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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스콘 | 기본 카테고리 2021-07-2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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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페 스콘

김동희 저
리틀프레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콘 매력적인 메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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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카페에 필요한 스콘 레시피 책 <카페 스콘>을 보게 됐다.

카페에 가면 주로 촉촉한 케이크류만 사먹는 편이라

스콘은 별로 먹어보지 못했다.

그런데 지인 중에 스콘을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어서

대체 어떤 점이 매력일까하고 관심이 가서

이 책을 보고 만들어보게 되었다.

 


 

스콘을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서

이 책을 계기로 어쩌면 스콘의 매력에 빠지게 될지도 모르겠다.

 

레시피에 앞서

기본 재료 소개와 스콘 만들기 Q&A가 있는데

덕분에 그 동안 궁금증을 갖고 있던 것이 해결되었다.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의 차이, 그리고 대체 가능성이 궁금했다.

베이킹파우더는 베이킹소다를 주성분으로

빵을 만들 때 맛과 효과를 더 좋게 하려고 다른 성분이 추가된 것이라고 한다.

다른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지

베이킹파우더는 베이킹소다에 비해 통상 3배 정도의 양이 더 필요하다고 한다.

 

베이킹소다는 쓴맛이 나서

보통 레몬즙과 같은 산성분을 함께 쓰는 레시피에 쓰인다고 한다.

그래서 산성분이 쓰이지 않는 스콘에는 베이킹파우더는 사용하면 안 된다고 한다.

베이킹파우더도 쓴맛이 날 수 있는데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그러하니

그런 제품은 피하라고 한다. 아주 중요한 팁!인 듯 ㅎ

 

 

 


 

 

스콘은 너무 꼼꼼히 보다는

슬렁슬렁 대충대충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모든 재료는 차가워야 하고

버터가 너무 녹지 않게 빨리 해야 한다.

 

밀가루냄새가 나지 않게 하려면

버터가 너무 녹아 반죽이 질어지지 않게 빨리 만들고

휴지를 길게 한 뒤에 굽고

식히고 다음 날에 먹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먹을 만큼은 빼놓고

한김 식혀서 랩핑 후 냉동보관하였다가

다시 꺼내 먹을 때 180도 오븐에 5분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워 먹으면 된다고 한다.

 

플레인 스콘을 따라서 만들어 보았는데 재미있었다.

플레인스콘, 결스콘, 파이&롤 스콘, 기타 응용 스콘까지

다양한 레시피가 있는데

하나하나 천천히 다 따라해볼 생각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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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원하는 영양제는 따로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7-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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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몸이 원하는 영양제는 따로 있다

신현준,정혜진 저/황세진 감수
길벗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양제 생각없이 막 먹을 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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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양제를 잘 챙겨먹기로 유명한 배우 신현준이 영양제에 대한 책을 냈다.

30년 경력의 영양제 마스터로서

어떤 약을 어떻게 먹고 있는지 궁금하고

또 주변에 어떤 약을 추천하는지도 궁금했다.

무턱대고 영양제라면 다 먹는 것이 아니라

약에 대해 아주 잘 알아보고

몸에 필요한 영양제만을 가려서 먹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의 박학한 영양제 지식에 감탄하며 책을 읽었다.

이 정도면 제약회사 직원이 되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할 정도로

약의 효능, 주의점 등을 줄줄 읊어서 놀랐다.

책은 신현준 배우와 정혜진 의사 그리고 편집자 세 명의 대화체로 쓰여있다.

대체로 영양제의 필요성과 효과에 관해 신현준 배우가 설명해주면

정혜진 의사가 영양제 효능에 대한 신뢰성과 주의점을 설명해준다.

이 책은 영양제를 꼭 먹으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절대 먹지말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제대로 알고 내 몸에 필요한 것인지 생각하면서 먹도록 돕는다.

한결같이 여러 영양제에 대해서 그 필요성을 강조했던 신현준 배우가

의외로 이것만은 추천하지 않았던 것이 있다.

유산균이다.

나는 영양제 중에서 오로지 유산균만을 먹고 있는 사람으로서 ㅎ 놀랐다.

방송이나 광고를 통해서 마치 만병통치약 수준으로 강조되고 있는데

과대평가된 부분이 있다고 한다.

다른 영양제들도 그렇지만 유산균 역시 음식으로 섭취가 충분히 되기 때문에

굳이 약으로 먹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 나물반찬을 잘 챙겨먹고 하루에 과일도 한두 번 먹어야 한다는데

그렇게 골고루 잘 챙겨먹지 못하니까

나는 역시 유산균이나 다른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있겠구나 싶어졌다.

영양 과잉, 불균형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무엇을 더 먹어서 몸에 도움을 줄까가 아니라

무엇을 덜 먹을지를 고민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특히 간과 관련하여 그렇다.

1596년 네덜란드 탐험가들이 먹을 게 없어서 곰의 간을 먹고 사망한 일이 있다고 한다.

많은 양의 비타민A를 한 번에 먹으면 독성 때문에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용성 비타민A, D, E, K는 쓰고 남는 양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하루 섭취향에 대해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비타민은 덮어두고 막 먹어도 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많이 먹으면 독이 되기도 하기에

영양제를 이것저것 먹는 것은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꼭 먹어야 할 것 같으면

혈액검사를 통해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먹는 것이 좋겠고

영양제를 먹었을 때 효과가 느껴지는지 생각하면서 먹어야겠다.

중요한 것은 '먹은 날과 안 먹은 날의 차이'다.

어느 영양제 광고문구와 같이

그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굳이 먹을 필요가 없는 영양제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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