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어린이 읽기책 리뷰
http://blog.yes24.com/sky284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ky2849
초등 학습서, 어린이 읽기 책 리뷰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41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My Story
My Favorites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아인슈타인서평 창의융합인재 내가바로디자이너
2019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ㅏㄷ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51 | 전체 82667
2003-12-03 개설

2019-07 의 전체보기
재미난 과학실험들이 많이 있어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20:40
http://blog.yes24.com/document/115111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DK 사이언스 매직 쇼!

스티브 몰드 글/윤여림 역
예림당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림당 - DK 사이언스 매직쇼

DK출판사 책은 늘 반응이 좋아서 책 오기 전부터 기대했던 책 < 사이언스 매직쇼 >
받아보니 넘넘 더 좋았어요 ><!

과학이라면 머리 아프다고 하거나 질색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볼 만한 과학책이네요.
복잡하고 전문적인 실험기구가 없어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마술같은 과학실험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과학실험 좋아하는데 정말 복잡한 용액이나 실험도구 필요하다고 하면 엄마 입장에서는 준비하기도 어렵고 난감한데요
종이 한 장, 가위 , 거울이랑 리모콘 같이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재료로 마법같은 실험을 할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아이들 바로 책 읽다말고 접시에 후추 뿌려서 손가락 넣는 실험해 봤는데 오! 대박 이러며 신기해 하네요.
과학실험만 있는게 아니고 중간중간에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 주는데 어렵지 않아서 저학년들도 이해하기 무난했어요.

 

정전기 하면 풍선으로 머리카락 비비기해서 일어나는 것 알고 있었는데 구멍난 종이컵으로 물을 떨어뜨릴 때 머리카락을
비빈 풍선을 두면 물줄기가 휘어진다니 ! 재밌고 신기하게 설명해 줘서 .. 정말 앞에서 말한 것 처럼 과학책 질색하는 우리 집 딸도
재밌게 읽었어요.

방학동안 책 속 실험 하나씩 해보면 재밌고 과학원리도 배우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도전정신에 대한 내용이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9:36
http://blog.yes24.com/document/115109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브래드 멜처 글/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보물창고 -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표지의 닐 암스트롱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도 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체와 만화와 그림동화를 섞어 놓은 듯한 편집이라 인물책
위인전 처음 접하는 저학년 아이들도 재밌게 읽으 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닐 암스트롱 ~ 태어날 때 부터 우주인답게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는 아니었다네요.
겁이 많아 산타할아버지랑 사진을 찍다가 울기도 했다네요. 하지만 독서를 좋아하고 끈기가 있는 소년이었다고 해요.

엄마가 사준 장난감 비행기부터 시작해서 비행기에 푹 빠졌던 닐 암스트롱은 모형비행기 만들기부터
시작해서 비행수업을 받기 위해 돈을 열심히 모았다고 해요.

 

16살에 비행 조종사 면허증을 따고 한국전쟁에도 참여했다고 하네요. @@;; 단편적 지식 밖에 알지 못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어요.

 
닐 암스트롱이 꿈을 이루기 위해 엄청 많은 테스트를 통과해야 했고 앞에 우주 여행에 도전했던 사람들이 죽는 걸
보며 두려움도 이겨내야 했죠. 

다른 사람들은 어른인데 닐 암스트롱만 표지처럼 귀여운 꼬마로 표현된 점도 재밌네요.
 

 
' 그들은 문제를 해결한단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바로, 시도해서 실패하고 또 거듭 시도해서 실패하는 과정을 통해서지. '

책 속 마음에 드는 글귀예요. 친근하면서도 도전의 어려움, 실패 , 극복과정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선 생활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내용이 참 흥미로웠어요. 음식이 모두 둥둥 떠다니기 때문에 작은 봉지에 음식을 담아 먹는데 닐 암스트롱은
미트소스 스파게티를 제일 좋아했다네요 ^^;;

잠도 가방같이 생긴 해먹에 들어가거나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어놓고 자야 한다고 하네요.
꿈을 이루고 싶으면.. 첫걸음은 내디뎌야만 한다. 같은 꿈이 아니라도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메시지를 전해 주는
책 인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Why? 와이 세계사 그리스 | 기본 카테고리 2019-07-29 10:07
http://blog.yes24.com/document/115035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Why? 와이 세계사 그리스

박현비 글/김기수 그림/최혜영 감수
예림당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림당  - Why? 세계사 그리스

Why? 세계사 중 그리스 편을 읽었어요.

그리스는 아들이 여행책에서 사진보고 멋지다고 꼭 여행하고 싶다고 찜 했던 나라라서 아이들과 더 재밌게 읽었어요.

아미와 미르는 사촌언니와 삼촌이 근무 중인 그리스로 초청을 받아서 그리스로 떠나게 되는데요. 세계를 지배할 생각을 하는 전형적인 악당 아저씨도 그리스로 떠나네요.

 
 
 
 

아미와 미르는 공항에서 사촌언니를 만나 그리스 여러 곳을 구경하고 박물관도 들리는데 , 그러면서 그리스의 지형 ,
언어, 종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그리스에 대해 알아가는데요.
 
새로 발견된 유적지에서 그리스의 신, 하데스의 암흑의 마관을 훔친 악당 아저씨를 쫒다 고대 그리스로 시간여행을
하고 하데스 신도 만나는 판타지 스러운 스토리였어요.

요즘은 학습만화에서 시간여행을 하도 해서 아이들이 시간여행 쯤 ... 하는 거 같긴 하지만 다양한 그리스의 신
이야기와 멋진 파르테논 신전의 사진들이 멋져 기억에 남았어요.
 
우리나라와 똑 같이 6년 초등학교, 3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그 다음에 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는 교육체계도  신기했는데 대학까지 무료로 다닐 수 있는 점은 부러웠어요.

 


책 읽다보면 오타인지 주인공 이름은 아미와 미르인데 엄지와 꼼지가 가끔 등장해서 아이들이 재밌다고 오타 찾기 한다고 2번이나 읽었어요  - -;;  2번 읽으니 좋죠..  아이들에게 들키지 않게 교정이 좀더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듭니다.

그리스의 신화 이야기, 문학 이야기  역사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의 경제 상황에 대한 내용도 빠지지 않았는데요
그리스가 IMF  구제금융을 신청하고 나서는 그리스 경제가 침체되고 생활이 어려워 지고 있다고 해서 걱정스러운 마음도 들었어요. 
늘 믿고 보는 와이 시리즈 답게  Why? 세계사 그리스편도  재미난 스토리 속에 적절히 섞인 학습정보로 아이들이 재밌게 잘
읽어서 좋은 거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초등사회문제집 백점 초등 사회로 6학년 2학기 사회 예습 시작!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19:28
http://blog.yes24.com/document/115018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동아 백점 초등 사회 6-2 (2019년)

동아출판 편집부 저
동아출판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동아출판  - 백점 초등 사회 6-2]
 이미지로 교과서 개념설명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점이 좋아요!
여름방학이라 2학기 예습을 하고 있어요. 사회는 백점 초등 사회 6학년 2학기 문제집으로 공부 시작했어요.
 
한 권처럼 보이는 책은 자세히 보면 개념북과 시험대비북, 정답해설북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와 별개로
책 속 부록으로 사회 용어집이 별도로 들어있는데 한 장에 4개씩 책 속 용어를 자세히 풀어나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은근 수학과 함께 아이들이 제일 힘든 과목으로 뽑히는 사회.. 2학기 때는 세계지도와 여러 나라에 대한 단원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요. Book 1 개념북을 펼쳐 웃긴 학습만화 보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다양한 세계지도와 함께 교과내용 정리가
되어 있고 개념확인문제를 1장씩 풀면서 개념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었어요.

 
 
평소에 영국,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아이라면 쉽게 넘어가겠는데
어느 나라가 어느 대륙에 속하는지 , 어떻게 생겼는지 .. 그 동안 전혀 관심이 없던 아이들은 좀 어려울 만한
단원인 것 같아요.

 

개념확인문제에서 교과서 핵심문장 5개를 정리해서  빈칸을 채우는 문제가 나왔는데 교과서 위주로 정리를 해 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 교과서를 자주 안 가져와서 ~ㅠ ㅠ   문제집이라도 이렇게 전집처럼 교과서 중심 개념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교재가 필요하거든요. 

 
백점 사회는 실감나는 사진들과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많아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개념 설명 부분만 잘 읽으면 문제 풀기는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여러나라의 기후, 의상 , 음식 등 주제가 워낙 다양해서 아이들이 처음 접해서 바로 다 소화하기 힘들 것 같아 예습으로 한번 접하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2학기 시작하면 그 때는 단원 끝날 때마다 시험대비북으로 단원평가 대비하는데 Book2 시험대비북 사용하려고 해요.
여름방학 기간을 잘 활용해서 2학기 사회 예습도 하고 세계 지리 상식도 많이 쌓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출판사에서 제공해 준 교재를 직접 풀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22:23
http://blog.yes24.com/document/114924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게르다 라이트 글그림/서지희 역/배재근 감수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위즈덤하우스  -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환경 문제는 학교에서도 많이 다뤄서 아이들이 관심이 많은 분야인데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이 책은 정말 알찬 내용으로 쓰레기와 쓰레기로 인한 환경변화,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친근한 그림과 함께 쓰레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부터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데요
쓰레기통에 있는 쓰레기를 봉지에 담아서 우리 집 밖으로 버리면 쓰레기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 쓰레기들이 어디로 가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음에 새삼 반성하게 되었어요.

 

쓰레기에는 우리 생활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만 있는게 아니라 건물을 부스거나 건축하면서 드는 건축폐기물들도
있고 우리는 볼 수 없지만 쓰레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산업폐기물도 있지요.

옛날에는 물건이 풍족하지 못해 안 쓰고 아껴쓰고 고쳐쓰는 사람이 많았는데 점점 풍요로워 지고 상업광고 등으로 인해
사람들이 불필요한 물건을 사거나 아직 고장나지 않은 물건을 쉽게 버리면서 쓰레기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네요.
 

얼마 전에 우리나라의 쓰레기를 필리핀에 수출했다가 그게 문제가 되었다든가 일본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우리가 수입한
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넘쳐나는 쓰레기는  오염물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비닐에 봉인하여 난지도 같이 특정 지역에
매립을 하기도 하고 소위 못 사는 , 규제가 엄격하지 않은 나라에 보내서 쓰레기를 처리하기도 한다고 해요.

 

시대에 따른 소비의 변화나 아이들이 쉽게 생각하지 못하지만 쓰레기가 나오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게 흐름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 그럼 이렇게 쓰레기가 넘치는 세상을 과연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이 책은 할 수 있다고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또 그렇게 아끼고 쓰레기를 줄이는 사람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생각..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겠어?
혼자 한다고 ? 왜 이렇게 유별나 .. " 들도 가감없이 표시해 주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의 작은 변화는
결국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말을 믿고 싶어 집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 라는 주장이 아닌 차근차근 논리와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며
쓰레기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라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예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