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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버린 특공대 | 기본 카테고리 2013-04-3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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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신이 버린 특공대

스테판 루조비츠키
독일/미국 외 | 2003년 08월

영화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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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록은 너무 심각하고 마초적이다. 작전마다 성공할 뻔만 했지 성공하지는 못했던 요원이 다른 엉성한 멤버들과 함께 적국 수도에 위장 침투하는 과정에서, 오록은 다른 요원들을 정돈시키는 프로페셔널한 순간이나 튼실한 근육을 달빛 아래 드러낸 채 여자 스파이와의 아슬아슬한 키스를 나눌 때 더 부각되는 인물이다. 그것은 이 영화가 ;여장을 소재로 재치를 부린 코미디영화는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다. 하나도 여성스럽지 않은 여장 남자를 보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상황이 유발하는 에피소드에서도 유쾌한 재미를 찾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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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텐션 | 기본 카테고리 2013-04-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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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엑스텐션

알렉산드르 아야
프랑스 | 2017년 07월

영화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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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숲속을 달리는 여자. 피투성이가 된 몸으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 친구의 가족은 모두 죽었고, 친구는 끌려갔다. 살인마의 뒤를 쫓아왔지만, 그의 눈에 띄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결론은 둘 중 하나다. 죽거나 죽이거나. 끔찍한 학살극의 목격자인 주인공의 시선과 심리는, 꼭 그만큼의 공포와 긴장을 관객에 전염시킨다. 엑스텐션은 심오하지 않다. 피와 살점이 튀는 사지절단 난도질 영화 특유의 희희낙락하는 분위기나 유머도 없이 시종일관 조여오기만 하던 이 영화는 후반부에 간단치 않은 속내를 드러낸다. 다만 ;반전은 둔중한 충격과 공포로 다가오지만, 초반부터 이에 대한 직간접적인 암시가 잦았고, 스토리의 아귀가 맞지 않는다는 것은, 지나치기 어려운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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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트리 | 기본 카테고리 2013-04-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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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플라스틱 트리

어일선
한국 | 2003년 08월

영화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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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트리의 ;평면적인 캐릭터나 과거에 결빙된 구성은 신선함 대신 뻔한 과장만 남발하며, 덜된 연출이 빚은 어설픈 연기와 상투적인 대사는 서너 수가 훤히 보이는 신파만 재촉한다. 해바라기나 머리 깎기 따위의 상징은 노골적이고 폭력적으로 강요될 뿐이다. 여기저기서 베껴댄 촬영 테크닉들은 영화를 습작품으로 보이게 할 정도다. 결말이 던지는 인생유전의 메시지가 영화 전반의 조잡함과 억지스러움을 수습하기엔 역부족이다. 저항하다 말고 이후 올누드를 남발해대는 원영의 섹스신은 에로비디오풍 강간환상을 맴돌고, 머리가 걸린다는 남자의 불평에 삭발을 감행하려는 그녀의 광기는 공감의 저편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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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보이즈 | 기본 카테고리 2013-04-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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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섹시 보이즈

스테판 카잔드 장
프랑스 | 2003년 08월

영화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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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관련된 직설적인 농담들이 전면으로 부각되는 영화. ;모두가 흥겨운 댄스리듬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가운데 마뉴와 그의 여자친구가 이어폰을 꼽고 를 들으며 부드러운 블루스를 추는 라붐의 패러디라든지 갑작스럽게 드라마 더빙을 하게 된 루시와 세브가 각자 맡은 배역에 자신들의 감정을 실어 보여준다든지 하는 것에서 로맨틱코미디라는 것이 드러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영화는 아메리칸 파이의 프랑스 버전이라는 느낌을 지우지 못한 채 흘러간다. 청춘들의 솔직한 자화상이 섹스에 대한 농담 섞인 에피소드로 표현되면서 이 영화는 이미 영화 자체가 가질 수 있는 고유성을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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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책이란? | 이벤트 2013-04-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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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책이란?

 

이벤트 응모를 위해 시작을 하기는 했지만...

굳이 어떤 의미를 의도적으로 주는 것도 조금은 웃기단 생각도.

학교 다닐 때야 미친듯이 읽기 중도에 빠져...

기회만 되면 가리지 않고 마구 읽어대던 때도 있긴 했지만...

 

지금은 읽는 것보다는... 폰이고 PC고 스크린에 뜬걸 그저 보기를 더 좋아하고...

책은 정말 아주 가끔씩 시간을 내고 또 낸 다음에야...

그 차례가 돌아오는터라...

살짝 민망하기도 한데...ㅋ

 

이젠 책은 그냥 특별하거 없는 일상의 일부분일뿐.

마치 쌀밥 같은...

 

밥 때 되면 밥을 먹기는 하지만...

꼭 밥이 아니어도.. 중간중간 간식으로 입맛 버려서... 건너 뛰기도 하고..

또 다른 맛난거를 찾아 다니기도 하듯...

 

나에겐 책도 비슷한듯.

지식 축적을 위해서도.. 또한 여가를 위해서도.. 꼭 읽어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때때로 TV나 스마트폰에 시선을 빼앗기기도 하고...

또 여가 시간이 생겨도.. 책보다는 다른걸 찾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책을 아예 멀리 할수는 없고.. 또 찾게 되는 묘한 요술봉 같은 녀석^^

 

역시나 읽기 덕후에게는 책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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