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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악마 | 소설-R 2018-04-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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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스터 악마

춈춈 저
가하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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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도 (18~27세)
한국 최고대학 의대 수석입학. 병원장 아버지를 둔 미도는 아버지의 병원을 물려받을 예정으로 의대에 입학했으나 자퇴.
아시아가 사랑하는 남자. 21살에 데뷔해 23살에 맡은 주연작품이 신드롬을일으켜 아시아가국으로 수출되며 한류스타의 자리에 오름. 사생활도 깔끔하기로 유명한 한류스타.

그가 언제나 가장 은밀하고 더러운 짓을 하며 울리고 싶은 상대는 이은서뿐이었다. 오로지 은서를 지켜보기위해 연예인이 된 남자.​

 

- 이은서 (19~28세)
자신의아버지 이원장(우성병원장)과 미도의 아버지 강원장은 막역한 사이.
엄마가 돌아가시고 3년쯤 지났을 때 새어머니가 여자아이와 집으로 들어온다. 엄마가 살아계실 때 불륜으로 아버지가 밖에서 아이를 낳았고 해나가 그 아이임을 중학생이되고 대충 알게된다. 새어머니는 은서를 없는아이취급하고 아버지는 그걸 묵인한다.
결혼한지 6년이지나도록 아이가 생기지않던 부모님은 불임 원인이 아버지때문이었고, 부부는 동의하에 정자를 기증받아 은서를 낳았다고. 그래서 아버지가 은서에게 냉랭하게 대한다고 여기게되고...  20여 년간 가족이라 믿었던 사람들은 가족이 아니었다.
그런 아버지가 프랑스에 있는 이모댁에 가서 지내라고 강제 추방명령?을 내린다. 그렇게 없는듯 지내다 아버지의 부름에 한국으로 돌아오고... 아버지 병원이 어려워지자 돈많은 남자와 선보게하려는것.

 

- 이해나
은서의 이복동생. 공처가였던 아버지가 병원 수간호사였던 엄마와 사이에서 낳음. 은서의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3년쯤 지났을때 엄마와 함께 은서집으로 들어감.

 


----------

 

나쁜 남자 이야기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남주 미도는 너무 강압적이다.  도가 지나친다. 해도해도 너무 하는 정도. 이런 남자 최악. 그냥 그정도의 집착이면 병원에 가야할 사람인데....


남주가 비정상인걸 알면서 가장 친한 친구라는 미요는 친구를 동생 집으로 보낸건 또 뭐임?

암튼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다 이상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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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은밀한 유혹 (친구의 유혹 개정판) | 소설-R 2018-04-2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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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친구의 은밀한 유혹 (친구의 유혹 개정판)

로코라떼 저
에피루스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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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진 (34세. 폰트디자이너)
수려한 외모에 냉정하고 강한 성격의 남자
채희와 고등학교 동창. 채희와 고2때 썸씽이 있었음.

어느날 동네에서 채희를만나게되고, 집을구해야하는데 쉽지않다는이야기를듣고, 충동적으로 동거를제안한다.채희가 받아들여 동거를시작하게 되고... 술기운에 채희와 하룻밤을 보내게된다. 그리고 그녀와 사귀게 되지만 생활습관이나 성격차이로 계속 부짖친다. 그러다 오해가생겨 그녀가 집을 얻어나가는데...

- 민채희 (34세. 미술학원 원장)
아름다운 외모에 똑똑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의 여자.
고등학교때 얼짱으로 유명. 고2때 서진과 6개월간 사귄적 있지만 그후론 친구로 지냄. 고민상담을 하는 등 서로의 카운슬러 역할을 해주는 사이.

계약기간이 끝나가 오피스텔을구해야하는데 몇일내로집을 비워줘야하는데 집을구하지못해 고민하고있을때 서진이 동거를하자는 제안을한다. 친구사이에 무슨일있을까... 하는 생각에 제안을받아들이고. 그러다 술기운에 하룻밤을보내게되고 연인이되지만 성격차로 계속 다투게되고, 오해가 쌓이게 되자 집을얻어 나가며 잠시 시간을 갖자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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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것도저것도 아닌 느낌.
동거시작하고 엄청 좋아한것도 아닌데 하루룻밤보낸다. 싱숭생숭한 마음에 사귀기 시작하지만, 글로는 둘이 몸만 나눴지 둘이 좋아하는게 안느껴짐.
성격도안맞고 생활패턴도 안맞고...좋아하는것처럼 보이지도않는데 임신해서 결혼한... 느낌을많이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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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계절 | 소설-R 2018-04-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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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연애의 계절

김진아 저
마루출판사(마루&마야) | 201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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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강우 (28세. 떠오르는 신예 사진작가)
맞선을 파투내기 위해 친구에게 역할대행할 사람을 부탁했고 윤주를 그사람으로 착각해 호텔 커피숍에서 키스까지하는 연기를 하는데, 그 여자가 윤주. 번호를 가져갔는데 연락이 없자 먼저 만나자고하고... 그후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고 만날때마다 사고가 생기고... 그럴수록 그녀에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고, 쫓아다니다 그녀에게 고백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래도 그녀를 잊지못하고 계속 주변을 멤돈다.

 

- 정윤주 (35세. 이혼 전문 변호사)
친한친구의 이혼, 이혼전문변호사다보니 결혼에 대에 좋은 인식이 없다.
맞선보러 나가서 느닷없이 어떤남자의 손에 끌려가 입맞춤을 당한다. 그녀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던 것. 고소하기위해 번호를 딴 후 호텔을 빠져나오고... 그런데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고... 그에게 마음이 가지만 7살이라는 나이차 때문에 거절만 한다.

 

- 김태우
윤주의 마지막 연애상대. 결혼까지 생각했던 유일한 남자로 결혼직전까지 감. 윤주를 2년 만나는동안 양다리걸치고도 대수롭지않게 말함.

 

- 유재훈 (변호사)
동료이자 친구. 대학동기라 학교생활내내 붙어다녔고, 같은 해에 사법고시에 붙어 연수원시절까지 늘 함께다닌 친구. 재훈이 검사를택하면서 잠시 떨어져있었지만 작년 변호사로 진로를 바꾸고 같은 로펌에서 일하게 됨.

 

재훈은 윤주를 마음에 담고있지만 만약 잘못되어 친구사이도 깨질까봐 용기있게 고백을 못한다. 그런데 윤주가 마음에둔 남자가있다는걸알고 조급해져 거절할걸알면서도 고백을하는데...

 


<책소개>

 

서른다섯, 이혼 전문 변호사 정윤주.
스물여덟, 떠오르는 사진작가 지강우.

 

기습 키스에서 시작된 인연은 그저 잔잔한 바람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폭우처럼 강우는 반듯하기만 했던 윤주의 삶을 흔들어 놓는다.

 

때로는 어른스럽고 때로는 소년 같은 그가 겨울나무처럼 고고하고 차갑기만 했던 그녀를 설레게 한다. 사랑하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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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캐릭터가 별로 마음에 안든다. 나이차때문에 고민하는거 물론 이해할 수 있지만.. 그래도 받아줄 수도 있는데 계속 밀어내기만하다가 갑자기 받아주니... 별로였다. 강우보다는 재훈과 잘 어울릴것같았다.

 

처음에는 잔잔해도 괜찮다 싶었는데.. 끝까지 잔잔하기만하고 밀어내기만해서 뒤에서는 너무 지루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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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킬라키스 | 소설-R 2018-04-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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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테킬라 키스 (외전합본)

하이지 저
가하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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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준표 (와인바 사장)
투자회사에서 2년간 일하다 3개월전 사표를 내고 와인바 오픈. 독신인 외삼촌이 오픈준비하던 와인바였는데 삼촌이 수술하면서 준비가 어려워지자 준표가 하게된 것. 자식이없는 외삼촌의 후계자가 될 수도 있음.

입사원서를 내러갔을때 접수를보던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함. 애인이 있는걸 알고 속상해하다 사표를 쓰고 와인바를준비하고있던 중 그녀가 남친과 헤어졌다는 소식을듣고 이번 기회는 놓치지 않기 위해 계획을세워 그녀를 와인바로 끌어들이고 유혹을 하는데...

- 서미호 (투자회사 과장)
준표보다 세살 많은 연상녀. 준표의 신입사원 멘토였고, 준표의 사수였던 은영과 입사동기여서 부서가 달랐지만 가끔 술자리를 하곤했다.
준표가 오픈한 와인바 오픈파티가연기된걸 알지못하고 찾아간 그의 가게. 둘만 술을마시게 되고 준표의 유혹에 넘어가 관계를 갖게 된다. 그리고 그와 계속 관계를갖게되고 그럴때마다 점점 그에게 빠져들게되는데...

- 이정석
엘리트에 성실한 호감형 이미지.
미호와 사귀다 6개월전부터 소원해졌고 3개월전 지방발령과 함께 자연스럽게 헤어짐. 갑자기 본사결원이생겨 다시 돌아오고, 미호에게 다시 만나자고 제안하는데... 하지만 헤어지기 한달전 계약직직원이었던 유부녀와 관계를 갖고있는 모습을 우연히 본게 헤어진 계기였던 그녀에게 욕만 먹는다.

- 안소은
준표보다 5살 아래 동생 준서의 친구. 어렸을때 준표네 옆집에살았고 그때부터 그가 좋아 쫓아다녔지만 그는 소은을 여동생이상으로는 절대 생각해주지 않는다.
준표가 미호를 집에 인사까지 시키자 속상한마음에 준표의 형 준후에게 하소연.


<책소개>

2년을 함께 일했던 직원, 준표가 오픈한 와인 바의 오픈 파티에 초대된 미호는 날짜가 바뀐 것도 모르고 오픈 전인 와인 바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준표와 칵테일을 마시게 된다.

그리고 점차 술기운이 달아오르면서 준표의 제안으로 테킬라를 색다른 방법으로 마시게 되고, 흘러가던 분위기와 술기운에 젖어 그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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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혔던 작품.

소은과 정후의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 분명 무슨일이벌어졌는데...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따로 이야기가 나왔을법도한데... 연작으로 나온게있나?


( 추가)

찾아보니 촉고의 복수라는 이북이 소은과 정후의 이야기네. 이것도 찾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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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반란 | 소설-R 2018-04-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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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보통의 반란

하정우 저
가하 디엘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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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윤 (31세. 로펌의 기업변호사)
고등학생때부터 지혜를 좋아했다.

- 한지혜 (31세)
승윤을 짝사랑하면서도 그걸 숨기고 그와  친구처럼 지냄. 술기운에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지만, 얼굴보는게 두려워 몰래 집을 빠져나온 후 2주가 지났음에도 승윤에게는 연락이 오지 않고... 그렇게 세달이 지나고 큰맘먹고 그에게 연락하지만 긴장을해서 마신 술에 취하고만다. 그리고 지혜의집에서 둘은 다시 하룻밤을 보내게되고...


<책소개>

서른한 살 보통 여자 한지혜. 짝사랑하는 중인 남자사람친구인 조승윤은 로펌의 기업변호사로, 잘난 그에게 자신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은 감출 수 없고, 승윤과의 유쾌한 술자리는 알코올 내음 가득한 잠자리로 이어진다.
친구의 선을 넘은 그 밤 이후, 보통 여자 한지혜의 반란이 시작된다! 오랜 친구였던 지혜와 승윤의 사이는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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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입장에서만 글이쓰여져서 남주의 입장에서 본 둘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졌다.

남주는 여주가 황당한 행동을 했을 때 무슨 심리상태였는지 등...

그리고 사귀기 시작한 부분에서 글이 끝났는데 그후 둘이 어떻게 됐는지 까지 쓰여졌으면 어땠을까... 분량 좀 늘려서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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