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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재미있는 수학동화 ~ 세자리 숫자 세기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14-03-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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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을 푹푹 먹는 황금이

박현정 글/곽재연 그림
뜨인돌어린이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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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도 꾸준히 해야 겠지만, 초등학생 1학년에게 연산을 자꾸 들이댔다가 엄마처럼 수학이 싫어질까봐

수학동화 위주로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수학전집과 수학동화를 들이고 있는 중에 수학을 푹푹 먹는 황금이도 접하게 되었어요.

 

 


황금이는 갓 태어난 두더지예요. 황금이 엄마는 황금이가 태어나고 지렁이가 많다는 곤달비식물이 사는

곳으로 이사를 하기로 했어요. 황금이 엄마는 황금이가 배울 것을 차근차근 가르쳐 주며 수학이 참 중요하다고 가르쳐 주는데 , 그만 올빼미에게 채여 가고 말아요.

혼자 남은 황금이는 엄마를 구하겠다는 굳음 마음을 먹고 친구들을 만나면서 모험을 하는데

그 여행 과정에서 숫자를 1,2,3,4 에서 시작해서 256 같은 세자리 숫자까지 마스터 하게 되어요

다른 책에서 물이나 빵 같은걸로 숫자를 세는데 여기서는 지렁이로 숫자를 세는 게 ㅎ ㅎ

아이들은 재미있는지 으웩 ~ 하면서도 재밌어 하네요.

수학동화는 자고로 스토리가 재밌어서 '공부' 라는 생각이 안 들게 읽히는게 관건인거 같은데

아이들이 하루 아침에 엄마가 없어지고 나서 엄마의 말을 기억하며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황금이에 감정 이입을 하면서 재밌게 읽어주네요. 초1 아들은 세자리 숫자도 어느정도 알았는데 6살 둘째아이는 둘째자리까지만 넘어가도 아리까리 하던걸 황금이 옆에서 듣더니 자기도 이제 좀 알거 같다고 끄덕거려서 엄마를 뿌듯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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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 이철환 작가님의 눈물찔끔 감동적인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14-03-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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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름다운 꼴찌

이철환 글/장경혜 그림
주니어RHK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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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책장 구석에 꽂혀있는 연탄길 시리즈는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이라서 가끔 생각날 때 읽곤 해요.

이번에 연탄길의 이철환 작가님의 그림책이 나왔어요.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고 하는데

눈물 찔끔 나오는 아름다운 이야기여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아름다운 꼴찌의 주인공은 몸이 약하고 숨이 차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수현이예요. 마라톤 대회가 있는 날 수현이는 자신도 꼭 완주를 하고 싶다고 다집하고 미리 준비도 하지만, 달리다가 현기증이 나고 가슴이 아파오자 포기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요.

하지만, 수현이 뒤에도 누군가 달려오는 이가 있다는 걸 깨달고 꼴찌가 아니라는 생각에 안심하며 조금씩 힘을내어 결국에는 결승점에 도착하게 되어요. 수현이는 자신도 해냈다는 기쁨에 너무 행복했는데 나중에 뒤에서 꼴찌로 달리던 사람이 바로 아빠라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려요. 아빠 역시 몸이 약해서 뛰기 힘들었지만, 수현이에게 용기와 힘을 주기 위해 열심히 달렸던 거에요.

아빠의 격려와 땀이 수현이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최고의 격려가 될 거예요.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이 찡~ 하고 났어요. 수현이 아빠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험한 세상을 살아갈 때 힘이되고 온기가 되는 격려를 해주고 싶네요. 옆에 이 책을 꽂아두고 자꾸 잊어버리고 옆의 아이들과 비교하고 싶거나 1등하라고 말하고 싶을때 꺼내보고 다시 맘은 다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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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이 진정 바라는 것은? | 기본 카테고리 2014-03-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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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래하는 슈퍼스타 꼬마 돼지 컬

브리짓 민느 글/수지 카스터먼 그림/강이경 역
머스트비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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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슈퍼스타 꼬마 돼지 컬'은 스토리가 재미있는 책이예요.

꼬마돼지 컬은 농장에서 들려오는 음악을 듣는 걸 정말 좋아했고, 그래서 따라불러도 항상 꾸웩꾸웩

소리가 나는대도 '랄랄라~' 아름답게 부르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을 해요~

그러다가 정말 노력의 결과 '랄랄라~'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죠. 신이난 컬은 농장 동물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무시당하고 시끄럽다는 소리만 듣게 되죠.. 그러다가 어느날 ! ​농장주인이 컬의 노래를 듣고 동물대회에 참가하면서 컬은 일약 슈퍼스타가 되지요

슈퍼스타가 된 컬은 매일매일 목욕을 하고 고급 케이크를 먹으며 생활하지만 그 생활이 즐겁지 않았어요. 화려한 드레스도 맘에 안 들었죠.

그러다가 가족을 만나게 되자 컬은 진정 자신이 바라는 걸 위해 드레스를 벗고 흙탕물에 뛰어 들어요



우리 강아지가 스타킹에 출연해서 스타가 된 다음 전국을 돌아다니며 공연을 한다면 강아지 입장에서는

즐겁지만은 않을꺼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는 참 현실적인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책인거 같아요

꼬마 돼지가 마지막에 자신이 진정 바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단순한 거 같지만, 실제로 실천하기는

용기가 많이 필요한 행동인 거 같기도 해요.

남들이 아무리 좋다 좋다 해도 자기가 행복하지 않으면 그건 의미가 없는 거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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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스티커를 붙여 책을 완성할 수 있어서 딸이 너무 좋아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3-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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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린세스 무비스티커 스토리북

편집부 저
예림아이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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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우리 딸은 이 맘때 다들 그러듯이 디즈니 공주이야기에 푹 빠져 있어요.

미녀와 야수의 벨을 가장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겨울왕국의 안나공주에게 빠져 있어요.

이번에 아이가 좋아하는 3공주를 한 책으로 볼 수 있는 프린세스 무비스티커 스토리북이 나왔네요.

미녀와 야수의 씩씩하고 당찬 벨, 라푼젤, 그리고 메린다와 마법의 숲의 주인공인 메린다가 주인공이예요

디즈니만화영화에 나오는 장면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나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컬리티 높은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그림책의 중요부분이 여리게 표시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아이가

직접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일 수 있어서, 마치 아이가 공주책을 직접 만드는 것 같은 재미를 맛보게 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8살 아들도 신난다고 같이 머리 맞대로 바로 스티커를 붙여서 제일 먼저 나오는 라푼젤 이야기 스티커를 금방 다 붙여버렸네요~ 스티커 붙이기 전 메린다 얼굴이 호빵 같다고 자기들 끼리 쑥덕대며 웃네요.

 

 

메린다의 굴욕이네요~ ㅎ ㅎ 얼른 스티커를 붙여져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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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책 | 기본 카테고리 2014-03-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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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락모락 무지개떡

윤정 글/Boon 그림
한솔수북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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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솔수복에서 나온 다문화시리즈 중 11번째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책이예요

보통 세계지리나 여러 나라를 배울 때도 가까운 일본과 중국, 미국, 유럽의 프랑스, 영국

정도의 선에서 책을 보기 때문에 이 책은 엄마인 저도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아들에게도

낯설고 신기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해 준 책이에요.

아프리카라고 하면 흑인들이 주로 살고, 항상 덥고, 다큐멘터리에서 보던 야생동물보호구역 정도가

떠올랐는데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우리 나라처럼 사계절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어요.

그냥 지식위주로 주욱 설명한 게 아니라 이야기 형식을 빌려서 한국에 사는 두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백인 앨리스선생님과 흑인​ 오프라선생님을 만나면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을 알게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 책 읽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국가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언어가 쓰이고 개선되었다지만 차별이 있는 나라에서 온 앨리스선생님과

오프라선생님이 우리나라의 떡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재료를 가지고 만든다는 내용을 통해 화합과 조화에

대해 느낄 수 있던 점이 좋았어요.

요즘 통합교과로 교과과정이 개정되면서 사회, 지리, 역사 분야가 정말 많이 강조되는데 전 한솔수복 사회 책들이

개인적으로 컬리티도 , 구성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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