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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솔로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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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패솔로지

마크 쉘러만
미국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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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호러 장르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질리게 만드는게 있는 영화. 단순하고 큰 흥미를 주지 못하는 이야기가 단순 반복되며 그저 시각적 쾌감에만 집중한다. 단순하니 배를 갈라 장을 꺼내고 두개골을 쪼개 뇌를 집어드는 등 그저 잔인한 장면만이 반복될 뿐이다. 시각적 자극도 한두번이면 신선하나 그저 의미없이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무덤덤해지고 큰 자극이 되질 못한다. 또한 이야기의 허술함도 문제다. 그저 배신에 배신만 있는 억지스러운 이야기 구조는 그 어떤 공감도 주지 못한다. 그저 단순하게 B급 호러 장르팬만을 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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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9/15 교토탐정 홈즈 05권 | 이벤트 2020-09-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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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교토탐정 홈즈 05권

모치즈키 마이 저
S큐브 | 2018년 11월

 

골동품에 대해서 특별한 안목을 가지고 있는 대학원생 야가시라 키요타카 일명 홈즈와 여고생

인 마시로 아오이가 일상의 사건들과 마주하며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미스테리 시리즈물의 다섯

번째 이야기 <교토탐정 홈즈> 5권. 부제는 '셜로키언의 연회와 봄폭풍'으로 아오이가 쿠라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1년이 된 다음의 이야기이다. 키요타카는 셜로키언 모임에 참석하고 아

오이는 봄방학을 만끽하고 있던 그 때에...... 

 

지난 4권에서는 시리즈물 그리고 장르물로서의 장점을 마음껏 드러내며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

는데 이번 5권에는 다시 잠깐 쉬어가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셜로키언 모임에서의 사건과 추리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일상의 이야기이다. 아오이의 홈즈에 대한 마음

처럼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이야기부터 여러가지 장르를 담아놓는다. 조금 더 추리쪽에 집중했

으면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아쉬움이 살짝 남는 그 때에 엔쇼의 재등장 그리고 키요타카와의 대

결로 그나마 이쪽에서 앞의 아쉬움을 넘어서는 본격적인 재미를 뽑아낸다. 이 시리즈가 기본적

으로 가지고 있는 장르적 재미에 좀 더 집중을 해주면 좋겠는데 작가가 너무 많은 것을 다루려고

욕심을 내다보니 가끔 한번씩 옆길로 새는 부분만 좀 줄여주면 좋겠는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

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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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황후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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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연의 황후

정소동
홍콩, 중국 | 2008년 04월

영화     구매하기



정소동 오랜만의 연출작. 엄청나게 망작에 가까웠던 헐리우드 데뷔작에서 자신이 가장 잘하는 분야 또 잘하는 이야기로의 복귀를 떠올리면 기대를 하게 만드나 실제 나온 작품의 질은 좌절하게 만든다. 리메이크를 이리도 황망하게 만들줄야. 영화는, 춘추전국시대 주변 나라와 끊임없는 전쟁에 시달리던 연나라의 황제가 사망한 뒤 그 뒤를 잇게 된 공주 연비아를 중심으로 황제의 자리를 노리는 세력을 견제하는 믿음직한 대장군 설호와 암살단에 의해 부상당한 연비아를 보살펴준 무사 난천의 삼각관계가 펼쳐진다. 애정의 삼각관계와 스케일을 자랑하는 전쟁의 대비는 나쁘지 않지만 그걸 두르고 있는 외피는 상당히 허술하다. 특히 남자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캐릭터는 단지 액션씬에서만 빛을 발할뿐 다른 한축인 애정 관계에서는 공감을 하기는 너무나도 어렵다. 단지 시각적 효과 외에는 아무것도 아닌 실망스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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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사랑한 아씨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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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벌레를 사랑한 아씨 - 나우시카의 내면을 낳은 일본설화

작자 미상 저
돌도래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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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을 끌어낸 설화라고 알려진 작품 <벌레를

사랑한 아씨>는 과년한 여성이 혼인 생각은 없이 벌레에만 빠져 산다는 헤이안 시대의 소설

이다. 보통의 여자라면 외모에 신경을 쓸텐데 주인공인 그녀는 외모 꾸미기 보다는 자연스

러움 속에서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 커다란 벌레를 마치 애완동물처럼 대하며 자

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결국엔 바람 계곡을 구해내는 나우시카의 모습이 그대로 이 작품에

서도 주인공에게서 그대로 드러난다. 이 설화가 단순히 누군가에 의해서 창작된 이야기가 아

닌 일본 최초의 곤충수집가의 실제 모습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누군가의 시선만을

의식해서 그것에 맞춰서만 살려는 것이 아닌 때로는 괴짜 같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정의의 사

도처럼 담대한 행동으로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고 만들어가는 모습만큼은 책을 읽는 독자

들에게 여러가지를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의미와 재미의 밸런스가 좋아 그 자체로 만족스

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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