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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본서 | 열린 서재 2021-01-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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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도 나도 영끌이다 빚투다 하면서 주식투자에 열풍이다. 그만큼 금리도 낮고 집 값도 턱없이 올라서 기대수익을 내기란 주식만큼 쉬운게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주식이 정말 쉬운 걸까?
흔히 주식 초보자는 주린이라고들 한다. 어린아이와 주식의 합성어다. 신조어다.
주린이들이 활동하는 세계에서 주식은 그야말로 도박이다. 주린이에게 빨리 탈출해서 제대로 주식을 알아야한다.
주린이에서 청소년이라도 되기위해서는 이 책은 그야말로 기초적이다.
정말 이 책을 안 만났다면 주식투자 기본도 모르고 할 뻔했다.
용어라도 알아야지 않겠는가?
그냥 팔고 사고만 알아서는 안된다.
전에 한번 주식투자를 한 적이 있다. 스스로 주도해서 한 게 아니고 한번 해볼래? 해서 엉겹결에 따라 한거라 투자금도 몇십만원이 전부였으며 기업에 대해 공부하지 않았다. 그냥 나름 괜찮다는 회사에 투자를 하고는 조금이라도 오르면 내려갈까 긍긍하고, 내려가면 내려갔다고 시무룩했다. 정말 얼마안되는 돈이었는데도 말이다.
내가 과연 지금 다시 주식투자를 한다면 어떻게 할까? 우선 대표적인 주식 투자서를 사서 두 세권이라도 완독과 반복으로 읽어보고 나름 주식에 대한 기본과 어떻게 투자할 지 방향을 세우는 게 목표가 되겠다. 우선 이 책은 완독했으니 이제 반복 읽기가 남았다.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든 후 다른 저자의 주식 관련 책도 사서 봐야겠다.
그런 후에 준비할 것은 여유 자금이다. 사실 현금에 여유는 없다. 있으면 있는대로 쓰는 것이 현실이지만 달달한 디저트를 희생하고, 외식 한번을 희생하고, 택시 탈 것을 튼튼한 두 발로 걸어다녀서 자금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않을까? 그렇게 현금을 확보한 후 나름 공부한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회사를 고르고 투자처를 찾는 것이다.
사실 지금도 생각하는 몇가지가 있기는 하다. 아... 누구나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저자가 말하는 성장하는 우량주말이다. 예를 들어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그리고 해외주식에서 보자면 애플과 테슬라 정도가 생각난다. 그들이 한 순간에 망하지않는 한 투자가치는 충분하지만 오르락 내리락하는 시세는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누구나 생각하는 정도니 (내가 생각할 정도면) 이미 산 사람도 살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천정부지로 오르기만 할 것인가? 그건 또 모를 일이다.
이 책을 읽고 10초면 충분한 차트로 종목 찾는 법, 대형주도 그리 안전하지는 않다는 점, 보조지표와 종목 검색하는 법,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이 꼭 같지는 않다는 법, 유상증자에 대해서 알고리즘 매매 등 많은 기본적인 것을 알았다.
박병창님은 팟캐스트로 재미있게 들어서 알게 된 분이었는데 이렇게 책까지 읽을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정말... 아니었다면 기본도 모르고 저지를 뻔했다. 아~~ 이미 저질렀던 지난 과오를 반성하며...... .

출판사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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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 열린 서재 2021-01-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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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미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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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 열린 서재 2021-01-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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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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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용도 | 열린 서재 2021-01-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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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진의 용도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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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옷장 | 열린 서재 2021-01-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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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노의 시작이자 출발점인 빈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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