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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엄마표 홈스쿨 참 쉽죠잉~ | 기본 카테고리 2009-09-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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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 1 만3-5세

마자 피타믹 저/정지인 역
청어람미디어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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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홈스쿨.. 엄마가 놀이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잘 놀아주다가도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곤 합니다. 아마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 일 것 같아요. 또 아이가 심심해 하는거 같은데 장난감이나 책을 더 사야 하는건가? 하는 조바심도 다들 느낄 때가 있으시겠죠. 제 생각에는 그런 분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되어요. 전 사실 0원으로 놀아주는 ~ , 집에서 놀아주는 100가지 ~ 등 다양한 놀이책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서점에 가면 웬지 다 좋아보여서 사게 되었지요. 하지만, 몬테소리 홈스쿨은 놀이라기 보다는 그 나이에 배워야할 행동을 재밌게 익히는 법이 잘 나와있는것 같았어요.

간단한 놀이나 동작이 두뇌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과 조그만 실천으로 아이와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점을 잘 배우게 되었어요~

 

하지만, 세수하기, 손닦기 같은 장면은 사진으로 찍기가 그래서 실꿰기부터 시작해 보았답니다.

소근육 운동을 열심히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거지만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실꿰기 통을 제일 높은데 올려두었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열심히 놀아주는 엄마로 거듭나고 싶네요. ^^

그리고 사진 포스팅은 못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뽀로로 밥그릇에 콩을 넣어두고 수저로 다른 그릇에 옮기는 놀이도 아이가 열광하며 좋아하더라구요~ 꼭 한번 해보세요. 아이가 굉장히 집중하는 모습이 새로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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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왕후의 숨겨진 사랑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9-09-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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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꽃처럼 나비처럼 1

야설록 저
형설라이프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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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갔다가 예고편이 인상적이어서 원작인 동명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명성황후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면서도 생소한 인물인것 같다. 나도 국사책에서 또 뮤지컬에서 명성황후에서 느꼈던 느낌은 정치적 인물로서의 명성황후였다면 이 소설에서는 한명의

여인으로서의 명성황후를 알게 된 것 같다.

사실 무협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작가를 보고 약간 망설이기는 했다. 워낙 남편이 좋아하는 무협소설책에서 많이 보았던 작가분이라 ^^

가슴아프게 부모님을 상실한 경험으로 짐승처럼 살아가던 무명이라는 존재가 한 여인 민자영을 만나면서 한 여인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사랑을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나에게 이 책은 사랑이야기책으로 느껴졌다. 대원군 시절의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역사와 허구가 잘 버무려져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를 완성한 것 같다.

 

"이 세상의 누구든 황후를 해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나를 거쳐야 한다. 그것이 조선인이든 일본인이든 하늘의 옥황상제든.......!"(280 페이지 中)

 

양반의 체면으로 가난함에도 가난을 벗어나는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던 민자영은 가슴 속을 시리게 하는 무명을 뒤로 하고 왕후가 되지만, 남편은 귀비에게 빠져있고 시부모님은 그녀에게 무관심했다. 타고난 현명함으로 앞길을 헤쳐나가지만 그러한 상황이라면 자신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려는 천민 신분의 사내에게 마음 한 켯이 기울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상상해 본다.

 

비극적인 결말이 안타깝지만, 또 그래서 더 아름다운 이야기 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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