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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준서 | 소설-R 2018-11-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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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웃집 준서

민서은 저
늘솔북스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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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서 (24세. Y대 의상디자인학과 복학생)
채린을 7살때부터 좋아함.

- 유채린 (28세. 로맨스소설 일러스트레이터)


<책소개>

이준서.
20년 넘게 알고 지낸 그저 편한 동생일 뿐이었다.
예상치 못한 그 밤이 있기 전까지는.
아찔한 그 밤의 기억이 그를 남자로 만들었다.


<줄거리>

준서와 채린은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이웃으로 지낸다.
채린이 새로 시작한 고수위의 삽화. 글을 읽어보니 준서의 이미지와 비슷햇 준서 몰래 그를 모델로 삽화를 그리게 된다. 그러다 준서에게 들키고 준서가 말한 부탁 하나를 무조건 들어준다는 조건으로 실제 모델을 해주기로 하는데... 그러다 준서의 도발?에 넘어가 둘이 삽화포즈를 해보고, 키스를 하고 그렇게 하룻밤을 보낸다.
하룻밤을 보낸 후, 준서의 통화내용을 잘못이해해 오해가 생기고... 하지만 계속해서 준서가 생각난다. 맘이 이상해 친구가하는 바에 술마시러가서 과음을하고 거기 들른 준서와 만나 술김에 서운했던걸 이야기하며 서로오해하고있었던걸 알게되고 마음을 푼다. 그리고 그렇게 둘은 연인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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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안하고 봤는데 괜찮았다. 킬링타임용으로 술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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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희 | 소설-R 2018-11-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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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란희

일루션 저
에피루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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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서형 (19~28세)
조선업회사 최대주주 아들. 큰 키에 섬세한 마스크를 가진 뜨거운 눈빛을 가진 남자.

전학 온 란희를 처음보고 눈길이 가고... 담임에게 성희롱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녀를 집으로 끌고가 안아버린다. 처음엔 신경이 쓰여서 그랬고, 나중엔 사랑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란희의 언니가 자살을 하고 란희마저 사라져버리고...

그리고 몇년이 지나 친구의 집에 갔다 그곳에서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란희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 최란희 (19~28세)
완전한 듯 불완전한 이중적인 매력을 지닌 타고난 색기를 품은 여자.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언니를 따라 지방의 작은 항구도시로 전학을 간 란희. 친구들은 물론 선생님들까지 이상한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선생님께 성희롱 당하는것을 지켜보며 그녀를 협박해 억지로 안는다. 그런데 란희도 서형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끌려다고... 수능이 끝난 어느날 언니가 옆집남자와 불륜을 저질러 걸리게 되고, 언니에게 왜 그렇게 사냐며 집을 나와버린다. 그런데 언니는 너 없으면 죽어버릴거라더니 진짜 자살하고 만다. 그리고 그렇게 서형을 떠났다.

3년을 수녀원에 있다 파면 당한 란희는 그후 부잣집 가정부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집안의 큰도련님과 함께 온 서형. 그렇게 그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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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스러운 이런글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건줄알았으면 안샀을텐데...

근데 그들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 서형의 부모와도 무슨일이 있었던거같은데 그것도 안나왔고... 암튼 뭔가 부족하게 끝나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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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바닥에서 | 소설-R 2018-11-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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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젖은 바닥에서

도재인 저
가하 디엘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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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수
좋은대학, 좋은 유학처, 좋은 기업에서 일했던 남자.
10년전, 탄탄한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부모님이 재호때문에 죽게 됨. 유재호의집을찾아갔다 겨울의 위로를 받게되고, 성공해서 복수를 다짐하며 뒷조사를하다 겨울이 친딸이아니고 학대를받고있다는사실을알게되고 차지하려고 마음먹음. 첫눈에 반한 것.

- 유겨울 (26세)
해성기업 유재호 회장의 동생 유재화의 딸.
첫만남 이후 열이레만에 결혼. 태어나 네번본 남자가 남편.

- 유재호 (해성기업 회장)
겨울을 낳고 어머니는 그녀를버렸고, 조부모 내외가 재호의 호적에 넣어 키움. 유회장이 겨울을키운건 친딸처럼키우지않으면 재산의 반은 사회에환원하고, 반은 겨울의 몫이 될거라는 조부모의 유언때문. 재호에게 겨울은 잘키워 값비싸게 팔아먹기 좋은 물건.

- 유인호
유재호와 성유주의 아들이나 실은 성유주만의 아들. 호적상 겨울의 오빠.
처음엔 보기만하다가 어느날부턴가 겨울을 손대기시작. 틈만나면 겨울을겁탈하려던 그가 겨울을 취하려다 아버지에게 걸려 죽기직전까지 맞고 유학을감.



<책소개>

전형적인 정략결혼, 그에게 거는 기대는 아무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와 밤을 보낸 이후 겨울의 몸은 그에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만 보면, 그의 목소리만 들으면, 그를 생각만 해도 젖어든다. 속수무책으로 젖어드는 자신의 몸에 배신감을 느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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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랬다.
로설이 무슨개연성까지 따지겠냐마는 해수의 뭘보고 유재호가 딸까지 줬는지도 안나와 있고...
기왕이면 유재호의몰락까지 그려졌으면 좋았을텐데... 거기서끝나버리고...
뭔가 읽다만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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