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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살까말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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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존리 저
지식노마드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직장생활을 하며 여유자금으로 아주 길게 마음 편히 주식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https://youtu.be/UmJ2N3Y7Baw


혹시 삼성전자 살까말까 고민하고 계세요?

그 전에 한 번 생각해보시겠어요?

여러분은 돈을 위해 일하고 있나요? 아니면 돈이 여러분을 위해 일하게끔 하고 있나요?

오늘의 책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은 '돈 때문에'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어려운 인생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오늘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면 돈이 여러분을 위해 일하게 하는 방법, 직장인이 주식투자 편하게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 경제독립 액션플랜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존리" 대표님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잘못된 금융지식을 바로잡기 위해 정말 많은 매체(유튜브, 경제방송 등)에 나와 자신의 투자철학을 알리고 계시거든요.

그는 대한민국의 금융문맹률을 90%로 예상하며 본인이 만난 사람 열 명 중 아홉 명 이상은 잘못된 금융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또 학교에서 금융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꼬집으며 금융교육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계시죠.

단순하지만 명확한 철학으로 '주식 투자'를 권하는 그의 이야기를 한 번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부자처럼 보이지 말고 부자가 되어야 한다.

넉넉하지 않은 사람들도 비싼 승용차를 타고 백화점에서 명품 쇼핑을 즐긴다. 주저함 없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거리는 연일 먹고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하지만 나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 무척 걱정이 된다. 그들은 부자처럼 보이기 위해 부자의 길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45쪽

욜로와 소확행. 언제 죽을지 모르니 원하는 걸 지금 즉시 해야 한다! 사실 그 이면에는 '나는 글렀어' 라는 자조적인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저 역시 "한 달에 100만원 모아서 언제 천만원, 일억을 모으냐 그거 모을바에 그냥 지금 하고 싶은거 하고 사고 싶은거 사자!"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은 '현재를 즐기는' 마음보다는 '불확실한 미래를 포기하는' 마음이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포기하면 편하거든요. 게다가 너도나도 포기한다는 걸 자랑하고 있으니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드는 게 어쩌면 당연합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절대 포기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입니다. 하루, 일주일, 1년 살고 죽을 게 아니라면 우리는 현재에 눈이 멀어 먼 미래의 즐거움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당장의 씀씀이를 줄여 그 돈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럼 대체 왜 투자를 해야 하느냐?


2. 예금 적금이 아닌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은행 예금은 가장 위험한 자산이다. 예금에 머물러 있는 돈은 나의 노후를 위한 일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이 갈수록 돈의 가치는 하락하지만 투자 가치는 상승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다.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63쪽

우리는 돈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원금보장을 중요시합니다. 손실회피 편향 때문이지요. 행동경제학자 대니얼카너먼은 인간은 얻은 것의 가치보다 잃어버린 것의 가치를 크게 평가한다고 말합니다. 쉽게 말해 만원을 잃어버렸을 때의 상실감이 만원을 주웠을 때의 행복감보다 크다는 것이죠. 그래서 변동폭이 큰 투자보다는 예적금을 합니다. 그런데 예적금은 정말 원금보장이 되는 걸까요?

예적금 금리가 1프로대로 내려왔습니다. 100만원 넣어놓으면 이자로 1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원금보장 되는데? 조금만 더 생각해봅시다. 100만원이 101만원이 될 동안 물가는 그대로 있을까요? 짧게 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길게 보면 100만원이 110만원이 될 동안 (이자 10%↑) 짜장면 값은 5,000원에서 6,000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물가 20%↑) (예시)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핵심은 물가상승률에 비해 예적금 이자율이 낮아 원금손실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무조건 투자를 해야 합니다.

좋은 기업 - 삼성전자!


3. 주식투자는 위험하잖아?

"아무개는 주식투자하다가 쫄딱 망했대."라는 대사가 지상파 방송 드라마에 거침없이 등장하는 나라는 전 세계 자본주의 국가 중 한국밖에 없다. (중략) 변동성과 위험에 대해 혼동을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142쪽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식에 대한 인식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주식한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했더니 도박하는 사람처럼 쳐다보던 그 시선을 잊을 수가 없어요.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그런 도박식 주식투자와 진짜 주식투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식 공부를 하다보면 다양한 용어와 기법을 만나게 됩니다. 볼린저밴드와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차트매매법, PER이 낮으면서 ROE가 높은 기업을 주기적으로 리스트업해서 상위 10개의 기업을 리밸런싱하는 투자법, 그리고 카페나 주식리딩을 해주는 곳에서 추천해주는 종목을 매수한 후 오르길 기도하는 기도매매법 등.

각자에게 맞는 주식투자법이 있고 어느 것이 옳고 그르다할 정도의 실력이 저에게는 없지만 확실한 건 직장인이라면 '존리식 주식투자'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존리 대표가 말하는 주식투자

: 잠자면서 돈버는 방법

'존리식 주식투자'는 간단합니다.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모으는 것'

'좋은 회사를 찾아 그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하고 열매를 공유하는 것'

끝입니다. 그가 말하는 주식 투자는 매일매일 사고파는 그런 트레이딩이 아니라 내가 동업하고 싶은 좋은 기업을 골라 평생 함께 가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잠자는 시간에도 내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은 어떻게 고르냐? 확실히 이 부분은 공부와 선택, 그리고 어느 정도의 운이 따라줘야 합니다. 존리 대표님께서는 경영진의 질을 확인하고 회사가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파악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핵심은 영업보고서!

영업보고서에는 각 회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돈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그 회사가 하고 있는 일의 최근 트렌드는 어떤지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각 기업의 영업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


김선생은 그래서 어떻게 투자하고 있나?

투자 대가들의 책을 읽고 가끔씩 영업보고서도 읽고는 있지만 사실 투자는 내 돈이 들어간 순간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10년 안에 사라지지 않을 기업을 생각해보고 아주 초소액으로 매주 또는 매월 매수하고 있지요. 재밌는게 주식을 매수한 이후로 그 기업의 제품을 쓸 때마다 내 기업의 물건을 쓰는 것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쉽게 돈 버는 길은 없습니다. 설령 있더라도 없다고 생각하는 게 건강에 좋죠. 여러분과 저에겐 그런 일이 생길 가능성이 지극히 낮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저 축하한다며 박수나 쳐줍시다.

가격을 따지지말고 여유자금으로 계속 사라는 존리 대표님의 이야기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물론 많습니다. 특히 그가 지금 대표이사로 있는 메리츠자산운용의 수익률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비난을 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른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투자스타일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며 여유자금으로 아주 길게 마음 편히 주식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경제적 자유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매일매일 좋은 소비 습관을 유지하고,

축적된 여유자금이 가능한 한 오랫동안 일하게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이어나간다면 경제독립은 절대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당신의 선택에 따라 얼마든지 성취할 수 있다.

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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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까지 '작심삼일'에게 무너질 것인가?_ 전문가와 함께하는 66일의 습관 트레이닝 | 기본 카테고리 2020-03-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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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원하는 나를 만드는 오직 66일

자브리나 하아제 저/오지원 역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쁜 습관에 하루하루를 소비하고 계시는 분들, 습관만들기에 매번 실패하시는 분들, 작심삼일에게 매일 무너지고 계신 분들께 조심스럽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러분은 연초에 세웠던 계획, 목표들을 잘 이뤄나가고 계세요?

저는 매년 세 가지 목표를 세웁니다. 지적 목표와 건강 목표 그리고 직업적 목표.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두 가지 목표와는 다르게 항상 한 가지 목표는 꾸준히 실패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건강목표: 몸짱되기..

넓은 백사장을 근육질의 몸으로 거니는 상상을 하지만 막상 여름이 오면 올챙이배를 어떻게 가려야할지 꼼수를 찾곤 합니다. 몸짱은 커녕 몸을 보면 짜증이 납니다. 몸짱남이 아니라 몸 짱남이죠.

작년부터 새벽 수영을 시작하며 드디어 몸이 예뻐져가고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수영장마저 문을 닫으며 다시 확찐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후.. 몇 년 전 '이것도 안하면 내가 사람도 아니다' 하며 샀던 문틀 철봉이 보입니다.

이번엔 해낼 수 있을까요? 과연 이 책은 저를 바꿀 수 있을까요?

오늘의 책 <원하는 나를 만드는 오직 66일> 심리학과 스포츠과학에 기초한 독일 최고의 습관 트레이닝북입니다. 멘탈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자브리나 하아제는 성공적인 목표 성취를 위한 확실하고 검증된 방법들을 이 책 안에 담았습니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에는 66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안다고 실천하진 않습니다. 문득 아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도록 돕는 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신기하게도 내일이 2020년의 66일이 되는 날이네요.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연초에 세워두었던 계획들을 잘 지켜나가고 계신가요?

"매일매일 작성하는 것은 스스로를 관찰하고 발전시키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겨져왔으며, 코칭 분야에서도 행동변화를 위한 주요한 방법론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성공 기록'은 계획의 실행 및 습관의 변화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이다."

원하는 나를 만드는 오직 66일

: 가계부 쓰기, 감사 일기 쓰기 등 사실 쓰는 행위만으로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확실한 방법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매번 똑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쓰다보니 금세 지루해지고 결국 '작심삼일'로 끝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다릅니다. 체계적인 순서로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마음과 행동을 바꿔나갑니다. 전문가들이 만든 순서대로 우리는 그저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1. 검증된 방법론

2. 경험이 풍부한 동기심리학자 및 태도 변화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

3. 실제 금연, 식이요법, 다이어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적으로 검증

3. 네 개의 순차적인 단계 활용

5. 하루 5분 투자면 충분

: 전문가가 개발한 습관툴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5분을 투자해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냈다. 이 정도면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 15일부터 저는 66일동안 '턱걸이'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 하냐구요? ㅎ.. 민망하지만 하나도 못합니다 ..ㅎ

나쁜 습관에 하루하루를 소비하고 계시는 분들, 습관만들기에 매번 실패하시는 분들, 작심삼일에게 매일 무너지고 계신 분들께 조심스럽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제가 꼭 성공해서 66일 후에는 이 책을 많은 분들께 당당히 권하겠습니다. 변화과정을 매일매일 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릴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이 책은 성장판 서평단 3기 활동으로 출판사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위의 서평은 전적으로 제 주관적인 감상임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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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꼭 읽어야할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3-03 18:08
http://blog.yes24.com/document/121684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건 언제나 즐겁다. '주인공이 여러 난관을 만나지만 우여곡절 끝에 결국 성공을 이루어낸다'는 누구나 흥미를 느낄만한 스토리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때로는 '어벤져스'를 볼 때처럼 스토리는 좋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져있는 느낌을 받는 책들도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고 현실적이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그래서 기가 막힌 책이다.

오늘의 책 <부의 확장> 은 수백억원을 운용하는 핀테크 기업 두물머리의 창업자이자 300만 뷰 이상 누적 뷰를 돌파한 유튜버 천영록 대표님의 책이다. 내가 천영록 대표님을 처음 알게 된 건 단연 유튜브였다.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으로 조근조근 경제적인 혜안과 투자철학을 전하는 Julius Chun 채널을 구독하며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래서 그저 믿고 구입했다.

<부의 확장> 의 부제는 나와 세상의 부를 연결하는 법이다. 말그대로 내 안에 있는 능력, 역량을 잘 끌어내서 세상에 넘쳐흐르는 부의 기회들과 연결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사고방식부터 무형자산을 활용하는 방법, 그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살펴보도록 하자.

1. 부자가 되는 사람은 크게 네 부류

1.처음부터 많은 돈을 물려받은 사람

2.운이 엄청나게 좋은 사람

3.순수한 노력의 양과 기세로 성공하는 사람

4.성공 가능한 전략을 설계하고 필승법을 만드는 사람

부의 확장

1,2번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3,4번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결정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고민은 시간낭비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저자는 노력만 하는 사람보다 필승법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사람들과 노하우, 지식과 정보가 어디서 어떻게 움직여야 가장 유리할지 생각하고 행동한다. 자신과 바깥의 가능성을 연결하는 데 능하다.

나는 전형적인 노력파 3번에 속한다. 양으로 승부를 본다. 에너지 소모가 커서 성장이라는 관성에 올라타기 전에 쉽게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진짜 성과를 내는 사람은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다. 전략을 고민하고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 예를 들어 블로그 운영이라면 나의 경우 무작정 쓰기 시작해서 하나하나 고쳐나간다. 그런데 어떤 이는 처음부터 블로그라는 플랫폼의 특징, 인기있는 블로그 주제, 블로그 검색어 전략 등 시스템을 완벽하게 파악한 후 시작을 해서 처음엔 더뎌보일지 모르지만 시작하는 순간 압도적으로 앞서나간다. 시스템을 만드는 능력. 내가 반드시 갈고 닦아나가야 할 능력이다.

2.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드는 방법

남들이 가지지 않은 데이터를 모아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연구한다면,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 수 있다.

1.관찰력, 2.기회에 대한 생각

부의 확장

당신이라는 가치를 세상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고민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당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는 얼마나 기록되고 있는가?자신의 기록을 가진 사람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 법도 안다. 꾸준히 장기적으로 자신의 기록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데이터가 된다. 더불어 그 안에서 자신만의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다면 그것이 당신의 인사이트가 된다.

부의 확장

세상을 바꿀만한 아이디어를 발견한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번뜩 떠올랐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그 주제에 관한 끊임없는 고민, 생각, 기록이 없었다면 그런 아이디어들은 나올 수가 없다. 그저 하루하루의 쾌락에 빠져 살며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주변에 대한 관찰력이 없는 사람은 사과나무 아래 앉아 있다 머리에 사과가 떨어져도 이것이 중력의 원리를 담고 있다는 사실을 절대 발견할 수 없다.

그래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록해야 한다. 나처럼 그저 노력만하는 타입이라면 꿀팁을 하나 주고 싶다. 요즘은 온라인 강의가 굉장히 잘 만들어져 있다. 클래스101부터 크몽이나 유튜브까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앞서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전략을 짜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그 후에 내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블로그 글이나 유튜브 영상으로 남기자. 천영록 대표님의 말씀처럼 기록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데이터가 된다. 데이터가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3. 긍정적 진취주의자

'낙관주의자는 사과가 저절로 생기기를 기대하는 사람이고, 긍정주의자는 사과나무 아래에서 사과가 떨어지길 기다리는 사람이다. 나아가 사과를 떨어뜨리려고 막대기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즉, 긍정주의자는 스스로 움직여 유리한 환경을 만드는 사람이다. 긍정주의를 토대로 우리는 모든 문제를 '자신의 행동으로 풀 수 있다.'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부의 확장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낙관주의자인가? 긍정주의자인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고 해서 그게 긍정이라 생각한다면 심각한 착각이다. 고민거리를 떠올리며 '언젠가 잘 될거야'라며 고민을 그저 고민으로 남겨두는 사람은 낙관주의자이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긍정주의자이다. 우리는 긍정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모든 고민에 "행동"을 넣으려는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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