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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adventures 만화로 배우는 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13-10-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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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MAGIC ADVENTURES 1

편집부 저
이퓨쳐(e-future)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격대비 구성이 알차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의 영어울렁증이 유전된 것인지,, 7살 우리 아들은 영어에는 영 .. 흥미를 가지지 못했어요

달래서 한 권씩 보더라도 꼭 한글로 해석해 주라고 요청하곤 하지요.

그래서 아직 영어교재에 대해서 잘 모르고 본격 검색질, 지름신이 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너무 비싸서 효과대비 의문이 들어 시작도 못해본 것도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아주 착한 가격의 영어책을 발견했네요.

스토리북 1권, 부모가이드북, CD3장, 단어카드 까지 만원 안팎이라네요. 정말 착한거 같아요~

<구성>

스토리북은 예쁘게 색칠된 칼라만화 부분과 액티비티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어대사가 많지 않고 간단간단하면서도

흥미있는 내용이라서 영어다 싶으면 처다도 안보던 7살 아들이 그림을 주욱 보더니 내용이 궁금한지 자꾸 읽어주라고 하네요

일단 이번만은 한글 해석을 먼저 해주지 말아야지 해서 CD를 틀어주었어요. 신나는 노래도 들어있고, 재미있는 스토리도 들을 수 있었어요.

아직 혼자 읽을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서 CD로 들려주고 대강의 줄거리를 말해주었어요.

그리고 , 단어카드를 링에 건 다음에 책에 있는 단어를 단어카드에서 찾아보는 게임을 했어요.

책 뒷 부분 줄긋기나 단어맞추기 액티비티는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게임하듯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나름 구성이 다양하고, CD 음질과 내용도 만족스러운 품질이라 만족스럽네요. 아직 액티비티를 할 수준은 아니라서 만화 내용 위주로 흥미를

유발시키고 아이 수준이 좀 높아지면 다음 단계도 도전해 봐야 겠어요.









<부모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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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 ~ 추억이 방울방울 옥이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3-10-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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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보

이춘희 글/김동성 그림/임재해 감수
사파리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시꼬랭이 동네시리즈 책은 대강만 어떤 건 줄 알았지만, 아이들의 할머니, 할아버지 때 이야기를 아이들이 과연 흥미있어 할까 싶어서

고민하다가 아직 접하지 못했던 책인데, 이번에 국시꼬랭이 동네 19번째 책인 "책보"를 접하게 되었어요

옥이는 할머니가 짜투리천을 정성껏 이어 만든 책보에 책과 도시락을 싸서 다녔지만, 옆집 친구 다희가 예쁘고 빨간 책가방을 사자

샘이나서 엄마에게 심통도 부리고 계속 자랑하고 뻐기는 다희와 결국 머리끄뎅이를 잡고 싸우게 되어요.

화가나서 책보에 연필을 긋다가 다정했던 할머니 생각에 그리움도 떠오르고 물에 빠진 다희에게 뭐든지 쌀 수 있는 보자기의 능력을

펼치며, 결국 화해도 하게 된다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무엇보다 5살 딸아이는 친구에게 샘내다가도 결국 화해하는 옥이 이야기가 아주 맘에 들었는지 계속 읽어줘.. 엄마 한번만 더 읽어줘

이러네요. 계속 읽어주다가 같이 들어있는 DVD를 틀어주었더니 엄마대신 멋지게 읽어주기도 하네요.

결국 세월이 많이 흘러도 사람들 마음 속 생각과 감성이 크게 바뀌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같이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추억과 그리움에 잠기게 되었어요. 따뜻한 스토리와 정성어린 그림체가 참 마음에 들어서 다른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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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곤소곤 화단에서 생긴일 | 기본 카테고리 2013-10-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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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화단에서 생긴 일]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서 발간된 장애우에 대한 의식변화를 꾀하기 위한 도서라고 해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요. 초등문고라서 7살 우리 아들에게는 약간 긴 듯 하고 내용도 3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3번으로 나눠서 읽어 주었어요.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내용은 3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었는데, 자폐아인 정우랑 한 팀이 되어서 싫었던 수정이라는 아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듣고 마음을 열게 되었다는 이야기와 아빠의 재혼으로 다리하나가 없는 형이 생겨 부끄러워하던 진이가 형의 밝은 마음씨와 태도에 형과 친해 진다는 이야기, 그리고, 휠체어를 타는 자신이 싫었지만 다른 병이 있는 동생을 만나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는 다들 부인하고 싶어도 국민성이 좀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 장애인이나 다문화가정이 살기가 참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대놓고 말하지 않지만, 꺼리는 태도, 신기해 하는 태도 등이 그들에게 많은 상처가 되겠지요.

아직 백지와 같은 아이들이 오픈된 마음과 장애우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이렇게 장애우들도 다르지 않다는 내용의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엄마나 아빠가 장애우를 대할 때 어려워 하고 불쌍하게 여기는 태도보다는 다르지 않고 조금 불편할 뿐이라는 사실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점을 태도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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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머리카락 마을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3-10-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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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첫째 머리카락 알모

정희영 글/김종남 그림
드림피그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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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돌아온 후 급하게 저녁을 챙겨 먹이고 , 목욕을 한 후에 머리카락을 말리면서 요 책을 읽었어요. 그랬더니 실감 100% 네요.. 머리 말리면서 읽을 걸 추천 드려요 ~~

이 책은 머리카락 마을에 사는 첫째 머리카락 알모의 이야기예요. 머리카락들은 자라나고 끊임없이 어디론가 사라지지만, 첫째 머리카락 알모는 그 와중에서도 두피를 꽉 잡는 노하우를 가지고 끝까지 빠지지 않고 오래 살고있었던 머리카락이예요. 그래서 아는 것도 많았지만, 자기 체면이 있지 하면서 갓 태어난 어린 머리카락들은 상대를 안 해주었어요. 그러다보니 머리카락 마을의 자칭 타칭 왕따가된 알모는 어느날 바로 옆에 태어난 머리카락과 이야기를 하다가 친한 사이가 되어요. 새로 태어난 머리카락은 호기심이 많은 어린 머리카락으로 하도 궁금한 게 많고 질문을 많이 해서 몰모 라는 이름을 갖게 되어요. 알모와 몰모는 점점 더 사이좋아지지만, 머리샴푸시간이랑 드라이어로 말리는 시간등의 고난을 겪으며 .. 자칫 죽을 뻔 해요. 알모는 자기 몸을 던져 몰모를 구해주고 자랑하던 긴 머리카락의 끝이 타버려요. 하지만, 이런 알모의 행동에 다른 머리카락들도 알모와 친해지면서 행복해 진다는 이야기예요.

다 읽고나서도 다음에 또 머리 감을 때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무튼 신경쓰지 않은 머리카락들이 생각이 있고 사라있다는 상상력이 너무 재미있었고, 아이들과 머리카락을 만지며 깔깔 거리며 읽었답니다.

머리카락 마을에서도 , 사람들 마을에서도 서로 돕고 위하는 자세는 꼭 필요하다는 교훈도 얻고 웃음도 얻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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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처럼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고양이의 모험 | 기본 카테고리 2013-10-1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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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양이 알릴레오

강지영 글, 그림
느림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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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릴레오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그림이라서 그런지 줄거리보다 특이하고 멋진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고양이 알리레오가 사는 세상은 모두 네모로 되어 있답니다. 고양이 머리도 그렇고 , 사람머리도 ,, 치로가 생각났어요 후후

알릴레오가 사는 곳에서는 세상은 당연히 네모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릴레오는 우연히 하늘에 떠 있는 이상한 물체를 보고 나서

용기내어 그 걸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서 놀라운 것을 보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알릴레오~ 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사람들이 당연히 생각하는 것이 정말 진실은 아닐 수 있다는 걸, 호기심과 용기를 가진 고양이 알릴레오는 깨달게 되어요. 갈릴레오 처럼요..

뭔가 줄거리가 많을 것 같지만 글밥은 의외로 그리 많지 않고 함축적이고 멋진 그림으로 내용을 표현하고 있어 일러스트북처럼 멋지고 기억에 남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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