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ilentca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oato2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ilentcat
silentca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괜찮은 책이네요. 읽어봐야겠네요.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4677
2007-07-30 개설

2021-05 의 전체보기
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 이유식&유아식 | 기본 카테고리 2021-05-21 20:43
http://blog.yes24.com/document/144248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 이유식&유아식

라임맘 옥한나 저/조애경 감수
중앙북스(books)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책 한 권이면 이유식 유아식 다 해결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유식을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넘었어요.

처음부터 잘 받아먹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어떤 날에는

제가 타이밍을 잘 맞췄는지 꽤 먹기도 하고

또 그 다음 날에는

원래대로 돌아와서 안 먹기도 했죠.

6개월에 시작해서

개월이 지날수록 이유식 양도 늘고

입자크기도 커져야하는데.

저희는 최근에 다시 거의 초기 입자수준으로

돌아가야만 했죠.

입자가 크거나 되직해지면 안 먹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라임맘의 실패없는 아이주도 이유식 유아식>

책이 눈에 딱 들어왔어요.

이맘때 아기주도이유식이라도 해봐야 하나하고

고민하는 육아맘들이 있다고는 하네요.

이 책에도 그런 사연이 소개되어서

반갑고 위안이 되더라구요.


 

 

아기가 직접 먹으면 재미가 있어서 더 잘 먹게 되는 걸까요??

아이주도이유식은

아이가 스스로 발달하고자 하는 본능과 욕구에

기댄 이유식 방법예요.

보통 흔히 하는 한국식 죽 이유식 방법은

엄마가 입에 떠먹여주다 보니

아이의 주도권을 빼앗은 방법이죠.

이유식 방법도 유행이 있는 것 같아요.

무엇이 꼭 옳다기보다는

장단점이 있는 거겠죠.

아이주도이유식은

스스로 먹는 즐거움을 깨우치게 해서

밥 잘 먹는 아가가 되도록 유도하죠.

그리고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보니

아이가 발달하는 속도에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는

많이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죠.

책을 보다보니

처음부터 아이주도이유식이 쉽지는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청소도 자주 많이 해야하고

아이도 더 자주 씻겨야 하죠.

식사라기보다는 촉감놀이가 되기 일쑤니까요.

그럼에도

아이가 적응하고 따라오기를 기다리면

나중에는

다른 이유식 방법에 비해

거저 먹이는 듯한?

엄마의 떠먹이는 수고로움이 없는ㅎ

이유식법이죠.

이렇게나 두꺼운 책일 줄 몰랐어요.

아주 많은 이유식 유아식 레시피가 있어서

몇 년이고

이 책 한 권만 보면 될 것 같아요.

책을 보는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책 한 권 쓸 정성이면

어떤 이유식 방법이었든 간에

잘 먹는 아이가 될 수밖에 없겠다구요.ㅎ

어떤 이유식 방법을 하든간에

결국 기본은

엄마의 인내심과 노력인 것 같아요.

 


 

우리 아기는

그 동안

아이주도이유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죽이유식과 혼합으로 해보려고 해요.

스스로 쥐고 먹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스틱형태와 간식을 주려고 시도 해봤어요.

책에 나온 간단한 레시피 몇 가지부터

따라해보고 있는데요.

스스로 입에 갖다 넣는 걸 보니

어느 정도는 희망이 보인달까요.

책 참고해서

아이주도이유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해요.

내용이 아주 알찹니다.

별 다섯개 주고 싶고요.

임신 중이신 분들

이 책 미리 보시고

이유식 만드는 것 연습하면서 태교해보셔도

좋겠어요.

유아식 레시피도 있다보니

이 책의 레시피에서

소금 간만 추가하면

어른이 먹기에도 좋은 음식들이라 생각돼요.

이제와서

아기 케어하면서 책보고 요리하고 하려니

여유가 없고

좀 힘들더라구요ㅎ

그러니 미리 만들어서 소금 간 추가해서

드셔보시고 하면

요리 서툰 맘님들에게는

좋은 태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임신 축하 선물로

이런 책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오픈 홈카페 | 기본 카테고리 2021-05-12 16:49
http://blog.yes24.com/document/143679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픈, 홈카페

솜솜이(박성미) 저
테이스트북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 권에 아주 많은 레시피가 담겨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홈카페라고 하면

맛있는 커피 음료가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그 음료를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디저트가 곁들여진다면 더할나위 없겠다.

 


 


<오픈, 홈카페>는

홈카페 음료에 곁들일 수 있는

 

카페 스타일 식사빵, 브런치, 디저트, 케이크에 관한 책이다.

홈베이킹 책 같지만

홈카페 스타일링 책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목차는

시작 전 레슨

담백한 식사빵

카페 브런치

달콤한 디저트

재미있는 메뉴 순서로 이어진다.

시작 전 레슨에서는

기본빵 레시피를 상세한 설명과 사진

그리고 케이크 스타일링법을 보여준다.



홈카페 메뉴라면

맛도 있어야겠지만

sns감성도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어떤 토핑으로 기본빵이나 케이크를

더욱 다양하고 맛있게 변신시킬 수 있는지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시작 전에 기본 재료와 도구, 기본빵 만드는 법이 나오는데

처음부터 모든 재료와 도구를 구매하지 말고

하나씩 만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갖춰나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래야 더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홈카페를 즐길 수 있다고 말이다.

책을 받자마자

무슨 재료를 살까부터 고민하고

홈베이킹 재료 파는 사이트 장바구니 채우기 바빴는데 ㅎ

천천히 하나씩 해봐야 되겠다.



대충 보니까

60가지 정도의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작가인 솜솜이님의 sns를 찾아가봐야겠다.

참 다양한 메뉴들이 소개되어서 놀랍다.

그야말로 인기 카페 부럽지 않은 홈카페다.

집에서도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니 대단하기만 하다.


시작 전 레슨에 제일 처음으로 소개되었고

당장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할 수 있는

기본빵인 모닝롤을 반배합으로 따라해봤다.

모닝롤은 잼이나 버터를 발라 먹어도 좋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일단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기본빵만 따라서 해보았는데 맛이 만족스럽다.

기본빵 만드는 방법은

상세 설명과 함께 작업 사진도 모두 보여주는데

뒷부분 메뉴들에는

작업 사진은 많지 않다.

많은 메뉴들을 소개하려다보니

다 보여주기에는 책 페이지가 부족했을 듯 싶다.

어지간한 빵, 구움과자는 다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붕어빵 레시피까지 있으니 말 다했다.

당분간 이 책 하나만으로 다 된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