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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동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2-09-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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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놀이 동시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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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아저씨와 초인종 소리가 들리자, 우리 딸래미가 현관문 쪽으로 Warp 해 버렸어요. ㅋ ㅋ 광고가 사실이네요

곧 은서가 좋아하는 노래책이 도착한다고 제가 귀뜸해 줬기 때문이죠. ^ ^

귀여운 핑크 돼지와 여우가 그려져 있는 예쁜 책과 노래 CD 로 구성되어 있는 보들북은 율동동요책을 사서

한번 대박을 봤기 때문에 너무나 기대가 되었어요. 6살 첫째 아들이 한글과 말 배울 때도 동시집의 효과를 많이 경험해서 4살 둘째 공주님에게도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았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 중에서 노랫말이 예쁘고 반복 구절이 많은 동요를 모아놓은 느낌이었어요.

CD를 틀어보니 동시 낭독처럼 동요가사를 낭독해 주고 그 다음에 멜로디를 입혀 신나는 동요노래가 나왔어요. 잘 아는 동요지만, 동시처럼 재미있게 낭독을 해 주니 귀를 쫑긋 세우고 듣다가 중얼중얼 따라 해서, 아이들이 말놀이를 통해 한글을 익히는데 도움도 되고 신나게 노래도 따라 부를 수 있어서 일거양득 ! 두마리 토끼를 얻은 배부른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삼성출판사의 특징인 예쁜 캐릭터 그림이 매 장마다 있고, 1페이지에 1 노래씩 꽉꽉 차여서 66곡이나 들어있어서 정말 활용도가 높은 점이 제 마음에 쏘옥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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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림도 너무 예쁜 책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2-09-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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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는 사랑이란다

우수명 글/최정인 그림
이야기상자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용도 그림도 넘 예뻐요. 아빠가 읽어주면 아이들이 아빠의 사랑을 듬뿍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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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기적이란다" 책도 읽었는데 "너는 사란이란다" 책도 내용이 너무 예쁘네요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인데 아빠의 계속된 야근으로 엄마가 아빠라고 생각하고 들으라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네요.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집에서 자기가 최고인줄 알았던 자존감이 자연스럽게 좌절되기도 하고

다른 아이와 비교 당하기도 하고 그런다던데.

아이에게 니가 뭘하든 어떤 사람이 되든 널 사랑하는 아빠가 지켜줄께 라는 메시지는 지금 시점에 아이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인거 같았어요. 아이들도 최근에 재미 위조, 캐릭터 위주의 책만 좋아했는데 주변을 조용히 하고 잔잔하게 읽어주니 귀 기울이며 까르르 웃으며 미소 지으며 가만히 귀 기울이네요.

 

내용도 그림도 너무 예쁜 책이라 두고두고 읽혀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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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잘하는 아이는 없다 정말 ! | 기본 카테고리 2012-09-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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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아서 잘하는 아이는 없다

조수경,채수문 공저
행복에너지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꼴찌에 부끄럼많고 왕따였던 아들을 전교1등에 변리사로 키운 엄마의 육아서네요. 다시 한번 내 육아태도를 뒤돌아 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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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이들은 지금 6살과 4살이예요. 한참 예쁘고 귀여운 반항도 하는 시기예요.

워킹맘이라서 사실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푸념도 하고 ,

요리도 조금씩 늘기는 하지만 아직 초보 수준이라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엄마가 힘들어서 니들이 알아서 잘하라는 말을 세뇌하듯 자주 말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 알아서 잘 하는 아이는 없다" 를 보았을 때 웬지 뜨끔한 마음이 먼저 들었어요.

어린 아이의 엄마가 쓰거나 교육전문가가 쓴 육아서는 그래도 많이 읽은 편인데 직장인까지 다 키운

엄마, 아빠의 육아서는 처음이라 좀 신선했어요.

 

이 책의 저자인 채수문 · 조수경 부부는 직업군인 부부라서 이동도 잦고 수입도 많지 않은 평범한 부부이고

영국 이야기가 있어서 조기 유학 보냈나보다 ~ 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무 준비도 없이 발령으로 인하여

좌충우돌 영국학교에 적응할 수 밖에 없는 case였어요.

 

그래서 더 현실감이 있고,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상황에서도 , 교육 시설이 열악한 시골 변두리를 전전하면서

꼴지에 왕따였던 아이를 관심과 사랑으로 전교 1등에 , 카이스트 국비장학생, 변리사 패스 까지 시킨 저자 분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워킹맘으로써 도저히 따라 할 수 없는 일들도 많고 해서 이 책의 작각님 생각에 100% 동의하지는 못하고

따라하지도 못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엄마가 위대하다는 점,, 아이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아이를 훌륭하게 양육할 수 있다는 큰 가르침을 받았어요. ^^

 

전 앞으로도 경제 문제 때문에 계속 직장에 다녀야 할 거 같고 그 문제에 대해서 아이들의 이해를 강요하고 있는 입장이라,

집에 왔을 때 어떤일이 있어도 아이를 반갑게 맞이해주고 엘리베이터까지 쫒아가서 아이 밥을 먹이는 억척스러운 행동을

못할 거 같아요. 하지만, 강요하지 않지만 끝까지 믿어주고 끊임없는 관심으로 엄마의 도움이 필요할 때 아이가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면서 양육하는 태도는 정말 본받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간 아쉬운 점은 아이의 성장 흐름이나 시간 순서에 따라 글이 배열되어 있지 않아 약간 산만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서 더 옆집사는 선배 엄마에게 이야기를 듣는것 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아이는 엄마가 제일 잘 하는데 ,  자꾸 이 학원 저 학원 남에게만 맡기려고 하면 안 된다는 구절이  요즘 한참 버닝되어서

교육기관 알아보던 저에게 일침을 가하는 것 같았어요.

 

잘 읽혀서 후닥 이틀만에 읽어버린 책 속의 엄마처럼 나도 우리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 그리고 아이가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믿어주고 이끌어주는 훌륭한 엄마로 조금이나마 발전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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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나쁜게 아냐 | 기본 카테고리 2012-09-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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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 짧은 기린 지피

고정욱 글/박재현 그림
맹앤앵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아름다운 스토리의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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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짧은 기린 지피 ~ 기린이 목이 짧다고? 제목이 특이한 책이었어요. 

책이 도착했는데, 책 표지가 아주 고급스럽고 종이도 두껍고 넘길 때 느낌이 좋은 종이였어요 

그림책의 그림 색감도 너무 이쁘고.. 내용을 읽어보기 전에 점수 한 점 얻고 들어갔는데, 

내용은 더 마음에 들었어요. 

 

초원의 아름다운 기린 미야는 힘을 주어 아기 기린 지피를 낳았는데 글쎄 아기기린의 목이 짧은거예요 

마치 사슴처럼요.  

다른 기린들은 그런 지피를 미워하고 싫어해서 지피는 외톨이가 되었어요. 하지만 밀렵꾼이 기린들을  

잡아가는 위기 상황에서 목짧은 기린은 멀리는 잘 보지만 바로 앞을 못 보는 기린들을 지켜주고 밀렵꾼을  

잡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짧은 귀 토끼나 루돌프 사슴 이야기 처럼 생김새가 달라서 차별을 받지만 용감하게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한다는 

이야기인데, 이 책은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명확한 메시지로 품고 있어서 장애인올림픽 때문에 장애인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아들에게 참 시의적절한 그림책이 되어 주었던 거 같아요. 다문화 아이들, 늘어나는 외국인들 

병원 면회 갔다가 본 휠체어를 탄 사람들.  아이들은 처음에 접할 때 겁도 먹고 가까이 가려고도 안하고 심지어 

엄마 한테 조용히 " 얼굴 까만 사람은 나쁜 사람이죠?" 하고 질문을 해서 절 깜짝 놀라게도 했어요 

 

저도 완전 편견이 없는 열린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이유없는 편견을 가지고 , 차별을 하도록 키워서는  

안되겠죠.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목 짧은 기린"을 통해 아이에게 "다른 건 나쁜게 아니야" 라는 걸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전달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지금부터라도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한다면 왕따와 차별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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