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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육아맘. 하지만 책을 사랑하는 20대 감성녀. 삶의 지침에서 벗어나는 힐링 도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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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대표하는 고전들 | 서평단 출판사 리뷰(2022년) 2022-05-2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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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기의 책 : 문학 편 1

디오니소스 저
디페랑스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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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대표하는 고전들"

 

디오니소스의 <세기의 책 :   문학편 1> 읽고

 


 

르몽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세기의 책들

-세기를 대표하는 100권의 책-

 

어떤 책들을 읽어야 할까. 세계는 넓고 읽을 책들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요즘이다. 수많은 책들이 출간이 되고 그 중에서 많은 책들이 사라진다. 그런 출판 흐름 속에서 셰계고전은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우리 곁에 남아서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 『세기의 책: 문학편 1』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가'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여서 나온 책이다. 출판사의 수가 많아지고, 1인 출판의 시대를 맞이하여  하루에도 100권 이상의 신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넘쳐나는 책들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얻고 양질의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양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 쇼펜하우어는 고전을 선택하라고 말하는데 고전들도 너무 많아서 어떤 고전들을 선택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르몽드와 뉴욕타임스가 세기를 대표하는 100권의 책들을 선정했다. 그리고 이 책 『세기의 책: 문학편 1』은 그런 취지에서 가장 가까운 시대의 고전 목록을 담아 놓았다. 사람들에게 고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고전에 대한 벽을 낮추고자 각각의 고전 작품에 대해 설명과 안내를 해놓았다. 그러나 이 책에 담긴 내용만으로는 고전 작품을 제대로 이해했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간략하게 가이드라인만을 제시했기 때문에 직접 그 고전작품을 읽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읽은 고전 작품에 대한 내용일 경우에는 읽었던 고전 작품 내용을 생각해보고 비교, 대조할 수 있어서 그 고전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왜 그 책들을 읽어야하는지, 문학적인 면에서 얼마나 뛰어난지, 작가가 전하고자 메시지는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내가 읽어보지 못한 작품들도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 작품들에 대한 내용들도 알 수 있어서 나중에 그 작품들을 읽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너무나 좋은 작품들이 많아서 꼭 읽어봐야지 하면서 나만의 위스 리스트에 담아놓았다. 

이 책은 4개의 주제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각각의 주제마다 7~8권의 고전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29권의 고전작품들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각각의 주제에서 대표적인 고전작품들의 제목을 따서 각각 1. 고도를 기다리며, 2. 멋진 신세계, 3, 인간의 조건, 4.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로 목차가 구성이 된 것도 특징이다. 

그리고 부록으로는 <르몽드지 선정 100권> , <뉴욕타임스 선정 100권> 책 목록들이 나와 있어서 양서를 선정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고전읽기에 도전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고전작품 읽기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완독에 대한 결심을 할 수 있었다. 르몽드와 뉴욕타임스가 추천하는 세기를 대표하는 책들 100권! 올해가 가기 전에 나의 위스 리스트에 넣고 100권 완독 목표를 달성해봐야겠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고전읽기에 도전하고 고전의 가치를 알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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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쌀 때 읽을 수 있는 가볍지만 웃고픈 이야기들 | 서평단 출판사 리뷰(2022년) 2022-05-2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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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똥 쌀 때 읽는 책

유태오 글/배민경 그림
포춘쿠키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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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쌀 때 읽을 수 있는 가볍지만 웃고픈 이야기들"

 

유태오 < 쌀 때 읽는 >을  읽고

 

 

"똥 쌀 때 읽으면 재미있어집니다."


-가볍고 편하게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웃고픈 이야기들  -

 

당신은 화장실 갈 때 무엇을 들고 가나요? 스마트폰이 있기 전에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를 들고 가곤 했다. 그런데 이제는 스마트폰을 들고 간다. 화장실에 앉아서 유튜브 영상이나 웹툰을 보고 e-book도 읽는다. 그런데 여기 화장실에 들고 가기 딱 좋은 책이 한 권 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쭈그리고 앉아서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이 책 『똥 쌀 때 읽는 책』은 화장실에서 큰 일 볼 때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한다. 제목 자체가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해서 내용이 이상하고 상당히 우스울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가볍게 읽고 편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인 작가는 직업 특성상 평소 늘 바른 생각보다는 엉터리 같은 생각을 즐기고 그 생각들을 낙서하듯 끄적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평소 작가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사람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 사회에서 겪에 되는 불만과 어려움,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우리가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이 책 『똥 쌀 때 읽는 책』에 담았다고 한다.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장소이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기에 이런 이야기들을 화장실에서 읽으면 더욱더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제목을 '똥 쌀 때 읽는 책'이라고 붙인 것인지도 모른다. 직설적이면서도 핵심을 잘 꿰뚫은 재미있는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이 책이 서점의 매대에 진열되어 있으면 아마도 사람들이 호기심에 이 책의 책장을 넘겨볼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과 달리 상당히 웃기지만 씁쓸한 현실을 담은 이야기들도 담겨 있다. 그래서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그 짧은 글 속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도 했다.

 

<드림>

시간을 들임

노력을 들임

실패를 들임

눈물을 들임

그것이 

Dream

 

참 웃고픈 현실이다. 꿈이라는 말, Dream이라는 말 속에는 이런 슬픈 진실이 숨어 있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도 결국 돌아오는 것은 실패이고 눈물뿐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Dream의 현실이다. 아마도 요즘 꿈을 향해 나아가지만 꿈을 이룰 수 없고 영원히 취준생에 머물 수 밖에 없는 현실과 맞아떨어지는 글이다.

 

이 글을 읽고는 상당히 공감했다. 지난 겨울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코로나 때문에 집콕 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다. 3개월의 긴 방학을 지나고 아이들이 드디어 개학을 하던 날, 나는 정말 너무나 기뻤다. 정말 이 글처럼 폭발하기 직전이었으니깐. 

 

<방학과 개학>

선생님이

미쳐 버리기 직전에 오는 것이

방학이고

엄마들이 

폭발하기 직전에 오는 것이 

개학이다.

방학과 개학은

애들을 위한 게 아니다.

 

그리고 왜 이 책 제목이 '똥 쌀 때 읽는 책'인지 알 수 있게 하는 글을 만났다. 제목은 <똥과 아이디어>라는 글인데 그 기발한 상상력과 연관성에 웃으면서도 상당히 공감하면서 읽었다. 

 


 

엉덩이에서 나오는게 

똥이라면

머리에게 나오는개

아이디어다.

역시, 똥과 아이디어는 형제다.

 

하긴 나도 잘 생각이 안 나던 아이디어가 화장실에서 오랜 생각을 하는 중에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른 적이 있었다. 책 속의 그림과 글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이제부터라도 나도 화장실에서 새 아이디어 창출을 해봐야겠다.

 

이 책 『똥 쌀 때 읽는 책』에는 이 밖에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 응원 메세지, 연대와 공존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웃고픈 진실들에 공감할 수 있어서 좋다. 겉으로는 하하 웃으면서도 뒤돌아서서는 한번 더 생각하고 씁쓸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래서 작가가 이 글들을 화장실에서 읽으라고 하나 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아무 방해없이 온전히 자신의 생각에 몰두할 수 있고 마음을 꺼내어볼 수 있으니깐.

작가의 유머와 익살이 결합되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하 호호 웃으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작가의 바램대로 다음엔 화장실 갈 때 꼭 들고 가서 '똥 쌀 때 " 꼭 읽어보아야겠다.

여러분들도 '똥 쌀 때 이 책 꼭 들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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