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어린이 읽기책 리뷰
http://blog.yes24.com/sky284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ky2849
초등 학습서, 어린이 읽기 책 리뷰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65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My Story
My Favorites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아인슈타인서평 창의융합인재 내가바로디자이너
2013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드 수학 시간 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ㅏㄷ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95967
2003-12-03 개설

2013-04 의 전체보기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 기본 카테고리 2013-04-29 14:50
http://blog.yes24.com/document/72212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이정주 역
개암나무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동상이몽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이 책은 책 표지만 보면, 생쥐와 소녀가 친구가 되는 훈훈한 이야기 같은데, 내용을 보면 제목처럼, 같은 상황에서 너무나 다른 생쥐와 소녀의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된 소녀와 할머니가 된 생쥐는 각자 자기의 아이들에게 옛날추억을 이야기 해주는 걸로 시작됩니다. 엄마가 소녀일때 겁많은 소녀는 무서워서 불을 껴두는데, 그 불을 보고 생쥐가 밖으로 나오면서 둘은 만나게 됩니다. 생쥐를 본 소녀는 너무 무서워 소리를 지르고 팔짝팔짝 뛰는데, 생쥐는 요정이 자기를 보고 춤을 춘다고 생각하며 같이 춤을 추어요. 소녀는 생쥐를 쫒으려고 향수를 뿌리는데, 생쥐는 향기로운 마법의 가루라고 생각하여 좋은 추억으로 간직한다는 이야기예요.

"동상이몽"을 그림 책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하면 딱 인 것 같아요. 같은 상황에서도 입장에 따라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고, 자기의 생각만이 옳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재밌기만 한 책이 아니라, 유익하고 뜻깊은 책인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4-29 11:28
http://blog.yes24.com/document/72208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가 만들자 캐릭터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2탄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남아 있는 집 강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뒤늦게 포켓몬스터를 알게 되었어요. 6살에 알게되어서 7살이 된 지금은 거의 마니아수준이 되었어요. 도감을 보며 친구들과 얘기하고 그림그리고, 색종이로 포켓몬스터들도 만들고,,

굳이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재하고 싶진 않았지만, 엄마한테 포켓몬스터를 만들어주라고 하면 난감하기 그지 없었답니다. 엄마는 만들기 정말 못한다구 ~~

그러다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내가만들자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종이로 만드는 건 똑같이 만들어도 찢어지거나 붙인 부분이 떨어져서 똑같은 모양이 되지 않는데, 이건 5살, 7살 우리 아이들이

조금만 고민하면 혼자서도 만들 수 있는 수준이고, 종이보다 견고하고 똑똑 떼서 순서대로 조립하면 되는 것이라서 난이도 측면에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책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더니 하루 만에 뚝딱뚝딱 만들어서 그 다음에는 만들어진 캐릭터로 포켓몬 대회를 하며 잘 노네요.

포켓몬 좋아하는 집에는 꼭 강추하고 싶은 책이예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따뜻한 그림책 . 추천 | 기본 카테고리 2013-04-19 17:0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2057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병아리

소야 키요시 글/하야시 아키코 그림/김난주 역
한림출판사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달남안녕 작가분의 작품이네요. 따뜻한 색감에 다정한 내용이예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 엄마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필독서인 "달님 안녕"의 하야시 아키코가 오랜만에 내놓은 신작이라고 합니다.

작가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쑥쑥 쏟아났어요.

그림책에 내용이 많지 않지만, 함축적인 문장이 읽기 참 매끄럽고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 집 아이들은 두루두루 여러 스타일의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특히 한림출판사의 책들을 참 좋아해요

작가에 따라 그림체는 다르지만, 특이한 소재가 아니라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인데도 참 따뜻해서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잔잔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는 느낌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병아리는 참 한림출판사 스타일! 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병아리가 열심히 어디로 가요. 하늘은 점점 어두어지고 결국은 깜깜해져서 병아리는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죠

얇은 잎사귀 하나에 몸을 기대고 잠이 드는 병아리.. 외로워 보이는 그 장면 뒤로 누군가 다가와 병아리를 따듯하게 품어주어요. 아침에 자기를 안아줬던 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예요.

줄거리를 요약하니 별 거 없어 보이는데 ^^ 감정이입을 잘 하는 딸아이는 병아리가 혼자 잠들었을때 추울텐데 하며 안타까와 하다가 엄마 닭이 오는 장면에서 휴우 ~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네요. 아이들에게 , 그리고 병아리에게 엄마는

어디에 있든지 자기를 따뜻하게 품어주는 존재라는 듯 ~ 책을 읽던 딸이이도 저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편 | 기본 카테고리 2013-04-16 16:12
http://blog.yes24.com/document/72018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편

편집부 편/최미경 그림
달리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5살 딸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달리에서 나오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여자아이들의 로망을 책으로 집대성 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엄마가 어렸을 때 종이인형에 여러가지 종이옷을 입히며 놀았다면, 이 책은 아이가 직접 여러가지 스티커와 패턴지에 자기가 고른 옷 모양으로 오리고 붙여서 디자인을 완성시키는 책이예요.

평상복과 한복 책도 재밌었는데, 발레리나가 뭐 하는건지도 잘 모르면서 옷이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자기의 꿈을 공주님에서 발레리나로 급 변경했던 우리집 공주님께는 발레리나 책이 제일 인기가 많은것 같아요.

아직 남자모델은 관심이 없고, 여자모델 색연필로 색을 칠하고 옷을 오려붙이고 스티커로 꾸미느라 잠 오는 것도 참으며 집중하네요. 무엇보다 예상 밖이었던 건 7살 오빠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었어요. 모양자 같은 패턴스텐실을 가지고 이리저리 어울리는 옷을 재단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진 것 같았아요.

엄마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발레에 대한 알기쉬운 설명과 대표적인 발레곡 소개, 그리도 정말 두툼한 양의 활용자료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꾸미기 좋아하는 여자아이 엄마라면 아이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뿐사뿐걷는 따삐르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3-04-01 11:24
http://blog.yes24.com/document/71771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뿐사뿐 따삐르

김한민 글, 그림
비룡소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묵화로 그려진 말레이시아 정글 속 따삐르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말레이시아 정글에 사는 따삐르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외국의 그림책임에도 웬지 친근감이 드는 이유는 수묵화로 그려진데다가 익살스러운 그림체여서 그런것 같아요. 아이들이 제목이 재미있다며 표지만 보고도 살금살금 걷는 시늉을 하였어요.

말레이시아 정글은 엄청 시끄러워요. 다들 뛰어다니고 동물들의 울음소리까지. 하지만, 그 와중에서 따삐르는 항상 사뿐사뿐

조용히 다녔어요.

다른 동물들은 그런 따삐르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사냥꾼이 총을 쏘는 위기 상황에서 따삐르와 사뿐사뿐 걸음으로 사냥꾼에게

들키지 않고 위기를 빠져나가게 되었다는 내용이예요.

아파트 살면서 사랑해 라는 말보다 살살 다녀, 뛰지마, 아랫집 아줌마가 잡으러온다 ~~ 등등 의 말을 더 많이 하는 현실이 가슴아픈데, 요 책 읽어주면서 사뿐사뿐 걸어볼까 ? 하니깐 재밌다고 한참 조용히 걸었어요.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한 그림책이 아니지만, 전 그런용도로 썼습니다. ㅎ ㅎ

따삐르가 눈알이 그려져 있지 않아서 눈알이 없어!! 하며 엄청난 관심을 받게 되었는데, ^^ 아무튼 그림체가 아주 익살스러우면서도 멋스러워서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함을 느껴 더 정감이 가는 그림책이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