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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평가와 받아쓰기 연습 정말 도움될 만한 교재 같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6-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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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초등 6학년 1

편집부 저
마더텅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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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6학년을 위한 듣기 평가와 받아쓰기 모의고사 10회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어 교재예요.
  영어 문제집 리딩, 영단어, 영문법 등 정말 다양하지만, 교과 영어에 대한 문제집은 정말 드문데요

  특히, 아이들이 학교 영어 듣기평가 .. 잘 하고 있는 지 걱정인데 국내 최초 영어 받았기 듣기 모의고사 교재라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오자마자 바로 풀어봤어요.

 
 

우리집 6학년 아들은 1년 영어학원 다닌 후 집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있어서 좀 걱정이었어요.
구성은 총 10 회로 구성되어 있고 한 회에 QR로 듣기평가 음원 틀고 그걸 듣고 20문제 객관식으로
푸는 듣기평가가 있고, 그 다음에는 또 QR 쿡 찍으면 나오는 영어대화 사이사이의 빈칸 어구를
받아쓰는 문제 20개가 있어요. 그 다음은 낱말 받아쓰기와 통문장 받아쓰기 각 10문제씩으로
구성되는 게 1회 분량이었어요.

 

듣기평가는 1번만 딱 들려주기 때문에 아이가 어  엄마 잠깐 이랬지만 안된다고 쭉 같어요.
중간에 1 ~ 2개는 찍은 거 같긴 한데 암튼 듣기 평가 100점.. 아 안심되고 다행이다 싶었어요.

하지만 받아쓰기는 스펠링이 헷갈리는지  3개나 틀렸네요.  특히 쉬운 문제 스펠링이 틀려서 단어 공부도 열심히
하자 ~ 다짐했어요.

 
 

2회도 똑같은 점수가 나왔어요. dictation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듣긴 했는데  아이 학년 수준에 맞춘 받아쓰기 교재가 나와서 좋았어요.

받아쓰기 하다가 듣기 놓치면 다음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도 체득하고 ~ 듣기 시험 어려워 하는 아이들 집에서 연습 많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QR 찍어서 바로 들으면 되는 점이 간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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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세계사의 큰 줄기를 이해할 수 있어 좋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6-1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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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캐서린 바아,스티브 윌리엄스 글/에이미 허스번드 그림/노은정 역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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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그림책처럼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세계사 책이 나와 아이들이랑 읽어보았어요.
한국사 처음 접할 때도 놀이책과 그림책부터 시작했는데, 세계사도 조금씩 접하면서 익숙해지고
재밌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는 저학년부터 부담없이 볼 수 있을 만큼
그림도 친근하고 글밥도 적어서 부담이 적은 책인 것 같아요.

 

몇백만년 전 우주 바윗덩이가 지구와 부딪힌 후 먼지구름에 덮인 지구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털 달린 작은 포유류가 살아남았죠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을 거쳐 호모 사피엔스의 후순들이 지구에 널리 퍼져 살게되고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거치며 점점 커다란 나라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림만 봐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몽골의 징기스칸, 유럽나라들의 제국주의, 산업혁명 등 어려운 용어가 쓰여있지 않으면서도 로마, 몽골, 노예 무역 같은
커다란 흐름, 그리고 증기의 발견이 변화시킨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설명해 주어서 첫 세계사 책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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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한 게임만들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6-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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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만의 로블록스 게임 만들기

데이비드 재그노 저/추성호,성진,감나무 공역
영진닷컴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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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 나만의 로블록스 게임만들기

아이들이랑 스크래치나 엔트리를 이용한 간단한 게임만들기는 도전해 봤는데 재밌지만 한 가지 단점은 화려하고
멋진 게임 그래픽에 익숙한 아이들의 눈에 차지 않는다는 것 같아요.

컴알못 엄마라서 사실 로블록스가 뭔지 잘 모르고 만든 게임이 넘 멋지다는 생각에 같이 읽자고 한 <나만의 로블록스
게임만들기>는 온라인 속의 레고 장난감 같은 거라는 로블록스를 설명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마인크래프트와 비교도 해 놓았어요. 좀더 자율적이고 정해진 틀이 없다는 점이 로블록스
의 장점 같고 마인크래프트와는 다르게 돈을 추가로 지불하지 않아도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것 같아요.

 

로블록스 싸이트 접속 및 계정 만드는 방법부터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툴 박스를 하나씩 하나씩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표지에  비공식가이드북이라고 표시되어 있듯이 로블록스 이용법과 세계 구축 방법이
설명되어 잘 설명되어 있는 가이드 북인 것 같아요.

 

스튜디오 접속하면 툴 박스 자체가 한글 지원은 안 되어서 모두 영어로 되어 있는 점이 아이들이 좀 어렵게
여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픽이 멋진 다양한 템플릿이 적용되는 점이 흥미로운지 바로 책 속으로
빠져드네요.
 
책 뒷편으로 가면 좀비 만들고 좀비가 죽으면 새 좀비가 나오게 하고, 좀비에게 적정한 울음 소리 효과를 내고
스켈레톤도 등장하고  뭐... 초딩 남자아이들 취향에 맞는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충분한 것 같아요.
 
아직은 처음 접하는 거라 툴 박스 이리저리 눌러보고 버벅거리고 있는데 책 따라서 하나하나 하다보면
멋진 게임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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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귀신학교 | 기본 카테고리 2019-06-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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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귀신 선생님과 오싹오싹 귀신 학교

남동윤 글그림
사계절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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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 귀신 선생님과 오싹오싹 귀신학교

우리 집 아이들은 귀신, 몬스터 너무나도 좋아하고 엄마인 저는 겁이 많아서 그런거 정말 싫어하느데요.
이 책은 제목은 오싹오싹 귀신학교지만 오싹하기보다는 코믹한 내용이 많아서 저도 무섭지 않게 잘 봤어요.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들 사이에서 무서운 이야기책이 유행하던데  급 더워진 지금 읽으면 딱 인 책 같아요.
4학년 1반 교실에서 머리가 길고 좀 무서워 보이는 여자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일이 있어서 일찍
수업을 끝내고 멍 때리고 있던 학생들은 신나서 학교를 나서느데요. 동식이와 소민이는 떡볶이 먹고 놀다가 수상한 누군가와
 부딪히고 얼떨결에 귀신학교에 따라가게 되어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사계절  - 귀신 선생님과 오싹오싹 귀신학교

우리 집 아이들은 귀신, 몬스터 너무나도 좋아하고 엄마인 저는 겁이 많아서 그런거 정말 싫어하느데요.
이 책은 제목은 오싹오싹 귀신학교지만 오싹하기보다는 코믹한 내용이 많아서 저도 무섭지 않게 잘 봤어요.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들 사이에서 무서운 이야기책이 유행하던데  급 더워진 지금 읽으면 딱 인 책 같아요.
4학년 1반 교실에서 머리가 길고 좀 무서워 보이는 여자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일이 있어서 일찍
수업을 끝내고 멍 때리고 있던 학생들은 신나서 학교를 나서느데요. 동식이와 소민이는 떡볶이 먹고 놀다가 수상한 누군가와
 부딪히고 얼떨결에 귀신학교에 따라가게 되어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호수 속에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오싹오싹 귀신학교에 학교 내에서 이동을 위한 귀신 택시 , 이빨귀신, 입 냄새 좋아하는 귀신 등 온갖 종류의 신기한 귀신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찾기, 미로 찾기 등 아이들 좋아하는 게임들도 있어서 놀이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에 귀신들보다 담임선생님이 제일 무섭게 생겼다고 했던 생각이 괜한 생각이 아닌지 담임선생님의 의외의
정체도 발견되고 귀신 학교에서도 아이들간의 다툼도 있고 말썽피우는 귀신도 있고 일반 학교와 비슷한 점도
있어서 재밌었어요.

한국 귀신 뿐아니라 프랑켄슈타인 교장선생님 같이 글로벌한 귀신, 몬스터 총 출동하는 웃기고 재밌는 책 같아요.
도일 도서전에 초청도 되고 3학년 교과서에도 수록된다니 더 인상깊었어요. 귀신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반응 좋을 것 같아요 ㅎ ㅎ

호수 속에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오싹오싹 귀신학교에 학교 내에서 이동을 위한 귀신 택시 , 이빨귀신, 입 냄새 좋아하는 귀신 등 온갖 종류의 신기한 귀신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찾기, 미로 찾기 등 아이들 좋아하는 게임들도 있어서 놀이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에 귀신들보다 담임선생님이 제일 무섭게 생겼다고 했던 생각이 괜한 생각이 아닌지 담임선생님의 의외의
정체도 발견되고 귀신 학교에서도 아이들간의 다툼도 있고 말썽피우는 귀신도 있고 일반 학교와 비슷한 점도
있어서 재밌었어요.

한국 귀신 뿐아니라 프랑켄슈타인 교장선생님 같이 글로벌한 귀신, 몬스터 총 출동하는 웃기고 재밌는 책 같아요.
도일 도서전에 초청도 되고 3학년 교과서에도 수록된다니 더 인상깊었어요. 귀신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반응 좋을 것 같아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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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엄마의 미국생활 적응기 생생하고 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6-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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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

김영주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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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미국유학 갈 수 있을까?


제목보고 바로 읽고 싶은데 ?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이 해외근무 기회가 갑작스럽게 온 적이 있었는데, 결국 사정 상 가지는 못했지만, 그 때 갑자기 눈 앞이 깜깜해지고 
어쩌지.. 싶었던 기억이 있어서 더 내용이 궁금해 졌어요. 

이 책은 8살, 6살 두 아이의 엄마가 남편이 회사에서 받은 미국 유학을 함께 가면서 하나 하나 준비하고 시행착오를 
했던 과정이 세세한 부분까지 담겨 있어요. 



그래서 유학원이나 유학전문가의 가이드북과는 느낌이 틀렸고, 에세이를 읽는 듯한 재미도 느끼고 만약 해외 
유학이나 장기 체류를 하게 되었을 때 짐 부치기부터 아이들 학교 등록 , 미국에서의 집 구하기 등 살아있는 정보
도 얻을 수 있었어요. 
  

정말 풍족한 돈으로 여유있게 가는 유학이라면 잘 모르고 가도 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지 않을 테고 
그렇다면 정보전에서 실수를 하는 경우 그게 바로 돈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다는 말이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 영어가 익숙치 못한 아이들과 필요에 의하여 급하게 준비한 영어 공부부터 미국에서의 영어공부 방법, 
한국과는 또 다른 학교 생활과 행사등이 사진과 함께 세세하게 담겨 있어서 제가 아이들 데리고 미국에 가서 
맨땅에 헤딩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괌에 여행을 갔다가 같이 버스를 타고 가이드 투어를 하는 중에, 같이 탄 가족의 엄마가 가이드에게 그 지역의 학교 제도와 입학 과정에 대하여 꼬치꼬치 물어서 정작 관광지 설명을 못 들었던 경험이 있는데, 생생한 현지 정보가 그 만큼 중요한 거 같아요. 막연하게 동경하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만만치만은 않을 것 같은 미국생활 적응기 
전 엄마 입장이라 그런지 특히 아이들 도시락 싸고, 먹거리 준비하는 어려움에 대한 글이 공감이 되었어요. 

당장 구체적으로 준비하지는 않더라도 유학이나 해외 체류, 이민 등에 대하여 궁금할 때가 많은데 그렇다고 유학원이나 
전문기관 컨텍을 하기에는 , 아무래도 사적이익단체라서 신뢰의 문제도 있고 부담스러울 때  공감가는 에피소드와 
함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 줘서 이 책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궁금하던 아이들 영어 수업, 캠프, 방과후 수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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