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살아라, 뭔가가 시작되는 그 순간까지
http://blog.yes24.com/song13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소동맘
책 그리고...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4,77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열린 서재
읽고있어요
나의 리뷰
열린 서재(한줄평)
다 읽었어요
독서중
태그
로라대소월스 리포터즈7기 사라워터스 나의초라한반자본주의 그어딘가의구비에서우리가만났듯이 채광석 서간집 메멘토모리죽음을기억하라 국가의딜레마 홍일립
2016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위안부 보국대원 박길보씨의 .. 
윤정희 배우님을 착각하신 것 같아요~..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31075
2007-01-19 개설

2016-10 의 전체보기
누구나 다 아이였는데 | 열린 서재(한줄평) 2016-10-08 16:44
http://blog.yes24.com/document/89984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저/홍한별 역
반비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실 난 이런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다. 살인자들도 사기꾼들도 처음 태어났을때는 귀여운 아기였을텐데.. 왜 저런 삶을 살게 됐을까? 그럴때는 흔히 그 가정환경이 연상됐고 분명 부모나 기타 가정 내 여건이 문제였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키우는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알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