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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만 했을 때.. | 기본 카테고리 2013-11-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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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가 나만 했을 때

김현주 글,그림
아르볼 | 201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들에게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될까봐 엄마, 아빠의 어렸을 때 이야기는 잘 하지 않았는데, 할머니댁에서 아빠의 어렸을 때 앨범을 보고 엄청 신기해 하며 , 여긴 어디야? 뭐하고 있는거야? 아빠가 몇 살 때야? 하며 폭풍 질문을

퍼붓는 아이들을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아빠가 나만 했을 때는 현주리의 마음결 동화시리즈 중에 하나로 , 현주리가 바닷가 끝자락에 있던 아빠의 고향을 찾아간 이야기예요. 아이가 아빠, 엄마와 함께 찾아간 아빠의 고향은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았고 집터만 남아있었지만, 아빠의 입에서 나오는 추억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아빠의 어린 시절을 상상할 수 있었죠.

바다로 들어가는 하천가에서 개구리 헤엄을 치며 놀던 기억, 바닷물이 마당까지 밀려오면 스티리폼을 타고 놀던 기억 , 밤에 밖에 있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느라 무서웠던 기억들,, 아빠도 나처럼 어렸던 시절이 있고 무서웠던 시절이 있고, 개구쟁이였던 시절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건 아빠에게는 즐거운 추억나들이의 기회가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는 아빠에 대한 친근감과 이해심이 더 커지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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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전 | 기본 카테고리 2013-11-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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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콩쥐팥쥐전

소중애 글/김지혜 클레이
알라딘북스 | 201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콩쥐팥쥐의 결혼후 이야기도 들어있고 클레이로 만들어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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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쓴 콩쥐팥쥐전이예요. 똑똑똑 우리고전시리즈 중에 하나라고 해요.

표지를 봐도 알 수 있지만, 그냥 그림이 아니고 책 속 소품 하나하나까지 모두 클레이로 만든 작품집 같은 책이예요.

콩쥐팥쥐 이야기는 만화로도 본 적 있는데, 콩쥐가 사또랑 결혼하는데서 끝났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결혼 하고나서

샘이 난 팥쥐가 콩쥐를 우물에 빠트린 후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아이가 신기해 하며 읽었어요.

특히 그림에 나오는 박이나 꽃, 콩쥐가 매는 밭에 돌맹이 들이 진짜 자갈 등으로 만든 것도 있고, 클레이로 만든 것도 있어서

어떻게 만들었을까 생각해 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어요.

다 읽고나서 우리 딸은 사또가 바보라네요. 자기 부인이 바뀐지도 모른다고, 저도 같은 생각이었어요. ㅎ ㅎ

원래 주려던 교훈은 권선징악이었는데, 부인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큰 코 다친다. 라는 교훈도 하나 더 깨달았네요.

정말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새로운 고전 이야기여서 아이와 재밌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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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느끼는 어머니의 큰 사랑 | 기본 카테고리 2013-11-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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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머니의 이슬털이

이순원 글/송은실 그림
북극곰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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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순원 작가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든 거라고 해요.

표지도 그렇지만, 책 속 그림체가 너무 아름답고 따뜻해서 그림만 봐도 몽실몽실 포근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이 책은 자극적인 사건이나 이벤트가 없지만 잔잔한 일상 이야기 속에서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학교에 가기 싫은 한 소년이랍니다. 너무 학교에 가기 싫었던 소년은 이름모를 무덤가에서 뒹굴뒹글 시간을 떼우다 도시락을 까먹고 집으로 와요. 소년의 어머니는 아이를 혼내지 않고 다음날 아침 지겟막대기를 손에 쥐고 소년을 기다려요.

전 제 기준으로 - -;; 먼지나게 맞겠구나 예상했는데, 어머니는 소년의 가방을 지고 막대기로 아침 이슬 맺힌 풀숲을 헤쳐 소년이

쉽게 학교에 갈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정작 어머니의 바지는 이슬로 축축하게 젖었겠지만, 어머니는 학교에 다달아서 소년의 운동화와 양말을 보송보송한 새 양말과 운동화로 갈아 신겨주면서 엄마가 이슬털어줄테니 학교에 가라고 해요.

정말 엄마가 생각나서 눈시울이 뜨거워 졌어요. 아들은 눈치없이 엄마 책읽다말고 왜 울어? 하고 물어보네요.

엄마를 생각하면 고맙고 미안하고 , 아들을 생각하면 묵묵히 이런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해서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7살 아들도 지금은 주인공 소년이 학교 안 가고 땡땡이 친게 재밌다며

읽지만, 한살 한살 더 나이가 먹으면 이 책 이야기 속 엄마의 사랑을 깨닭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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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 가족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3-11-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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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화 속 가족이야기

김은정 글, 그림
소피아의상자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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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다보니 예술적 소양이 부족했지만, 아이를 임신하고 부터는 미술관에 가기 시작했어요.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가 그림을 빤히 보다가 좋아서 방긋 웃는 걸 보면서 명화를 많이 접해주고 싶었는데,

둘째가 생기고 바쁘다보니 초반의 마음을 유지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명화 속 가족이야기와 행복이야기는 아이들이 미술관에 자주 가지 못하더라도 , 또 그런 예술? 관련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색칠공부책이예요.

명화가 있고 명화를 모티브로 간단화한 그림을 아이가 스티커, 색지, 색연필 등으로 꾸미면서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명화를 접하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고 설치한 앱에서는 명화에 댜햐 차분한 큐레이터의 목소리로 설명이 되어서

아이가 다시 한번 명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전 특히 "프란시스 조지 헤어의 초상"이라는 그림에서 너무 예쁜 여자아이 그림인 줄 알았는데, 앱에서 사실은 그 그림의 모델이 남자아이였다고 말해줘서 아이와 함께 깜짝 놀라서 다시 그림을 보고 ,, 아닌데 여자아인데 .. 하면서

재밌다고 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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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빨리 파닉스를 정리할 수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3-11-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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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Quick Phonics Student Book 1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저
The Hermit Crab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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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잘 하는데, 영어는 영어울렁증 엄마 때문인지 거의 접해본 적 없는 아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간간히 진행되는 영어특강 정도만 익히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퀵 파닉스 1권을 접하게 되었다. 날 사로잡는 단어는 이 책의 짧은 광고문구

Quick ! Easy! Fun!

한국 사람이라 그런지 ,, 너무 두껍거나 10권 , 20권 세트로 된 영어책은 엄마인 내가 먼저 질리고

아이도 하다가 지겨워서 중간에 말아버리는데 요건 딱 3권으로 알파벳을 파닉스를 끝내준다니..

본 책과 워크북으로 되어 있는데, 군더더기 없고 책도 두껍지 않았다.













많은 단어가 기술되어 있지 않지만, 알파벳의 기본적인 발음이 적용되는 핵심 단어 몇개를 통해

그 알파벳이 단어가 되었을 때 어떻게 읽는지를 직관적으로 아이들이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거기다 거꾸로나 좌우로 뒤집어진 알파벳을 피해 정확한 알파벳 찾기, 단어 줄긋기 , 짝 맞추기 등

게임처럼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줘서, 우리 아들처럼 대강대강 배워서 자기 말로는 알파벳 안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알 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

1권 끝내면 텀을 두지 말고 2권, 3권도 바로 풀어서 이번에는 꼭 쫑을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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