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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랑 함께 추억이 방울방울 | 기본 카테고리 2013-09-3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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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애반딧불이랑 불꽃놀이했지

곽미영 글/윤봉선 그림
웅진주니어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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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반딧불이랑 불꽃놀이했지 ~ 는 지금은 보기 힘든 밧딧불에 대한 추억 이야기예요

반딧불이 종류가 있는 지 몰랐는데 물에 사는 애반딧불이랑 개똥벌레로 나눠진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네요.

제가 어렸을 때 방학마다 시골 할머니댁에서 지냈기 때문에 그 때 익힌 시골스러움(^^)은 아직도 간직하고 있지만 겁이 많아서

밤에는 집에만 있어서 반딧불을 직접 보진 못했어요. 요즘은 더 보기 힘들기 때문에 정말 반딧불 축제에나 가야 운 좋게 볼 수 있는데,

예전에는 정말 많았었나봐요.

이 책은 이름도 웃긴 깜시4총사가 부모님들이 장에 간 사이 신나게 노는 이야기예요. 우리 집 아이들은 어른들이 없는 마을에 아이들만 놀러다닌 다는 말에 눈이 동그래지네요. 요즘은 아이들만 놔두지 못하고 세상이 험하다 조심해라 ~ 라고 세뇌시키다 시피 안전교육을 하는 때인지라 아이들만 있다는 것 자체도 신기한 게 되었네요. 신나게 놀다가 애반딧불을 보고 비닐봉지에 애반딧불을 잡아서 애반딧불 등을 만들고 그걸로 무서운 표정도 짓고 , 추억이 방울방울 시골에서 얼굴이 까매질 때까지 신나게 놀던 추억이 되살아 났어요.

나중에 거미줄에 걸린 애반딧불을 보고는 안타까워 하고 잡았던 반딧불이를 풀어주는 아이들의 마음도 너무 예쁘네요.

그림도 일본풍이 아니라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그림에 , 내용도 추억도 되새기고 반딧불이에 대한 동심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웰메이드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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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제주여행 전 꼭 읽으세요 ! | 기본 카테고리 2013-09-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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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 제주 여행

김성희 저
시공사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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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입장에서 정말 유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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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갔어요. 아이들이 지금보다 훨씬 어렸던 점도 있었지만,

너무 준비없이 무작정 떠나서 비행기 안에서 대강 어디어디 가야지 정했더니 위치가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

이동시간을 너무 잡아먹고 아이들이 차안에서 지치고 해서 너무 좋은 곳을 너무 좋게 다녀오지 못했다는 후회가 남아요. 그래도 아이들은 아직도 그 때 만든 포토북을 보며 또 가고 싶다는 말을 해서 이번에는 좀더 준비된 여행이 하고 싶었는데, 우리아이 제주여행은 정말 이런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어요.

보통 제주관광청이나 제주여행 까페에서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해 주곤 하지만, 아이들 엄마들은 알거예요.

하루 6개 코스 이런 건 아이들 있는 집에서는 정말 무리라는 걸~ 이 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동반 가족구성에 맞게 일정에 맞게 다양한 코스를 추천해 주고 각 추천코스 및 저렴하고 맛있는 밥집 등을 추천해 주어서

정말 든든하게 여행을 다녀 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올레코스도 코스 별 특징, 초보자가 시작하기 좋은 곳 등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숙박 종류별 장단점 등도 꼼꼼이 정리되어 있어서 정말 어느 한 페이지도 버릴 곳이 없는 알뜰 정보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저는 호텔이 너무 비싼 거 같아서 리조트 예약했는데 요즘 독채를 빌려서 이용하는 것이 핫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다음번에는 부모님과 함께 독채를 빌려서 여행해 보고 싶어요~

너무 너무 맘에 들어서 다음주 제주 여행 갈때도 꼭 가방에 넣어서 가져 가려고 하는 요 책.. 제주여행 계획중인 엄마들께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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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는 물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3-09-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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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억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강경아 글/안녕달 그림/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북스(와이즈만 BOOKs)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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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는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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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는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중 하나예요

과학 책인데, 제목도 재밌고 그림도 만화 처럼 아기자기하고 말풍선이 군데군데 있어

그걸 하나씩 찾아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공룡오줌이 비라고 ? 하고 눈이 휘둥그레해서 보더니 빗물이 떨어지고 지하수가 되고 강이 되고 날아가서 물방울이 구름이 되는 물의 순환 과정은 이미 알고 있어서 아하 ~ 공룡오줌이 구름이 되어서 내리는 구나 ~ 하고

끄덕끄덕 거리기도 하고 , 옛날 사람들은 수돗물이 안 나와서 빗물을 항아리에 받아서 쓰는 방법이 생소한지

깜 짝 ! 놀라기도 했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물의 양은 변하지 않는데, 물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개발로 인해서 지하수를 그대로 버리는

일 등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로 연결되었어요. 수도박물관 추천도서라고 하는데, 아이가 유치원에서 아리수

처리하는 곳에 갔다와서 물을 아껴써야 한다고 배웠다고 하면서도 물장난도 하고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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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와 내 동생 ~ 신나는 중국여행기 | 기본 카테고리 2013-09-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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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판다와 내 동생

선현경 글, 그림
비룡소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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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경 작가는 [이모의 결혼식]을 읽으면서 처음 접하게 된 동화작가님이신데, 아이가 그린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인 느낌으론 남미의 작가가 그린 것 같은 정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너무 인상 깊어서 작가분이 누군가 찾아보다가 한국 분이라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스 크레타섬을 방문한 아이의 이야기인 이모의 결혼식에 이어서 [판다와 내 동생]은 외숙모가 아이를 낳아서 처음 생긴 동생을 보러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아이들은 쿵푸판다 보고나서, 중국 판다들은 모두 무술을 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세계지도를 아이방 벽에 붙어두었더니 자기가 앞으로 가고 싶은 나라를 콕콕 찝어서 표시해 두고 여행계획을 잡자고 언제 다 가 볼지 걱정이라는 우리집 개구쟁이들과 아마 간다면 미국이나 중국을 제일 먼저 가보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읽고 있으니 내가 아이와 함께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 같아, 아이 뿐 아니라 엄마인 저도 책 속 이야기로 빠져 드는 것 같았어요.

고양이동생만 가지고 있던 아이가 드디어 외숙모가 나은 동생을 보려고 여행을 떠나요. 북경에 도착하고 자금성도 보고 국물 만두도 먹고 3일이나 운행한다는 완행 기차도 타고 드디어 외삼촉댁이 있는 청두에 도착했어요. 아이는 동생에게 선물한다고 아끼는 원피스도 가져오고 동생 머리도 빗겨주고 같이 스티커 놀이를 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지만, 동생은 머누 아기라서 아무것도 하지 못 하고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어요. 거기다가 엄마, 아빠, 자기를 귀여워 하던 외숙모, 외삼촌의 관심이 모두 동생에게 쏠리자 입이 삐죽삐죽 눈썹은 꼬불꼬불 점점 불만스러워 지는 아이의 표정이 그림으로 잘 표현이 되었어요. 나중에 아이가 동생을 웃기게 되면서 동생과 친해지는 장면에서 우리 집 남매들은 휴우~ 하고 안도의 숨을 쉬었어요.

이미 동생이 있는 첫째는 주인공이 스티커 놀이를 하겠다고 계획할 때부터 , 갓난아이가 그걸 어떡해 하니? 하면서 쯧쯧 뭘 모르네 라는 듯 거만한 포즈를 취하더니 자기 예상대로 이야기가 풀려가니깐 "거봐" 하면서 동생을 먼저 가진 오빠로서의 텃새를 제대로 부렸는데 주인공 아이도 재밌고 우리 아이의 반응도 재밌어서 읽으면서 계속 실실 웃었네요.

여행기 같기도 하고 창작 그림책 같기도 한 요 책 ! 참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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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전 ~ 명사들의 어머니가 풀어내는 자녀교육법 | 기본 카테고리 2013-09-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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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머니전 (傳)

EBS 〈어머니전〉 제작진 저
북하우스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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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이가 어리든 많든 어머니 라는 이름은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이름이다.

책 머리에 일제시대, 6.25 , 해방기 때 못 먹고 못 입을 때도 어머니들은 그런 삶의 고단함을 아이들에게

전하지 않고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었는데, 물질적으로 말할 수 없이 풍요로워진

오늘 날은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는 글을 보며,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

EBS에서 어머니전을 방영될 때 보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나중에라도 꼭 찾아보고 싶었어요.

한 분야에서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잘 알려진 명사의 어린시절과 어머니의 자녀교육 철학도

참 좋은 글귀들이 많았지만, 명사들의 어린시절 사진도 보고 에피소드를 읽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여러가지 이야기 들 중에서 저는 장미란 선수의 어머니는 아이의 체중 감량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다가 아이의 이런 체질을 장점으로 보자는 마음을 먹고나서 아이에게 맞는 역도를 권하게 되었다고 하는 말에, 지금의 장미란 선수는 어머니가 만드셨구나 라고 감탄도 하게 되었고, 하버드대의 조세핀 킴 교수의 어머니도 아이가 어렸을 때 공부를 못해서 속 상했지만,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고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려고 다음에는 한개 더 맞는 걸 목표로 하자며 아이를 다독인 일화 등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여러 명사들의 어머니들은 명사들을 키워내는데 특별한 비법이나 특이한 방법을 쓴 건 아닌것 같아요. 다만, 아이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늘 지켜보고 아이를 위해 무엇이 최선인가를 생각하며 행동했다는 것이 이 분들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었어요. 우리 사회에서 인정받고 다방면에서 리더를 손꼽히는 사람들을 키우신 어머니들의 교육철학의 근본은 사랑, 관심 그리고 인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내가 제일 필요한 인내와 한결같은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옆에 두고 자주 읽으면 좋을 만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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