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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찬송맘의 외국어 홈스쿨링

정현미 저
비타북스(VITABOOKS) | 201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맞벌이 부부라서 집안 일도 허덕이며 하다보니, 아이들 교육에 신경을 못 쓰다가,, 연말에 엄마들 만나서 갑자기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버닝 !! 급하게 홈스쿨링 특히, 외국어 관련 홈스쿨링 책자들을 막 읽기 시작했어요.

영어전집 몇개 들였는데 얘들이나 엄마나 영어랑 별로 안 친해서 의도적으로 읽으려고 하지 않으면 구석에 처박아 두게 되더군요. 찬송맘의 외국어 홈스쿨링은 무려 7개국어를 자유자재로 말하고 들을수 있는 찬송이의 외국어 홈스쿨링 방법에 대하여 찬송이 엄마가 쓴 책이예요. 처음엔 얜 천재인가보다,, 보통 사람은 따라가기 힘들지 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았는데 영어 컴플렉스까지 있는 찬송이 엄마가 살림이 어려워서 친척집을 전전하면서도 외국어공부를 끈기있게 해서 지금의 찬송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읽으니 7개국어 까지는 아니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우리 아이도 영어랑 중국어는 익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이 생겼어요.

아이에게 강제로 뭘 익히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생기도록 책이나 애니메이션 또는 그 언어를 쓰는 나라에 여행을 가서 , 살아있는 언어를 경험하게 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한 Key라는 점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책을 하루만에 속독 1번, 정독 1번 하고 바로 찬송맘 블로그를 찾아갔네요.

저도 찬송이맘의 책을 읽고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아이와 함께 외국어 공부를 해서 언젠가 아이와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싶어졌어요.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심어준 찬송이랑 찬송이 엄마에게 고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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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 한장의 소중함 | 기본 카테고리 2013-01-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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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빤쓰

박종채 글, 그림
키다리 | 201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는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책이예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부터 우리 아들을 빵 터지게 만든 " 내 빤스"  

이 책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게 하는 책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은 9식구 중 막내예요.

그래서 누나랑 형한테 뭐든 물려입었지만, 엄마는 재봉틀을 이용해서 헌 옷을 예쁘게 수선해 주셨어요.

학교 신체검사 날에 선생님이 난닝구도 벗고 빤스만 입고 검사를 하라고 했어요.

쭈뻣쭈뻣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바지를 벗었는데 주인공은 누나의 빨간 리본이 달린 빤스를 입고 와서

친구들의 놀림을 받는다는 이야기예요. 엄마인 저도 경험하지 못했던 울 엄마나 이모 세대의 이야기였는데

우리 아들은 완전 데굴데굴 구르며 웃고 난리가 났네요.

요즘은 뭐든지 풍족한 세대에 살다보니 아이들 옷이 옷장에 넘치고 물려입는 문화를 경험하기 여러운데

예전에는 뭐든 부족해서 빤스 하나도 아껴입고 물려입었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어요.

경험해 보지 못한 엄마, 아빠 ,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를 간접경험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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