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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개 퀴즈] 콘텐츠 응원하고, ㅁㅁㅁㅁㅁ 받자! | 이벤트 2019-03-3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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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 입니다.


콘텐츠 응원과 작가들의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가상화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아래 퀴즈의 정답을 맞혀주시면,

100분 추첨하여 500포인트를 드립니다.




참여방법


1.  ㅁㅁㅁㅁㅁ에 들어갈 단어를 맞혀주세요!





2. 아래 댓글에 퀴즈 정답과 봄이 오면 시작하고 싶은 책과 URL을 남겨주세요. 


*예시*

정답 : ㅁㅁㅁㅁㅁ

봄이 오면 시작하고 싶은 책은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입니다.

"겉보기에 아무리 '별 볼 일 없는' 사람도 모두 자기만의 색을 가진다. 다만 그 색을 드러낼 기회와 자원이 불평등하게 분배되어 있을 뿐이다." 들어가며에 있는 문장입니다. 봄은 새로운 색들이 펼쳐지는 계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평상시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색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변론을 펼치는 김원영 저자의 책을 추천합니다,


링크 : http://www.yes24.com/Product/Goods/61406739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김원영 저
사계절 | 2018년 06월



퀴즈 힌트

콘텐츠 응원하고, ㅁㅁㅁㅁㅁ받자!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8/0718Sey.aspx



★혜택★

정답자 중 추첨 100명 포인트 500원 지급 



번개 퀴즈! 블로거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응모기간 : ~3/31일



다른그림찾기 정답 [물고기, 핸드폰 쿠션, 나무] 입니다. (순서상관없습니다)






지난 퀴즈 당첨자 (100명, 500포인트 지급은 4/1일 예정)


al..eeei..t0jw..hmmo..jongjunso..2003
am..fati2ek..hd122jw..rimsonmr..mmerso..oo11
am..seu..362jy..ck7ms..agsu..ysuna
an..ss2eu..rpekeyk2..mongmy..sseyth..ndrl99
ba..ichifa..ola71ke..375na..a9ti..741
bc..10ga..30ke..ro11na..a999wa..relf
be..hboysgh..tinzkg..iynu..troswn..y1004
bu..tha..22ki..8530ol..er233xi..a
ca..ha..o3ki..l123ol..iahusseyxi..iful
cj..k7723ha..ol0710kk..3720pa..mj58y7..689
ck..sksha..ra69kk..dampj..eyye..435
co..m24hb..hkt..910qj..udye..eah
co..namulshe..ajeonky..catro..906ye..owice1
cp..hanghy..55le..188se..1000yg..g0307
de..ereis..eroli..billyse..eiyo..dark97
de..tionit..ilk..nghse..jinyo..i923
dl..cjf593ja..480ma..4se..k322yu..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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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배틀 사이언스 시리즈★『우주 , 미래교통수단』 | 서평단 신청 2019-03-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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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예약판매] 배틀 사이언스 우주 - 외계 생명체의 지구 습격!

신경순 글/문정완 그림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3월


배틀 사이언스 미래교통수단 - 15일 안에 세계를 일주하라!

이준범,박승현 글/김강호 그림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3월


신청 기간 : 4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10명 (우주, 미래교통수단 각각 5명씩 서평단 모집합니다! 희망 도서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발표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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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미래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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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무의 시간』 | 서평단 신청 2019-03-3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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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무의 시간

김민식 저
브.레드 | 2019년 04월


신청 기간 : 44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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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고흐부터 박경리, 안도 다다오, 호크니까지 
나무로 만나는 역사, 건축, 과학, 문학, 예술 이야기

샤토 브리앙은 “문명 앞에는 숲이 있었고, 문명 뒤에는 사막이 따른다.”라고, 존 에블린은 “모든 물질 문화는 나무가 없다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인류의 문명과 문화는 나무를 떼 놓고 말할 수 없다. 저자는 나무를 빌미로 톨스토이의 소설과 고흐의 그림, 박경리 선생이 글을 쓰던 느티나무 좌탁 앞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60주년 기념 마차 속에서 권리장전을 끌어내는 이야기꾼이자 호크니의 「와터 근처의 더 큰 나무들」를 보며 호크니의 고향이 요크셔이며, 그 고장은 바닷바람이 거세서 방풍림을 심었다는 사실을 찾아내는 지식탐험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사과나무로 가구를 만든 메타포와 안도 다다오가 나무를 심는 이유,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 놓인 테이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알쓸신잡’ 나무편, 검색으로 안 나오는 별별 나무 상식
홍송이 잣나무라고요? 비틀스 팝송의 가구는? 먹감나무가 감나무예요?
인터넷 검색으로 찾을 수 없는 나무 보헤미안의 특별한 지식이 가득하다. 레바논 국기에는 삼나무가 그려져 있는데, 우리말 성경에 나오는 백향목이 바로 이 삼나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뽕나무 아래서 비극을 끝냈다. 비틀스 「노르웨이의 숲」은 숲이 아니라 가난한 이들이 쓰던 소나무 가구, 리무진과 쿠페, 카브리올레는 본래 마차를 부르던 말이다. 홍송은 잣나무, 찬기파랑가에도 잣나무가 나온다. 크리스마스 캐럴의 ‘소나무야, 소나무야’는 ‘전나무야’로 불러야 맞다. 먹감나무는 다른 수종이 아니라 감나무 중에서 단면 중심부에 검은 무늬가 있는 나무이고, 빨간 열매가 달리는 토종 보리수는 부처님의 ‘보리수’와 다른 나무다 등 흥미로운 나무 상식이 울창하게 펼쳐진다. 

40년의 세월, 나무 보헤미안이 만난 사람과 자연과 지식과 지혜 
한국의 목재 산업이 활황을 띠던 1970년대 말부터 40년 간, 저자는 캐나다, 북미부터 이집트, 이스라엘, 파푸아뉴기니 등 나무를 위해 55개국을 다녔다. 비행기 여정만 400만 km, 지구 100바퀴에 이르는 이 기나긴 시간을 통해 그는 자연과 사람과 삶을 만났다. 

벤쿠버 북단에서 알래스카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숲에 난 벌채꾼의 임도, 우리나라가 한 등 끄기 운동을 하던 시절 대낮처럼 밝았던 중동의 크리스마스 전야, 극동에서 온 젊은이의 얇디 얇은 베니어 합판을 사주던 테네시 제재소의 영감님의 선한 눈빛과 알바 알토의 스케치를 복사해주던 엘리사 알토의 미소를 그는 기억한다. 나무를 위해 몰두한 목재 전문가의 기록을 보며 왜 저자가 백남준의 TV박스 앞에서도 ‘어떤 나무인가’를 살피게 되었는지, 왜 그토록 나무에 천착하게 되었는지 알게 되는 순간, 우리도 한 사람의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과 염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이 머문다. 저자의 나무 인생은 우리의 현대사가 궤적을 같이 한다. 





추천평


나무 보헤미안만의 고급 지식과 놀랍도록 흥미로운 이야기
이 책은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나무 보헤미안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데, 일단 한번 손에 잡으면 도저히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다. 그간 우리가 좀체 접할 수 없었던 저자만의 고급 지식과 놀랍도록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토해냄은 물론이고 깊게 읽으면 과연 나무는 본질적으로 어떤 생명체인가 하는 근원적 질문에도 이르게 하는 것이다.
- 김진명 (소설가)

인문학에 대한 깊이와 문학과 예술에 대한 식견
나무로 이토록 절절한 설을 풀다니…. 그는 나무를 이야기하지만 나는 그의 인문학에 대한 깊이와 문학과 예술에 대한 식견과, 무릇 우리네 삶과 자연에 대한 애정을 읽는다. 종횡무진 시대와 도처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주제들을 누비고 나면, 거목으로서의 그를 발견하게 된다. 그는 진작, 진력을 다해 저술가로 활동했어야 했다. 
- 윤동천 (서울대학교미술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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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자본주의 경제학 - 초자본주의 시대의 실상과 대안 | 경제경영 2019-03-28 23:48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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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보는 자본주의 경제학

래리 고닉 그림/팀 카서 글/전영택 역
궁리출판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만화로 배우는 자본주의 경제학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토요일 아침이면 문 앞에 배달되는 주간신문을 읽는다. 주간신문에는 한 주간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의 주요 내용과 리포트, 포커스 등의 형태로 기사가 구성되어 있어서 즐겨 읽는데 제일 처음 읽는 부분은 앞 장의 정치, 경제부분 보다는 요즘 좋아하고 관심있는 문화, 과학, 사회 순으로 읽어서 경제부분은 제일 끝에 읽거나 제목만 보고 넘기기가 일수다. 한때는 경제와 친해지려고 경제신문만 읽은 적도 있는데... 그리 친해진 것 같지는 않다.

 

 그런 와중에 "만화로 보는 자본주의 경제학"이 눈에 들어왔다. 일단 만화로 읽게 되니 경제학을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었다. 예상은 적중했다. 일단 경제 용어들이 생소했지만 저자인 팀 카서(글)가 만화캐릭터로 나와서 현대 경제시스템인 초자본주의의 실상과 함께 우리들이 초자본주의에 대해 할 수 있는 것들을 2부로 나눠서 이야기를 이끌어서 흥미롭고 쉽게 이해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요즘 회사 일이 바빠 일주일에 책 한권 읽기가 버거운 내게 만화로 부담없이 현대 경제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1부는 자본주의의 이론과 실상을 설명하고 현재의 초자연주의로 성장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1800년대 산업화된 영국, 유럽, 미국에서 발전되었다. 자본주의는 상품의 제조, 유통과 소유를 조직화하는 방법으로 하나의 경제시스템이다. 산업혁명으로 자본주의가 태동하며 삶의 일대 큰 변화가 찾아왔지만,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부와 수입의 불평등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07년 통계에 따르면, 상위 10%가 전체 부의 73%를, 차상위 10%가 전체 부의 12%를 소유하고 있어서 이들이 소유한 부는 85%에 이르고 하위 40%가 소유하고 있는 부는 전체의 0.2%에 불과하다고 한다.(최근 통계를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 부와 수입의 불평등은 더욱 심화되었을 것이다.)

 요즘 현대 2대 초강국을 미국과 중국이라 부르고 있지만 최근 미중 무역전쟁을 보더라도 초강대국은 미국이다. 그런 미국은 자본주의의 이기적이고 경쟁적인 가치를 그 어느 것보다도 우선시하고 있고 초경쟁과 초소비가 일반화된 초사회는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측면에 이들 가치를 확산시킴으로서 현재의 시스템을 초자본주의라고 부르게 된다.

 

 여기서 초자본주의의 다섯 가지 계율은 다음과 같다.

 

 1. 그대는 소비하여야 한다.

 2. 그대는 글로벌하게 경영하여라.

 3. 그대는 규제하지 말며, 세금은 부과하지 말거나 최소화하여라.

 4. 그대는 노동의 대가를 적게 지급하여라.

 5. 그대는 민영화를 하여야 한다.

 

                                                                                 - p. 84

 

 1부에서는 결국 탐욕스러운 초자본주의 시스템이 지금의 세계를 뜨겁게 끌어안고 있고 이 시스템이 어떻게 부와 가난을 만들고 노동자들을 하나의 경제요소(부품)로 전락시키고, 소비자들을 광고 등으로 현혹해서 조종하고, 정부를 무시하거나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2부는 다양한 방법으로 초자본주의의 가치, 신념, 형태에 도전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첫번째로 다루는 마인드폴 구매는 현대 경제시스템에 대해서 소비를 마음으로 거부하고 구매를 신중히 하는 것으로 조직적 불매운동인 보이콧하기, 공정무역 상품 구매하기, 지역사회 돈이 유출을 막는 지역상품권(보조화폐) 유통하기 등이다.

 두번째는 자발적 단순함 그리고 시간의 가치 찾기로 헨리 데이비드 소로, 니어링 부부, 콜린 비번 등의 삶을 통해 시간 풍요와 그들이 발견한 가치 찾기를 동행한다.

 세번째는 공유로써 도서관, 공구, 장난감, 종자, 주거,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할 수 있는 공유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그 외에 기존의 사업 형태에 도전 하는 방법들과 국민을 위한 정부, 작지만 큰 울림으로 돌아오는 항의 들을 통해 현대경제시스템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소비지상주의에 대한 대안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래리 고닌 그림, 팀 카서 글인 "만화로 보는 자본주의 경제학" 은 그동안 경제에 대해 어렵게 느껴지는 분이라면 현대경제시스템인 초자본주의에 대해 쉽게 다가가며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관심을 갖고 다른 경제학 관련 책을 찾아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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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주의 리뷰] 3월 셋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이벤트 2019-03-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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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3월 셋째 주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세요! 

추첨하여 50 분께 예스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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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매슈 워커 저/이한음 역
열린책들 | 2019년 02월


추억책방님의 리뷰 :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 잠에 대한 최고의 인문과학서

잠은 신용카드 회사나 은행과 다르기에 뇌는 빼앗긴 잠을 결코 모두 되찾을 수가 없다고 한다. 이 책은 총 5부에 걸쳐 잠에 대해 풀어 낸 5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수면에 관한 대중 인문 과학서이다. 





을의 철학

송수진 저
한빛비즈 | 2019년 03월


시간봉인장치 님의 리뷰 : 
내 삶이 이해되지 않는 순간 : 철학을 들여다 볼 시간


나는 말하고 싶다.

"젊은이여, 철학책을 들라!"

젊은 '을' 들이여 철학하라. 자신의 본질을 찾아라. 그리고 또 다른 '들'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연대하라. 그것이 을들이 해야하는 철학적 행동이다.




 

바벨탑 공화국

강준만 저
인물과사상사 | 2019년 02월




얇고 피상적인 책들에 한숨을 쉬는 사람이면 이 책을 들어보면 새로운 나, 좀더 짜여진 틀에서 탈출하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플라이 백

박창진 저
메디치미디어 | 2019년 02월


청현밍구 님의 리뷰 :  플라이 백, 삶의 궤도를 바로잡다


우리 모두 상대가 누구라도 정당한 것을 정당하다고 말 할 수 있을 때,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 말 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제2, 제3의 박창진과 땅콩회항을 막을 수 있다.  노예가 되지말자. 우리 삶의 주인이 되자.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설득의 심리학 1

로버트 치알디니 저/황혜숙 역
21세기북스 | 2019년 02월


sunny10 님의 리뷰 : 그들은 어떻게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


 저는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아이디어를 얻은 것 같아요. 단순히 사람들의 속마음이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스스로의 행동에도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포노 사피엔스

최재붕 저
쌤앤파커스 | 2019년 03월


박공주 님의 리뷰 : 포노사피엔스

내가 내린 결론은 이 책은 해답서가 아닌 '보고서'라는 것이었다. 새로운 문명이 눈 앞에 왔음에도 부작용만 바라보고 아무 준비도 없는 현 우리 사회에 대한 강한 일침이었다. 제대로 방향을 보고 찾으라고 말이다. 


 




엑스브레인 쇼핑몰 성공법

엑스브레인 저
진서원 | 2019년 03월

bungaek 님의 리뷰 : 엑스브레인 쇼핑몰 성공법


말을 우물가로 데려갈 수 없지만 물을 먹게 할수는 없다는 말이 딱 이 책을 위한 말이 아닌가 합니다. 온라인쇼핑 창업을 위해 그 우물가로 데려가주는 책 <엑스브레인 쇼핑몰 성공법 > 저는 아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책을 서너번 더 보면서 온라인쇼핑 창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당신의 운동은 몸개그였다

유창성 저
망고나무 | 2019년 03월


amagrammer
의 리뷰 :  
당신의 운동은 몸개그였다

목표가 운동 그 자체이고 그 운동은 근력운동이 되도록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이 책을 통해 올해 20㎏ 감량이라는 목표를 다시 한번 다지게 됩니다.



최소 한 그릇 집밥

신소희 저
더디퍼런스 | 2019년 02월


봄햇살처럼님의 리뷰 :  최소 한 그릇 집밥

핸드북처럼 손에 잡혀지는 크기라, 지금까지 본 요리책 중에 젤 작았다. 그러나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이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저녁에 만들 메뉴를 정하고, 오면서 그에 맞게 장도 보고 일석이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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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둘째 주 이주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50명, 예스 포인트 1,000원)


10..4004du..o82ju..0215pa..y27so..a9
3r..ockei..kaju..etjps..40ss..y
b3..7eu..rpekeyju..inju0rh..qhrgml12th..d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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