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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 | 기본 카테고리 2020-07-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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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

김문영,김수연,한유정 공저
이덴슬리벨(EAT&SLEEPWELL)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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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쩌다보니 임신이 찾아온 케이스인데
사실 대부분의 산모가 저처럼 임신하고 계획임신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해요.

임신 출산 서적을 읽으면서

임신 3개월 전부터 준비했으면 더 좋았지 않겠나하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이제라도 공부해보려고 <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ㅎ

태아를 위해서 제대로 준비해준 게 없는 것 같아 벌써부터 미안한데

낳고 나면 더 미안해지려나요.

이 책 보면서

임신 전후 미리 운동도 하고 영양제도 챙겨먹으면서

태교도 열심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하루하루 태아가 뱃속에서 어떻게 크는지 확인하고

산모의 몸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네요.

아이를 가질 생각이 있는 부부라면 꼭 읽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 생각있는 신혼부부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ㅎ

3개월 전부터 운동도 하고 (정자가 수정할 수 있을 만큼 자라는 데 3개월이 걸려요.)

엽산도 꼭 미리 챙겨먹어요(어차피 수용성 비타민이니까 권장용량보다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니까 신혼부부라면 그냥 늘~~~ 챙겨드세요. 임신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태아의 신경관이 발달하는 중요 시기가 지나간 다음이에요.ㅠ 뒤늦게 후회하며.. 이제 먹어도 되나요? 맘카페에 이런 질문 정말 많이 봤거든요. 후회하지 말고 미리부터 항상 드세요. 신랑도 꼭 먹어요. 엽산이 정자의 활동성을 높여줍니다. 정자수를 늘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여드름약 복용시 약을 끊고 6개월 정도는 피임을 하고 임신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도 하네요.

이런 임신 책은 꼭 미리부터 읽어야되겠지요?

임신기간 280일 동안 임산부의 몸무게는 보통 10~15kg이 늘어나는데요.

임신 전에 과체중, 정상, 저체중이었냐에 따라서 정상 증가치가 달라요.

책 보시고 계산 한 번 해보시면서 임산부 몸 관리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음파 사진에 영문 용어들 적혀있는데

대충 의미 추측해서 알 수도 있지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어 좋네요.

초음파 사진 읽는 법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GA, EDD, CRL, BPD, HC, AC, FL



임신 10주 이후 기형아검사(다운증후군 선별검사)를 하게 되는데요.

산모 혈액을 채취해서 2차에 걸쳐서 검사하거든요.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신경관 결손 등을 검사하고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94~96%에 이르니까

이 검사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충분할 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니프티 검사 해야 할까요? 양수 검사 해야할까요? 이런 글도 참 많이 본 것 같거든요.

괜히 검사 안 해서 찜찜하고 후회되기도 하는데.

고위험 결과가 나온 경우에 니프티검사해보고 거기서 양성이 나왔다고 해도

또 융모막, 양수 검사와 같은 확진 검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임신 기간 내에 입덧, 변비, 빈뇨, 빈혈, 우울증, 튼살 등 궁금하고 피하고 싶은 증상들이 참 많잖아요.

어떻게 대처하면 될지 하루 한 장씩 차근차근 알려주니까 좋네요.

미리 한 번 쭈~~욱 훍어보고

임신 후에 하루 한 장씩 읽으면 또 좋을 것 같아요.

임신하게 되면 냉, 질분비물이 많아지기도 하는데요.

투명 또는 우윳빛이고 가렵지 않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가렵고, 냄새와 통증을 동반한다면 질염이니 치료를 꼭 받으라고 해요.

분비물이 지나치게 많아진 듯해도 문제인데, 자궁경부무력증, 조산의 징조일 수 있다고 해요.

몸에 나타나는 위험한 증상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미리 잘 알고 있어야 되겠지요?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점은

임신 전부터 초기, 중기, 말기, 출산 후까지

시기별로 적합한 운동자세를 알려준다는 거예요.

세상 모든 산모들의 단 한 가지 소원은 ' 건강한 아기의 출산'인데

그러기 위해서 여러 태교를 하고는 하는데,

간단히

엄마가 행복하면 아기도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해요.

엄마가 행복할 때 나오는 호르몬, 슬플 때 나오는 호르몬에 아기도 똑같이 반응한다고 해요.

엄마가 행복하고 편안한 것이 최상의 태교.

그러기 위해서는 운동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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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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