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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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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알 있대! - 모기에 대해 넘 재미있게 알아가집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7-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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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기가 할 말 있대!

하이디 트르팍 글/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 그림/이정모 역
길벗어린이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알 있대!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알 있대! - 모기에 대해 넘 재미있게 알아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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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오늘은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모기…


아이들도 어른들도
방심할 수 없게끔
우리들이 긴장을 하게 만드는
모기…


이 모기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모기가 할 말 있대!] 에 대해서
같이 리뷰 해 볼까 합니다.


출판사 [길벗어린이]의
[모기가 할 말 있대!]는 2014년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을
이정모님이 옮긴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자연의 비밀을,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로 풀어 낸
아주 친금감 있는 책이랍니다.



 



[모기가 할 말이 있대!]
모기가 우리에게 무슨 할 말이 있을까요?


암컷 모기 ‘게르다’와 함께
모기이야기로 들어가 보아요…


모기는 곤충강, 파리목, 모깃과에 속하는 곤충이래요.
물가에서 자주 만날 수 있죠.
축축한 환경이 모기들에게는 아주 중요하답니다.

 


모기 게르다가 우리에게
자신에 대해서 소개를 하는군요….


모기는요..
ㅁ 투명한 날개 두개
ㅁ 털이 보송보송한 더듬이
ㅁ 바늘처럼 기다란 주둥이
ㅁ 털이 난 다리 여섯개
ㅁ 몸무게: 2mg (사람 머리카락 네 가닥 정도의 무게)
ㅁ 3-8주 정도 삽니다.
ㅁ 암컷이 수컷보다 큽니다.


모기 ‘게르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모기에 대해서 이렇게나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우리의 최대의 적..
여름의 최대의 기피대상이..


바로 바로
암컷 모기군요…


암컷 모기만 피를 빨아먹고 수컷들은 식물의 즙을 먹는답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날은요..
ㅁ 따뜻하고 바람없는 날
ㅁ 구름 있는 날
ㅁ 저녁때


모기의 짝짓기는 어떻게 할까요?
암컷들이 모기의 무리 속으로 들어가면
수컷들이 찾아온답니다.


암컷 모기가 애앵하는 소리를 듣고 온다네요.



 


모기들은요…


몸에서 나는 냄새로 누구를 찌를지 결정한답니다.
먼저 주둥이로 찔러 상처를 낸 다음 침을 흘려 넣어
피를 묽게 하여 빨리 쉽게 한 다음
빨아 먹는답니다.


한 번에 자기 몸무게의 세 배나 되는 양의 피를 빨 수 있답니다.
(완전 대단~~!  몸이 그렇게나 무거워지면 나는데 지장이 없는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와우..
그 작은 모기의 입을 이렇게 확대해서
보니 없는 것이 없네요, 그려..


윗입술, 아랫입술, 위턱, 아래턱, 아랫입술수염,
더듬이, 침돌기…


마치
이 입과 머리구조는
우리의 피를 어떻게하면
쉽고 잘 빨 수 있을지
고민고민끝에 , 연구끝에
만들어진듯합니다.

 


물웅덩이나 물이 가득 차 있는 빗물받이가 알을 낳기에 가장 좋대요.
물에 물고기가 적으면 적을수록 알들이 살아남을 가망성이 놓겠죠.


헉~~!
숲모기는 물이 없어도 알을 낳을 수 있답니다.
범람지의 마른 땅에 알을 낳아 봄이 되어 물이 넘치면 알에서 애벌레가 나온다네요.


 



모기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지 미처 몰랐습니다.


전세계에는 3천여종류나..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몇 종류만 있네요.


 


모기는요..


이미 8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었답니다.
사막과 남극, 북극만 빼고 온 세계에 살고 있구요.

암컷 모기 ‘게르다’덕에 모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네요.



- 이상은 네이버 카페 {책자람}을 통하여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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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초등수학문제집 추천] 미래엔, 수학중심 으로 수학공부를 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7-26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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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중심 초등 수학 5-2 (2017년용)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저
미래엔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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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초등수학문제집 추천] 미래엔, 수학중심 으로 수학공부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우리 아드님에게는

수학교재/참고서/문제집이 참 많습니다.


그동안 활용을 잘 하지 못했네요.



이번

기말고사 수학 성적에 완전 충격

을 받아서리..


아들과 저...

수학공부 매일 매일 꾸준히 하기로 결심했답니다.


그 결심 첫날,

미래엔 [수학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MiraeN은 아이들 교과서 출판으로 유명한 회사이죠...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인만큼

그 문제집도

꽤 좋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쳐 봅니다.



사고 확장형 문제로 완벽한 개념 이해

단계별 문제 학습으로 문제 해결력 강화

기본부터 심화까지 꼼꼼한 서술형 연습


책 표지에 쓰여 있는 글입니다.


일단 믿어보고

우리도

수학공부 시~~작!!


5학년 2학기에는

어떤 것을 배우게 될까요?


ㅁ 소수의 곱셈

ㅁ 합동과 대칭

ㅁ 분수의 나눗셈

ㅁ 소수의 나눗셈

ㅁ 여러가지 단위

ㅁ 자료의 표현


와우...

아주 다양한 것을 배우게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

도형이 나오지 않아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요.. 도형엔 억수로 약하거든요.  ^.~)


 


일단 만화를 보며

이단원에서 배울 것에 대해서

워밍업을 하고 갑니다.






준비학습으로

3학년때부터 배운것을

복습부터 하게 됩니다.




갑자기 얼룽뚱땅 5학년 수준에 맞는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저학년때부터

꾸준히 배워웠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

?

ㅁ 생각열기, 해결하기, 생각마무리

 


교과서 활동과 유사한 실생활 문제를 3단계로

해결하며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 하도록 노력해 봅니다.




ㅁ 기본다지기 문제

 

학습한 개념을

교과서 문제로 확인합니다.


차시에 피ㄹ요한 교과서 핵심 개념이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개념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보조 설명 역시 잘 되어 있어

다음 학기를 선행하는 도구로

사용해도

아무 문제 없어 보입니다.



?

ㅁ 실력굳히기 문제



 

익힘책 문제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고

실력을 확인합니다.





여기서 잠깐~~!

미래엔 수학 중심의 특징을

좀 살펴 볼고 갈까요?


미래엔 수학 중심은요...

?

 ㅁ 차시별 하루 4쪽 구성으로 진도에 맞춰

개념부터 기본, 실전 문제까지 완전 학습!


ㅁ 개념 암기가 아닌 실생활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한

완벽한 개념 이해!


ㅁ 다양한 서술형,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적 사고력 강화!



이런 특징을 갖고 있군요.


이 책 한권을 완전마스터 한다면

우리 아드님의 5학년2학기 수학생활이 완전 편해 질 것 같습니다.




미래엔과 함께 수학공부를 한 첫날..

울 아드님의 결과물을 한 번 볼까요?


 

 


틀린 문제들이 다소 보이는데,..

앞으로 꾸준히 계속하다보면

나이지리라고  믿습니다.




?

[수학중심]과 함께

꾸준히 공부를 하면

수학은 더 재미있어지고 수학 실력이 쑥쑥 향상 될거라는

이 말 믿고

열심히 하자꾸나...아들아...



아자, 아자.. 화이팅~!


- 본 포스팅은 자녀와 함께한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미래엔U맘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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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에 내린 하얀기적 백색지대] 하루 빨리 이라크에서의 혼란이 정리되길 | 기본 카테고리 2016-07-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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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색 지대

캐롤린 마스더 저/김옥진 역
스콜라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하루 빨리 이라크에서의 혼란이 정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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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바드다드에 내린 하얀기적
[백색지대] 는요…


이라크 전쟁이 만들어낸 가장 슬픈 현실은 부서진 집과 학교,
견디기 힘든 전쟁살이가 아닙니다.


서로 인사하고 다정하게 지내던 이웃들이 서로를 죽이지 못해 안달하는
적대관계로 돌변해 버렸다는 거지요.


가장 대표적인 비극의 현장이 바로
무타나비 거리…
조화와 공존, 화해와 다양성이 펄펄 살아 있던 천 년 역사의 바그다드 도심이 폭탄 테러의 중심이 되고 증오의 도시가 되어 버렸지요.


전쟁이 없었다면
이 모든 것들은 일어나지 않았겠지요?


 전쟁으로 얼룩진 두 이라크 소년, 누리와 탈비브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바그다드에 처음으로 눈이란게 내렸지요.
이 눈이라는 놀라운 자연의 신비는
이라크의 내전에 있어 짧으나마 휴전의 기적까지 이뤄 냈답니다.


 


바그다드에 내린 하얀 기적 [백색지대]
는 우리가 평소에 듣지 못했던 낯선 지명, 단어들이 많습니다.


일단은 책을 대충 쭈~~ㄲ 읽고
두번째는 이 책의 주석이나 설명등..
하나 하나 꼭 읽고 지나가길 추천합니다.


(첨에 넘 재미었었지만, 두 번째는 백그라운드등을 읽으며
책을 읽으니 이제서야 내용이 이해가 되고
책이 재밌어지던거 있죠..)




 



왼쪽 페이지] 무타나비 거리는
바그다드 구시가 중심에 길게 뻗어 있는 유명한 책방 골목입니다.


[오른쪽 페이지] 이 이야기의 발단은
수니파 순교자가 시장을 공격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참으로 좋아했던 외삼촌이 죽었습니다.
.
.
.


책을 처음부터 읽으면서 다 ~~ 이해가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뒷 부분의 설명/해설 부분을 먼저 읽고난 다음
이야기로 돌아오기를 권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더군요.


수니파,시이파, 무타나비 거리..
생소한 단어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책을 쭈~~ㄱ 넘겨보다가
뒷부분을 먼저 읽고
다시 앞으로 가니
이야기가 이해가 가도
가슴에 더 와닿는거 있죠.




 


바그다드에 내린 기적..
이 책의 배경을 알고 나서 책을 읽으니
이제서야 책 내용이 이해가 가는 거 있죠.


세계사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알게 되고…


넘 좋아 좋아~~!


ㅁ 1979-2003 이라크: 사담 후세인이 통치
     사담 후세인: 고문, 살인, 투옥 같은 수단에 의지해 권력을 유지
ㅁ 1991: 1차 걸프전
ㅁ 2003: 미국, 이라크 전쟁, 후세인 체포 & 처형
ㅁ 수니파 이슬람교도였던 사담 후세인은 통치가간 중에  시아파 이슬람교도를 잔인하게 억압


ㅁ 수니파와 시아파 사이의 분쟁
ㅁ 무타나비 거리: 바그다드의 지성과 예술의 중심지


이런 배경을 알고 , 읽고 나서
책을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으니까요…
첨엔 책이 좀 지루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고 공감도 그다지 가지 않고…


근데요,
이 작가의 글을 읽고나니
책이 점점 더 재미 있어지는 거 있죠.



 


2008년 1월.. 바그다드에 눈이란게 내렸습니다.
눈으로 인해 내전이 잠시나마 휴전을 하게 되었답니다.


백색지대의 배경은
무타나비의 거리 입니다.

무타나비 거리는 바그다드 구시가 중심가에 길게 뻗어 있는 유명한 책방 골목이래요.


 



[무타나비 거리..]


무타나비의 거리에서는 누가 수니파이고 누가 시아파인지
상관하지 않았고 알 필요도 없었습니다..


2003년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기 전까지는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는
수니파 시아파 간의 종파 갈등도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그저  서로 다른 가치가 만나 조화를 이루고
어울려 문화의 꽃을 피웠던 ..
책들의 고향이였답니다.



 


이라크 전쟁이 만들어 낸 가장 슬픈 현실은 부서진 집과 학교,
견디기 힘든 전쟁살이가 아니랍니다.
그것은 탈리브와 누리처럼 서로 인사하고 다정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지 못해 안달하는
적대 관꼐로 돌변해 버린 끔찍한 상황입니다.


하루빨리 이라크에서의 혼란이 정리되어 무타나비 거리가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기를 고대해 봅니다.




 


자~~ㅡ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이라크와 무타나비 거리에 대해서
공부를 조금이나마 했으니
책을 본격적으로 읽어 볼까요?


주인공이 누리가 참으로 좋아했던
외삼촌이 수니파가 시장을  공격하는 바람에 34명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누리의 외삼촌….


이렇듯
수니파와 시아파가 서로 전쟁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미군들을 향햐여
“캔디! 아메리칸 캔디!” 라고 영어로 소리 치는 탈리브를 보니
옛날 6.25 전쟁때
미군들에게 우리들 역시 그랬었다던데…


그런 상황이 떠오르고 상상됩니다. ㅋㅋ


 


어린 탈리브에게 뭔 죄가 있다고..
학교에도 못다니게 하는지…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피해를 보게 하는 그런것이 바로 전쟁인가 봅니다.


 


생첨 첨 보는
하얀 뭔가가 하늘에서 내립니다.
그리곤 폭격이 남긴 혼돈을 뒤덮어 버립니다.


하얀 눈이 내린겁니다.


이 순간에,
수니파와 시아파의 차이는 잊혀지고, 전쟁도 숨을 죽입니다.
녹색지대도 적색지대도 없고, 오로지 백색 지대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바그다드에 내린 하얀기적
[백색지대]를 읽으면서


전쟁이 남긴 상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전쟁..
이라크의 혼란.. 혼동..
어서 정리되어
서로가 믿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나라, 무타나비 거리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 이상은 책자람을 통해서 해당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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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과 함께 우리나라 도읍지 여행 떠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7-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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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

최설희 글/한용욱,이동승 그림
상상의집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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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과 함께 우리나라 도읍지 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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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오늘은  출판사 [상상의집] 상상의눈 04 [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을 소개드릴께요…


일단 이 책..
큼직큼직하고 펼치면 재미있는 만화의 주인공들이 나와서
이 야기를 이끌어갑니다.


큰 책에 그림을 배경으로 글씨는 그다지 많지 않아서
우리 어린이들이 아무 부담없이 읽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근데요,
이 책은요…
그냥 그림책이 아니에요…


그림을 보면서, 글씨도 읽다보면
우리 나라 도읍지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 도읍지 역사책인거 있죠.


유아 및 초등 저학년들은 그림을 보며,  스토리를 보면서 즐기면 되고
초등 고학년들은 다들 역사책 많이 접해 봤을터인데,
[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과 함께
아는 거 한 번 더 점검 하는 시간이 될 수가 있겠어요.


우리 아드님은
4학년때부터 도서관에서 하는 역사 수업을 매번 들어왔기에
역사와는 친하다하면 친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이미 들어왔던 나라와 도읍지 명이 나오니
더욱 더 흥미로워 하는 거 있죠.


자..
그럼
우리  아드님과 함께 [상상의집/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을 갖고
여행 떠나 볼까요?



 



롤프가 궁금한 마음으로 그림을 펼치자
전우치가 그림속에서 뛰쳐나옵니다.


전우치가 자기 집으로 갈려니
집이 기억나지 않는대요.
분명 도읍지의 양반 가문이었는데..


결국 집을 찾기 위해 역사 속 도읍지를 차례대로 돌아봅니다.

 


국내성은 고구려의 도읍지였어요.
앞으로는 압록강이 흘러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고
뒤로는 산맥이 둘러싸고 있어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있었죠.

 



고구려는 장수왕 때 도읍지를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겼어요.
평양성은 국내성보다 평야가 많고 기름져서 농사짓기에 더 좋았어요.


평양성 안에는 왕과 귀족들이
평양성 밖에는 백성들이 살았답니다.



 

고구려는 삼국 시대의 나라 중 하나에요.


고구려의 도읍지는요…
졸본 (주몽)  국내성 (유리왕)  평양성 (장수왕)  장안성 (평원왕)
순으로 옮기게 되요..


그 특징을 정리를 해 보면요…
ㅁ 평양에는 평양성 (장수왕)터와 장안성 (평원왕) 터 두 곳이 남아 있어요.
ㅁ 평양성은 북한의 문화재로 정해져서 잘 보존 되고 있구요.
ㅁ 평양성은 성곽을 둘러싸고 대동강이 흐르고, 성곽 뒤에는 산이 가로막고 있어서
적이 쉽게 쳐들어올 수 없어요.
ㅁ 평양성 산 속 깊이 위치한 ‘내성’에 왕이 머물렀대요.


롤프와 전우치와의 대화를 통해서
평양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아 갑니다.



 

 


이번에는 [가야 / 김해] 대해서 알아봅니다.


금관가야의 도읍지였던 김해에는 철이 많이 났어요.
가야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철기 문화가 발달 했지요.
바다와도 가까워 바닷길을 이용해  주변의 나라들과 교역을 했어요.


김해는
우리 박찬군이 살고 있는 대구와도 그리 멀지 않은 지방이에요.
김해에는
국립김해 박물관, 김수로왕릉, 구지봉등 가 볼 만한 곳이 있네요.

 

 


 

강화도에 대해서도 알아 봅니다.


고려는요..
몽골의 잦은 침략을 받았어요.
1232년에 도읍지를 바다 건너 강화도로 옮기고  몽골에 저항했어요.


강화도의 특징을 보면요..
ㅁ 한강 하류와 닿아 있어 서울로 들어가기 좋은 위치이죠.
그래서 다른 나라의 침이 잦았답니다.
그 덕에 성곽, 요새 등의 유적지가 많게 된거구요.

ㅁ 고인돌, 강화산성, 고려궁지, 선원사지, 참성단 등의 유적지가 있네요.


 

와우..


이 페이지가 바로 [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의 요약본이네요.
나라와 도읍지를 다 시 한 번 정리 해 보고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 더 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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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이들의 국어 어휘, 국어 실력 높이는데에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이 제격이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7-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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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2

강지혜 글/명진 그림
상상의집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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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이들의 국어 어휘, 국어 실력 높이는데에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이 제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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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적시적소에 배운 속담을 사용한다면
친구들이, 어른들이, 선생님들이..
다들 놀랄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쓰다보면
국어 어휘력도 서서히 늘게 되고,
그 속담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면서 / 알게 되면서
상식도 풍부해 지고…

이런 것을 가능케 하는 책이 있어요.


그게 바로 바로
상상의집에서 나온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입니다.


이 책과 함께
우리 국어왕이 되어 보지 않을래요?


 



우리 아드님도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2] 와 함께
국어왕에 도전해 봅니다.


“속담이 백 개라도 열심히 공부해야, 열심히 읽어야…
국어왕이 될 수 있습니데이`~ .”

 



 



열심히 책 읽는 모습을 보는건
언제나 즐거워 ~~~...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2] 에 나오는 속담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이랍니다.


재미난 책을 읽다보면
국어교과서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 같아요.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2] 에서는
전래동화, 이솝우화, 탈무드, 세계명작, 신화, 전설, 설화, 역사, 인물, 성경 등…
모든 장르를 다~~ 접할 수가 있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
.

콩으로 메주를 쑨다하여도 곧이 듣지 않는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이렇게 50가지나 되는 속담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나옵니다.
이야기책도 읽고 속담도 배우게 되고..
이게 바로 일석이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그쵸~~…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이게 무슨 말이죠?



이 문장만 봐서는 무슨 말인지 모를 거에요.
아직..속담에 대해서 모르는 어린이라면요….


하지만, 걱정 말아요.


이 책에는  설명도 되어 있고.. 그것도 관련된 옛이야기와 함께
아주 재미있게 나온답니다.

이 책에서
배운 속담을..
바로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써먹도록 해요…


그렇게 한다면
우리의 국어생활은 더욱 더 풍성해 질거에요.


 


[가는 날이 장날이다]  어떤 일을 하다가 뜻하지 않은 일을 겪는다.


이 속담에 대한 옛이야기는
우리의 전래동화 [종이에 싼 당나귀] 입니다.


바보이면서도 효자인 바보..
엄마말은 곧이곧대로 드는 바보..
엄마가 시키는대로 ,..
꼭 그대로 하는 바보..


품삯으로 받은 동전, 강아지, 생선, 등..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하다가 매번 빈손으로 돌아오곤 했던 바보..


어느날,  품삯으로 받은 당나귀.. 엄마가 시킨대로 종이에 싸사 지고 오래서
그렇게 오는데,
때마침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며칠째 앓고 있던 공주가 그 광경을 보고 웃는 바램에
목에 걸린 가시가 빠져서 공주의 병이 나았대요….


그 덕에
바보는 원님이 내린 상으로 엄마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게 바로 [가는 날이 장날~~!!]

 


재미난 옛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설명도 나옵니다.


옛날 시장이 열린 날을 [장날]이라고 하죠.
장날은 유용한 날~~..


우연히 길을 나섰는데, 그날이 장날이라면, 이 때 쓸 수 있는 말이
“가는 날이 장날 “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친구동네에 갔는데, 그 친구가 장날이여서 물건을 팔러
장에 가는 바람에 친구를 못 만났을 때에도
“가는 날이 장날” 이라는 말을 쓸 수 있겠죠.


그런데요,..
살다보니
저 Anna Kim 은요..
전자보다는 후자의 케이스에  이 속담을 더 많이, 자주 쓰게 되던거 있죠.


 



역시나..
이 이야기는..
이솝우화 [비겁한 박쥐]이야기가 나오는 군요.


“박쥐, 네 이놈!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더니!....”


간이야기가 나오니
간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갑니다.


ㅁ 간: 몸에 나쁜 물질을 해독해 주는 중요한 기관
ㅁ 쓸개: 간에서 만든 담즙을 보관하는 창고
ㅁ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해도 모를 정도로 이 둘은 바로 곁에 붙어 있어요.
ㅁ 박쥐: 날개 달린 유일한 포유 동물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 간에 붙었다 염통에 붙었다..
라고 바꿔 쓸 수도 있어요.


여기서 염통은… 심장이랍니다.
(헉~~! 염통이 심장이란거 .. 저.. 첨 알았어요. 챙피~..)



 


이 속담에는
설화 [ 눈 감고 코끼리 만지기]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
들어 본 친구들도 있고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있겠죠?


눈먼 장님들이 코끼리를 만지고선
코끼리는 커다란 나무, 커다란 솔, 커다란 언덕, 밧줄.. 이라고 다들 주장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장님들의 이야기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죠…


다들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한거지요.

 


이렇듯
이야기를 통해 속담 공부를 참으로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속담과 연결된 이야기를 읽어 보고, 친구와 속담을 사용해서 대화를 해 본다면
우리의 국어 생활은 더욱 더 풍성해 지겠죠…


속담은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그릇..
배운 그릇을 사용할 줄 알아야 숲 전체를 보는 것과 같게 되겠죠?



 

​사전처럼 이용하면 아주 좋을 듯 싶습니다.
유용한 속담, 사자성어 사전 ~~…

속담 옆에 1권인지 2권인지 나와 있고
쪽수 까지 나와 있어서
속담 뜻이 기억이 나지 않거나 가물가물 하면

바로 책을 찾아서
이야기를 다시 읽어 보아요~~…


 


초등학생들 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이 읽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는
선물용으로, 소장용으로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담 100”
[상상의집/국어왕 시리즈]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1 & 2와 함께
우리 국어왕에 도전해 봐요~~…
국어왕이 되어요~~.



- 이상은 상상의집 서포터즈로 해당서적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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