서 인지 모르지만 어린 나이에 카드 결제를 하다보면 지출에 대해 쉽게 생각하지 않을까.

돈이 없어서 딸기를 못 산다고 했더니 신용카드로 사면 되지 했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 책의 저자 박정현은 초등 교사로 아이가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돈과 경제에 대한 실질적인 선생님의 교육 내용과 학생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된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경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부모님들께 가이드라인과 예시를 알려주어서 각자 가정의 환경과 분위기에 맞춰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이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명절에 받은 세뱃돈을 가져가는데 세뱃돈은 돈 쓰기 연습할 좋은 기회라고 저자는 말한다.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지 못했을 지라도 자기의 생각대로 결정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일 자체가 중요하다고.


아이의 학원비를 벌기위해 마트에서 일을하는 학부모의 이야기에서 아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공부가 단지 학교 공부만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 공부이며 경제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경제공부 뿐 아니라 아이에게 커서 뭐할 것이냐고 묻지말고 어떻게 살고싶니? 라고 묻는다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극장 영화비는 왜 비싼가,마스크 가격이 왜 올랐는가 등의 현실적인 내용을 통해 경제의 흐름을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경제와 금융교육에 관심을 갖고 정독해서 읽어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