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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 | 기본 카테고리 2019-02-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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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날

이서지 그림/이윤진 글
한솔수북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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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생각보다 큰 크기의 책에 깜짝 노래더라구요.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책을 보고 있어서

"이건 뭐예요?"하고 관심을 가져주네요.

전통시장과 장날에 장보러 가는걸 좋아하는 아들이라

"옛날 장날그림이야"라고 하니 펼쳐 보더라구요.


병풍모양 책이여서 아이들이 호기심있게 보구요.

뒷 페이지에 엿장수, 사주쟁이등에 대한 설명을 보면서

월리를 찾아라 하는것 처럼

앞의 그림에서 찾아 보는 놀이도 하구요.


옛날 장날의 모습과 오늘날의 장날의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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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 | 기본 카테고리 2019-02-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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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피와 멜라니

딕 브루너 글그림/이상희 역
비룡소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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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미피를 좋아했어요.

미피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니

어릴적 생각이 나더라구요.


멜라니는 먼 나라에 사는 미피의 친구예요

편지로 사진도 받고 연락하고 지냈어요.

어느날 멜라니가 비행기 타고 놀러온다고 해요.

미피와 멜라니는 즐거운 추억을 쌓아요.

미피는 멜라니의 초콜릿 피부를 보며 하루만이라도

자신도 초콜릿 피부가 되어봤으면 해요.

미피와 멜라니는 내일도 신나게 노는 꿈을 꿔요.

이렇게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요.


4살 막내와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읽어 주었구요.

7살 둘째 아들하고는 같이 읽으면서

피부색이 다름과 함께

피부색이 다른 세계 여러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해 보기도 했어요.


미피의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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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교 가는 날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9-02-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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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학교 가는 날

플뢰르 우리 글그림/박정연 역
노란돼지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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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학교 생활을 해야하는 큰 아이를 두고

설레임도 있지만 아이도 처음이고 엄마도 처음이여서

설레임보다 걱정과 두려움이 더 많은거 같아요.


여러번 아이에게 학교는 어떤곳인지

어떤 생활을 하는 곳인지 얘기를 나누었지만

그럴때 마다 종종 나오는 반응이 씨익 웃으며 글쎄~라는 반응이 더 많았던거 같아요.


<처음 학교 가는 날> 첫 느낌은 그림체가 따스하다 였어요.

지문은 아이가 혼자 읽기에 무리 없는 글밥이였구요.


아이 혼자 소리내어 읽어가며

그림도 보면서 읽었어요.


지문은 짧아도 그림으로 아이와 얘기를 많이 나눈거 같아요.

작가가 자연에 관심이 많아 생물학을 공부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자연의 색채, 그림이 좋았어요.


아기곰이 "엄마, 나 학교가기 싫어요"라고 할때.

저도 곰곰히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럴때 어떻게 아이에게 얘기를 해줘야할까? 하고요.


가장 좋았던 글귀는 

"누구나 처음이니까. 너는 곧 친구들과 즐겁게 지낼 수 있을거야."였어요.


책 읽으면서 저도 아들을 보며 똑같이 말해 주니 아들도 씨익~웃어주더라고요.


아들과 함께 가진 좋은 책읽기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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