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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텔러
40대 육아맘. 하지만 책을 사랑하는 20대 감성녀. 삶의 지침에서 벗어나는 힐링 도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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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느리게 걷는 미술관』 | 서평단 모집(2021년) 2022-01-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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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느리게 걷는 미술관

임지영 저
플로베르 | 2022년 01월

 

신청 기간 : 1월 10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월 1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전에 작성해주신 리뷰 URL을 함께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느리게 걷는 미술관

 

예술은 정녕 그토록 멀리 있는 무엇이란 말인가,
진정 그들만의 리그인가


그래피티아티스트인 뱅크시의 실체를 쫓는 다큐멘터리인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는 현대미술의 아이러니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입소문과 지적 허영, 부자들의 과시에 현대미술의 작품들이 이용된다는 것이다. 과거에도 예술은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다. 돈을 과시하고 싶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건물을 지으려고, 자신의 멋진 시절을 최고의 그림으로 간직하려고 가난한 예술가들의 능력을 착취해온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특정 계층에게 돈이 지나치게 몰리면서 미술작품은 돈 있는 사람들의 투자처이자, 배운 사람들의 지식 과시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예술의 역할이 정말 그뿐일까?
갤러리 운영, 전시 기획, 예술 강좌 기획, 예술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예술과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임지영의 미술 에세이. 저자는 예술이 ‘그들만의 리그’라는 평을 받는 데에, 그들 스스로 그렇게 여기는 데에 불만을 제기한다. 나아가 예술의 최전선을 누비며 예술은 공부가 아니라 즐기고 느끼는 것이며, 예술은 좋은 삶을 위한 매개체일 뿐이라고 거듭 말한다. 『느리게 걷는 미술관』은 어렵고 진지할 수 있는 예술, 특히나 미술 이야기를 삶에 녹여내 누구나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한 예술 입문서이자, 예술이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우리들의 광장이 되길 바라는 한 예술 애호가의 끊임없는 소통의 기록이다.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께

 

* 리뷰어클럽은 YES블로그에 리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YES블로그 개설 후, 신청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서는 도서 수령 후 2주 내에 양질의 리뷰를 작성하여 본인의 YES블로그에 남겨주시고,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도 리뷰 링크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도서는 회원 정보상의 주소로 배송되오니 신청 전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주소, 연락처에 문제가 있을 경우 선정 제외되거나, 선정 후 배송이 누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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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지만 가슴 아픈 감동 로맨스 | 서평단 출판사 리뷰(2022년) 2022-01-10 16:46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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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

클로에 윤 저
팩토리나인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달콤하지만 가슴 아픈 그들의 사랑 이야기와 따뜻한 반전이 눈물샘을 자극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달콤하지만 가슴 아픈 감동 로맨스”

클로에 윤의 <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를 읽고

 


 

추운 겨울,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사랑을 막 시작하는 남녀의 모습과 그들이 만들어가는 사랑을 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진다. 

여기 달콤하지만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있다. 사랑의 설레임보다는 예정된 이별과 점점 다가오는 죽음으로 인해 안타까운 사랑을 하고 있는 남녀가 있다.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00일! 그 100일 동안 그녀는 버킷 리스트에 적어둔 것들을 다 완수하고 싶어 한다. 단순히 버킷 리스트를 완성하기 위한 계약 관계에서 시작된 계약 연애가 진짜 연애가 되는 것은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는다. 처음에는 '그' 와 '그녀' 에서 시작된 남남 관계가 '우리' 라는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연인 관계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들은 죽음 앞에서도 그들의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사랑하지만, 곁에 있기 위해서는 계약을 깰 수도, 사랑을 할 수도 없는 그와 그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로 들어가보자. 

 

죽음을 앞둔 그녀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100일 계약을 맺으며 시작되는

그와 그녀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건 뭐야?" 라고 누군가 당신에게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여기 그 질문에 대해 "시간이 허락한다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보고 싶어." 라고 말하는 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은제이', 심장병에 걸려 살 수 있는 날이 100일밖에 남지 않았다. 그렇게 살아 있는 하루 하루의 시간이 소중한 그녀와 인생의 목표나 꿈도 없는 '백수'의 삶을 살아가는 한 남자가 있다. 그 남자의 이름은 '전세계'이며 그는 우연히 남자친구를 구한다는 신문 속 구인광고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하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그와 그녀와의 100일 간의 계약, 그 100일 동안 그는 그녀의 <버킷리스트>를 함께 실행해야 한다. 계약금은 3억, 10일마다 300만원씩 추가 입금이 된다. 그런데 여기 계약 조항이 있다.

'을이 갑에게 마음을 뺏기는 경우 계약은 해지되고, 계약금은 100% 반환한다.'

 

전세계는 이 조항을 읽으면서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계약서에 주저 없이 사인한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법, 이 조항 때문에 그는 그녀를 사랑하면서도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그녀에게는 100일 동안 자신의 버킷 리스트를 함께 실현해줄 남자친구가 필요했고, 그는 돈이 필요했다. 처음부터 그들은 계약과 돈으로 이루어진 관계일 뿐 그 사이에는 사랑은 없었다. 

 

"나야, 입금 확인했지?"

"엠파이어 호텔로 와."

"잘 잤어? 오늘은 말이지 크리스마스 선물을 산 다음 거대 프로젝트를 기획해야 해. 물론 기획은 내가 하는 거고, 넌 심부름"

 

그녀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그녀는 버킷리스트에 적어놓았다. 가령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기,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서 바닷가재 샌드위치 먹기, 어르신들께 도시락 100개 만들어 전달하기, 소아병동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 등 그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눔' 과 남자친구와 함께 하는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보내기 같은 것이었다. 그녀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고, 감사한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 표현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녀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녀가 심장병에 걸린 시한부 환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면서 그녀를 지켜주고 아껴주고 싶은 그의 마음도 사랑으로 싹트게 된다. 

그러나 그 사랑을 깨달고 고백하기에는 주어진 시간이 너무나 적었다. 100일의 반절도 채우지 못한 채 그녀의 상태가 악화되고 제이에게 죽음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었던 것이다. 

 

"을이..갑에게 마음을 뺏기면..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야?"

"마음을 뺏겼는지 아닌지는 을만 아는 거니까 갑에게 들키지만 않으면 돼. 그럼 앞으로 남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제이 좀 살려주세요.'

진짜 연인이 될 수 없다고 해도 상관없다. 내가 아닌 다른 남자와도 연애나 사랑 따위 하지 않을 테니까. 지금 제이 옆에 있는 사람은 나고, 제이와 시간을 함께 하는 것도 나였다.

-p.181

 

그녀를 향한 그의 사랑은 깊어가는데..그의 사랑을 고백할 시간도 시작할 시간도 없다. 그리고 함께 실현하기로 했던 버킷 리스트는 다 실현하지도 못했는데, 이제 그와 그녀는 이별을 준비해야만 한다. 100일 간의 계약도 여기서 종료되고 마는가.

이대로 그들의 사랑은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는 것인가?

그와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으로 인한 이별인가?

그녀의 버킷 리스트는 끝내 실현되지 못하는 것인가?

 

그런 궁금증과 안타까움을 가지고 자꾸만 책장을 넘기게 되고, 어느 새 나 또한 그들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게 된다. 그렇게 그들과 함께 웃고 울던 나에게 작가는 놀라운 반전을 선물로 제공한다. 그 놀랍고 따뜻한 반전은 직접 이 책을 읽으면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이것만은 알아뒀으면 좋겠어. 내가 앞으로 남은 96일 동안 너와 함께 하는 모든 일은 ‘사랑’일 거야. 네가 느끼기에 노동으로 느끼더라도 내 앞에서 그런 말은 하지 마. 쓸데없는 일만 하다가 죽어버렸다는 얘긴 듣고 싶지 않거든. 난 말이지 마지막 순간까지도 사랑하다가 죽는 여자가 되고 싶어.” - 제이

 

나를 만났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 사람을 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것뿐이다. - 제이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었다. 그리고 왼쪽 가슴을 열었다. 그곳엔 타투가 새겨져 있었다. ‘나는 장기 기증을 희망합니다’ (중략) 가진 게 없어서 나눠 줄 것도 없었던 나는 제이 덕분에 알게 되었다. 이미 충분히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모든 건 사랑이라는 것도.
“혹시라도 심장 망가지면 내 심장 꺼내서 써. 이제 니꺼니까.” - 세계

 

 

이 책의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소설을 쓰다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바탕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사랑의 설레임과 사랑하는 두 남녀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웃음과 재미, 눈물과 감동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설렘'이 일상의 아름다운 습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로맨스를 쓴다

-클로에 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이 주인공들의 사랑에 울고 웃었다. 예전에 읽었던 <미 비포 유>, <너의 췌장이 먹고 싶어> 등과 같은 시한부 인생을 사는 두 남녀 주인공들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랑이 다 아름답지 않으랴. 그 중에서도 죽음을 앞둔 남녀 주인공의 사랑은 더더욱 가슴 절절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죽음을 앞두고 있기에 그들의 사랑이 더욱 소중하고 고귀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예정된 이별이기에,  다시는 볼 수 없음을 알기에, 그래서 사랑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알기에, 사랑 후에 남는 것은 슬픔과 고통뿐임 알기에...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사랑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2021년을 마지막을 이 책 서평단에 선정되어서,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가슴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 속 사랑의 마력에  빠져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손에서 놓지 못했다.  이 겨울, 사랑의 설레임과 가슴 아프지만 사랑의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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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님 애드온 적립! 캡님! 감사합니다~^^ | 일상 리뷰 2022-01-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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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님이 1월 애드온을 적립해주셨습니다~^^

작년 한해도 저에게 무한정으로 애드온 사랑을 베풀어주셨는데

올해에도 캡님의 애드온 사랑은 이어지네요...

이렇게 애드온 적립을 통해 이웃간의 사랑 나눔, 정 나눔할 수 있으니

그래서 감사한 마음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캡님께 조만간 애드온 사랑 나누어드릴게요~

그리고 올해는 많은 이웃님들께 제가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애드온 사랑을 나누어드리려고 합니다~^^

이웃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요...

 

캡님! 애드온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캡님의 애드온 사랑을 받으니 너무나 기쁘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웃님들! 주말에는 잘 쉬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미세먼지로 인해 주말동안 집콕 했네요..ㅋㅋ

 

그런데도 여전히 코로나와 미세먼지가 극성이네요...

 우리 이웃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이번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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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리더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 | 서평단 모집(2021년) 2022-01-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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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리더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

클리퍼드 허드슨 저/박선령 역
갤리온 | 2021년 12월

 

신청 기간 : 1월 10일 까지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1월 1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전에 작성해주신 리뷰 URL을 함께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상세 이미지 1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께

 

* 리뷰어클럽은 YES블로그에 리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YES블로그 개설 후, 신청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서는 도서 수령 후 2주 내에 양질의 리뷰를 작성하여 본인의 YES블로그에 남겨주시고,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도 리뷰 링크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도서는 회원 정보상의 주소로 배송되오니 신청 전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주소, 연락처에 문제가 있을 경우 선정 제외되거나, 선정 후 배송이 누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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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06 | 인생독본 독서습관(2022년) 2022-01-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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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기억이 아니라 사색으로 얻은 것만이 진정한 지식이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것을 완전히 잊어버려야만 진정한 인식이 시작된다. 어떤 것을 인식하려 할 때 그것과 자신의 관계가 이미 학자들에 의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면 진정한 인식에는 한 발짝도 다가가지 못한다. 어떤 것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낯선 것처럼 다가가야 한다.

-소로-

 

지식은 통용되는 화폐 같은 것이다. 금을 채굴하는 일을 했거나, 화폐 주조에 참여했거나, 최소한 이미 통용되고 있는 화폐를 정직하게 손에 넣었다면 그것을 자랑할 자격이 있다. 하지만 그런 일을 하나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이 코 앞에서 던져준 것을 받았을 뿐이라면, 그걸 어찌 자랑할 수 있겠는가?

-러스킨-

 

더 적게 읽고, 더 적게 배우고, 더 많이 생각하라. 꼭 필요하고 알고 싶은 것만을 스승이나 책을 통해 배워라.

 

지식이란 무엇일까. 

보통 우리는 다른 사람의 사상이나 생각, 정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해 비판적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그냥 수집된 정보는 지식이 아니다.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안에서 사유와 사색의 과정을 통해 얻어진다는 것이다. '

지력과 기억력으로 받아들인 남의 사살은 삶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앞으로는 내가 습득한 지식에 대해 그냥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그 정보에 대해 질문하고, 의문을 가지고, 깊이 사유하는 과정을 통해

내 지식으로 만들어야 하겠다.

 


                                    <사유>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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