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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왜 이래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2-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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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몸, 왜 이래요?

가이아 저
더로맨틱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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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로망을 충족시켜 주는 글인것 같습니다.

서로 마음에는 있지만 아직 전하기 전의 남자와 여자가 우연히 인형의 몸에 들어가 사랑을 하는데 알고 보니 남자는 여자의 부모를 실수로 죽게 만든 사람이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살수 있게 동기 부여 해준 사람이라는 적당한 내용으로 버무러진 글입니다.

친구의 인형을 얻게 된 내용이 참 어이없게 느껴지는 큰 감동없이 그냥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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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밸런스 | 기본 카테고리 2019-02-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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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언밸런스

찬연 저
가하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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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과 고요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기족에게 받는 상처가 잊기 힘들다는데 율은 장애인 엄마를 멸시하고 구박하는 할아버지와 방관하는 아버지에게 상처받고, 고요는 대기업 연구소에 다니는 능력있는 남자였지만 아버지의 자살과 그로 인한 주변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아요.

그런 율과 고요가 서로에게 마음을 위로받고 서로를 의지할수 있는 존재가 되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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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탐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2-1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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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감히, 탐하다 (외전증보 삽화본) - 원타임 006

채랑비 저
원타임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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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읽어 보았다. 그러나 소재에 비해 글이 평범해 집중도에서 떨어지고 술렁술렁 넘어간다.

중간에 있는 일러가 오히려 글 몰입을 방해하는 느낌도 들고.

관심이 가는 능력있는 비서 남주가 대단한 것은 표현이 되어 있으나 능력있다는 여주는 느낌이 나지 않았고, 하룻밤으로 시작된후 진행도 맛있지가 않다. 남주에게 관심있고 평범한 연애를 꿈꿨다면 선도 보지 말아야지. 전체적으로 평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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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 기본 카테고리 2019-02-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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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의 사생아로 태어나 이복 형제에게 복수하기 위해 여주에게 접근하는 남주. 자기 최면에 정말 최고인 남주다.

10년동안 여주의 짝사랑이고 5년전 여주에게 첫경험이었던 남주. 지고지순한 순정녀 여주는 어떤 상황에서도 남주에 대한 사랑을 멈추치 못한다.

이복형제가 마음에 두고 있다는 것으로 여주를 사랑하는척 접근하고 동시에 이여자 저여자 아무 감정없이 관계하며 오로지 복수할 시점만 재고 있던 남주에게 뒤늦은 감정자각과 드러난 진실.

9개월의 시간이 흘럿다지만 좀더 굴리지 못하고 용서받은 남주가 어이없고 절대 자기는 여주와 사귀기로 한날부터 다른 여자와 관계하지 않았다는 하늘을 우러러 함 점 부끄럼 없다는, 절대 자기는 지은 죄가 없다는 가지최면에 빠진 남주 어이없고 여주는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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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너머로 | 기본 카테고리 2019-02-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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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피아노 너머로 (Beyond the piano) (무삭제판) (전2권/완결)

송여희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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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에 대해 호보다는 불이 더 많아 읽기를 주저했던 글이다. 심지어는 남주의 성생활에 대한 글에 바람을 피우는 못된 남주인가 했으나 읽어보니 결혼전 다른 여자와 했던 행태와 여주에게 한 감정적 이기심, 결혼후 이제까지 한 자기의 행동은 생각않고 여주와 깊어지기만 하려고 한 이기심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항상 자기를 보면 괴롭히고 떠들석하게 다른 사랑하던 연인이 있던 남자와 원하지 않은 상황으로 사랑하던 다른 여자가 아닌 자기와 결혼하게 했다는 미안함을 느끼고 있는 여주가 그남자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오히려 죄의식에 몸부림치고 미안해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둔한 나현이 이해가 갔다.

사회성 부족과 환경적 감정적 결여로 자기의 감정도 모르고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던 나현에게 나현을 사랑하고 집착하는 자기의 감정을 알려주지 않아 결혼생활 3년동안 더 고치속으로 들어가 정민이 자기를 싫어하고 증오하고 있다는 오해와 모욕감에 살게 한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무리 나현을 귀엽다, 예쁘다고 끌어안고 있으려고 하고 섹스로만 표현하면 뭐할까? 이제까지 자기가 한 행동으로 자기는 정민에게 증오의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나현에게 그 감정이 읽힐리 있을까?

매번 관계시 흘리는 오르가즘의 눈물이란 과거 연인을 그리워하는 눈물이 아니란 설명없이 누가 알까?

말로 받는 상처가 얼마나 마음에 남는건데.. 정민이 나쁘다.

나현아 상처 받았다면 상처 받았다고 말을 해야지.... 나현의 상황이 마음을 울린다.

나현이 자기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음으로 상처받았다하는 정민과 정민의 가족들은 이해하기 힘들다.

소통의 부재가 글을 읽는 내내 답답하다.

현재와 과거가 계속 회상식으로 섞여 있어 몰입과 상황파악에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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