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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바다생물 보면서 영어도 배울 수 있어 좋은 듯 | 기본 카테고리 2019-05-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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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바다탐험대 옥토넛 OCTONAUTS 2집 20종세트


엠앤브이 | 2019년 02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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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넛 1집 재밌게 보고 2집 보기 시작했어요.
옥토넛 캐릭터들 너무 귀여워요. 특히 체크!체크!체크! 하는 채소들 넘 귀여워요.

함장님과 옥토넛 탐험대들이 위기에 빠진 돛새치, 흡혈오징어, 빗해파리, 고래 등 다양한 바다동물들을
구해주는데 신기한건 정말 실제로 있는 동물들이라는 거 같아요.

다양한 해양지식도 알아보고 영어 학습도 할 수 있는데 아무튼 근엄한 척 하는데 귀여운 함장님도
탐험대들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4학년, 6학년이라서 처음엔 내 나이가 몇인데  ... 이랫는데 일단 틀어주니 너무 재밌게 보네요 ㅎ ㅎ
옥토넛 원래 좋아하는 유아들은 더 재밌게 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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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전혀 모르는 학부모도 이해 잘 되게 설명해 주는 책인것 같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5-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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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육 전문가 유태성의 입시 컨설팅

유태성 저
상상아카데미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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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 교육전문가 유태성의 입시컨설팅

이민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 학부모와 학생이 입시제도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기 힘든 것 같아요.
아직은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라 먼 나라 일 같다가도 이렇게 아무 것도 몰라도 되나 불안감이
들 때가 있어요.

2018년 입시제도가 또 바뀌었다고 해요. 하지만 뉴스를 들어도 정확히 뭐가 어떻게 바뀌었다는 건지,
그래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 어렵고 헷갈리는데 , 이번에 <입시컨설팅> 책 읽고 입시제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영어책 고를 때도 완전 모르면 왕초보 대상 책을 고르는데 , 입시컨설팅 이 책은 정말 입시의 입 자도 모르는
왕초보다 라는 가정 하에  차근차근 상식부터 하나씩 설명해줘서  저 같은 학부모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2018년 변경된 교육과정은 2022년 적용이 된다고 하는데 , 2015년 개정된 교육제도와 함께 비교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창의 융합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보다  " 심플하게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수행평가를 잘하는
학생 만들기' 다 "라는 설명이 더 귀에 잘 들어왔어요.

 

 
정시와 수시에 대한 설명에서도  고3 3월까지 정시만을 목표로 만족하던 학생이 고3 6월 어디엔가 숨었다가 나타난
막강한 N수생에 당황하게 된다며 , 고입 입시전략, 수능등급제, 학생부기록내용 개편안 들을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 쉬었어요.

입시제도랑 공부법 관련 책 많이 읽었는데 이렇게 읽으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책이 없었거든요.
읽다가 머리 아파져서 나중에 읽어야지 하는 책이 많았었는데
설명을 잘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성적은 실력이지만, 합격은 전략이다.. 결국 책 속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우는 건
다시 아이와 부모의 몫이겠지만 변경된 제도와 교육 과정을 잘 아는 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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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말해주는 것 같은 솔직하고 리얼한 사춘기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5-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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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Girls’ Talk 걸스 토크

이다 저
시공주니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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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걸스 토크 
 
사춘기 소녀들에게 점잖게 돌려 말하는 게 아니라 언니가 동생에게 말하듯 리얼한 속 이야기를 담은 
책이네요. 딸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딸이 먼저 읽고 나서 오빠가 읽어도 될까? 했더니 이건 나만 읽어야 할 거 같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특유의 이론 강조 성교육 정도만 받았던 시절의 엄마인지라 강렬한 표지처럼 강렬하고 
정말 솔직한 이야기에 조금 당황도 했지만 누군가 말해줬으면 싶었던 내용들이라 엄청난 집중력으로 
읽었네요. 

 
 

여드름과 뱃살 같은 외모 콤플렉스를 겪었던 사춘기 이야기부터 겨드랑이털 제모에 대한 이야기 
생리, 자위, 성행위에 대한 이야기 ..  사춘기를 맞이하고 자기의 신체변화에 당황하지만 아무도 
말해 주지 않는 이야기라 정말 리얼하게 담겨 있네요. 
 

죄책감이나 자기만 잘못 된 것 같다는 느낌 받다가 커서야 다른 사람도 그렇구나.. 라고 깨달게 된 이야기나 
여자라서 불편하지만 입어야 하는 속옷 이야기들 , 불안한 마음 

웃기는 부분도 있고, 어머! 라고 좀 놀라면서 읽은 부분도 있고, 책 속 저자의 엄마나 선생님의 무심한 듯한 
말에 제가 놀라기도 했어요.  어른이 난 다 알아 라는 느낌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난 이랬어 하지만 
커보니 이건 별거 아니었어. 이게 좋은 방법인 것 같아 라며 자신의 실수와 시행착오도 거침없이 
표현해 주어서 더 가깝고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춘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며 여자라서 불편한 점, 여자라서 알아야 하는 점 서로 대화하면서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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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 기본 카테고리 2019-05-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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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이완옥 글/이수영 그림
시공주니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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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중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을 읽었어요.
강과 물고기 전문가이신 이완옥 박사님이 지으셨지만, 어렵지 않고 친근한 삽화가 많아서 좋았어요.

 
집 근처에 한강이 있어 아이들은 한강은 원래 이렇게 넓고 깊은 곳인 줄 알았데요. 솔직히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ㅎ ㅎ  그런데 원래 한강에는 마치 바닷가 해변처럼 모래사변도 있고  수영도 하고 빨래도 하는 얇은 곳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옆에를 파고 댐을 만들고 그러면서 지금처럼 넓고 깊어 졌다고 하네요 .

흐르는 강을 막으면 호수가 되고 사람들이 물을 사용하기는 편할 지 모르지만 강 속에 살고 있던 동식물들은
생태계가 파괴된다고 하네요.  책을 읽다보니, 저자이신 이완옥 박사님의 함부로 강을 개발하다가 오염되는
강을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 여름, 가을, 겨울에 따른 강의 모습을 통해 계절의 변화에 따른 강의 모습 변화도 살펴보고 , 개울에서 강으로 물이 모이는
지형과 강에서 바다로 흘러갈 때의 삼각주 지형등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강의 소중함, 강의 생태계, 인류문명의 발생지에 있는 4대강에 대해서까지 다양한 강의 모습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류 문명이 다른 곳이 아닌 강 옆에서 생겨난 것도 우리가 사는데 물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겠죠.  강은 이렇게 많은 걸 우리에게 주는 데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개발해서 강을 오염시키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어요.
 


자연과학책이면서도 설명식이 아니라 실제 사진과 삽화 , 일러스트 들이 많이 사용되어서 친근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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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 책 | 기본 카테고리 2019-05-1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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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는 어떨까요?

부뤼노 골드만,마리 J. 길레 글/하프밥 그림/이정주 역
개암나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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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 미래는 어떨까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불안을 불러오기도 하지만 기대감을 가져오기도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 교육부터 이것저것 걱정인 엄마와는 달리 아이들은 미래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감 충만한 것 같고
호기심도 많은 것 같아요.  과학 잡지 읽다가도 헐 .. 조금 있으면 이런게 개발된데 ~~ 이러며 신기해 하는 아이들이라
호기심 불러일으키는 질문과 이에 대한 과학적인 답변으로 구성된 <미래는 어떨까요?>  이 책도 재밌게 읽었어요.
 
목차를 보면 어.. ? 이건 엄마인 나도 궁금한데.. 어떻게 될까? 싶은 재미난 질문들이 27가지나 나열되어 있었어요.
특히 미래엔 더 똑똑해 질까요? 미래에는 모두 같은 언어로 말할까요? 언제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탈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은 엄마인 저도 답을 알고 싶어졌어요.

공상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클론과 놀 수 있을지 에 대해서는 생명체 복제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과 발전과정부터 법으로 인간 복제
를 급하고 있다는 점 , 클론이 생기더라도  성장과정에 따라 다르게 성장할 수 잇다는 점 , 윤리적 문제 등이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차근 차근 설명되어 있어서 초등 중학년부터는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만한 수준이라 느껴졌어요.

세계공용어에 대한 질문은 좀 허무하고 짧았는데 세계공용어를 개발한 사람은 있었지만 실제 사용인구가 적고 , 실제로는

강대국 언어를 공용어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 앞으로도 한국이 강대국이 되지 않는 한 영어 공부는 해야 할 것 같네요.


 

아이들이 넘 기대하는 플라인카는 실제 국제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고 미국의 한 차량 공유회사는 2028년 사용화 목표

일본 한 기업은 2020년 상용화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플라잉카는 보이지 않는 공간을 날아다니는 차니깐 어떻게 운전해야 할 지 , 어떤 모양일지 아이들이 책을 읽다말고

각자 상상한 걸 이야기하느라 한참 시끄러웠어요. 결론은  어떤 공간으로 다녀야 하는지 정해져야 하고 거길

자동으로 인공지능이 운전해야 할 것 같다네요. 제법 그럴싸하죠?

 



단순한 예상이나 추측이 아니라 실제 개발되고 있는 단계나 논문, 조사결과 등을 바탕으로 신뢰성 있게
답변을 해 주어서 궁금했던 미래 사회의 모습을 엿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미래의 삶의 변화를 무서워 하지 않고 기대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재미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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