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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2-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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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의 계산법 4학년 세트

기적학습연구소 저
길벗스쿨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예뻐서 매일 풀고싶어하는 책이예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연산 학습의 필요성

 

초등수학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수와 연산이다.

연산은 수학을 하는데 기초 토대가 되기 때문에 수를 가지고 놀면서 쉽고 재밌게 터득하면 앞으로 수학을 공부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다.

연산의 힘을 알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꾸준히 연산을 하루에 한장만이라도 시키려고 노력하는데 엄마표로 하다 보니 쉽지 않게 되었고 아이는 연산에 지칠 무렵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연산은 간단한 규칙만 알면 쉽게 누구나 풀수 있지만 반복적인 훈련이 되지 않으면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기 어려워서 다시 연산에 발목을 붙잡힐 수가 있다.

따라서 반복학습 훈련을 통해서 연산이 기초 토대가 되어야 한다.

 

 

 

이번에 개정된 기적의 계산법은 일단 외관부터 합격이다.

귀여운 동물 일러스트를 깔끔한 하얀색 바탕에 그려놓아서 어린이들이라면 다들 손길이 가게끔 만들어놨다.

우리집 어린이는 수학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보자마자 너무 귀엽다고 호들갑이었다. ㅋㅋ

 

그리고 마음에 들었던 점은 하루에 딱 한장! 그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뜯어서 쓸 수 있게 바꿔졌다.

밑에 점선 부분을 주욱- 잡으면 뜯어지게끔 만들어 놨다.

딸은 차곡차곡 깔끔히 정리해나가는걸 선호하는 타입이라 그냥 풀겠다고 했다.

 

맨 앞에는 본인이 스스로 목표를 세팅할 수 있게 다짐글이 써져있다.

하루에 몇장을 풀것인지, 언제 풀 예정인지 스스로 목표해보고 달성해보는 거다.

이게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지 -

 

 

매일 한장씩 일어나자마자 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일 루틴으로 하는 것들이 정말 많은데 기적의 계산법을 처음으로 푼다.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해야만 한다면 매일 하던 것에 붙여서 시작을 하게 되면 성공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양치하자마자 청소하기, 일어나자마자 운동하기 등등. 우리가 하던 루틴에 매일 했으면 하는 것을 붙이는 거다.

우리 딸은 일어나자마자 하는 걸로 붙였고 지금까지 매일 달성하고 있다.

앞으로의 연산 일기를 이 포스팅에 더 붙여서 2/18일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려 한다.

 

___2월 18일까지 매일매일 한장씩 풀기 미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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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친구부자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2-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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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꿈은 친구 부자

조성자 글/박현주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좋은 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를 워낙에 즐겨 읽는 아이인데 이번에 신간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다.

토토의 경우에는 친구가 주변에 많고, 먼저 다가가서 친구를 사귀는 편인데

이 책을 읽고 서로 배려를 하면서 현재 사귀고 있는 친구들을 아낄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싶어서 추천해보았다.

아이는 보자마자 좋은책 어린이 책인걸 알고 너무 좋아했고 ^^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빨리 읽어보고 싶다고 했다. ㅎㅎㅎ

 

 

이성에 점차 관심을 가지게 되는 시점, 초등학교 중학년.

서로 같은 이성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을때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한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친구한테 양보할 것 같다며 우정을 선택하더라. (ㅋㅋㅋ 귀엽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바로 이 장면을 꼽아주었다.

최얼이 질투심에 화장실에 소라♡기혁 이라고 낙서를 해놓았고, 그 범인을 찾는 과정이었는데

다른 친구가 누명 쓸 뻔한걸 용기있게 내가 했다고 말을 하고 용서를 받는 과정에서

최얼이 대단해보였다고 한다.

(오~~~ 이런 생각을..ㅎㅎㅎ)

 

 

그렇게 그들은 진정한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

살아가면서 의도치 않게 거짓말을 하거나 남에게 상처를 줄때도 있는데 그런 과정속에서

침묵을 지키느냐 용기있게 솔직히 말하느냐, 매번 고민되긴 한다.

나같은 경우는 내가 솔직히 말함으로써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떠날까봐 용기있게 못 나서고 침묵을 지킬 때도 있었는데 돌이켜 보면, 그 침묵이 결코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던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용기있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

 

 

 

->아이가 직접 쓴 서평

 

내 꿈은 친구부자를 읽고.

사람은 살면서 운명의 상대를 만난다. 하지만 최얼과 기혁이는 둘다 소라를 좋아한다.

이렇게 삼각관계는 좋지 않다. 물론 친구가 많으면 "기혁이를 포기하자"라는 의견이 있겠지만 최얼은 친구가 많지 않은 편이다. 그 상태로는 포기를 하면 안된다.

하지만 최얼은 질투를 이기지 못해 화장실 벽에 소라♡기혁이라고 썼다.

아이들은 제대로 헛다리를 잡았다. 용의자에는 최얼이 없었다.

대부분 조용히 있겠지만 최얼은 용기내어 내가 범인이라고 말을 했다.

진실을 말하는건 쉬워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고된 일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을 읽고 최얼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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