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ilentca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oato2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ilentcat
silentca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4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괜찮은 책이네요. 읽..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3595
2007-07-30 개설

2019-12 의 전체보기
에듀윌 코레일 NCS 봉투모의고사 | 기본 카테고리 2019-12-27 15:35
http://blog.yes24.com/document/119352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0 에듀윌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사무영업 NCS 봉투모의고사 4+1회

에듀윌 공기업취업연구소 저
에듀윌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0 에듀윌 코레일 사무영업(일반,수송) NCS봉투모의고사 4+1회

직업기초능력평가+전공 3일 만에 끝내기

 



 

에듀윌 코레일 봉투모의고사에는

모의고사뿐만 아니라

코레일에 관한 정보, 최근 자기소개서 질문내용, 면접질문 내용도 있고요.

최근 기출문제 복원문제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2019년 자기소개서 질문에 빠지지 않는 키워드가

배려,전문성,도전경험인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에.ㅎ

자기소개서라 쓰고 자기소설이라 읽지요.

어떤 소재를 가지고 소설을 써볼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미리 고민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교재 연계 무료강의(전공 포함) 제공되고,

온라인모의고사도 볼 수 있어요.

특별부록으로 제공되는 전공 빈출개념노트는 가볍게 갖고 다니며 보기 좋겠네요.

그리고 모의고사 해설이 정말 상세한 것 같아요.


 

한국철도공사, 코레일NCS는

'천하제일NCS대회'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NCS가 중요하잖아요.

준비할 때 봉투모의고사는 빠뜨리지 않고 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2020년부터는 몇 가지 변경사항들이 있던데요.

필기시험 과목이 변경되어

전공시험이 추가로 생기네요.

사무영업 쪽을 지원할 사람들은 경영학도 준비해야 되겠네요.



 

2020년에는 채용인원이 상반기와 하반기를 합쳐서 1300명 정도 되는군요.

그래봐야 대체로 기술쪽이고

사무영업은 손에 꼽히는 정도로 뽑겠지요?

얼마나 뽑으려나요?

막막할 때는 봉모라도 보면서 계속 공부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미리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겠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연말정산 | 기본 카테고리 2019-12-19 17:39
http://blog.yes24.com/document/119042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0 연말정산 돈 버는 기술

조중식 저
삼일인포마인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만간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겠네요.

연말정산은 2월분 급여가 지급되기 전에 마감이 되어야 하는 업무인데요.

매년 하면서도

으레 회사에서 알아서 해주겠거니 생각하면서

대충하고 지나가기 마련이더라구요.

 

연말정산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놓은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말정산 돈 버는 기술>에서는

연말정산이 무엇인지

어떤 구조로 계산되는지 상세히 보여주고 있어요.

 


모든 근로자들이 상식 삼아 읽어보면 좋겠어요.

회계, 경리 담당자는 이미 알고는 있겠지만

초보라면 이 책을 읽어보고 확인하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소득세법은 소득의 종류를 크게 8가지로 구분하고 있어요.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연금소득/ 양도소득/ 기타소득/ 퇴직소득/ 근로소득.

이 중에서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을 모두 합쳐 '종합소득'이라고 하고

이에 대한 세금을 종합소득세라고 부르며,

소득이 발생한 해의 다음해 5월에 신고와 납부를 합니다.

 

수많은 직장인이 한번에 몰려가서 하게 되면 업무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다음해 초에

직장인의 소득을 지급하는 회사가 세금신고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것을 연말정산이라고 하죠.

 


결정세액에서 기납부세액을 빼고 계산된 금액이 (-)금액이 되면 연말정산 때 돈을 돌려받아요.

(-)가 뜨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매달 빼고 주는 소득세가 많았어서 기납부세액이 많거나

결정세액이 적어야 되겠죠.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니...

결정세액을 줄이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되겠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매출을 창출하기 위해서 들었던 비용이 있으면 그 비용을 감안해서

세금을 깍아주는 것처럼.

근로소득에 대한 세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비용을 감안해서

한 해 동안 받았던 총급여액에서 근로소득공제를

기본적으로 얼마 해주고 그 다음 소득공제를 해주죠.

(총급여액 구간별로 다른 공제비율이 있지요.)

 

그렇게 과세표준 금액이 나오게 되면

세액공제를 하여서 결정세액이 나오게 됩니다.

 

 


원래

의료비, 교육비, 보험료, 기부금 등은 소득공제였는데 지금은 세액공제로 바뀌었지요.

소득공제가 고소득자들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는 제도라는 이유 때문이라고 해요.

책을 읽다보니

그런 개념이 이해가 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기도 하네요.


 

 

절세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직접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파트는 살고 땅은 사라 | 기본 카테고리 2019-12-19 16:56
http://blog.yes24.com/document/119041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파트는 살고 땅은 사라

이도선(도선국사)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땅을 갖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

불현듯 어렸을 때 배웠던 글이 하나 떠올랐어요.


학창시절에 배웠던 피천득님의 수필 '은전 한 닢'을 보면

거지가 그저 동전 한 개가 갖고 싶었다고 하죠.

인간의 물질에 대한 기본적인 욕망과 집착, 그리고 성취의 기쁨 등을 생각케하는 작품이라고

네이버지식인의 어느 답글을 보며

새삼 저의 물질적 욕망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됩니다.


농사꾼이라 땅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땅값이 뛰면 보상을 받아야 되겠다는 투자목적도 아니고

그저 한번 가져보고 싶고

막연히 노년에 귀농해서 전원주택 짓고 텃밭 정도 일구면서

살아보고 싶은?ㅋ 허황된??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ㅋㅋ

어쨌든 그런 이유로 관심이 생겨서

<아파트는 살고 땅은 사라>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이 책을 받을 때쯤에

마침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가 강화되어서

사실상 갭투자는 못하게 되었다며

뉴스에서 연일 떠들더군요.

그렇게 아파트로 투자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아파트 말고 땅에 투자하라고 합니다.

개발이 예상되는 땅에 투자해서 보상을 받거나

노후에 65세부터 (농업 5년이상 이력있는 경우) 농지연금을 받으라고 하네요.

(연금을 받다가 만약 땅값이 오르면 받은 돈 토해내고 해약하면 된다고 하네요.)

특히 수도권 GTX역세권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어서

수도권의 토지 투자가들이 읽어보시면 좋겠다 싶어요.


책에서 말하길

토지투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해요.

진입장벽이 높다보니, 일부 소수 계층만이 투자하고 있지만

토지 투자는 토익보다 훨씬 쉽고, 수익형 투자는 수학보다 어렵지 않다라고 합니다.


땅은 바람이 불었을 때 사는 것이 아니라 파는 것이기 때문에

예측하고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도 합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공부를 해둬야하겠지요.


관련된 법이나 정부의 토지개발계획 등

부린이(부동산 어린이)에게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은

GTX 역세권 투자 분석, 토지개발, 농지연금, 환지, 대토 등과 관련한

지식과 사례는 들어보고 가면 좋을 내용이겠다 싶습니다.

또 눈에 띄는 목차가

'트럼프와 짐 로저스는 왜 북한 땅을 말하는가'였는데요.

통일이나 그 관련 개발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해보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배신해도 땅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토지 투자에 있어 소액투자를 이 책에서는 5천만원부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5천만원을 어떻게 굴려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혹은 나중에 그런 고민을 하게 될 때를 대비해서 ㅋ

땅을 공부해봐야 되겠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실전소액 부동산투자법 부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19-12-13 14:03
http://blog.yes24.com/document/118837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실전소액 부동산투자법 부의 비밀

김현석 저
지식과감성#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번 정부에서는 부동산을 잡겠다고 잡겠다고 하고

항간에 우리도 일본처럼 부동산 다 망할 거라고도 하고

또 다른 편에서는 그래도 역시 돈을 벌려면 부동산이라고 하기도 한다.

<실전소액 부동산투자법 부의 비밀>에서는

소액 즉, 3천만 원이나 5천만 원 이하로도 부동산 투자를 해서 부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경매를 통해서

소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매매가 8천만 원인 빌라를 6천만 원에 경매로 낙찰받아

80%대출(4,800만 원, 대출규제제외지역)을 받고

나머지 잔금(1,200만 원+등기비)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소액투자를 진행하여 초기 투자금 1,600만 원 정도를 들여 빌라를 산 후에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30만 원에 월세를 놓으면

실투자금은 600만 원에 불과하게 된다는 것이다.


개념은 알겠다.

하지만 얄팍한 공부로 섣불리 경매를 시작하기란

어려울 것 같고 조금 겁이 나기도 하는데.

책을 읽다보니

정말 실전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투자법과 관련한 책들 중에

아까 설명한 그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소설을 쓰면서 책 한 권 분량을 소모하는 책도 있을 것 같은데...

이 책은 현장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서

"실전"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정말 투자를 하고 싶을 때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놓치는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이 책을 참고하여

체크리스트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부동산을 현장에 나가서 관찰할 때에

어떤 점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투자금은 얼마이며 수익은 어떻고 용도는 어떠해야 할지

구상하는 데에 도움이 되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해 봐 하루 10분 왕초보 스페인어 | 기본 카테고리 2019-12-10 22:00
http://blog.yes24.com/document/118752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해 봐! 하루 10분 왕초보 스페인어

신승 저
랭기지플러스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가 한번씩 보는 우물밖개구리 유튜브에서

 

세계에서 많이 사용되는 언어 순위가

 

나왔는데요.

 

스페인어가 3위더라구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국가들

 

즉, 스페인어권 국가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스페인어는 제2외국어로 많이 안 배웠잖아요.

 

예전에는 고등학교에서

 

주로 독일어와 프랑스어 두 개 중에서

 

선택해야 했는데요.

 

 

 

최근에 스페인어권 국가들과 교류가 증가하고 있어서 중요성을 깨닫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한 번씩 영화를 보거나 할 때

 

등장하는 스페인어 소리를 들어보면

 

말소리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스페인이 정열의 나라라고 불리는 만큼

 

그런 느낌이 전해진달까요.

 

관심은 있었는데

 

여태 시도해보지는 않았어요.

 

 

 

 

이번에

 

<해 봐! 하루 10분 왕초보 스페인어> 책을

 

보게 되면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10분씩만 투자해봐야 되겠어요.

 

왕초보자를 위한 책이니

 

알파벳부터 문장 형식, 기본 인사 표현 등

 

차근차근

 

10가지 주제를 정해서

 

쉽고 간결하게 알려줘요.

 

 

 

 

쓰기노트, 무료 동영상, 원어민 발음 mp3

 

중간중간

 

스페인 관련 정보도 있고요.

 

스페인하면

 

산티아고 순례길도 참 유명하잖아요.

 

프랑스에서 시작해서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Santiago de Compostela 대성당에 이르는

 

약 800km의 길을 소개하는 내용도 있네요.

 

아, 베, 쎄, 데, 에~~

 

알파벳부터

 

재미있게

 

공부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