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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모두 소중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3-06-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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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에게 온 특별한 아기

페테르 리드벡 글/리센 아드보게 그림/김상열 역
어린이작가정신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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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온 특별한 아기는 정말 황당한 사건을 내용으로 하는 책이예요.

귀여운 아기가 놓여있던 곳에 아기를 바꿔가져간다는 편지 한장과 함께 다른 아기가 놓여 있는 거예요

나라는 발칵 뒤집어 지고 엄마 , 아빠는 우리 아기는 검은머리가 풍성했어요. 여자 아이였어요. 피부가 갈색이었어요

우리 아기를 찾아주세요. 하면서 모두 여왕님을 찾아가죠.

여왕님은 자기 아기도 바뀌었다며, 해결책을 모색해요. 하지만 아기들은 울고, 바로 해결하기엔 사안이 너무 심각해서 계속 미뤄지다보니, 엄마아빠는 새로 온 아기를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표지 뿐만 아니라, 책 속 그림에 제각기 다른 모양과 덩치의 아기들이 엄청 많이 나와요. 표지를 보면서 "헉, 아기가 바꼈데" 라고 낚시줄 한번 던지니깐 바로 책에 머리를 박고 읽기 시작했어요.

아기의 생김새가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모두 소중하고 사랑스럽다는 교훈은 잘 전달된거 같아요.

준우는 어느 아기가 맘에 드냐고 했더니 안 우는 아기는 다 예쁘다는 육아에 찌든 엄마같은 대답을 하네요.

동생을 너무 큰얘한테 맡겨뒀나봐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원래 아기들도 잘 지낸다는 내용이나 첨삭이 있었으면 하는거예요. 둘째는 계속 원래 아기들은 그럼 어떻게 지내냐고 걱정을 했어요. 공감을 잘 하는 여자아이라서 그게 계속 맘에 걸리나봐요 ^^ 그림도 귀엽고, 여왕님의 비행접시 만큼 커다란 모자도 재밌네요. 굳이 교훈을 생각하지 않아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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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것은 안 가져갈래요.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6-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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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의 것은 안 가져갈래요!

사라 이슨 글/장미란 역/오은영 감수
사파리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남의 것은 안 가져갈래요.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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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것은 안 가져갈래요는 "우리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 중에 하나예요. 우리 아들은 시리즈 중에서 용기를 낼래요와 남의 것은 안 가져갈래요를 읽었어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들이 올바르게 ,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지만,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였을 때 당황해서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어느날 유치원 가방에서 못보던 장난감이 들어있어서 당황하다가, 아이에게 물었더니 주인이 없는 거라서 괜찮다고 중얼거려서 , 그래도 주인이 찾을 지도 모르니 도로 원래 자리에 가져다 주는게 좋겠다고 조심조심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이런 난감하지만 한번 쯤 아이가 겪고 고민할 만한 상황을 주고 아이가 스스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선택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의 생일인데, 생일 선물을 살 돈이 부족한 경우나 할머니 집에서 우연히 동전이 든 통을 발견해서 욕심이 날 때 등 구체적인 사례에서 아이가 스스로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막연히 남의 것은 안된다는 식의 주입식 내용보다 훨씬 이해하기 싶고 책을 읽고 고민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준다는 점에서 꼭 한번씩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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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종이비행기 접기 100 | 기본 카테고리 2013-06-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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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나는 종이비행기 접기 100

앤디 튜더 글/해나 아메드,브라이언 보크스 그림/권루시안 역
진선아이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어, 군인, 박쥐 등 다양하고 멋진 프린트지가 100장이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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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는 종이배와 함께 가장 아이들이 많이 접는 종이접기일거예요.

그렇지만, 흰 종이로 똑같은 모양의 종이비행기만 접으면 좀 지루한 경향이 있었는데 , 이 책은

종이비행기를 접을 수 있는 화려하고 멋진 프린트지가 100장이나 있어서 정말 1년간 질리도록 접어도

될 거 같아요.

일단 넉넉한 프린트지 양에 만족하고 멋지고 화려한 모양에 만족했어요.

책 앞에는 여러 모양의 종이비행기 접는 방법과 잘 달리는 tip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었어요.

아들에게 직접 종이를 고르라고 했더니 한장한장 천천히 넘기며 신중하게 골랐어요.

날개가 살짝 올라간 제트기 모양으로 만들기로 했는데 책만 보고도 기특하게 잘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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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코끼리가 살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6-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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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동네에는 코끼리가 살아요

크리스티나 본 글/칼라 이루스타 그림/장지영 역
책속물고기 | 201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갑자기 나타난 코끼리를 통해 하나된 동네마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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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그림책은 자주 접하는데, 이 그림책은 브라질의 작가와 삽화가분이 쓰고 그린 책이라 그림체가 독특하면서도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어느 조용한 마을에 코끼리가 나타났어요. 코끼리는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 야단법썩을 떨어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공원에서 놀고 목욕도 했지요. 동네 사람들은 점점 코끼리에 관심을 가졌고 "봄날"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나중에 서커스단장이 코끼리가 자기 소유라며 싫어하는 봄날이를 억지고 끌고 가려고 할 때 동네 사람들은 힘을 모아 코끼리를 지켜주고 "봄꽃"이라는 코끼리의 친구도 만들어준다는 이야기예요.

아파트에서 살면서 동네, 이웃 사람과 교류를 많이 못하고 있는데 , 이 책에서는 코끼리를 계기로 동네 사람들이 공원을 코끼리의 집으로 양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낯선 사람을 받아들이는 데는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쩌면 그걸 손해나 희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면에서는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아이들은 코끼리가 어떻게 마을에서 사냐고 놀라다가 우리 동네 공원에도 코끼리가 살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코끼리가 하루에 먹는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얘기해 줬더니 , 자기 밥을 나눠주겠다는 기특한 발언을 했어요. ^ ^ 이 책을 통해 낮선 동물이나 이웃에 대해 보다 여유롭고 관대한 마음을 가지길 바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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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봤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6-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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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양지안 글/강경수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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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가지 직업에 대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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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 다룬 책이예요. 연호의 반에서는 장래 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무려 22가지의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축구선수, 스쿠버다이빙 강사, 패션 디자이너, 테마파크 디자이너, 제고제빵사, 자영업자 (개인 사업가), 우주인,통역사, 동물 행동학자, 수의사, 동화작가, 의사, 경찰관, 판사, 가수, 배우, 프로게이머, 게임 프로듀서, 외국여행 안내원,만화가, 애니메이터, 소방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그림과 함께 각자 자기의 꿈에 대해 말하는 방식이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아이가 여러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요즘 정부 홍보 포스터에 보면 "별의별 직업" 이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우리가 흔히 접하는 직업도 많고 우리가 잘 모르는 직업도 정말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 아무 생각없이 대학교 까지 다 졸업하고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던 지난 시절과는 달리 어렸을 때부터 여러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건 정말 바람직 하다고 생각이 되어요

7살 우리 아들도 커서 뭐가 되야 하는지 엄마에게 종종 물어보는데, 스스로 결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요. 그래도 자꾸 엄마, 아빠 눈치를 보며 뭐가 되야 하는지 알려주라고 하네요. 얼마 전에는 회사원이 되겠다고 하더니, 새를 키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바뀌었다가 요즘에는 화가가 되겠다고 하네요. 아이가 여러 직업을 알아갈수록 아이가 자기의 미래를 꿈꾸는 방향과 가짓수도 늘어나겠지요. ^ ^

가끔 말리고 싶은 꿈도 있지만, 아이의 꿈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며 같이 키워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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