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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 | 남기고 싶은 문장들... 2018-11-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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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 - 이다혜

 

 

  여행의 무엇이 좋으냐고 묻는다면 지금 나의 대답은 이렇다. 공기가 다르고, 그 안에 있는 게 좋다.

 그 나라의 음식 냄새, 사람들의 분위기, 역사와 문화자본 같은 모든 것들이 그냥 그 안에 서 있는

 것만으로 어느 정도 느껴진다. 낯선 풍경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더 공부하고 싶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 

 

                                                                                                                              p.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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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입문.. | 클래식 2018-11-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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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클래식 하면 머리에 바로 떠오르는 생각이 "어렵다."였다.

클래식은 일단 음악시간이 길다. 보통이 20분에서 40분이고 1시간이 넘는 클래식도 많다.

가요는 길어야 5분 정도이니 짧은 음악에 길들어진 내 귀가 클래식을 듣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내가 접했던 클래식이라고는 태교음악으로 나온 클래식과 아이들 정서함양을 위한 클래식 정도라고 할까?

클래식은 일부 클래식 애호가들만 듣는 그들만의 음악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런 나에게 변화가 왔다. 2017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작년 초였다...

운전 중 그날따라 즐겨듣던 라디오 채널이 하나같이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채널을 무심코 돌리다가 클래식 채널에서 흐르는 피아노 소리에 채널을 멈추게 됐다.(그 전에는 그런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 동안 듣던 평온하고 졸린 피아노 소리가 아닌 여러 변주와 피아니스트의 기교가 유독 돋보였던

피아노곡이었다.

그 피아노곡은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이었고(바흐가 누군가? 학창시절 음악시간에 배웠던

음악의 아버지가 아니던가..) 그 곡을 친 사람은 그 유명한 '글렌 굴드'라는 피아니스트였다.

그 날 글렌 굴드가 친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들은 후 멀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의

세계에 드디어 첫 발은 내딛게 된 것이다.

 

https://youtu.be/Cwas_7H5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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