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안나김의 이야기....
http://blog.yes24.com/sohaeng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안나김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65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My Story
My Favorites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문제집#우공비#참고서#초등#추천#쿵푸팬더 인사이드아웃 다독다독 네이버까페
2015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4 | 전체 39590
2006-03-26 개설

2015-10 의 전체보기
어린이 농부 해쌀이 - 농사에 대해서 알아가요... | 기본 카테고리 2015-10-31 15:22
http://blog.yes24.com/document/82661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린이 농부 해쌀이

이동미,윤서원 글/심보영 그림
내인생의책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농사에 대해서 너무 쉽게 이야기로 풀어주셨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이 농부 해쌀이는

현재와 과거를 비교해 가면서

농사짓는 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아주 쉽게, 재미있게..

봄,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이야기로 이끌어 가는 책이랍니다.

 

 

농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어린이들도

이 "어린이 농부 해쌀이"을

읽으면

농사와 친해지고

농사가우리의 생활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끼게 하는 아주 유익한 책인것 같습니다.

 

 

농사의 첨부터 끝까지를

해쌀이와 영농이와 함께 이야기를 이끌고

후반부에 가서는

부록으로

다양한 농사법, 벼농사에 대한 모든것, 시대별로 알아보는 벼농사 연대표가 있어서

이야기를 이야기로만 끝내는 것이아니라

지식도 쌓게 하는 아주 휼륭한 책이랍니다.

 

 

 

<책 겉표지>

황금빛 물결을 이루는

추수를 기다리고 있는 벼들이

풍성한 가을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해쌀이와 친구해요!>

 

 

​<해쌀이와 친구해요!>에서

작가가 어떤 마음을 이 글을 썼는지

엮었는지

이해를 하고 책을 읽으면

책이 맘에 더 와닿겠죠~~..!!

 

 

저자는 사람이 아니라 땅이 중심이 되는 농사를 통해 세상 사는 이치를 전해 주고 싶었답니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면 그만큼 아니 그 이상 돌아오는 이야기를..

할아버지가 벼뿐만 아니라 벼가 자라는 땅을 건강히 지켜 내듯 겉모습과 아울러

마음을 튼튼히 가꿔야 함을 말하고 싶었답니다.

 

 

 

<책 서두>

 

 

​​<해쌀이와 친구해요!>는

할아버지와 해살이가 걸어가면서

농사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해쌀이는

"바닷물로 농사지은 맛있는 쌀" 이래요.....

바닷물로 농사를 지으면 젤로 맛나는 쌀이 됩답니다. ^^

 

<차례>

 

 

차례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서

이 차례만 보아도

뭔 계절엔 농사에 있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벼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가 있네요.

 

 

 

<봄>

 

봄에는

 

 

온냉소독 / 염수 침전 / 침종 및 싹틔우기 / 씨나락 넣기 / 못자리 만들기/

밑거름 주기 및 씨레질 / 모내기

를 합니다.

 

 

 

<가라앉는 볍씨가 튼실해요!>

 

 

씨앗을 따듯한 물에 15분 정도 담그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그면서

 

 

따뜻한 물, 찬 물에 번갈아 볍씨를 담가가면서

소독하는 온냉 소독법으로

볍씨를 소독합니다.

 

 

온냉 소독을 하면 벼가 병에 걸리지 않고 튼튼해 진다네요.

 


 

항아리에 물을 넣고 소금을 넣은 소금물에

볍씨를 넣고  둥둥 뜨는 볍씨는 버립니다.

가라앉은 볍씨만 맑은 물속에 넣고 며칠을 두는 '침종'을 합니다.

 

 

침종을 해야 싹틔우기(발아)가 잘 되고 벼가 병이 나지 않는대요...

 

 

그리곤 볍씨를 모판에 넣고, 모내기도 하고 ...

그러다 보면 여름이 옵니다.

 

 

 

 

<여름>

 

여름에는

가지 거름주기

도기치기

병해충 방제 및 1차 바닷물 주기

이삭 거름 주기

2차 바닷물 주기

피사리 (피 뽑기)를 합니다.

 

 

바닷물을 민물과 섞어 소금기를 약하게 만들어

그 물을 뿌리면

쌀알이 탱글탱글하고, 밥을 해서 두었다가 데워도 냄새가 나거나

색이 변하지 않는답니다.

맛도 좋구요...

 

 

 

벼꽃은..

사흘 쯤, 그것도 종일이 아니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만 피었다가 오므라든답니다.

벼꽃을 보기가 쉽지만은 안다네요.

 

 

 

 

 

 

 

 

가을에는

3차 바닷물 주기

논물 빼기

논둑 풀 깎기

벼 베기

를 하게 됩니다.

 

 

 

 

 

겨울에는

유기질 거름 주기

갈갈이

도정

을 합니다.

 

 

 

이렇게 해쌀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벼농사.. 특히 바닷물로 물을 주는

강화도에서 하는 농사에 대해서

잘 배웠습니다.

 

 

덕분에

제 지식도 날로 날로 쑥쑥 커 가는 듯...

 

 

 

다름으로

이 책의 장점은

부록 ^^

 

 

 

다양한 농사법도 알아보고

쌀이 뭔지, 벼농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벼가 잘 자라기 위해선 뭐가 필요한지,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쌀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시대별로  벼농사 연대표도 보공....

 

 

책을 읽으며

아주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사회 4-2】평소 공부는 차시와 함께~~~... | 기본 카테고리 2015-10-24 15:41
http://blog.yes24.com/document/82557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차이를 만드는 시간 사회 4-2 (2015년)

편집부 저
동아출판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학교 진도에 맞게 그때 그때 복습 할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아서 넘넘 좋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사회 4-2】평소 공부는 차시와 함께~~~...

 

달라진 학교 교육에 맞춘 교과서 차시 학습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차시는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춘 교과서 차시 학습법을 도입한 문제집이랍니다.

오늘 학교에서 고웁한 내용을 교과허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바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내 것으로 ..

바로 만들어 버리는

아주 기특한 문제집이랍니다.

 

그때 그때

배운것을

공부할 수 있으니

시험 준비도 끄떡 없답니다. ​

 

 

<차시 겉표지 & 앞표지>

 

 

 

<차시의 구성과 특징>

 

 

학교 선생님들이 참고하시는 교사용 지도서는

차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가르치시는 차시에 맞게

우리 학생들도

예/복습을 그때 그때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공부는 없지 싶습니다.

 

 

오늘의 핵심 용어.

 핵심개념,

오늘의 낱말,

문제,

서술형 문제,

오늘의 교과서 한문장

 

 

어느 한 가지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습니다.

 

 

<차례>


4학년 2학기의 사회는

크게 세단원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경제, 사회변화 그리고 지역사회

 

 

4학년 2학기..

차시와 함께

사회공부를 시작해 볼까요?

 

 

 

<1단원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하루에 2쪽씩, 15분간!

꾸준히 해 봅니다.

 

 

아자 아자 화티팅~~!

 

 

 

 

<1차시, 단원도입>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사람들은 살아가는 데 필요하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경제생활을 하며, 생산 활동에 참여하여 소득을 얻습니다.

소득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현명하게 소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차시 도입中에서 -

 

 

도입부분에서

경제생활의

완전 핵심이

잘 설영되어 있네요.

 

 

도입부분에서

앞으로 이 단원에서 무엇을 배우게 되는지

이 단원의 학습내용을 한 번 읽어 보고 갑시다.

 

 

<2차시- 핵심개념>

 

오늘의 핵심용어: 선택

(여러 가지 가운데서 어떤 것을 고르거나 어떤 것을 하기로 결정하는 것)

 

 

이 쪽에서

나오는 모든 것이

다~~ 문제로 출제 될 수 있는 것들이니

이 핵심개념만 잘 이해 하고

외울 것은 외운다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끄떡 없을 듯 합니다.

 

 

 농부가 겪는 선택의 문제

 빵집에서 일어나는 선택의 문제

 * 무엇을

* 얼마나

* 어떻게

생산 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함.

<빵주인>

 * 어떤 빵을 얼마나 구울 것인지

* 빵값을 올려야 하는지 등을 선택해야함

 

<빵 사는 사람)

* 어떤 빵을 살 것인지 선택

 

경제 활동을 하면서 선택의 문제에 부딪힘 ^^

 

 

<핵심 문제>


왼쪽에서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 봅니다.

 

 

객관식, 서술식, 단답형..

골고루 문제가 분포되어 있습니다.

 

 

울 귀염둥이는 03 서술형에서

답을 좀 부족하게 썼네요.

 

 

손님이 빵을 고를때라고 썼는데,

손님이 무슨 (어떤)빵을 고를지 에 있어서 선택의 문제가 생갑니다.

 

 

 

이렇게 차시로

매일 2쪽씩 풀다보면

복습한 공부가 쌓이고 쌓여

시험칠땐 완전 유리 할 듯합니다.

 

 

이렇게

작은 소단원이 끝나면

마무리를 해야겠죠?

 

 

< 교과서 주제 마무리>

 긴 서술형 문제도 읽어 보고

생각도 해 보고

문제도 풀어봅니다.

 

 

본문의 내용을 천천히 자세히 읽어보면

답이 절로 나오는데...

답을 적다 만 것은

무엇을 뜻하는 걸 까요?

 

 

해설지에 이렇게 모범 답안이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앞에서 공부 한 것들에 대해서

얼마나 잘 기억하고 바르게 알고 있는지

개념 확인 문제를 통해서

다시 정리 하고 갑니다.

 

 

 

 

<실전 확인 문제>

 

하루에 두 쪽씩, 매일 매일..

차시별로 꾸준히 공부를 하니

어느덧..

실전 확인 문제에 이르렀습니다.

 

 

시험치는 기분으로

정신 집중에서

문제를 풀어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들 서술형 문제에는 약하나 봅니다.

 

 

울 귀염둥이가 틀린 문제들을 함 살펴볼까요?

 

 

08. 지섭이가 야구 장갑과 누나의 생일 선물을 모두 살 수 없는 까닭을 쓰시오.

09. 경제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이 선택의 문제에 부딪히는 까닭을 쓰시오.

 

해설지에 답이 너무나도 자세히, 그리고 분석까지

잘 되어 있습니다.

 

 


<해설 CHECK>

해설지만 봐도

요약 정리는 될 듯 합니다.

 

 

 

동아출판

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사회 4-2의

한 단원만

같이 REVIEW를 해 보았습니다.

 

 

 

한 단원만 봐도

울 수 있듯이

차시와 함께

한 학기..

꾸준히 공부한다면

그 학기의

단원평가, 그리고 기말고사는

아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완자와 함께 학교 단원평가 준비 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5-10-14 16:1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427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완자 초등 국사과 세트 4-2 (2015년)

편집부
비상교육(구 비유와상징)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기본도 탄탄하고, 시험대비용으로도 아주 좋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완자와 함께 학교 단원평가 준비 했어요....

 

매년 학교 시험 경향이 바뀌던데,

 

올 해

우리 아이는

중간고사는 없고

기말고사만 칩니다.

 

기말고사때

영어는 치지않고

국수사과만 치네요.

중간고사를 치지 않는 우리 아들..

 

그렇지만

학교에서

단원평가 시험은 칩니다.

 

단원평가 친다고

선생님이

알림장에까지 알려주셔서

학생들로 하여금 공부를 하게끔..

무언의 압력을~~~...

우리 아들..

오늘 과학 1단원 단원평가를 쳤습니다.

 

몇 개 틀렸냐고 물으니

자기 반에

다 맞는 사람은 없고..

 

아들 (초4)은

3개 틀렸답니다.

 

그 중 2개는 문제를 잘 못 읽어서 틀렸구.

 

이럴수가..

 

몰라서 틀렸다면

봐줄려고 했는데,

아는 것을 .. 틀렸다니..

그래도

틀린 갯수보다

맞는 개수가 많으니..

그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우리 아들

공부를 좀 했으니

3개 밖에 틀리지 않았지..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아마 반 이상은 틀렸겠죠..?

 

우리 아들은

비상 완자로 단원평가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는

내옆의 선생님 완자 본 책으로

공부를 하고

이렇게

학교에서

시험 친다고 예고를 하면

시험대비 완자로 ~~~...

시험대비 완자는

학교 선샌님의 재량으로 하는

단원평가 대비에 딱 좋습니다.

 

핵심요점, 쪽지시험, <기본> <심화> 단원평가가

있어

복습, 단기간에 정리하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도

발등에 불이 떨어질새라..

 

바로

시험대비 완자로 준비했지뭡니까..

ㅎㅎ

 

바로 어제 ~~ ^^

쪽지 시험을 먼저 쳐 보고

모르는 것은

왼쪽의 핵심 요점을 보고

하라고 했습니다.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어

왼쪽을 보지 않으면 좋겠지만..

저는 울 아들의 실력, 수준을 알기에/...

 

왼쪽 핵심을 보고 답을 적어도

복습은 되니까요...​

 

우리 귀염둥이 아들..

열심히 시험대비 완자 쪽시시험을 치고 있습니다.

 




그리곤

시험대비 완자의

단원평가를 치면서

단시간에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오호~~!

시험대비 완자 단원평가 1회는 다 맞았네요.

 

이렇게

우리 아들은

내옆의 선생님 완자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완자와 함께라면

학교 단원평가는 물론

기말고사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완자의

핵십요점, 쪽지시험, 기본/심화 단원평가와

함께

학교 시험..은

이젠 문제 없다네~~~....

 

이젠 ..

평소로 돌아가

완자 본 책으로

학교에서 배운것 바로 바로 복습 모드로 돌입해야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메시.조립법 -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주자 ^^ | 기본 카테고리 2015-10-12 05:19
http://blog.yes24.com/document/82394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메시. 조립법

한준 저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뭘까.. 그것을 서포트 해 줘야겠다..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메시. 조립법-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


『메시. 조립법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

비범함은 타고 나는가?

만들어 지는가?

우리의 천재들이 만들어졌던 '육성법'을 분석한다 !』

책표지에 쓰여 있는 말입니다.

 

천재가 아닌 우리 아들을 키우는 나..

지니어스 코드를 익히고

육성법을 배우면

그래도 좀 더 나은 아이로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접해 봅니다.

 

제목부터

지극히 평범한 아이를 둔 엄마의 마음을,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프롤로그>

프롤로그/ 작가의 말 은 책에 있어서 참 중요하죠.

작가가 이 책에서 사고픈 말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며

무엇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

프롤로글르 통해서

읽어봅니다.

작가는

"나는 모든 형상에는 원인과 결과 가 있다고 믿었다." 라고 말하네요.

 

이 말..

참으로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이 말만 봐도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고 우리가 바꿀 수 있다..라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것으로도

천재를 만들 수 있다.. 라는

메세지를 주는 듯한 작가의 말..

공감이 갑니다.

 

 

 

<차례>


차례만봐도 이미 책 한 권을 다 읽은 듯 합니다.

 

1. 도시가 천재를 낳는다.

01. 환경: 메시는 축구 도시에서 태어났다.

02. 가정: 메시는 축구 가족 안에서 자랐다.

03. 시작 연령: 메시는 세 살에 축구를 시작했다.

 

2. 학교가 천재를 키운다.

04. 콤플렉스: 가정 큰 단점은 최고의 강점이 될 수 있다.

05. 학교: 최고의 유소년 육성 기관 라 마시아에서 배웠다.

06. 선배: 마라도나와 호나우지뉴의 총애를 받다

07. 스승: 따뜻한 레이카르트, 치밀한 과르디올라를 만나다

 

3. 야먕과 겸손이 천채를 완성한다.

08. 야망: 호날두와의 경쟁, 계속된 동기부여

09. 관리; 전성기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10. 위기: 신에서 사람으로, 메시도 사람이다

11. 극복: 월드컴 준우승과 두 번째 트레블

 

 

메시의 이야기를 하면서

저자는 모차르트와 비교, 공통점을 찾아내며

우리의 공감을 얻습니다.

모차르트와 메시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천제를 만들 수 있는 지니어스 코드 란게 있구나...

메시와 모차르트를 보면서

이 두 ㄹ모두 자긴이 좋아하는 일을 만났고

그 일을 즐겼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한거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 아들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뭘까...

생각에 잠겨 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 가족은 공부 방해꾼 | 기본 카테고리 2015-10-11 21:21
http://blog.yes24.com/document/82390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가족은 공부 방해꾼

김혜리 글/김민준 그림
스콜라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4 남아를 둔 엄마로써..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아이들의 맘을 읽을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 가족은 공부 방해꾼

 

 

 

 

우리 가족은 공부 방해꾼은

초등학교 3학년인

지태가

지태자신이

공부를 못하는대에는 이유가 있다고

공부 방해꾼인 가족들 때문에

공부를 못 한다고

 

지태주위에서 지태를 둘러싸고

일어난 이야기를

초등학교 3학년의 눈높이에서

아주 유쾌하게 풀어내는 이야기 입니다.

 

 

 

공부를 못하는것이

안 해서가 아니라

다 이유가 있다고..하는

지태의 이야기를 보니

 

딱~~

우리 아들 (초4)를 보는 것 같은 거 있죠 .. ^^

 

이야기도 재미 있지만

익살스럽게 그런 그림까지

이 동화책의

재미를 한 못 더 하는 것 같습니다.

 

 

 

 

 

<차례>

 

차례를 보니

우리 지태의 공부 방해꾼들은 누구들인지 알수가 있네요. ㅎㅎ

 

축구광 아빠, 사춘기 누나, 소방차 엄마, 마당발 할머니..

식구 모두가 방해꾼이라네요....

 

 

도대체 이 분들이

지태에게 어떻게 방해를 했을까요?

슬슬 궁금해 집니다.

 

 

 

 지태 스스로 공부 못하는 이유를 찾아 보았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공부 방해꾼, 우리 가족들 때문이랍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지태는 엄마 아빠, 누나, 그리고 할머니와 신도시에서 사는 평범한 아이이다.

물론 또래보다 키가 좀 작고, 성적이 썩 좋지 않다는 것만 빼면.

사실 지태라고 공부를 못하고 싶어서 못하겠는가?

그깟 공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지태가 공부를 하려고만 하면 꼭 방해꾼들이 나타나서 지태의 공부를 훼방하고 마는 것이다.

 

먼저 지태의 아빠는 축구 광팬으로 축구하는 날이면 온 동네가 떠나가라 응원을 하는 것도 모자라 지태까지 꼭 대동하고 응원하는 바람에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지태의 숙제는 뒷전이 되고 만다.

활동적인 성격의 초보 운전 엄마는 지태를 태우고 운전 연습을 해서 지태의 마음을 운전이라는 콩밭에 가게 만들고, 얄밉지만 공부는 잘하는 누나는 일등했다며 친구들을 우르르 데리고 와 지태가 마음먹고 영어 단어 공부를 하려던 걸 망쳐 놓는다.

심지어 마당발인 할머니는 동네 대소사에 다 참견하시며, 나들이를 갈 때면 꼭 지태를 데리고 다니시는 덕분에 지태가 숙제할 시간이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가족들은 이렇게 지태의 공부를 방해해 놓고는, 시시때때로 공부 좀 잘하라며 구박이니, 지태가 억울하지 않겠는가? 나름 일리 있는 이유들을 죽 늘어놓는 지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핑계들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진다.

또 공부 못한다고 생일잔치에도 초대 받지 못한 장면에서는 짠한 마음이 들 것이고, 공부하겠다고 마음먹은 지 얼마나 되었다고 할머니가 아이스크림 사 준다는 말에 할머니를 따라나설까 말까 고민하는 모습에서는 웃음이 터지고 만다.

출처; http://cafe.naver.com/booksales/819333​ 』

 

지태가 좋아하는 승미의 생일 파티가 있습니다.

그런데 승미가..

공부 잘 하는 아이만 생파에 초대한답니다.​

거기에 자극을 받은

우리의 주인공 지태가

'그깟 공부, 나도 한번 해 볼거야!'​

하며 다짐하게 되네요..​

 


 

 


여러 방해꾼때문에

지태가 지태 자신이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하는데도

그래도

방해꾼들이 좋답니다.

 

 





누나도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게 훨씬 낫고

엄마가 아주 소중하고

아빠 때문에 좋아하는 축구 경기도 실큰 볼 수 있게 되고

 

정환이 처럼 아는 것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책을 많이 읽겠다고 단단히 다짐하고 있는데...

 

또 유혹에 빠집니다.

이번엔 도대체 누가

우리 주인공을 유혹하는 겁니까?

ㅋㅋ

할머니가

지태가 좋아하는 장난감 사준답니다.

 

지태는 어떻게 하게 될까요?

 

제 생각에 지태는

할머니를 따라가서 장난감 선물 받을 것 같은데요....

 

 

 

 

 

다른 책과는 다르게 작가의 말이

책의 맨 뒷쪽에 있네요...

 

"지금은 비록 성가실지 몰라도, 나중에는 나처럼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을거예요.."

의작가말이

참으로 공감이 갑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울 아들..

이 책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 네이버 까페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 적은 솔직한 후기 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