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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알찬 초등영단어 교재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7-11-2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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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Longman Vocabulary Mentor Joy 1

교재개발연구소 저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PTG)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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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an Vocabulary Mentor JOY  1~ 3권 이예요.


롱맨 Longman 이라고 하면 제가 어렸을 때 쓰던 영영사전을 내던 곳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초등학생 영단어 학습서가

개정되었다고 해요.


초등학생 기초 영단어 학습에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은 단어집중학습용 교재인데요.

1권, 2권, 3권 각 권마다 400개의 영단어가 있어 총 1200개나 되는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1권은 Phonics words , 2권은 Daily Words, 3권은 Social Words로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 공부책이라고

흥.. 하던 아이들도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재밌게 진도 쓱쓱 나갔어요. ^^

 

1권 Unit이 40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Unit 당 단어 10개가 설명되어 있는데 그림과 단어의 뜻 뿐 아니라 그 단어의 활용 예문이

한글로 주어져서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그리고 영어 단어의 일부 스펠링 따라쓰기를 통해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 부분, 뜻을 확인하는 문제, 영단어 맞추기에 이어서

처음 영어단어가 주어졌을 때 한글 예문으로 주어졌던 문장을 영어로 완성시키는 문제까지가 한 Unit을 구성하고 있어요.

 

영영사전으로 유명한 롱맨에서 나와서 그런지 , 단어공부책이지만 단어가 들어간 예문 학습을 함께 공부하는 점이

특이한 장점이라고 느껴졌어요. 
거기다 책의 앞 뒤에 별책부록 같이 워크북과 영어쓰기노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워크북만 비싸게 따로 파는 영어교재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 거기다가 원어민 발음으로 영단어를 따라 읽으며 배울 수 있는 CD 포함까지.. 구성이 참 알찬 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초등 영어는 영단어만 알면 거의 프리패스라는데 Vocabuary Mentor JOy 시리즈로 영단어 실력을 차곡차곡 튼튼하게 쌓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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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와 떠나는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17-11-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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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이아가라 폭포로 떠난 짜릿짜릿한 캠핑 여행

제로니모 스틸턴 글/이승수 역
사파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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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나이아가라 폭포로 떠난 짜릿짜릿한 캠핑여행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벌써  12권이 나왔어요. 주말 아침에 하던 제로니모 만화를 즐겨 보던 우리 집 아들, 딸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도 참 좋아하는데 , 퍼니월드는 환상모험보다 두께가 얇아서 조금 더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찍찍신문사의 편집장인 제로니모 스틸턴은 조카인 벤저민을 데리러 벤저민의 학교에 갔어요.
그런데 트립포에게 걸려 넘어져서 안경이 벗겨진 상태에서 선생님이 아이들 견학 장소에 대해 의견을 묻자
잘 보이지도 않으면서 찍찍신문사 견학 이야기인 줄 알고 자기가 모든 비용과 책임을 지겠다고 큰 소리 쳤어요.
하지만 그건 나이아가라이야기 였죠..
 

늘 온갖 모험을 경험하지만 추위도 잘 타고 겁도 많고 허술한 제로니모가 개구쟁이 24명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다니 ..
어떤 모험보다 험난할 것 같아요. 역시나 제로니모는 즐거운 여행길을 표현하면서 .. 나만 빼고 나만 빼고 나만 빼고를
반복해서 웃음이 나왔어요.

드디어 험난한 비행기 여정을 끝내고 호텔을 찾는 제로니모에게 아니나 다를까 캠핑을 하기로 했다는 선생님의 말씀..
제로니모는 눈 앞이 캄캄해졌어요. 하지만 사촌 테아의 도움으로 텐트도 치고 아이들이 먹을 음식도 만들면서
하나씩 미션을 해결해 가요.  그 과정에서 텐트치는 방법, 캠핑에 대한 정보들도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경이로운 나이아가라 폭포에 대한 전설, 나이아가라를 용감하게 건넌 모험가들( 줄로 건너거나 통에 들어가서 뛰어내린
모험가들  목숨이 몇 개 있는 것 같아요. )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어요.

나이아가라 폭포 뿐 아니라 북아메리카의 숲 속 동물들과 다양한 나무들, 나뭇잎 등 다양한 지식들도 재밌게 알려주었어요.
처음엔 고난이라고만 생각하던 제로니모도 점점 아이들과 친해지고 진심으로 여행을 즐기기 시작했어요.

우리 집에서는 남편만 다녀온 나이아가라 폭포.. 온 가족이 꼭 다시 가보자고 했는데 책으로 제로니모와 함께 먼저 여행하는 기분이라 더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늘 재미있는 제로니모 퍼니월드 .. 12권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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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신기한 발명품들 | 기본 카테고리 2017-11-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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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구를 구하는 발명책

유다정 글/김소희 그림
봄나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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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 지구를 구하는 발명책



점점 악화되는 지구 환경.. 전쟁 , 지뢰 , 굶주림. 질병 등 생각하면 암담하고 슬프지만, 어떨 수 없다고 하던 일들..

이 책에서는 외면하고만 있으면 안되는 지구의 여러 문제에 대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발하고 신기한 발명품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크게 4가지 1. 전쟁이 남긴 상처  , 2. 깨끗한 물, 3. 에너지 부족 4 바다쓰레기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에 1장의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문제 제기를 한 후에 그로 인한 문제점을 생각하는 코너 , 그 이후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발명품이 

소개되고 있어요.

 

과학자나 발명가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을 텐데 아이들에게 환경을 살리고 국제적 문제를 살릴 수 있는 발명 의지를 마구 키워주는

책인 것 같아요 ~


매일 일을 하다가 어쩌다 친구와 축구를 했는데 지뢰를 밟은 무함마드 소년 이야기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지뢰 하면 우리나라

휴전선 인근에 셀 수 없이 많은 지뢰가 설치되어 있다고 하니 남의 나라 이야기 만도 아닌데요.

동글동글 아이들 장난감 처럼 생긴 마인카폰이라는 발명품은 바람에 이리저리 굴러다니며 땅에 압력을 가해서

지뢰를 찾아준다고 해요. 1개 제거에 100만원 정도 드는 지뢰를 7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만들 수 있는 마인카폰으로 제거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진 발명품이죠? 거기다가 후각이 뛰어난 주머니쥐를 특공대처럼 부려서 지뢰를 찾는 방법도 있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그럼 주머니쥐가 죽는거 아니냐고 아이들이 걱정했는데 주머니쥐는 가벼워서 지뢰 피해가 없다니 정말 다행이었어요.

 




 


그 다음은 깨끗한 물이 없어서 더러운 물을 먹고 병에 걸리는 아프키아의 수많은 사람.. 알리나도 그래서 병이 났다고 해요.

목이 너무 말라서 병이 날 것 알아도 오염된 물을 먹는 사람들을 위해 우물을 만들기도 하고 , 정화하는 알약을 나눠주기도 하는데

여기서도 멋진 발명품들이 나왔어요.


빨대처럼 생긴 라이프 스트로는 약 2만5천원 정도인데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며 스트로로 물을 먹으면 필터로 1년 정도 정화한

물을 먹을 수 있는 발명품이라고 해요.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발명품 중에는 모자처럼 머리에 쓰고 가서 물을 길을 때 물에 띄우면

대야처럼 안에 고이는 물이 정화되어 그 물을 먹는 발명품도 있다고 해요. 아직 상용화가 안되었다지만 얼른 저렴한 가격으로 상용화되어  아프리카 사람들이 많이활용할 수 있었으면 했어요.


그 밖에 뉴스에서 본 적이 있는 와카워터 타워.. 무슨 예술품 마냥 멋진데다가 물도 만들어주는 것도 있고 물을 길러오느라 학교에 못가는 아이들을 위해 바퀴처럼 굴려서 물을 운반하는 큐드럼이란 발명품도 신기했어요.

 


이런 발명품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발명이 되었겠죠. ? 정말 발명품에 온도가 있다면 이

책 속 발명품들은 다 따뜻할 것 같아요. 최근에 만들어지고 있는 발명품들이 많아서 신기하기도 했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아이들이 아는 것은 문제점을 정확히 아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일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환경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또 힘을 모으고 아이디어를 모으면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희망적인 과학책이라 정말 흥미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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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피할 수 없는 엉망진창 공격 | 기본 카테고리 2017-11-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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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통령 아저씨, 엉망진창이잖아요!

리우쉬공 글그림/조윤진 역
밝은미래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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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출판사  - 대통령아저씨, 엉망진창이잖아요!

그림이 멋진 대만 그림책을 읽었어요.
대통령 아저씨, 엉망진창이잖아요 ~ 제목이 이래서 정치나 어려운 내용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정리정돈의 필요성도
대통령과 정부가 하는 일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표현된 그림책이었어요.

글밥이 작아서 4~7세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집은 4학년 아들이 제일 재밌게 읽었지만요 ^^

 

어느 날 몹시 심심해 진 대통령 아저씨는 장관의 사무실로 놀러갔데요. 깨끗하다 못해 휑 ~~ 한 대통령 아저씨의 사무실과 달리
장관은 정신없이 바빴고 서류도 여기저기 쌓여있었죠. 그걸 보더니 대통령 아저씨는 " 다 엉망진창이잖아!" 라고 잔소리를
던졌고 ~ 기분이 좋아져데요.

엉망진창이라는 말을 들은 장관은책 상 위를 치우고 자료를 정리해서 깔끔해 졌는데 그리고 나서 집에 도착해서는 엉망진창인 부엌을 보곤 대통령 아저씨처럼 " 다 엉망진창이잖아!" 라고 한 소리를 하네요. 간큰 남편인가요 ? ㅎ ㅎ


 

이렇게 계속 돌아가며 엉망진창 -> 정리  -> 엉망진창  -> 정리가 계속되어요. 아이들은 정신없이 무언가 쌓여있는 아이의 방이
정말 멋지다고 , 대박 지저분하다고 좋아했어요  - - ;;

그런데 마지막에 떠돌이 남자가 자신이 머무는 장소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나서 대통령 차량 행렬을 보러 나갔는데 그 너머로
시커먼 연기를 뿜어내는 공장과 구정물이 흐르는 강, 사람들의 시위를 막는 군인들 더러운 집 등  엉망진창인 장면이 보였어요.
그 자리에서 떠돌이 남자는 대통령아저씨에게 " 다 엉망진창이잖아" 라고 엉망진창 공격을 시전하고 대통령은 관공서 사람들을 모두 불러모아  집들을 손보고 오염된 공장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치우고 나무를 심기 시작했어요.

 

푸른 도시로 변한 모습에 책을 읽던 아이들도 안도의 한숨을 쉬었네요.  탄핵이며 혼란했던
시기를 함께 지낸 아이들에게 정치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도 하고,  무엇이든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좋다는 걸 시각적으로 전달해 주고 있었어요.

책을 다보고 난장판 아이의 방을 그리기 시작한 아들..다 그리려면 한 ~ 참 걸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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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초등리딩교재 | 기본 카테고리 2017-11-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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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똑똑한 영어 읽기 Wise & Wide 5-1 아마존의 놀라운 동물들(Amazing Animals of the Amazon)

Brooke Rousseau 저
다락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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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 Wise & Wide


다락원에서 나온 초등영어리딩교재 Wise & Wide를 읽어보았어요.


아이의 영어실력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 창작그림책 위주로만 글을 읽어보았는데

이번에 읽게된 아마존의 놀라운 동물들과 쉬지 않는 지구는 논픽션 지문이라서 새롭게 느껴졌어요.


논픽션은 거부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더 내용에 흥미로워 했어요. ㅊ

책이 두껍지 않고 아담한 사이즈라 가방 같은데 넣어 다니며 읽기에도 부담없는 크기였어요.


 


wise &  wide 는 세계 초등 교과 과정을 분석하여 만든 초등 영어 리딩교재라고 해요. 가장 널리 쓰이는

렉사일 지수에 따라 6 단계로 난이도를 나누고 각 레벨 별로 과학, 문학,과학,사회의 분야 별 주제의 책

10권 씩으로 구성되어 총 60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는 체험단 신청을 통해 2권을  4학년 아이와 읽어보았는데 LEVEL 5 렉사일 지수 780에 해당하는

책이었어요. 책마다 뒷 면에 책의 레벨, 렉사일 지수, 미국 학년 기준을 표시해 두어서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아직 아이가 영어를 아주 잘하지는 못해서 Level 5를 술술 가볍게 읽지는 못했지만 엄마와 함께

한 장씩 한 장씩 읽어나가고 있는 중인데요. 책 맨 앞에 전체 책에 대한 간략한 줄거리도 제시해 주고


페이지마다 단어 해설과 문법 정보들이 부가되어 있어서 별도로 사전을 찾지 않고 읽을 수 있었어요.


생생한 아마존의 동물 사진들이 기재되어 있고 간단한 POP Quiz도 제시되어 있어서 지문만 읽어도 되지만

내용 이해를 한번 더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챕터가 끝나면 Comprehension Quiz가 제시되어 있는데 전 몇 번 읽은 후에 풀도록 하려고 바로 풀어보지는 않았어요 ~

동물원에서도 남미관 참 신기해 하는데 테이퍼와 아르마딜로 사진을 보고 또 한번 동물원 가고 싶다고 하네요.

 


책 뒷편에는 전문이 번역되어 있고 영어 읽기 CD 도 첨부되어 있어서 리딩 연습용에 적합한 책이라 여겨졌어요.


2번째 책 쉬지않는 지구도 영어리딩 연습을 목적으로 읽었지만 책을 읽으며 지구과학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는데요. 특히, 최근 뉴스에도 많이 나와서 관심을 가지는 지진에 대한 파트를 먼저

찾아서 읽어보았어요. 옛 사람들이 커다란 메기나 코끼리 위에 지구의 땅이 얹어져 있다고 생각했다는

사실이 재밌다고 하네요.


 


흥미로운 내용이었고 그림과 사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무슨 내용일까 호기심을 가지도록

한 부분이 좋았어요. level 1이나 2부터 차근차근 읽다보면 아이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과 사회

문야의 많은 정보도 얻고 읽을 수 있는 지문의 양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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