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arumi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masma9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arumi
Harumi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5,86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영화
소설
소설-R
학습교재
어린이책
기타장르
etc...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7118
2017-10-11 개설

2018-01 의 전체보기
훔쳐보기 | 소설-R 2018-01-28 23:09
http://blog.yes24.com/document/101385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훔쳐보기

로코라떼 저
가하 | 2015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윤태하 (31세. 대중가요 작곡가)
수려한 외모에 감정에 솔직한 남자.

새로 차린 작업실 맞은편 건물에 사는 소은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태하는 몰래 소은의 일상을 훔쳐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주쳐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보는데 그녀가 남친이 있다고 해 포기하려 하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고... 소은이 집앞에서 전 남친과 다투는 모습을 보고 위로해주기위해 그녀를 쫓아가 같이 술을마시게 되고.. 술에취한 그녀를 집에 데려다주고 참지못하고 키스를 하게 되는데..

- 백소은 (작사가)
아름답고 차분하며 여린 여자.

상처를 안고 우울하게 지내던 소은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태하가 싫지 않지만, 다시 상처 받는게 두려워 마음을 열기 쉽지 않다.

유일한 혈육이었던 엄마가 돌아가시고 힘들어하고있을때 남친마저 바람을 피워 헤어지게 된다. 그러던 중 태하를 보게되고 충동적으로 일탈을 꿈꾸게 되고...

하지만 사실은 그녀또한 태하를 지켜보고있었고...


<책소개>

대중가요 작곡가 윤태하가 새로 차린 작업실, 그 맞은편 건물에 사는 여자 백소은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태하는 몰래몰래 소은의 일상을 훔쳐보는 일이 그의 일상이 되어버린다. 깊은 상처를 안고 홀로 우울하게 지내던 소은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태하가 싫지 않지만 다시 상처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쉽사리 마음을 열기 쉽지 않고. 그러던 어느 날 단 하루의 일탈을 꿈꾸며 태하를 받아들이는데…….


----------

제목만보고도 대충 무슨 이야기가 진행될지 짐작이가는 작품이었다.

근데 서로 지켜봤다는 설정은 좀 별로였던... 잘 됐으니까 다행이지 몰래 그렇게 훔쳐보는건 범죄가 될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 작품은 가격, 분량, 내용 등등 딱 킬링타임용인것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외 연애 | 소설-R 2018-01-18 23:35
http://blog.yes24.com/document/101174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외 연애

유아나 저
로크미디어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서정우 (25~33세. SJW테크 사장)
187cm의 장신에 고1때까지 태권도 선수로 활약. 케임브리지 물리학과 출신. 얼굴깡패, 두뇌깡패, 인성깡패.
601호인 하루의 집의 앞집 602호남자, 일명 블랙마스크.
과호흡으로 쓰러진 그녀의 생명의 은인. 지금껏 후원해준 키다리 아저씨.

할아버지 장례식을치루다 잠시 바람 쏘이러 온 곳. 거기서
언니의 수술 앞에서 친모와 작은아버지의 외면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이던 하루를 본다. 자신이 버린 이름과 같다는 걸 알고 하루라는 이름을 가진 그 아이가 조금이라도 행복해지길 바라며 후원하기 시작한다. 후원자로서 하루를 지켜보다 그녀를 언젠가부터 마음에 담기 시작하는데...

- 연하루 (18~26세. 신 엔지니어링 회계과 직원)
<sjw 테크>의 협력 업체인 '신엔지니어링' 의 회계팀 2년차 사원.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아버지. 재혼으로 자식들 버리고 도망 간 엄마. 엄마아빠가 떠나고 의지하며 지내던 니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산소 호흡기로 생을 이어가고 있다.

후원자의 도움으로 대학을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해 다니며
평범하게 지내고있는 와중에 인사팀 대리 오승원이 자신에게 연애를 걸어온다. 앞집 남자의 도움으로 생명을 건지게 되지만 이상하게 그 남자 또한 하루에게 다가오는데

- 오승원 (30세. 신 엔지니어링 인사팀 대리)
하루와 같은 회사 인사팀 대리. 하루의 언니가 입원해 있는 한국병원장 막내아들에 형이 언니 주치의.

하루를 마음에 담고 있는 승원이 그녀에게 주말 동안 딱 세번만 만나보자고 한다. 세번 만나 본 후에 나를 판단해달라고...

- 강희연
정우의 엄마. 교도소에 들락건리는 아버지와 술집 작부인 엄마 밑에서자라 서울 신촌에 자리한 대학 경영학과에 다녔다.
사랑했던 윤철이 빗길 교통사고로 죽고 난 뒤 일주일이 지난 후 임신한사실을알았고 어린 나이에 하루를 낳아 과외선생으로 괴외하는 집을 전전 하며 아이를 키웠다. 하루가 8살되던 해 윤석의 아버지 서병훈 사장이 "엄마가 하루를 버렸다"며 하루를 데리고 가버린다. 그리고 17년만에 아들을 다시만난다.


--------

개인적으로 조연비중이 큰걸 안좋아하는데 조연인 승원의 비중이 너무 커서 남주가 누군지 헷갈릴 정도였다.
승원의 비중을 좀 줄였다면 쓸데없이 책이 두꺼워지지않았을것같다.

딱 이 작품은 로맨스소설이니 가능한 이야기였다.
키다리아저씨에 사랑하는여자를 차지하려고 뜬금 회사를 인수하지않나...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른 남자 | 소설-R 2018-01-17 15:48
http://blog.yes24.com/document/101138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른 남자

한새희 저
와이엠북스(YMBOOKS)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서태인 (30세. 인우푸드 실장)
친구 결혼식장에서 축가를 부르던 강희를 보고 첫눈에 반하고, 친구들과 그녀를 꼬실 수 있는지 없는지 내기를 한다. 그런데 미성년자라는 그녀의말에 어쩔수없이 뒤돌아선다. 그녀를 집앞에 새로생긴 경자다방에서 다시만나게되고...

- 윤강희 (21세. 경자다방 직원)
고아. 축가알바를 하다 태인을 만나게되고 우연히 경자다방에서 다시만나게 되고, 그는 적극적으로 대쉬해오는데...

- 이미라 (52세)
태인의 어머니. 서윤식 회장의 첩.
평생 아들로 장사하시는 분.

- 은태일 (31세. 경자다방 사장)
강희가 친언니 처럼 따르는 이정윤의 남편.


------------

한새희 작가님 작품을 재밌게 읽어서 이 책도 읽게 되었는데 남주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작품은 별로 였다. 어리고 예쁘다는것 외에는 여주의 매력도 없어보이고... 무심한듯하다가 여주가 남주를 따를느것도 그렇고... 무심한듯 이야기하는 두 주인공이 뭐때문에 끌렸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결혼한 후의 이야기가 짧아서 아쉬웠다. 아이낳고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까지 보고 싶었는데...
후계자싸움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도 궁금했는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빈손 - 맹아 | 소설-R 2018-01-13 01:50
http://blog.yes24.com/document/101044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빈손

맹아 저
조은세상 | 2015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재우
가난한 선비, 수려한 외모에 차분한 성격의 남자.

- 서영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굳은 의지를 가진 여자.


타임슬립해 사랑하는 여인의 죽음을 막으려하는 재우. 하지만 끝내 서영은 죽게되고...


----------

개인적으로 시대물... 타임슬립 이런류 의 로설은 잘 안읽는다.
근데 <빈손> 이 타임슬립과 시대물 두요소가 모두 가미된 작품.

사전지식없이 평점만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구매한건데... 세상에 이런일이...
구매했기때문에 읽긴했지만 역시 타임슬립 이런건 별로였다.

다음에는 꼭 간단한 줄거리라도 찾아보고나서 구매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달까ㅋㅋ


그리고 이 작품은 새드엔딩? 이라고 볼 수 있는데...역시 로설은 해피엔딩이야...
근데 그래서 제목이 빈손이었구나... 라고 뒤늦게 깨달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 이러면 안 되잖아 | 소설-R 2018-01-11 00:59
http://blog.yes24.com/document/101002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우리 이러면 안 되잖아

로코라떼 저
로맨스토리 | 2016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민태유 (30세. 미국 태권도 관장)
세계선수권 금메달에 올림픽 은메달을 딴 신체 건강한 남자.
10년전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전년도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라고불리던 시절, 가흔과 키스를하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생각에 해보았다. 그런데 설레는 느낌은 없고... 우리는 그냥 친구일뿐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오랜만에 한국에돌아와 가흔집을찾은 태유.
이성적으로인지 아닌지 확신이서진 않지만 여자로보이는 가흔. 마음을 확인해보고싶어 키스를하고...

다음날 가흔의 어머니가 갑자기 집으로 들이닥치며 하룻밤같이 보낸걸 들키고...

- 채가흔 (30세. 피아노 학원 원장)
가흔의 첫키스 상대는 남자사람친구였던 태유. 첫키스에 가슴이 뛰지만 무시하고...

3년전 미국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기 시작하고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와 밤늦게 찾아와 사귀자고 장난치며 마음을 확인해보고싶다며 키스를 해오고...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엄마가 갑자기 찾아오고.. 태유를 숨기려는데 말을듣지않고, 들어주는 조건으로 하룻밤을 보내거나 사귀자는 조건을거는데... 하지만 엄마에게 딱걸리고...

----------


막 사랑을 강요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좀 별로.
강요하는 것처럼 보이니 태유가 가흔을 좋아하는지도 의문이들고, 10년전 키스한번해보고 설레이지않다 10년후에 다시 키스해보니 설레인다니... 이 무슨 어이없는 설정...

1000원짜리 단편의 한계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