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사랑애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jjh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사랑애
사랑애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8833
2016-09-04 개설

2018-01 의 전체보기
유현만을 위해주는 사람 | 기본 카테고리 2018-01-10 10:34
http://blog.yes24.com/document/100983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거만한 짝사랑 (총2권/완결)

령후 저
그래출판 | 2018년 01월

        구매하기

유현의 사랑찾기가 좋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짝사랑의 상대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그것도 계약의 상대. 

지금껏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힘든 생활을 했던 유현이기에 책을 읽으면서 내내 유현만을 위해주는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사주의 아들이지만 유현만을 위해주는 안달하고 철벽수비하는 남자로 변해가는 승재도 예뻐보였습니다.

이제껏 받지 못한 엄마의 사랑을 어려운 시어머니에게서 찾아가는 현명한 유현.

앞으로도 행복할거예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행복을 잡아야 되는 순간을 놓치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1-09 18:42
http://blog.yes24.com/document/100968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이런 엔딩 - 제로노블 039

주야노 저
제로노블 | 2017년 12월

        구매하기

행복이 없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말이었지만 아스테아의 선택에 아쉬움이 남아요.

둘의 믿음이 바탕이된 관계는 아니었지만 리아스텐이 찾을수 없도록 숨어버림으로, 물론 오스카를 낳음으로 행복도 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은 없고 슬퍼만 하다가 죽음으로 남은 사람들의 가슴을 회한만 남게 합니다.

둘의 선택이 엇갈리고 엇갈림으로 행복을 잡을수 있는 순간을 놓침으로 결국은 후회만 하는 시간만 남네요.

글에 보이지는 않지만 결국 평생을 혼자 아스테아만 그리워하며 지낸 리아스텐의 후회가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마음에 대한 감정을 배우지 못한 사람은 불쌍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1-06 10:50
http://blog.yes24.com/document/100899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감정을 배우다.. "

마음에 대한 감정을 배우지 못한 사람은 어떨까? 집안의 재정적 능력은 있으나 사랑을 잃은 엄마의 자살을 지켜본 어릴적의 불행한 커너. 감정을 배우지 못한 상태에서 상류층의 귀족수업을 받고 자라며 우월주의를 배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지 못한 커너..

 

그렇다고 하더라도 커너는 나약한  사랑을 거부하는 감정으로 다른 감정의 공감능력까지 깨닫지 못하는  본인의 감정을 폭력으로 표현하는 감정제로인 너무 불행한 사람이다.

 

그 감정제로의 희생양 예리엘.

동생을 위해 무엇이든 할수 있는 감정 풍부한 여자. 힘든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했던 일주일로 커너에게 감정적 감금당한 여자. 스스로의 감정은 감금 당하며 커너의 감정표현인 지속적 폭력에 무한정으로 노출되어 청력과 시력까지 상실하고 인형으로만 있어주길 원하는 커너로 나약해진 정에 굶주려 또 다른 타인에게 이용당하고 상처받아 악의 감정을 배운다.

 

예리엘을 떠나 보내는 것을 생각치 못하는 커너

커너의 감정변화를 의심하며 서로 평행선에 놓여 있어 같은 길을 갈수 없다고 단정하는 예리엘 그녀 서린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던져주고, 몸과 감정을 학대한 커너와 헤어짐을 뒤로하고 종국에는 커너와 가정을 만들고 아이와 행복해지는 서진이 이해하기 어렵지만..

 

'잘못과 용서'를 몯는 커너에게 서린이 말하죠.

 

"그건... 괜찮다는 게 아니라 몰랐으니 기회를 더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게 '용서'라고 하는 건데.."

 

글을 읽기 시작했을때는 서린의 불행에 마음 아파했지만 글이 흐름에 따라 감정에 무지한 커너가 불쌍했다.

 

' 그런중에도 사랑은 존재하더라'

 

생물학적 부친에게 던져줬던 여자를 사랑하게 된 커너는 어떤 죄책감으로 평생을 살아갈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가면 너머의 버진로드 | 기본 카테고리 2018-01-01 16:35
http://blog.yes24.com/document/100792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가면 너머의 버진로드

커피콩 저
가하 에픽 | 2017년 11월

        구매하기

가볍게 일기좋아요 나만의 별점 3.5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족에게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하녀와 같은 취급을 받는 경멸받는 존재인 리아벨.

쓰레기 치우듯이 결혼하라는 말에 친구들과 간 가면무도회.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신부를 찾으로 온 나이듀와 하룻밤을 보낸다.

짧은 글이라 그런지 깊이는 없다. 리아벨을 신부로 정하거나 리아벨의 복수로 한 나라를 공격할 정도의 사랑의 표현이나 감정의 서술이 친절하지 않은 글이라 남는 내용이 없다. 재탕은 안할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