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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 시리즈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1-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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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문이 빵 터지는 의태어 동시

임영주 글/천소 그림
노란우산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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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 활용하면 활용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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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빵 터지는 의태어 동시 책은 그림이 아주 귀엽고 따라하기 쉽고 재미있는 의태어를 주제어로 한

동시라서 ,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흥겹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세이펜 음원 다운로드 전이라서 엄마가 그냥 읽어주었는데, 받침없는 한글 까지 뗀 우리 딸이

재밌다면 한 구절씩 따라 읽어서 한글 읽기 용으로도 괜찮은 교재인 것 같았어요.

세이펜 작업하고 났더니, 역시 세이펜 음원으로 유명한 말빵세 시리즈 답게 , 다양한 효과음에 그림에 나오는 아이들의 귀여운 대사 , 그리고 책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직접 녹음하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오빠가 읽어서 녹음하고 동생이 세이펜으로 듣고 하면서 한참을 책으로 놀았어요.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향상시키는데 동시 만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실룩실룩, 꼬무락 꼬무락 등 귀여운 의태어 때문에

놀이처럼 동시를 접하게 해주어서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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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차근차근 정리하고 입학하기에 적당한 교재 | 기본 카테고리 2014-01-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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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학교 입학 준비 30일 만에 끝내기 수학

문인화 글/그림숲 그림
키움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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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초등학교 예비소집일도 이제 지내고 얼마 있으면 입학식이네요~

난 안 그래야지 , 평정심을 유지해야지, 엄마가 불안하면 아이들이 먼저 그걸 안다는데, 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해봤지만, 그래도 불안하고 뭔가 시켜야 할 거 같고 하는 마음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첫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예비초등 엄마들은 다들 그러지 않을 까 싶어요. ㅎ ㅎ

초등학교 입학준비 30일만에 끝내기 시리즈는 수학, 국어, 가치, 생활 파트로 초등학교 입학 전 익혀야 하는 수준의 기초 개념을 정리해 주는 책이예요. 사실, 수학이나 국어는 따로 학원을 보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짬짬이 엄마표로 기초개념이나 문제를 풀어줘서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지만 가치나 생활 까지 아울러서 새로운 학교 환경에서의 태도 등에 대한 기초 내용을 잡아주는 책은 없어서 그런 점이 강점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책 처음 파트가 1에서 5까지 숫자 개념이라서 우리 아들은 바로 "엄마 너무 쉬어요~" 라고 할 정도로 난이도는 낮은 편이예요. 하지만 작년 1학년 수학익힘책 등에서 확인했던 1학년 난이도가 딱 맞는거 같아요. 뒤로 가면서 한자리 수의 연속 3번 덧셈이나 시계보는 법, 규칙성 찾기 등 초등교과에서 다루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기초 개념을 탄탄하게 쌓고 확인하면서 간다는 의미에서 처음부터 쭈욱 풀면 제목처럼 초등입학준비는 잘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집은 하루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우리 집은 14일 정도면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너 학교 들어가면 선생님한테 혼난다든지, 어려운거 배운다고 겁준적이 있는데~ 전문가들 말이 그러면 안된다고 하네요. 기본 개념을 차근차근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아이가 약한 부분을 체크하고 잘 풀었을 때는 다독다독 " 이 정도면 문제 없다!" 며 칭찬해 주면 아이의 자신감도 쑥쑥 자랄 수 있을 것 같고 아울러 엄마의 불안감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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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의 칠일장 ~ 글밥이 제법 되지만 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1-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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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천효정 글/최미란 그림
문학동네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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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만화 같은 표지의 이 책은 ~ 제목 만으로 우리 아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어요. " 엄마 거시기래 히히히"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이라고 하는데, 글밥이 예비초등인 우리 아들이 접해보지 못한 많은 글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혀서 하루 만에 다 읽게 만들었어요. 구수한 사투리에 익살스러운 묘사들 , 만화같이 재미있는 그림까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요소들이 충분해서 아이들이 긴 이야기를 짧게 느끼며 읽은 거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이름없는 떠돌이 아이였어요. 이름이 없어서 사람들은 제멋대로 이 아이를 불렀는데, 독사에 물렸지만 이름이 없어 저승사자를 따돌리게 된 아이는 2번만 더 저승사자를 따돌리면 된다며 이름없는 생활을 유지해요.

예쁜 색시가 생길 수 있었던 때도, 멋진 양부가 생길 수 있었던 때도, 이름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에는 36계 줄행량을 치다가 ~300년이나 살게 되어요.

책 중간도 다 안 읽었는데 주인공이 죽게 되어서 잉? 했는데, 그 다음에는 여러 동물 귀신들이 주인공의 칠일장을 치뤄주는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우리 아들은 동물 귀신들 이야기가 삼백이 본 이야기보다 더 재밌다고 해요. 아무 연관도 없을 것 같은 구렁이와 개 귀신들이 삼백이에게 고마워한 이유를 마지막에 파악하고는 깔깔 즐거워 했어요. 무시무시한 도깨비가 나오는 이야기와 배꼽빠지게 웃긴다는 다른 동물귀신들 이야기가 2권에 있다니 뒷편도 얼른 사서 읽어야 할 거 같아요. 유아그림책에서 초등저학년 문고 쪽으로 넘어가는 시기인데, 아이가 아주 재밌게 집중해서 읽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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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자판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1-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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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구 자판기

이애경,박부금 글/양은아 그림
풀빛미디어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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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예비초등 아들은 동생도 있고 해서, 좀 쉬운 책 위주로 읽다가 최근에 글밥이 많은 초등저학년책으로 전환하고 있는 중이예요. 약간 글이 많아서 두번으로 나눠서 읽었지만, 제목도 신기하고 내용도 그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서 끝까지 귀를 쫑긋 세우고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네요.

주인공 승민이는 외동아들이라서 집에서는 사랑을 듬뿍 받지만 학교에서는 조용한 아이로만 인식되어 있었어요.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싶고 동준이처럼 인기있는 친구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던 승민이에게 마법사 진이가 친구자판기를 선물해요. 아들은 "잉 ? 자판기 ?" 하고 큰 소리로 되묻기까지 하며 깜짝 놀랐는데 음료수자판기처럼 친구가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건줄 알고 깜짝 놀라더라구요. 친구자판기는 친구를 떠올리면 그 친구와 단짝이 될 수 있는 자판기였어요. 승민이는 친구자판기를 통해 동준이와 단짝이 되어서 같이 운동도 하고 동준이의 행동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과 친구를 배려하는 방법에 대해서 깨달아간다는 이야기예요.






새로운 초등학교라는 곳에 적응해야 하는 예비초등생 아들이 새로운 교과나 학교의 규칙에 적응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친구를 사귀고 먼저 친구에게 손 내밀 용기가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도 내야하고 배려도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은 것 같아 뿌듯합니다.

특히 책 권말부록으로 아이가 친구를 얼마나 잘 사귈까를 측정할 수 있는 표가 제공되어 있어서 실제 아이의 성향을 미리 파악해 볼 수 있는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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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못 한 기발한 변명들 | 기본 카테고리 2014-01-2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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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숙제를 못했냐면요

다비드 칼리 글/벵자맹 쇼 그림/강수정 역
토토북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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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책 제목인데, 삽화가 너무 판타지 그림책 처럼 화려해서 흥미가 생기는 책! "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에 대한 서평이예요.

아이라면 숙제는 너무 큰 짐이고 어떻게든 피하고 싶을 거예요. 아무튼 이 책 주인공 꼬마도 숙제를 하지 못했고 아주 심각한

얼굴로 숙제를 못 한 이유를 선생님께 설명해요.



우리 집 아이들도 얼마 전에 급하게 유치원 숙제를 하느라 놀러가지 못하고 주말 하루를 꼬박 투자했던.. 자신의 슬픈 경험을 생각하며

충분히 공감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지요. 하지만, 그 이후 나오는 꼬마의 숙제를 못한 이유는 정말 얼토당토 어처구니 없었어요.

커다란 파충류가 동네를 습격하고 로봇이 집을 부수고 외계인에게 납치를 당했다는 등 엉뚱한 핑계가 계속 됩니다. 그리고 아이의 상상 속

변명이 멋진 삽화로 꾸며져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아 .. 거짓말 ! 말도 안돼! 하면서 키득키득 아이의 변명을 정신없이 따라 갔어요.

그리고 아이가 마지막에 그런데 선생님은 왜 제 이야기를 안 믿냐고 물어보는데 선생님은 대답이 또 참 재치있고 재미있어요.



아이들이랑 저랑 한참 웃을 수 있게 만들어 준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입학하고 숙제를 하기 싫다고 하면, 이 책 속 아이처럼

선생님께 어떤 변명을 할 거니? 하고 물어봐야 겠어요. 아마도 그냥 숙제를 하는게 낫겠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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